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22일 수요일

더위

지난 겨울이 너무 추워서 더위는 정말로 깜박 잊고 있었다.
지난 주 부터 잘 때 덥다는 게 느껴지고
방에 앉아있어도 약간 후덥지근하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밖에 잠시 나가보고는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용과 2시간 정도 최종 준비를 했는 데,
너무 힘들어서 움직이기가 싫었다.
다리도 너무 아프고 말이지.


과연 여행은 잘 할 수 있을 지, 더위와 체력은 생각하지 못했었군.
작년처럼 폭염으로 40도 까지 올라간다면
숙소나 카페에 박혀서 커피나 마시면서 지내는 수 밖에.


꼭 많은 도시를 보고, 많은 유적을 봐야 여행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 다.
방이나 카페에서도 처음 만나는 사람과 대화해보고
이리저리 새로운 교통 수단, 그들만의 규칙, 문화를 알면 되는 거지.


저녁 때는 잠시 집에 들어와서 샤워도 하고 다리 좀 두드렸더니
간사하게 금방 나아버렸다.


'첫눈'에 구경을 가서 둘둘치킨에서 맥주도 마시고
28사단 훈련소 팀 맴버들과 훈련소 수다를 떨었더니
마음도 편해지고 다리도 다 나아버렸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테헤란로도 매우 시원했다.
다리도 하나도 안 아프고,
여행에 대한 낙관적인 생각들을 다시 하게 되었다.


 

연금술사

윤경이 누나가 사준 연금술사를 읽었는 데,
주인공이 자신이 가진 양을 팔아서 여행 자금을 마련한다.
그 때 양들을 보면서 참 아쉬워 하는 장면이 여러 곳에 나온다.
마치 어린왕자가 고향에 두고 온 별이나 지구에서 사귄 여우를
그리워 하는 것처럼 말이다.


"양들은 내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아."
"이 양은 약하게 보이지만 털은 더 잘 나와요."
"내가 그 양들과 함께 했다면 지금쯤은 양들이 2배로 늘었을 텐데."
"그 양들이 나를 잊지 못하면 어쩌지?"


서울을 떠나는 기분도 비슷했다.
아무튼 그런 기분은 이제 점점 누그러들고
여행 기분에 점점 젖어들고 있다.

물건들

정든 사람들, 정든 장소들과도 안녕이지만
정든 물건들도 두고 가야 한다.


회사에서 쓰게 해주었던 물건들.
책상, 듀오백 의자, 노트북 등..


기숙사에 원래 있던 것들.
냉장고, 침대, 세탁기, TV ..


어디선가 각자 가져온 것들.
그릇, 냄비, 숫가락, 컵..
깨지고 가치가 별로 안되니 당연히 주고 간다.
기숙사 들어올 때 다들 각자 숫가락을 하나씩 가져왔었다.
그래서 우리집의 숫가락, 젓가락, 그릇은 모두 모양이 다르다.
EiN이 라면 먹자고 사온 양은 냄비,
내가 가져온 코펠 등..
(코펠은 사실 4년 전에 ara에서 누가 주길래 그냥 들고 온거다.)


룸메들과 돈 모아서 산 것들.
전자렌지, 밥상


기숙사 선배나 팀원 분들이 그냥 준 것들
또 다른 밥상, 가구 등..
박준식님이 결혼하시면서 많이 주셨다.


부피가 커서 그냥 주고 가는 것들.
빨래대, 다리미대 등..


내가 그랬던 것처럼 별로 비싸지는 않지만 다시 사기 번거롭고
다음 사람들도 유용하게 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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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의 삶이 그렇다. 매번 정든 물건도 버리고 새 물건에 적응해야 한다.
덕분에 이삿짐이 줄어드는 장점도 있고
나처럼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의 사람도
대범하게 물건을 많이 두고 갈 수 있다.
또 이사를 하다보면 저절로 정리가 된다.
필요없는 것은 포장 과정에서 버리고
다음 번 이사는 더 쉽게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요령들이 생긴다.

[기사]"28사 대형 총기난사 또 있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567&hotissue_item_id=7831&office_id=034&article_id=0000207603&section_id=2


GP에서 사고도 28사단이었군.
나도 4주 훈련을 28사단에서 받았는 데.
(같은 숫자니까 더 불쌍해보인다.)
물론 훈련소는 GP같이 힘들지는 않다.
조교들이 힘들기는 하지만 다들 똑똑하고 이성적이고 모범적이니까.
그리고 GP처럼 막힌 곳도 아니고 매주 병원, 사격장, 훈련장들을 골고루 다닌다.
훈련소는 또 공개된 곳이고 유동인구가 많으니까.
서로 감정이 골이 깊게 패이는 일도 적다.
다만 매번 같은 내용을 가르치니 귀찮고 화가 날뿐.
이등병, 일병도 훈련소에서는 왕이니까.
내부반에서는 힘들어도 훈련병 내무반으로 오면 아주 신이 난다고 한다.


아버지도 GP에서 1년간 계셨던 것 같다.
밤에 함부로 불도 못 켜고, 담배도 못 피우고,
군사 분계선 안에서 이동하고 지뢰 피하고,
춥고 졸리고 배고프고, 매번 같은 사람과 같으니 갈구고.

[책]The Goal - 엘리 골드렛, 제프 콕스

Deadline과 비슷한 구성의 책이다.
TOC(Theory of constraint)라는 산업공학 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제조업의 관점에서 보는 거라서 다른 경영책들과는 내용이 좀 다르다.
물론 적합한 척도를 찾아야 한다는 면에서는
'Good to Great'나 '경영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내용이다.


. 기업의 목표
Not 효율적 제품 생산
Not 원가절감
Not 시장 점유율, 일자리
But 돈 = 이윤


. 순이익 = 매출 - 비용
. 투자수익률 = 순이익/비용
  (투자수익률이 은행 이자보다는 커야 사업을 할 맛이 남)
. 현금 유동성 = 빚을 제대 갚을 현금 필요. 부도나지 않기 위한 조건.


. 현금 창출률 = 공헌 이익 = 판매를 통해 돈을 창출하는 비용.
. 재고 = 구매하는 데 투자한 총액(운영비용을 증가시킴)
. 운영비용 = 재고를 현금창출로 전환시키기 위해 발생한 비용.


. 이윤을 위해서는 운영비용을 줄여야 하고 운영비용을 줄이려면 재고를 줄여야 함.
. 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강제로라도 쉬게 만들어야 함.
. Balanced plant = 남는 자원 재배치가 잘 된 공장
. Dependent Constratint - 속도 상한만 있고 하한은 없음. 변동의 축적이 문제
  예) 제조업 공정, 행군
. Covariance(공분산)
. 가장 느린 사람 = 전체 속도 결정 요인
. 작업공정 후반일수록 variation에 의한 피해가 누적되므로 생산 능력이 높아야 함.
. 하지만 작업공정 순서를 임의로 바꿀 수는 없음.


자원의 종류
. 제약 자원 = Bottleneck resource
. 비제약 자원 = Non-bottleneck resource


. 중요한 것은 flow
  flow를 잘 조절하여 재고를 최소화 하고 critical path의 길이를 줄인다.


. local 최적화는 global에서 문제가 된다.
  Greedy Method를 써서 모두를 일하게 만들고,
  각자의 부분에서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는 것은
  전체 공정에서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시간의 종류
. Setup time - 기계가 다음 부품을 가공하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
. Process Time - 원자재 -> 완제품이 되는 데 걸리는 시간
. Queue Time - 앞 자원이 처리되기를 기다리는 시간
. Wait time - 다른 부품을 기다리는 시간


. EBQ : Economical Batch Quantity
. Buffer
. CCR : Capacity Constraint Resource
. 중요한 것은 척도


Priority Scheduling의 문제점
. Starvation


. 병목자원 찾기
. 병목자원의 효율성 극대화
. 병목자원에 다른 공정 종속(재고 줄이기)
. 병목 자원 향상
. Feedback, 새 병목자원 찾기


http://blog.naver.com/magum2001.do?Redirect=Log&logNo=140001462192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9&article_id=0000273698&section_id=001&menu_id=001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0&article_id=0000019278&section_id=105&menu_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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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자체에 이것을 적용하기 힘들다.
반복되는 공정이 적고, fluctuation이 너무 심하다.
매번 요구사항이 다르다.
하지만 Computer System에서 Data를 processing 할 때도 당연히 적용되는 것 같다.
(System Tuning을 위해)
각각의 Module이 임시 data를 만들고 그것이 지나치게 쌓이면 재고가 된다.
Flow를 잘 유지해서 그런 것들을 최소화 할 수 있게 System을 조절해야 한다.



마지막 날 2

다 처리하고 퇴근했다.
뭔가 오래 걸릴 꺼라고 생각했는 데,
노트북 내고, 싸인 몇 개 하니 끝나버렸다.
마지막 날도 첫날처럼 저녁밥까지 얻어 먹고 왔다.
그리고 덤으로 'The goal'이라는 책도 다 읽어버렸다.


3년 전 처음 오던 날도 오늘이랑 비슷했지.
기말고사를 마치고 막 여름이 되던 날이었으니.
도시는 화려했지만 왠지 어두웠고 어디로 가야할 지도 몰랐다.
날씨도 바람은 불었지만 더위가 막 시작되려고 했다.


내일 아침에도 무심코 일어나 출근을 해버리면 어쩌지?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2005년 6월 21일 화요일

박스 인생

서울 처음 올라왔을 때 internet에서 산 종이 상자 12개로된 서랍장이 있다.
(자취생 서랍장, 옷장이 다 그렇지뭐..)
거기에 이것저것 다 집어넣고 테이프로 붙이니 택배용이 됐다.
이삿짐 꾸리는 시간도 크게 단축되고, 박스를 따로 구하지 않아도 되는 군.
이미 살면서 원하는 위치로 대부분 정리되어 있으니
그냥 택배 스티커 붙여서 보내면 땡이다.


 

[책]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윤경이 누나가 휴직기념으로 사줘서,
어제 하루 종일 회사에 앉아서 읽었다.
(대략 서류처리만 기다리는 중이라..)


