전직 프로그래머, 치대생, 이것저것 생각만 많은 사람.
지난 회사 생활동안 2~3개의 프로젝트에 참여 했는 데,그동안 성공적으로 마치고 앞으로도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뭔가 모델(귀감)이 될만한 프로젝트가 없는 것 같다.
모두다 그냥 몇 달 하다가 흐지부지 된 것들 뿐이다.이렇게 계속 흐지부지 되는 프로젝트만 하다보면공무원처럼 되버리지 않을 까?의욕을 잃어버릴 것 같다.실패보다 못한 물타기 프로젝트들...차라리 뭔가 이것저것 해보고 망했다면 반성이라도 많이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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