주인공 양치기의 여정을 그린 책이다.
신학 공부(고향) -> 양치기(스페인 안달루시아) -> 소녀를 만남
-> 왕을 만남 -> 사기꾼에게 당함 -> 유리 소매상 점원(아랍)
-> 유리소매점/찻집 대박 -> 사막 횡단 -> 영국인을 만남
-> 오아시스 -> 파티마를 만남 -> 연금술사를 만남 -> 도적떼 -> 피라미드
-> 강도 -> 어느 교회 나무 아래


동화처럼 멋지고 파란만장하다.
항상 자아를 찾아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
매번 사기꾼, 강도에서 당해서 완전히 망하고, 겨우 목숨을 건진다.
그 때마다 좋은 인연들을 만나고 자신의 새로운 능력을 개발해서 성공한다.
자신감도 더 얻는 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찾아서 나아간다.


이야기 초반은 소설 '별'이랑 비슷한 것 같다.
양치기와 아름다운 소녀.
모험은 아라비안 나이트 같기도 하다.
운명을 알려주는 나비 같은 표지는 장자의 사상이랑 비슷해 보인다.
'우림', '툼밈'이라는 보석이 믿음을 주고 답을 알려주는 것도 동화적이다.
우리 나라 전래 동화도 위급할 때 쓰라는 의미에서 주는 주머니 같은 게 나온다.
집시나 조언을 해주는 노인들은 마치 투자가 같다.
"현재 재산의 10%", "미래의 가치의 10%"를 요구한다.

역(station)

이번 유럽 기차/배낭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점인데, 역이 참 중요한 것 같다.
교통수단도 되고 여행자가 많으니, 역 근처에는 숙소도 많다.
그리고 중심가이고 주요 관광지도 된다.
교통이 불편하면 누가 오겠는 가?
트래픽이 많으니 상업도 발달한다.
따라서 소매치기, 거지도 많다.
우리 나라 깡패들만 봐도 다들 "역전파", "역전 xx파"가 많다.
노숙을 하기 가장 만만한 것도 역이다.
(실내에서 노숙하는 것과 실외에서 노숙하는 건 차원이 다르다.)
다른 관공서와는 달리 24시간 내내 열려있다. 야간, 새벽 열차가 있으니까.
기본적인 화장실, 음식점, 락커, 현금인출기, 안내소 등이 있다.


산에서 길을 잃으면 물을 찾아가는 것처럼
도시에서도 길을 잃으면 역으로 가야 겠다.
(너무 복잡해서 못 다니겠다면 그 도시를 떠날 수도 있으니.)


주요 버스, 지하철 Network의 허브와도 거의 일치한다.

이사 - 컴퓨터

이사짐을 챙길 때 가장 늦게 담고, 가장 먼저 푸는 물건이 컴퓨터다.
99년 인터넷 대중화 이후로 전화보다 중요한 communication 수단이 되었으니까.
(가장 늦게 담아야, 담기 직전에 택배 회사 전화번호를 인터넷에서 찾아 놓을 수 있다.)
휴대폰은 이사해도 전혀 상관이 없는 물건이니 그대로 주머니에 들어 있고,
인터넷이 되야 뭔가 동네의 분위기를 알 수 있다.
동네 지도도 뽑아보고, 학교 기숙사, 회사 네트웍에서 여러가지를 살핀다.
내가 위치를 옮겼음을 여기 저기 알릴 수도 있다.
msn 대화명도 바꾸고, 게시판에 글도 쓰고, 주변에 있는 친구도 찾는 다.
옛날로 치면 동사무소 전입신고나 유선전화 가설만큼 중요하다고나 할까.


이 물건 참 택배 보내기 까다롭기도 하다.
통 사정을 하지 않으면 이불로 싸서는 보내주지도 않는 다.
스티로폼 케이스를 고스란히 보존해야 보내줄까, 말까 한다.

마지막 날

오늘은 출근 마지막 날이다.
기분은 마치 출근 첫 날과 비슷하다.
어제 택배로 모든 짐을 보내 버렸더니(5상자),
책상이 텅 비면서 하얀 바닥과 회색 천의 큐비클이 드러났다.
첫날처럼 전화기 + 컴퓨터 + 가방만 있다.
그리고 그 날처럼 어색하고 일도 없고, 계속 인터넷 신문만 보고 있잖아.

2005년 6월 20일 월요일

한국 모터 챔피언쉽 2

http://www.kmrc.co.kr/
대진이도 오기로 했는 데, 오늘 휴가 마지막 날이라 집에서 쉰다고 그랬다.
자동차를 더 좋아하는 민원이랑 갔다.
민원이가 자신과 동반자 2인을 미리 예매해 뒀다.
(예약한 사람들은 목에 걸 수 있는 Guest Tag를 줬는 데,
 별 필요는 없었다. 검사하는 곳이 거의 없었다.
 Tag 없어도 보고 싶은 걸 거의 볼 수 있었다.)


가는 법
강남역 6번 출구 -> 100m정도 걸어가면 5002번 버스 정류장이 나옴.
(버스정류장이 여러개 있으므로 번호를 확인할 것)


5002번 버스
버스비 : 1,600원(1,000원짜리 지폐 or 교통카드로 결제)
45인승 좌석
소요시간 : 40분
강남역 사거리(11:10) -> 뱅뱅사거리 -> 양재 시민의 숲 -> 고속도로IC(e-mart)
-> 서울 만남의 광장(11:28) -> 서울 톨게이트 -> 영동선 -> 에버랜드(마성, 11:46) -> 주차장 하차(11:50) -> Speedway(차도를 건넘)


자동차 소음이 매우 심해서 주차장에서 내리기만 해도 어느 쪽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튜닝 안된 신인전 자동차들은 매우 조용한데, 코너를 돌 때마다 바퀴가 하나씩 들린다. 일반차에 가까운 것들이란다.
Lexus, Elise 같은 차도 볼 수 있었다.
경기는 4~5차례 있었는 데, 경기를 하지 않는 오전 시각 중에는
가운데 공간에서 차를 전시했다.
이탈리안 잡에 나오는 쿠퍼도 볼 수 있었고,
오픈 카들도 몇 대 있었다.
요즘 오픈 카도 저렴한게 나와서 3,000만원이면 살 수 있단다.
오디오 튜닝을 한 차도 있었다.
2인용 차이고 트렁크 전체가 커다란 오디오였다.
PS/2 그란 투리스모 게임도 구석에 10대 쯤 핸들과 함께 갖다 놨다.


그리고 개인들이 전시한 차들도 많이 있었다.
다들 멋지게 생겼고 색깔도 파란색, 초록색 등 다양했다.
F1 비슷한 1인승 경주용 차들도 있었다.


키가 큰 레이싱 걸들도 지나 다니는 데,
가까이서 보니 외계인 같이 생겼다.
다들 키가 크고, 몸에 군살이 없는 것 같았다.
화장도 무지 많이 하고 다들 눈썹을 붙여서 길었다.
여름이라 덥고 살이 타니까 다들 반팔인데,
하얗고 긴 덩어리가 옆으로 지나가면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다들 키 높이 구두 같은 힐을 신어서 뚜벅뚜벅 거만하게 걸어다녔다.
우산도 큰 걸 들고 있다가 사진 찍을 때 펼쳐서 공간/배경을 확보했다.


진행 순서
. Guest Tag 받기
. 오전 : 자동차 구경
. Pit Walk - 레이싱 걸이 떼거지로 나와서 출발전 자동차와 레이서 근처에 선다. 사진 찍기용으로 사람들이 몰려드는 시간. 12:30~1:00까지만 했고, 입장료 2,000원을 더 받았다.
. 경기출발선으로 차가 정렬한다.
  이 때도 차들이 모여있으므로 찍기 좋다.
  레이서는 트랙에 정렬하여 차에 타 있고,
  기자와 레이싱 걸들이 때거지로 몰려와서


. Warm up
  차가 잘 굴러가는 지 한 바퀴 돈다.
. 경기시작
  재빨리 관람석에서 전체 경기장을 볼 수 있는 위치로 이동한다.
  사진찍을 때는 가까이서 보는 게 좋지만
  경기 시작 3분전이면 모두 들어간다.
  그 때 얼른 뛰어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전체 경기장을 볼 수 있다.


사실 경주는 20~30바퀴씩 돌기 때문에 약간 지루한 면도 있다.
전체 경기장이 대부분 보이기는 하지만 광고판, 나무숲 때문에 10% 정도는 볼 수가 없다.
내게 가까이 왔을 때는 소음이 매우 크고, 저 멀리서 돌 때는 그냥 장난감 같다.


대략 20대 출전하면 2~3대는 고장이 나는 것 같다.
불꽃이 일기도 하고, 트랙을 벗어나 구석에 착지하기도 하고,
스핀 먹고 한 바퀴 구르기도 한다.
마지막 결승전에서도 선두 그룹에서 차 한 대가 스핀 먹고 굴러서
초반에 차 몇 대가 탈락했다.
차는 잔디밭에 잠시 세워둔다.
차가 중간에 세워져 있어 위험한 곳에는 운영요원들이 황색기를 흔들었다.
심한 경우 Security car가 전두에 서서 경기를 잠시 안정시키고 차를 얼른 견인한다. 트랙 중간 중간이 열려있어서 차를 그 안으로 넣을 수 있다.


심한 경우 7바퀴만 돌아도 선두와 꼴지는 반 바퀴쯤 차이 났다.
나중에는 선두만 알 수 있을 뿐, 누가 몇 위 쯤 하는 지는 잘 보이지도 않는 다.
옆에서 누가 설명해 주면 더 재미있기는 하다.
스타크래프트처럼 해설을 하기는 하는 데, 순위가 바뀔 때만 박진감있고
순위가 그대로 유지되면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해설은 어느 여자분이 했는 데, 스타크래프트만큼 잘하는 것 같았다.
목소리도 괜찮고, 경주가 치열해지면 의도적으로 목소리가 따라서 커진다.


Initial D 같은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자동차 오락을 좋아하는 사람들,
자동차 Engineer들,
커다란 망원 렌즈와 카메라를 가져온 사람들,
도시락 까먹으러 온 가족들로 가득했다.


차가 하나씩 탈락할 때마다 내 옆에 있던 engineer들은
"거봐, 내가 저 차 저 부품 쓸 때 알아봤어."라고 소리 질렀다.


이번 경주에는 안재모, 류시원도 출전해서 안재모는 3위를 했다.
류시원도 탈락은 안했는 데, 그냥 무난히 들어왔다.
경주 시작부터 쓸데 없이 공회전을 많이 해서 좀 거슬렸다.


아직은 모터 스포츠 시작 단계라서 실력 없는 사람도 돈이 많으면 참가할 수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연예인들도 좀 끌어들여야 관심이 집중되겠지.
실제로 경주 직전 사진을 찍을 때도 선두 그룹과 후미의 연예인 그룹에만 사람들이 집중했다. 가운데 그룹은 레이싱걸, 카메라 1대 없는 찬밥 신세.
하얀색 뚱보 미쉘린 아저씨가 악수를 한 번씩 해줄 뿐이었다.


돗자리, 선텐크림, 도시락 정도 준비해 간다면 재미있게 주말을 보낼만 한 것 같다.
다만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 야구장만큼 힘이 들 수는 있다.
대략 6월 10일까지는 덥지 않고 볼만 했을 듯.
이번주에는 약간 더웠는 데, 그래도 아직은 참을 만했다.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얼굴은 좀 탔다.
따끔하지는 않지만 붉은 색이 됐네.


Speedway에서 Circuit 내부로 들어가는 방법
. 지하 통로를 이용하는 방법
  Control Tower바로 옆에 지하 통로가 있다.
  Pit walk입구와 가깝다.
. 굴다리를 이용하는 방법
  차들이 다니는 길인데, 그냥 걸어가도 상관없다.


잡지도 3,000원에 파는 데, 그냥 옆 사람꺼 빌려서 잠시 봐도 된다.
자동차 스팩이나 레이서 프로필, 인터뷰 조금 정리되어 있다.
자동차 무게는 1톤 가량 됐다. (Elise만 700Kg으로 가볍다는 군)
너무 가볍거나 성능이 좋으면 Handycap weight를 붙여서 10~50Kg 정도 중량을 늘렸다.
예전 대회 우승 경험이 있어도 handycap weight를 적용했다.


스폰서 업체들
. 타이어 업체 - 미쉘린, 한국타이어
. 엔진 오일, 정유 업체
. 일반 기업 - Iriver
. 큰 치과(아주 작게 광고)
. 자동차 보험 업체 - 현대 해상 등.


마지막 경기에는 KBS 방송 헬기도 날아와서 잠시 호버링하면서 경기를 찍었다.
너무 긴 시간이니 초반에 잠시 찍다가 다른 곳으로 날아가 버린 것 같다.


대략 경주가 모두 끝나면 오후 4시쯤 된다.
에버랜드는 많은 버스들의 종점이므로 잠시 기다리면(10~20분)
버스가 앉아서 갈 수 있다.


참고 키워드
GT1, High car, Initial D

신용카드 환율 = 전신환 매도율 + 환가료(수수료)

기준환율 < 전신환 매매율 < 여행자수표 매매율 < 현금매매율
신용카드 환율 = 전신환 매도율 + 환가료(수수료)

. 모든 거래 금액은 미 달러화로 전환되어 원화로 청구됨
. 환가료(수수료) : 비자 : 1%, 마스터 : 1.1%
. 처리일 : 실거래일이 아니라, 국제카드사 처리 일자 기준.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4&dir_id=40302&eid=+debFjK2fbz1pIUlvZBpH8E/qwpdEy/j&ts=1117101491

외환은행은 300달러 이상 환전시 환전일로 부터 60일동안 여행자 보험 자동가입.

2005년 6월 19일 일요일

대한항공 비행기표 reconfirm

. 예전에는 해야 했으나, 요즘은 안해도 됨.
"예약 재확인"이라는 이름으로 해줌.

. 한국 : 1588-2001, 02-2656-201
. 국내선 단체예약 02-2661-2000 (근무시간 : 월 ~ 일 08:30~17:30)
. 국제선 단체예약 02-310-6587 (근무시간 : 월 ~ 일 08:30~17:30)

. 프랑스 : 00800-0656-2001

. 파리 지점
  . 전화 번호 : (1)4297-3080~81,
  . 주소 : 9 Boulevard De La Madeleine 75001  Paris, France  

샤를 드골 공항(Charles de Gaulle Airport) = CDG

http://100.naver.com/100.php?id=700624
http://paris-cdg.com/

위치 : 파리 북동쪽 23km
시내 중심가까지 평균 버스/철도 요금 : 8유로

http://paris-cdg.com/airlines.html
Terminal 1
Korean Air - +33 0800 91 60 00

Terminal 2
Hall A
Air France - +33 0802 80 28 02
Korean Air - +33 0800 91 60 00
Hall B
Air France - +33 0802 80 28 02
Hall C
Air France - +33 0802 80 28 02
Hall F
Air France - +33 0802 80 28 02

버스 : Opera역에서 내려 opera극장 뒤에 있는 American Express에서 Roissybus를 타면 됨.
         버스비는 기사에게 냄.
기차 : RER C선 이용(시내에서 35분)
택시 : 시내에서 30분

대한 항공/에어프랑스 코드 쉐어의 경우 Terminal2 C에서 내리면 된다.
(기사 아저씨는 2F라고 하는 데, 2C가 맞음.)

사람이 많거나 잘못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출발 3시간 전에 가서 check-in부터 하도록 하자.

[기사]땅모양따라 변하는 &#039;레고형 아파트&#039;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9&article_id=0000445866&section_id=101&section_id2=260&menu_id=101


부지의 모양만 따르는 게 아니라 내력벽도 없애고 모든 벽을 맘대로 설치할 수 있다는 말인가보다.

한국 모터 챔피언쉽

http://www.kmrc.co.kr/


한국 모터 챔피언쉽


민원이랑 대진이 따라서 구경가기로 했다.
다들 오랜만에 휴가를 나왔다.
나는 게을러서 집에도 안가고 있었는 데, 녀석들이 서울로 올라오는 군.

2005년 6월 18일 토요일

서울

어렸을 때, TV를 볼 때마다 서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서울에는 사람이 많이 사니까. TV 이야기는 온통 서울 이야기다.
땡전 뉴스의 전두환 대통령도 서울 청와대에 살았고,
유명한 대학들, 방송국, 가장 큰 공원, 가장 큰 동물원
모두 서울에 있었다.


TV에서 어떤 부지의 면적을 계산할 때는 항상 이런 식이다.
"여의도 면적의 53배나 되는 땅이 새로 생겼습니다."
젠장, 여의도에 가본적이 없는 데, 거기가 얼마나 큰지 어떻게 안 담?
서울 가운데 있는 여의도는 특히 가보고 싶었다.
(이 나라 방송사들은 그 때는 죄다 여의도에 있어서 여의도 이야기를 많이 했다.)


토크쇼에 나오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대화도 그렇다.
"인사동과 덕수궁 돌담길의 추억, 모두들 아시잖아요."
"종로, 명동 가봐요. 사람들이 아주 넘치죠, 특히 크리스마스에는."


TV에 나오는 대학생들이 하는 말을 들어도.
"우리는 강남에서 놀아요."
"우리는 신촌에서 놀아요."


@ 이런 동네들이 어딘지 궁금하더라구.

[기사]&#039;작은 빵&#039;이 잘 팔린다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society/affair/200506/18/mk/v9367886.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6668&u_b1.targetkey2=9367886


옛날에서는 떡도 두부 한 모 보다 크게 잘랐지만,
요즘은 손가락만하게 잘라서 판다.
큰 것은 먹기 불편하다.


과자들도 20년 전부터 "한 입에 쏙"이라고 광고하기 시작했다.
빵도 작게 잘라 파는 게 좋겠지.


케잌도 생일케잌이라고 하면 동그랗고 컸는 데,
요즘은 1/8, 1/16로 잘라서 작은 조각 단위로 판다.


초코렛, 사탕도 점점 작아지고 있다.
작게 포장해야 손에 묻지도 않고, 목이 막히지도 않는 다.


식빵, 바게트도 잘라서 팔고, 김밥도 잘라서 판다.
핫도그나 햄버거도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미니가 나오든지 해야 하지 않을 까?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이제는 사장님이시지만 다른 사장님들처럼
배 나오고 뒷짐지고 다니면서 물도 안 묻히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
오히려 너무 많이 간섭한다고나 할까.
매일 3곳의 현장 중 두 곳은 돌아보고 오시는 것 같다.
외모로 봐도 너무 말랐다. 배가 나올 수 있는 모습이 아니다.


시골에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서 실업고등학교를 나오셨다.
공부만 했을 것 같아 보이시는 데, 태권도 유단자이기도 하시고
군대에서는 태권도 교관을 하셨다.


아버지는 재주꾼이다.
주말이면 뭐든 뚝딱뚝딱 하나씩 만드신다.
그냥 낮잠을 주무시는 주말도 많지만,
어느 날은 하루 종일 나무 하나를 놓고 생각만 하고 계신다.
세상에서 질문이 제일 많은 아들이 물어봐도 절대 안 가르쳐 주신다.
우리 아버지는 세상에서 제일 과묵하신 분이다.
(나는 집요하게 물어보고, 아빠는 철저하게 침묵)
물건이 완성될 때까지는 뭘 만들 생각인지 절대 안 가르쳐 주신다.
사실은 그냥 창 밖을 보고 계신건지, 뭔가를 만드실 생각인지 조차 알 수 없다.
몇 시간 지나면 어디선가 주워온 나무, 판자, 못, 망치를 이용해서
신발장이 만들어 지기도 하고, 평상이 만들어 지기도 한다.
아파트로 이사 온 뒤로는 그런 것을 만들 공간이 없어져 버렸다.
그래서 요즘은 고향집에서 주말에 가서 만드시는 것 같다.
그리고 아빠의 현장에서 하나씩 만드시겠지.
아빠는 직업과 취미가 같은 사람이라서, 공사 밖에 모른다.
집 짓고, 울타리 치고, 제방, 댐 쌓기.
아무튼 내가 생각을 하지 않고는 못 사는 것처럼
아버지는 뭔가 만들지 않고는 못 사시는 분인 것 같다.

뱅글뱅글 돌기

6살 때부터, 어쩌면 걷기 시작했을 때부터
내가 가장 많이 하던 행동은 방안을 계속 도는 것이었다.(Run around)
돌면서 생각하고 또 돌고 돌고..


한 30바퀴 쯤 돌고 나면 엄마가 와서는
"현성아, 어지럽다. 그만 돌아라."


그 다음에는 쇼파 위에서 뛰기(Jump up and down).
쇼파 위에서 먼지나게 뛴다.
쿵~ 폴짝~ 쿵~ 폴짝~


이것저것 다 해봐도 심심하면 테이블 밑으로 들어간다.
바닥에 줄을 긋고는 "여기는 내 땅"
테이블을 잘 모으면 그 아래 공간은 동굴(cave)이나 이글루(igloo)처럼 된다.


새해가 되면 부모님이 어디서 받아온 달력들을 온 방 가득 붙어 버린다.
방마다 2개씩 못이 박힌 곳이면 모두 가서 걸어 놓는 다.


매달 말일이 되면 번개처럼 온 집안을 뛰어다니며 달력을 한 장씩 뜯는 다.
키가 닿지 않아서 커튼을 치듯 달력 아래 쪽을 잡고 뜯는 데,
이상하게 뜯어지고, 손이 종이에 베이고 달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맥가이버를 보고 젓가락으로 문 따는 법을 연습하느라
우리집 쇠젓가락들의 허리를 모두 꺾어버리고,
가구 뒤에 빈 공간으로 돌아다니다가 가구가 넘어져서 부서지기도 한다.


집 밖 문을 열어주는 전기 스위치는 190Cm쯤 되는 높이에 있는 데,
누군가 우리 집 초인종을 누르면
유모차와 가구를 사다리 삼아서 2번 기어오른 후 점프해서 클릭하고 뛰어내린다.


TV도 하루 종일 봤다.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방송 3사의 모든 프로그램을 알고 있었다.
신문이 오면 TV program란 부터 오렸다.


그 때 한참 광주 시내에 있는 모 갈비집 CF가 많이 나왔는 데,
동물원 비슷하게 장식된 갈비집에 나무도 많이 심어져 있고
앵무새도 나왔다.
그 CF를 보고 세상 갈비집에는 다 앵무새가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엄마에게 앵무새를 보기 위해 갈비집에 가자고 조르기도 했다.
'고기도 안 먹는 녀석이 갈비집은 왜 가자고 할까?'
물론 나는 고기를 안 좋아해서 냉면만 먹었을 테지만.


내 자신의 용기를 증명하려고 계단을 2~3칸씩 뛰어내리기도 하고,
난간을 타고 내려오기도 했다.
준법 정신이 투철해서 무단 횡단도 잘 안하는 데,
친구들에게 용기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무단 횡단도 감행 해야 했다.
"자, 하나, 둘, 셋 하면 뛰는 거다."


우리 집은 단독주택 2층에 있었는 데, 정원과 마당이 있었다.
마당 구석에는 배수구가 있었다.
작은 공을 가지고 놀 때면 항상 그 배수구로 공이 빠져서 꺼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어느 날은 요구르트 병을 모아다가 배수구를 막아버렸다.
다음 주 주말 아빠가 마당을 물청소 하시다가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녀석이 배수구를 요구르트 병으로 막아놓은 거야!!"


 

Leading Group 1

사실 국내에서 공부를 하고 먹고 살 생각이라면
여기 있는 곳들 중에는 leading group이 없다.
leading group이 아니고 다들 줏어먹거나,
남들이 해두면 그냥 가져다가 잘 포장해서
돈이나 많이 벌면 된다.


자신이 frontier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은 슬프지만
먹고 사는 데는 그 편이 더 나을 지도 모른다.
Leading group이 되지 못하는 국내 학계에서 별로 할 짓이 없다.
차라리 industry에서 대가들이 이룬 업적들을 열심히 공부해서
부지런히 가져다 쓰면 그것도 훌륭한 일이다.


이 나라의 모델이 이런 건 어쩔 수 없다.
혼자서 leading group이 될 수도 없다.
Group이니까. 선도자가 아니라 선도 집단이다.
앞서가는 나라들처럼 집단으로 존재하지 않으면 선도할 수 없다.
피터지게 혼자 개척해도 동료, 후속 연구 지원을 안해주기 때문에
금방 밀려 버린다.


국내 IT업계가 이룬 혁신이라는 것들도 보면
기술이 선도수준이라서 성공한 것들은 없다.
뭐 기술 벤처들이 있기는 했으나 다들 망했다.
기획의 승리라고 하는 편이 맞다.


기술의 승리가 아닌 것이 자존심 상하고 씀쓸하긴 하지만
경제적 보상은 훨씬 크다.
나름대로 노력도 많이 해야 하고, 보람도 있다.

Leading Group 2

거만하게 말해서.


이 나라 과학을 짊어질만한 학교와 기관이 몇 개 안된다.
그곳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다른 곳에 가면 오히려 나은 대접을 받는 다.
원래 역할은 선도적인 일을 하지 않고 다른 나라의 선도 연구를
대충 따라가도 그들이 힘들지는 않다. 그들은 오히려 더 편하다.
파이를 키워야 할 사람들이 파이를 키우지 않고
나누는 데 치중하면 그들은 오히려 더 많이 얻는 다.


힘들어 지는 사람들은 그들이 아니라 그들을 따라 가는 그룹이다.
너무 많이 우려먹어서 남는 것이 없어지면 그들을 따라 가는 그룹들은
정말로 할게 없다. 먼저 무너지게 되고 점점 층이 얇아진다.
파이 자체가 작으니 이 사람들은 정말 할게 없다.


 

2005년 6월 17일 금요일

김우중

음.. 왜 돌아왔나 생각해보면 사면에 대한 자신감 때문인 것 같다.
사면될 것이 확실하다면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따라 한 번 처벌 받아버리면
다시 처벌 받는 일 없이 일이 잘 마무리되고
국내에서 원하는 사업을 다시 할 수 있다.


물론 대우, 김우주의 이미지는 엄청난 타격을 입었지만
브랜드 바꾸는 건 마케팅 조직에게 맡기고,
기업 지배도 간접지배를 하면 된다.
부인, 자식, 친인척, 측근들을 동원해서 뒷선에서 경영하면 되지.


전두환, 노태우 씨가 정치적인 타협을 통해 적절히 사면받고 돌아온 것과 같다.
그냥 여생을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김우중 list'가 있을 것이다라는 설을 흘리면
물귀신 작전이 되니, 자신이 그 list에 있을 것이라고 걱정하는
권력자들은 공개를 막기 위해 수사를 조기 종결하고 없었던 일로 하겠지.
그래서 매일 list의 존재는 정치적인 발언이라고 하는 군.

Quest

여행가는 데 재미가 될만한 quest들을 모아 봐야 겠다.


To all : 엽서 보내기 - 동전/시간 남는 만큼
혁 : 향수 - Vanilla field
우영 : 토속인형 - 동유럽 등..


그냥 여행의 재미니까, 몇 개나 달성할 지 모르겠다.
큰 물건은 무거워서 못사고, 작은 건 잃어버리고,
시간나면 잠깐씩 찾아보겠지.
먹을 걸 샀다가 배고파서 다 먹어 버릴 것 같기도 하다.

Syslog

syslog(LOG_INFO|LOG_LOCAL0, "test1 : %m");
syslog(LOG_INFO|LOG_LOCAL0, "test2 : %m");

syslog(LOG_INFO|LOG_LOCAL0, "test1 : %m\n\n\n");
syslog(LOG_INFO|LOG_LOCAL0, "test2 : %m");

모두 같은 결과를 줌.

man syslog
-> A trailing newline is added when needed.
뒤에오는 newline을 trim하고 하나 붙여주는 식으로 구현한 모양

local0~local7 facility - User가 맘대로 지정.
/etc/syslog.conf에 넣어주고 syslogd에 sighup을 날리면 됨.

예)
# Save boot messages also to boot.log
local7.*                            /var/log/boot.log
local1.*                           /var/log/저장하고 싶은 파일

책)
UNP. Ch.12

Unix daemon

daemon : 수호신
demon : 악마
Unix daemon은 두가지 뜻을 모두 가지고 있음.

shell에서 &만 붙이면 background로 도는 데, 굳이 daemon을 쓰는 이유?
. background로 도는 프로세스는 stdout으로 결과를 찍는 다.

Unix process Daemonize하는 법

fork()를 두번해서 손자 Process만 남기는 이유.
. Terminal과의 분리
. Session Leader가 아니게 만듬.(Terminal을 얻을 수 없게 함)

sighup()을 mask하는 이유
. Terminal이 닫혀서 Session Leader가 죽을 때
  다른 process들에게 sighup을 날리기 때문에
  그것을 받지 않기 위해서

책)
UNP. Ch.12

일어나요. 2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고민을 한다.
"일어날까? 말까?"
나쁜 점은 망설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진다는 것이다.


지금은 늦게 일어나도 회사에서 뭐라고 안하니까.
오래오래 잔다. 매시간 깨서 야광시계를 보고 2~3시간쯤.


대학 때는 그걸 1시간 쯤 고민했다.
알람 7시 반에 맞춰놓고 8시반까지 자기


고등학교 때는 30분간 고민했다.
아침 기상 음악 나오기 전에 깨서 뒤척뒤척.
 
초등학교 때는 하루에 딱 5분 고민을 했다.


엄폐물이 없는 화살이 쏟아지는 전장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어떻게든 앞으로 옆으로 움직여서 화살도 피하고 적도 물리쳐야 한다.
시간도 화살 같아서 가만히 있어도 계속 날아오고 지나간다.
5분까지는 안전한 곳을 찾는 데 쓸 수 있지만,
그 이상은 그냥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일어나요.

100만년만에 일어나서 팀 UNP study에 들어왔다.
작년에 이 팀이 아닐 때는 와서 열심히 듣고 그랬는 데,
올해는 많이 게을러졌다.
4주 훈련 이후로 아프다는 핑계로 3개월간 집에서 누워있었더니,
그 패턴이 굳어졌다.
그후 2개월간은 여행 준비한다고 늦잠을 자거나 잠을 설쳐서
못 들어왔다.


결국 오늘 마지막 스터디(내게는 마지막, 진도는 70%나 남아있다.)를
늦게 들어왔다.
(아시다시피 소설 '마지막 수업'에서도 주인공은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지 않았던가.)


학교가면 재민이형이나 동아리 후배들 하나 쯤 꼬셔서 스터디를 할까보다.
숙제 많다고 빼먹거나, 후배들 가르쳐주다가 지쳐버릴 지도 모르겠지만 또 해보지뭐.
(대게 숙제 많다고 징징대도 숙제 안하고 그냥 멍하니 앉아서 걱정만 하고,
 어디 후배라고 나보다 모르는 것만 있지는 않다. 서로 배우는 거지.)
-------------------------------------------------------------
완벽주의자들은 말이지 작은 실수를 저지르면
세상이 무너진것처럼 행동한다.
오늘 못했으면 내일 또 해보고, 내일 잘하면 되는 건데.


나도 약속 잘 지키다가 무슨 이유든 하루 쯤 안하게 되면
그 뒤로는 시간이 남아도 들어오기 싫어진다.
그 뭔가 어색해지고 죄를 지은 것 같아서 말이지.

일본 이름

http://kin.naver.com/open100/entry.php?eid=45kAtzm1XZ5x4aALQT6verz5/tp8ogZ9
규정된 한자, 히라가나, 카타카나로 지을 수 있다.
한자의 set은 제한되어 있지만 그것을 읽는 법에서는 제한이 없다.
그래서 한자로 이름을 적어두면 다른 사람이 읽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발음이 맘대로니까.)
명함을 만들 때 '후리카나'라는 발음기호를 한자 이름위에 작게 적어둔다.

2005년 6월 16일 목요일

시골총각 2

20년 전 우리 삼촌 세대에 전남대학교 같은 지방 명문대가
전국에서 10위 정도는 했다.
(부산대, 전남대, 경북대, 충북대 등..)
지금은 과연 몇위나 하나? 의대 빼고 누가 지원하나?


90년대 인하대가 이공계에서 꽤나 인기 있었다. 지금은 어떤가?


10년 후, 20년 후 KAIST, 포항공대가 같은 처지가 되지 않는 다고 말할 수 있을 까?
Merit도 급격하게 줄고 있다.
대학 학비보다 우리 소득 수준은 훨씬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가산을 털지 않아도 대부분의 사람이 대학 등록금을 낼 수 있다.
대학 4년 등록금이 아무리 비싸도 1~2년 회사 연봉보다 많지 않다.


KAIST 나오면 다 교수되고 4급 고위직 공무원 되던 시절도 끝났다.
장학금은 수십년 동결했다. 그 동안 물가는 몇 십배 뛰었다.


의대와 물리학과가 성적이 비슷하던 시절도 지났다.
이제는 의대부터 간다.
90년대 후반 물리과는 건축, 전산에 밀리기도 했다.


단지 열심히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다.
이런 고립된 환경에서 무슨 노벨상 같은 것인들 나올까?
노벨상 10개 받으면 이공계 처우가 개선되고
지방에 있는 대학들이 살아날까?


우리끼리 열심히 했다고 하면 세상에서 그걸 그냥 인정해 주나.


이 나라 회사들이 왜 비싼 돈 내고 서울에 사무실 임대했을 까?
편하고 이득이 많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천만명의 사람이 자신의 고향이 그립지 않고 아름답지 않아서 고향을 떠난 것이 아니다.
(KAIST도 정말 아름답고, 훌륭한 교수님도 많다.)


취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삼성, 공기업에 합격해도
지방으로 발령내면 그만두는 사람이 매우 많다.



 

시골총각


다시 시골총각으로 되돌아가는 것 같다.
(뭐 원래 서울 사람은 아니었지만.)


대학 때 농담처럼 하던 말이
"우리도 장가 갈때는 저기 돈 주고, 외국 여자한테 가야 하는 거야?"
그렇게 말하곤 했는 데.
현실적으로 봐도 그렇다.


광주, 대전 이런 곳에 사는 사람은 자기는 도시에 살고
저기 지리산 쯤 가야 시골이라고 생각하는 데,
서울 와보면 서울 빼고는 다 시골이다.


집 값을 제외한 모든 물건은 서울이 싸고 많다.
도무지 대전에서는 구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한국 사람 절반은 수도권에 살고.
나처럼 대학을 나오거나 그 이상 학력을 가질 사람은
서울 외에는 일자리가 없다.
대전에서 공무원 생활은 약간할 수 있다.


이 나라 대기업, IT업체 등.. 어느 정도 대접해 주는 모든 회사는 서울에 있다.


이 나라에서 유명하다는 대학도 거의 그렇다.
KAIST, 포항공대. 서울에 있었다면 서울대 독주론은 훨씬 줄었을 것이다.


KAIST가 공부하고 좋은 곳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학분이 세상과 분리되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
사람과 물자가 모이는 곳에 부가 있고, 부가 있어야 학문도 있다.
공학 같이 실용적인 학문이 저 산속에서 혼자 될 수가 없다.


미국 좋은 대학들이 뉴욕이 아닌 다른 곳에 있다고 주장하는 데,
스탠포드가 좋은 이유는 옆에 실리콘 밸리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의 실리콘 밸리는 대덕이 아니라 테헤란에 있다.


대전이 중심이 되는 국가지원을 통한 과학 발전도 그 모델이 너무 낡았다.
미국은 케네디 이후, 한국은 박정희 이후로 국가 주도는 끝났다.
이제는 기업들이 지원할 수 밖에 없다.
기업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야 발전할 수 있다.
그런 기업이 다 서울에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따위 기다리다가 다 늙어버린다.
그런 혜택은 다음 세대에나 누릴 수 있다.

월급

몇 개월 더 다니고 계산해보면 그것도 크긴하다.
(빵을 사먹어도 몇 트럭이 넘고, 1년 다니면 자전거, 컴퓨터 이런 것도 다 살 수 있다.)
그렇다고 그냥 다 그만두고 회사만 다니는 것도
옳은 선택은 아닌 것 같다.


학교 다닐 때는 남는 게 시간이었는 데,
현재로만 봐도 상당히 가치가 크다.
그만큼 많이 배우든지, 알차게 살아가야지.

자녀 교육

고등학교, 대학 2학년 때 까지만 해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
"나는 왜 이리 모르겠지."
"아, 세상에는 벌써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너무 많구나."
"우리 부모님은 왜 나를 좀 더 가르쳐주지 않았을 까?
 천재들은 내 나이쯤 되면 이미 뭔가 하던데."
"내 자식은 정말 천재로 만들어야지. 폴 에르뒤시, 아인슈타인처럼 말이야."


세상에 길은 딱 하나만 보였다. 천재.
요즘 내 생각은 자식을 그렇게 키우고 싶지는 않다.
뭐 나와 비슷한 자식이 나와서 맘 먹고 가르치고, 배운다면
나보다 수학 문제를 잘 푸는 사람을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했던 고민들이나
진짜 천재들의 어두운 면을 보면 그렇게 해서는 안될 것 같다.
세상에는 부와 명성, 천재성은 있지만 배고플 때 세 끼 밥도 잘 못 챙겨먹고, 구두끈도 묶을 줄 모르는 천재들이 있다.


부모가 평생 자식을 기계처럼 조종하고 돌봐줄 수는 없다.
결국은 스스로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
그리고 세상 다른 사람과 어울릴 수도 있어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할 줄도 알고, 조절할 줄도 알고,
공부도 잘했으면 하지만 남에게 자기가 아는 것을 잘 설명하고 가르쳐 주고
자신만의 생각을 말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는 수학, 과학 공부보다는 책을 많이 읽게 해주고,
운동도 시키고, 음악도 많이 듣고, 그림도 그리고 했으면 한다.
생각이 많은 아이라면 수학, 과학도 학교 가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하루 10시간씩 수학 공부만 시킨다고 천재가 된다는 보장도 없다.
그냥 문제푸는 기계가 될 확률이 더 크다.


 

[기사]도둑과 섬, 그리고 검색전쟁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56333&g_menu=021400


섬, 바다, 도둑..
열린검색, 닫힌검색.


검색팀에 있을 때 많이 듣던 이야기 였는 데.
엠파스가 먼저 시장에 내놨구나.
사실 업계의 화두가 다 비슷하다.
개인화, 열린검색 등..

[기사]최관호 온라인사업자저작권협의회 초대의장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56380&g_menu=021200


사업을 할 때는 이런식으로 업계의 힘을 얻나보다.
쥬크온, 모바일 등의 사업도 하니까.
이통사, 음협 같은 집단과 타협, 협상, 힘겨루기를 할 때 필요하겠지.

[기사]죽어서도 변치않는 사랑 백제 연인의 &#039;부러진 관옥&#039;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3&article_id=0000132361&section_id=103&section_id2=245&menu_id=103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1&article_id=0001027935&section_id=103&section_id2=245&menu_id=103


은행나무 침대 같은 모습이군.
우리나라 역사책을 보면 거울 같은 악세사를 나눠 갖는 게 참 많다.

[기사][나홀로족이 한국사회를 바꾼다] "아침밥? 배달시켜 먹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3&article_id=0000132355&section_id=102&section_id2=257&menu_id=102


음. 이 족들에 나도 들어가는 거였구나..
물론 다음달부터는 '청년 실업자'통계로 옮겨가겠지만.

[기사]생명공학기술, 여성인권 침해우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554&hotissue_item_id=13849&office_id=007&article_id=0000000975&section_id=8



난자의 출처가 간호사나 대학원생, 불임환자들의 인권 문제랑 관련이 있구나.
생물과 친구들을 보면 DNA 연구하는 곳에 들어가려면
먼저 자기 DNA를 추출, 분석해서 샘플이랑 여러가지 제출해야 되던데
(실력도 확인하고, 데이터도 얻고.)
난자도 그렇게 한걸까.
난자는 DNA보다 훨씬 추출시 위험하다는 군.

첨밀밀 2

첨밀밀을 보면 정말 웃음을 머금을 수 밖에 없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번 돈으로 주식 투자를 하면서 매일 은행 잔고를 확인하는 데,
주식이 뭔지 잘 알리 없는 그들은 처음에는 많이 올라서 기뻐하고
좋아하는 데, 결국은 떨어져서 좌절한다.


주식을 딱 한 번 사본 장만옥을 보고 여명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경제에 밝은 사람이라고..


졸다가 깨보니 도시에 도착해서 어리버리하게 기차에서 내리고.
햄버거 가게에 들어왔는 데, 난생 처음 햄버거를 먹어봐서
어떻게 주문해야 할 줄도 모른다.


정말 다 부서질 듯한 집에서 먹고 자고 깨어있는 시간은 일만 한다.
일 외에는 할 것도 없고,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도 없으니까.

첨밀밀 3

사랑은 단지 외모 같은 건 아닌 것 같다.
여명의 평생 소원은 도시에서 돈을 벌어서 시골의 그 처녀와 결혼을 하는 것이었다.
외모도 장만옥보다는 그 처녀가 낫다.
하지만 여명은 결국 장만옥을 좋아하게 된다.
고생을 함께하고 자신을 이해 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시골 처녀와는 지금의 성공, 기쁨만을 함께 할 수 있지만
장만옥과는 슬픔도 고생도 함께 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서로 옷깃을 여며 주는 장면이라든지,
밖이 춥다며 다 헐어 빠진 잠바를 걸쳐주는 장면이라든지.

정관정요

얼마 전 우리 회사 임원진이 다시 바뀌어 창업 1세대 분이 다시 사장님이 되셨다.
그래서 창업의 어려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단칸방 사무실, 3만원짜리 가구로 시작한 회사가 이제는 직원이 수백명에
서울에서 가장 좋은 건물에 있는 상장 기업이 되었다.
요즘 들어 그 때처럼 회사가 활기차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했다.


나는 '정관정요'라는 책의 마지막 부분을 이야기 하고 싶다.
사실 정관정요 대부분의 내용은 삼국지나 초한지와 비슷하다.
멋진 영웅들이 활약하여 천하 통일을 이룬다.
정관정요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은 마지막에 있다.
이세민이 당나라를 세워 천하를 통일한 후
신하들을 모두 모아서 이렇게 말한다.
"그대들은 창업과 수성 중에 무엇이 더 어렵다고 보는 가?"
창업과 수성 의견이 분분하다.
무관들이나 개국 공신들은 창업에 대해 이야기 하고,
문관들이나 안정기에 들어온 신하들은 수성의 어려움을 말한다.
그래서 이세민은 가장 똑똑한 신하에게 마지막으로 묻는 다.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는 가?"
"창업도 어렵고, 수성도 어려운 것입니다.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지요.
 다만 이제는 창업의 어려움은 모두 극복하였으니,
 수성의 어려움을 이겨낼 차례입니다"

초한지

초한지에서 유방이 천하를 잡은 이유는 덕치를 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법을 매우 쉽게 만들었다.
진나라는 너무 법이 복잡하고 엄격해서 처벌이 심해도 도저히 지킬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다들 위법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모든 규칙들은 복잡해 질 수록 일관성을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해지고 관료 집단을 만들고, 관료집단에게 힘을 실어주게 된다.
간단하게 모두가 지킬 수 있고, 편리한 규칙을 만든 것이
천하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첨밀밀

좋아하는 영화라서 여러번 봤다.
여명과 장만옥이 고향을 떠나 도시인 홍콩에 와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밑바닥부터 쌓아 올라가고
서로에게 의지해서 우정, 사랑을 키우는 영화다.


대게 자기 고향이 아닌 곳에서 살게 되면 다들 그런 느낌을 받는 다.
아는 사람도 없고, 갈 곳도 없고.
여기가 어딘지 길을 걸을 때도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집과 회사, 집과 학교만 왔다갔다 한다.
저 언덕 너머에는 뭐가 있을 지 궁금하고도 하고
주말이면 더 심심하다.


그리고 그것들이 차츰 익숙해지면서 편해지고 성공도 하게 된다.
첨밀밀에서는 여명의 자전거 실력이 향상 되고 나중에는 차와 집을 사는 것으로 보여준다.


그러면서 그들도 변한다.
여명은 원래 정혼자가 고향에 있었는 데,
돈을 벌고 나서 결혼을 하려고 혼자 상경을 했다.
결국 고향 처녀도 홍콩에 와서 꿈을 이루지만 그는 변했다.
처음 홍콩에 왔을 때는 시골 사람인 것을 감추기 위해 사투리도 줄이고,
영어도 배우는 데, 나중에는 완전히 홍콩 사람이 되버린다.
그래서 부인과는 어색한 관계가 되버리고, 홍콩에서 자신과 어려운 시절을 함께한 장만옥에게서 오히려 고향(향수)을 느낀다.


여명이 예전에 패스트푸드점 포장지에 편지를 써서
정혼자에게 편지를 많이 써보냈는 데,
정혼자에게는 멋진 추억이지만, 여명은 가난한 시절의 아픔으로 기억된다.


고향을 그리워하며 고향의 추억을 떠올렸던 것들이
이제는 도시에 올라와 어려웠던 시절을 추억하는 것으로 바뀐다.


그 영화의 모든 사람은 고향을 떠나고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다.
장만옥도 여명과 같은 날 고향을 떠나 도시에 왔고,
장만옥과 장만옥의 남편이 되는 조직 폭력배 두목도
다시 홍콩을 떠나 미국으로 간다.


대전으로 돌아가는 나도 비슷한 것 같다.
서울에서는 매일 대전 이야기를 하면서 살았지만
그곳에서는 다시 서울 이야기만 할 것 같다.

2005년 6월 15일 수요일

여행

아직 출발도 하지 않았지만 마음은 벌써 한 번 다녀온 기분이다.
별로 준비 못했다고는 해도 이미 4주 훈련 때만큼 준비했다.;
기간도 비슷하고, 낯설다는 점, 고생할거라는 것도 비슷하다.
다만 누구 돈이 들어가느냐, 주위 사람들이 부러워할지, 불쌍해 할지만 다르지.
가서 몸으로 부딪쳐보고 뭐가 다른 지 확인할 일만 남았다.

pthread 사용하기

#include <iostream>
#include <pthread.h>
using namespace std;

int counter = 0;

void* goodThProc(void *arg)
{
    for (int k = 0; k < 1000; k++) {
        ++counter;
        fprintf(stdout, "counter : %d\n", counter);
        for (int l = 0; l < 10000; l++) {
            l *= 2;
            l /= 2;
            l += 10;
            l -= 10;
        }
    }

    return NULL;
}

int main()
{
    const int nThread = 2;

    pthread_t goodTh[nThread];
    int ret;

    for(int i = 0; i < nThread; ++i) {

        ret = pthread_create(&(goodTh[i]), NULL, goodThProc, NULL);

        if (ret != 0) {
            fprintf(stderr, "pthread_create[%d] error : %d\n", i, ret);
            return -1;
        }
    }

    for (int i = 0; i < nThread; ++i) {
        void* pRet;
        int joinRet;

        joinRet = pthread_join(goodTh[i], &pRet);

        if (joinRet != 0) {
             fprintf(stderr, "pthread_join[%d] error : %d\n", i, joinRet);
        }
    }

    return 0;
}

$ g++ a.cpp -g -Wall -o a.out -lpthread
---------------------------------------------------------
컴파일시 -lpthread를 주지 않아도 pthread_create만 쓰면 에러가 나지 않는 다.
대신 실행하면 segmentation fault를 낸다. gdb로 분석해도 call stack도 없다.
아무튼 -lpthread 옵션은 반드시 필요하다.

pthread_join을 해주지 않으면 join()처럼 parent가 먼저 죽었을 때, child가 일을 마치지 못하였어도
종료해 버린다.

휴직

막상 휴직을 하고 학교에 가려니,
휴학을 하고 회사에 들어갈 때 만큼이나 망설여진다.


다니던 학교도 익숙해질만 하니 휴학하고,
뭐 검색도 중간쯤 하다가 그랬고,
새로 옮긴 팀도 적응 될만하니 또 가는 구나.
뭐든 망설이는 사람이라 덜컥 결정을 내렸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번 여름까지의 모든 주사위를 다 던졌다.
계속 들고 있으면 곧 내 턴이 지나버릴 테니까.


별 생각을 다 해봤었다.
. 새로 창업한 회사 따라가서 6개월 더 일하기.
  . 기획자가 되게 해달라고 졸라보기.
. 지금 팀에서 6개월 더 일하기.
. 리프레쉬 휴가내고 유럽가기
. 유럽 때려치고 일본이나 1주일 다녀오기.
. 6개월만에 졸업하고 복직하기.
. 전산과 대학원 - KAIST or 서울대
. KAIST 테크노 경영대학원
. GRE 공부 미국 주립대라도 써보기
. 졸업하고 삼성이나 LG, SK나 들어가기


 

C++ volatile variable

http://www.programmersheaven.com/articles/pathak/article1.htm

volatile도 const만큼 복잡하다.
volatile에서 non volatile로 reinterpret_cast를 할 때도 warning을 낸다.
volatile type들은 volatile type이 아는 것과 function argument match도 안된다.
(candidate로만 보여준다.)

Universal Marshaller

Prototype
= type에 관한 정보, C언어의 경우 Header file에 적혀 있다.

Variant
= Type이 맘대로인 값

type과 variable
= class와 object
= Class(Java에 사용하는 개념)와 class

C가 대문자인 것에 주의.

Marshalling = Serialize
Object를 byte stream으로 만드는 일

Unmarshalling = Unserialize
Byte stream이 된 것을 다시 object로 만드는 일.

Marshalling을 쓰는 이유
Object를 Network으로 쉽게 넘기고 받고, 쉽게 파일에 저장하는 등.
여러가지를 알아서 해준다.
Delimiter를 정의하고 개발자가 직접 짜려고 하면 귀찮으니,
Java, PHP, COM은 그런 걸 지원한다.

Universal marshalling
Marshalling인데, prototype없이도 가능하다.

Universal marshalling이 필요한 이유?
client code와 server code가 source를 share할 필요가 없으므로
어떤 내용이 추가되어도 재컴파일 할 필요가 없다.
Library 배포시, 소스 배포(or header 배포)없이 바이너리 배포만 하면 된다.
혹은 PHP처럼 type이 자동으로 바뀌는 언어와 C언어 간에서
자동 type conversion시에 유용하다.

Java.lang.reflect
Universal marshaller등을 쓸 때 meta적인 개념이 많이 나와서 쓰는 사람은 귀찮다.
reflect를 쓰면 client는 그런 걸 잊고 기존과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다.

참고)
Hessian
http://www.caucho.com/

Stansted Airport

http://www.baa.co.uk/main/airports/stansted/
London Stansted Airport main switchboard
TEL : +44 (0)870 000 0303
Airport Code : STN
Distance from city: 56km (34 miles)

Location
http://www.baa.co.uk/pdf/stansted_location_map_2004.PDF
Stansted Express를 타고 가는 법
London Liverpool Street Station에서 30분마다 출발함.

http://www.baa.co.uk/main/airports/stansted/getting_here_frame.html

버스로 가기
http://www.baa.co.uk/doc/b7f2e04571b96d5d802566b30067a3fd_main.html

소요시간 :
Finsbury Square, Liverpool에서 1시간
Bromley by Bow에서 40분

위치 : 런던 북동쪽
새벽 첫차를 타지 못하면 도착하기 힘듬.
그냥 밤차를 타고 공항으로 가서 노숙을 하는 편이 나음.
캠브리지와 런던 사이의 황량한 대지에 있음, 가장 가까운 호텔은 15Km 떨어져있음.

여행자 보험

http://www.isic.co.kr/
-> 출국전 혜택 -> 여행자 보험
-> AIG 해외 여행 보험
http://www.kises.co.kr/coisic/insRegisterByAIGTour.jsp?root=http://www.kises.co.kr/insurIndex.jsp#

A-1, 45일 : 71,470원

외환은행 : 022-22-02764-3
예금주 : 키세스투어(주)
보험 가입 확인서 문의 메일 : kises1@kises.co.kr
보험 담당자 : 02-733-9494

보험 감독원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의동 35 - 53 (110 - 040)
상담전화(직통) : 02 - 730 - 8661
상담전화(대표) : 02 - 399 - 8000 교환 8218 (소비자 상담실)
소비자보호 상담실 : 82 - 2 - 274 - 6384

외환은행은 300달러 이상 환전시 여행자 보험 자동가입. 환전일로부터 60일간 유효함.

2005년 6월 14일 화요일

[기사]김우중 전회장에게 쏟아진 물세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8&article_id=0000548526&section_id=101&section_id2=261&menu_id=101


 


프랑스 국적까지 취득했다는 데, 몸도 않 좋고 감옥에 들어갈 줄 알면서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는 뭘까?
(대략 감옥 분위기를 훈련소 막사 분위기랑 비슷하다고 치면 병이 악화될 것 같다.)
아프고 서러운데 고향이 보고 싶어서?
광복절 특사를 약속 받아서?
나중에 잘 정리되면 대우그룹 분식회계도 무슨 사건인지 알아봐야겠다.


분식회계 : 41조
불법대출 : 9.2조
외화유출 : 25조

Redhat linux startup script - 부팅시 자동실행

Linux에서 부팅시에 자동으로 실행되게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설정이 필요하다.

1.
/etc/init.d에 script를 넣는 다.
/etc/init.d/script명 start : 시작
/etc/init.d/script명 stop : 종료
/etc/init.d/script명 restart : 재시작
이 3가지 argument를 잘 받게 짜면 된다.

2.
/etc/init.d에 넣었다고 자동 실행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etc/rc.d/rc.번호d 에 /etc/init.d에 대한 symbolic link를 넣어줘야 각 run level에서 실행이 된다.
S로 시작하는 건 시작(번호 순으로 순서 결정)
K로 시작하는 건 종료(번호 역순으로 순서 결정)

/sbin/chkconfig라는 utility가 그 일을 대신 해준다.

man chkconfig
chkconfig --list
chkconfig --level 2345 --add 스크립트명 on
chkconfig --level 2345 --add 스크립트명 off

참고) Unix System Administration Handbook, 3rd Edition. page 24~44

[펌]삼성동 근처 헬스장

1. 헬스스페이스
회사와 가장 근접. 헬스만을 위한 깔끔한 실내구조. 네오위즌 많음. 별도프로그램은 스트레칭 뿐.
네오위즌이거나 네오위즌을 사칭하면 월8만원에서 1만원 할인해서 7만원(현금가).

2. IMG 스포츠센터
회사와 두 번째로 근접. 네오위즌 많음.
요가, 스쿼시, 재즈댄스 등 헬스와 셋트 수강 가능. 네오위즌 할인. 월7~8만원선. 더 싸게도 될 듯?

3. 메카 휘트니스
스쿼시,헬스,댄스,골프 등 전종목 수강이 가능함. 2개 건물로 나뉘어 있으며 첫 느낌은 “아지트”
3개월 이상 신청 수강 가능하며 월8만원선. 강매 느낌의 회원권유로 인해 굉장히 비추천

4. 후줄근한 헬스(가칭)
전형적인 동네 상가 헬스장.. 깔끔한 데서는 운동 못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5. 의심되는 헬스(가칭)
태권도+헬스. 3달 9만9천원!! 단, 건물이 언제 무너질지 모름..

6. ok휘트니스
그 중에 가장 나은 실내인테리어. 넓은 댄스실과 개별TV가 달려있는 런닝머신(10여대수준).
찜질방이라던가 내부 휴게공간 등 전반적으로 편의성이 높음. 헬스+댄스 3달 기준 월8만원선.

7. 라인 스포메드
가만 있어도 유산소운동 시켜주는 기계가 5대 가량 @@ 런닝머신이 30대 이상. 댄스실 괜찮음.
주간회원(평일오후5시이전+주말) 4만9천원. 일반 1달10만, 3달 월7만 수준. 락커비 있으나 현금결제 시 상쇄 가능.

질문/답변


사내 메일은 정말 ara나 지식인과 비슷하다.
물론 각각이 장단점이 있다.


사용자 수
지식인 > ara > 사내메일


포스팅 수
지식인 > 사내 메일 > ara


답변 속도
사내 메일 > 지식인 = ara


전문도, 내가 속한 집단 안에서의 특성화
사내메일 = ara > 지식인


학문적인 내용
ara > 사내메일 > 지식인


깊이, 피드백
사내메일 > ara > 지식인


내가 질문을 던져서 원하는 답변은 거의 바랄 수 없고,
이미 답변 된 것 중에 내가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은 가능하다.
뉴스그룹 같은 곳을 이용할 때도 있다.


그 외에도 그냥 Trend를 보기 위해서 KLDP, dcinside을 간다.
(그냥 떠들고 이리저리 튀면서 아무 이야기나 하는 곳이다.)

마늘

. 마늘 쉽게 까는 법
  마늘 뿌리를 자르고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린다.
  수분이 수증기가 되어 껍질과 마늘사이에 약간 벌어져서
  껍질을 누르기만 해도 마늘이 쑥 빠져나온다.

. 마늘 쉽게 빻는 법
  절구통에 넣고 빻으면 마늘의 바깥쪽으로 계속 튄다.
  마늘을 먼저 비닐봉지에 담은 후 입구를 묶고 빻으면
  튀지 않는 다.

. 마늘로 쌀벌레 없애기
  쌀에 망에 넣은 마늘을 묻어두면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 다.

. 빻은 마늘 오래 보관하기
  소금을 조금 섞어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2005년 6월 13일 월요일

[기사]"한국 팔면 캐나다 6개를 살 수 있다"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economic/industry/200506/13/pressian/v9321891.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53&u_b1.targetkey2=9321891


땅값 : 2300조
캐나다 전체 6배(한국 땅의 10배)
프랑스 전체 7배(한국 땅의 5배)
미국 전체 0.5배
땅값 총액 세계 3위
평당 땅값 세계 2위(1위 일본) - 영국 5배, 미국 50배


국내총생산 : 778조
총예금 : 540조
총대출금 : 565조
상장주 총액 : 412조
상장채권 총잔액 : 661조


@ 주요 경제 지표인 것 같아서 적어봤다.

유럽 여행 숙소

유스호스텔
http://www.kyha.or.kr/
http://hosteltimes.com/Kr
http://www.octopustravel.com/kr
http://www.hostels.com/
http://www.hosteleurope.com/
http://www.hihostels.com/
http://ratestogo.com
http://blog.naver.com/jjwork.do?Redirect=Log&logNo=40011839308

숙소 넣으면 위치 보여주는 사이트
영국 : http://www.streetmap.co.uk/
독일 : http://www.stadtplandienst.de/
프랑스 : http://www.francekeys.com/
이탈리아 : http://mappe.virgilio.it/
유럽전역 : http://www.subwaynavigator.com/
               http://www.mappy.com/
전세계 : http://www.maporama.com/
            http://www.streetm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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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숙소

오스트리아,빈 <Wombat's>

여행책자에서 칭찬이 자자하던데..직접 가보니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어요.일하시는 아저씨들이 디게 재밌어요.

공동침실이 4인실이구 욕실까지있는데 깨끗하구요 15유로에요.  아침식사는 3유로 받구요.

호스텔에 있는 바에서 이용할수 있는 맥주한잔 무료 쿠폰을 주더라구요 밤에 가봤는데..분위기가 참..소란스럽긴하지만 재밌어요 맥주도 참 맛있답니다>_< 빈, 서역에서 걸어서 15분정도 걸려요- 시내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그래도 괜찮은 호스텔이에요.



오스트리아의 "화가네" (★★☆)

흠...아저씨 참 말 많으시죠...여기는 남자방 여자방 도미로 2개만 있는데 아저씨가 사람이 많이 그리우셔서 그런지 가끔은 쫌 불편도 하더라구요. 화장실과 샤워실은 분리되있고 한개씩 있답니다. 위치는 트램만 타고 나가면 광관할 곳이 금방 나오는 그런 위치입니다. 도미가 한사람당 20유로씩인데 사이트 가보시면 할인혜택이 있어요 http://cafe.daum.net/koreartisthouse



빈 - 웜뱃 풀. 자리 없어서 멀리 있는 공식 유스에서 묵음.

빈의 민박집들은 별로 평판이 좋지 않았음

돈보스코도 풀이었음. 미리 예약 메일을 보내고 가는 것이 좋을 것임



비엔나- dostep inn

빈 서역에서 한 5분 거리이에요. 더블룸에 1인당 17유로(아침 불포함)구요

침대 추가 하면 더 깔아줘요.. 정말 깨끗하고 시설도 넘넘 좋구요

주인 아저씨도 친절합니다. 근처에 Villa라는 엄청 싼 슈퍼 있어서 여행경비 줄이는데 아주 좋아요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dostepinn.at 이멜은 dostepinn@chello.at



비엔나 wombat hostel

웨스트 반호프에서 걸어서 10분 좀 넘게 걸리는 곳입니다 안타깝게 밤 11시에 도착해서 바의 좋은분위기에 어울리지도 못하고..ㅠ.ㅠ 그냥 잠만 잤지만 다른 분들이 소개 하셨든 너무나 시설은 좋습니다. 엘레베이터도 있고 리셉션도 친절하고 깨끗하고.... 저희처럼 잠만 자러 가지 마시고 여러 시설들을 이용해 보세요...흑흑 90점  



오스트리아 빈 한국화가의 집 아저씨 첫인상 드러움. 하지만 알고 보면 착하고 좋음.

20유로에 미대생들만 18유로로 할인. 왈츠 표 25유로짜리 살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별로 였음. 아침한식, 저녁한식 제공 물가싸니까.. 점심 아무거나 사먹어도 상관없음. 침실 조금 지저분 산만.. 침대에 벌레 있음.. 지금은 모르겠음.

아저씨가 루트 짜줌. 골초라 담배 선물 하면 좋아하심..ㅋㅋ 개인적으로 오스트리아에는 한국민박집들 다 별로라고 함.. 그나마 여긴 괜찮았음.. 물론 다른곳은 안가봤음.. ★★★



빈 WOMBAT Hoste 여기 좋다는 소리를 듣고 먼저 찾아갔습니다...

유럽100배 즐기기에두 나와있는데 10분 좀 더 걸립니다... 서역에서 나오셔서 팬탁스 건물을 정면으로 바라보시고 오른쪽으로 쭉~~ 약5분에서 7분정도 걸어가시면 오토바이가게 나오는데요..  그 오토바이 가게의 골목으로  쭉~~ 올라가시면..골목이 좀꺽어지거든요.. 꺽어지는 골목에 바로 파란 건물 보입니다 새건물 같구요.. 저는 여자 혼자 다녀서.. 골목길이 좀 무서워서 포기했습니다.. 골목길에 사람이 많이 않다녀서요... 제가 좀 겁이 많거든요..ㅎㅎ 여기 좋다고 소문은 많이났는데.. 제가 좀 길치라서.. 찾을때 좀 고생했습니다....

오스트리아-비엔나 <Wombat's>

4인실 사용. 내가갔던 가장 좋은 호스텔! 깨끗한건 기본이고. 4인실은 방안에 샤워실,화장실 같이 있음. 모르는사람끼리 쓸때를 대비하여 방안에 캐비넷과 각자 열쇠를 주기도함. 아침포함. 게다가 체크인할때 지하 Bar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지폐모양의 쿠폰을 줌. 음료수 한잔씩 이용가능. 허나 완전 너구리굴이니 음료수만 받아서 1층이나 윗층 야외에서 마실것. 세탁기 이용은 4.5유로를 리셉션에 가져다주면 토큰 두개와 세제를줌.(세제를 많이도 줌.;;) 만약 세탁기 이용에 실수가 있어 토큰 하나를 먼저 허무하게 날렸다면 리셉션가서 실수했다고 이야기하자. 하나 더준다. 흐흐 어벙벙하게 생긴 남자직원인데 무지 착함.-_-; 조식쿠폰도 한장 잃어버려서 다시 받음. 위치 좋음. 얼마더라..기억은 안나지만 보증금받음. 인터넷은 무료이나 컴퓨터가 고장나있어서 사용못함.-_-;;;;;;

별점 ★★★★★ 비엔나: WOMBATS THE CITY HOSTEL

           GRANGASSE 6 1150 VIENNA 번호: 43(0)1 8972336

여기서두 추천이 몇번올라온걸루 알구 있어요. 찾기는 조금 힘들어요

큰길에 있는게 아니라서...근데 가격도 괜찮고 시설도 좋았어요. 밤늦게 도착하지 않는다면 가볼만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자전거 스케이트 대여도 해주고요. 근데 주방시설은 없답니다. 밤에 영어 영화도 상영해주구 런더리 시설과 인터넷두 됩니다. 아침은 3유로라던데 먹어보진 않았어요. 가격은 15유로



빈 Hostel Ruthensteiner

유럽 100배 즐기기에.. 서역에서 5분 거리라는 곳이라고 나와있더군요... 일단.. 서역에서 역시. 팬탁스 건물을 등지고 왼쪽으로 가시면 (가시는도중에.. 카메라..진열 쫙~~ 되어있습니다..오른쪽으로 가시면 카메라 계산기.. 사무용품 이런거 진열되어있거든요.... 왼쪽으로 가셔야합니다.. 카메라.. 진열 쫙~~ 되어있는쪽이요... 그리고..WOMBAT Hoste 가는 방향하고 같습니다..단지. 길건너편 이지요..) 마켓을 지나면 니콘이라는 깃발 같은것 달려있는 골목으로 들어가서..(그 골목에 카지노 간판 둥그런것이 반짝 거립니당) 첫번째  골목 왼쪽으로보시면 호스텔 바로 나옵니다..  

1박에.. 욕실 부엌달려있는것이 12.50 유로였구요... 욕실 부엌안달린건 12유로였어여... 사물함키 따로 주구요..

보증금 10유로 있구요... 부엌까지 달려있어서.. 아침. 저녁.. 간단히.. 해먹을수 있구요. 좋았습니다..



-빈 (까치네) : 시설 최악(창고에 매트리스 깔아줌) 밥 최악 (바께스에 반찬 해놓고 조금씩 퍼먹는데 먼지장 난아님, 김치도 먹던 국물에 마치 배추만 썰어넣은듯한... 밥국반찬 다 비위상함, 반찬도 쪼금줘 변비걸림 욕실따로 공간이 없고 화장실옆에 커튼쳐서 2개있음  아줌마 잔소리 장난아님(사사건건시비)  거리 역에서 가까움, 정보제공,인터넷 무료 (20유로)   별없음  

*역 근처에 유스가세요



-짤즈부르크 (요호 유스호스텔) : 시설굿, 더운물 유로(하루1개무료쿠폰 제공), 1층에 바가 있어 시끌벅적 떠들고 노는 분위기, 식 사는 유료로 1유로에서 10유로까지 다양(슈니첼, 무제한 샐러드등 맛캡) 역에서 도보가능, 도착 즉시입실 도토리 13유로/ 별4개







프라하 민박

체코. 프라하: 파벨 아저씨네  -주소: Na okraji8 Praha6-Petriny' (Hlavni nadrazi 기차역에서 트램 9번타고 TESCO앞에서 내린 후에  트램 18번 종점에서 도보 5분, 역에서 40분가량 소요)

-Tel: (2)36 79 06 -가격: 300 코룬(만오천원 가량, 아침포함) ★★★★

현지인 민박집. 정이 많은 파벨 아저씨. 취사가능. 가격 엄청 저렴.  샤워시설 괜찮음. 내 집같이 편히 쉴수 있는 곳.

같이 묵었던 다른 친구들과 삼계탕도 해 먹었다.^^ 단점은 역에서 조금 멀다는 거.



프라하 아파트6층 최악 돈떼먹음



프라하: HOSTEL ARENA U VYSTAVISTE1 170 00 PRAGUE 7 전화번호: 420-(0)2 2087 0252

인터넷 시설두 있고 런더리 시설과 레스토랑도 있었어요 글구 주방시설도 있어서 요리도 할수 있구요

가격은 300CZK이었구요 머 그다지 강추는 아니나 불편함없이 지냈습니다. 딱히 갈곳 못정하신분들 함 들려보시던지요. 호스텔 근처 NATIONAL GALLERY가 있어서 공연보고싶은 분들은 편할꺼에요. 저두 150내구 봤는데 멋지더라구요. 마지막 쇼를 추천합니다.



체코-프라하 <Arena hostel> 4인실을 달라고 했으나 12인실을 4명이 사용.-_-;; 어이없었음. 예약했으나 전혀 방을 준비 안해놓음. 리셉션직원 엄청 불친절. 짐 미리 맡겨놓으면 창고에 쳐박아 두라고 하는데 곰팡이 냄새 장난아님. 남녀 샤워실, 화장실 분리. 천막으로 가리게 되어있어서 별로 안좋음. 붐비지는 않음. 지하에 멋진 비밀식당이 있음! 절대 취사 안되는대신 요리사들이 지글지글 요리해줌. 맛있어는 보이나 치사해서 안사먹음. 프라하에서 가장 깨끗한 호스텔이라고 하여 갔으나... 정말 실망함. 차라리 프라하에선 아파트 쓰는게 나음!ㅠ_ㅠ 아침도 안줌! 젠장..  별점 ☆



프라하 JOSEF SMID -가격: 트리플룸 250코룬 -yes!yes!를 외치는 할머니 삐끼를 따라 간 곳인데요. 원래 300코룬을 불렀었는데 7명을 모은 데다가 2박 한다니깐 조금 깎아줬어요. 지하철로 6정거장 간 다음 버스 타고 6정거장 더 가야 해요. 하지만 버스 내려서는 1분이면 간답니다. 한 층에 화장실 하나, 샤워실 하나 있어요. 아침은 제공 안하구요. 그런데 매트가 좀 딱딱하구요, 그리 깨끗해 보이진 않았어요. -평점: ★★☆



프라하university hosel -가격: 트리플룸 250코룬 -역 환전소에서 소개해주는 곳으로 갔는데요. 대학 기숙사를 개조한 곳 같았어요. 환전소에 반 내고, 숙소 가서 반 더 내면 됩니다. 지하철 타고 4정거장 가서 10분 더 가야 해요. 수건이랑 비누는 있었는데, 샤워실이 여자가 어디를 쓰는 건지 표시가 안돼있어서 좀 헷갈렸어요. 그리고 창문이 안 닫혀서 벌레가 아주 득시글 했답니다.  -평점: ★★



프라하 체스키 크룸로프-melin hostel

-가격: 트리플룸 250코룬

-버스역에서 내려서 10분쯤 걸어가면 광장에 인포가 있구요. 거기서 펜션이랑 호스텔 정보를 볼 수 있구요. 호스텔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랑 지도를 얻을 수 있어요. 제가 묶은 호스텔은 이 광장에서 1분만 가면 있구요. 강을 옆에 끼고 있고, 베란다를 잘 해놔서 노천카페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층마다 샤워실 하나, 변기 있는 샤워실 하나랑 냉장고랑 부엌 있구요. 인터넷 무료로 할 수 있는 컴퓨터도 한 대 있어요. 침대가 3개인데, 각각 옷걸이랑 선반이랑 조명이 있어요. 또 방명록이 적힌 책들이랑 체스키 크룸로프에 대한 안내책도 볼 수 있구요. 좀 안 좋았던 점이라면 방에서 좀 쾨쾨한 냄새가 났다는 점. 펜션은 좀 비싸보였구요, 비슷한 가격의 호스텔이 많으니깐 숙소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평점: ★★★★★



프라하  찬우네에 묵었습니다. 저희가 차를 가지고 다니다보니 숙소찾아가는데 많이 헤매어서,

저녁을 못먹었는데 밤 11시가 넘는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부엌도 쓸수 있게 해주시고 남은 하얀 쌀밥도 푸짐히주셔서 감동..ㅡㅜ 이곳도 화장실이 3개 이상이라 샤워하기 좋았구요. 침대시트도 매일 갈아주셨구요.

아침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특히 비빔밥이 인상에 남아요^^ 집앞에서 트램타면 바로 시내랑 이어져서 굉장히 편하구요^^

프라하 - 만인의 찬우네. 밥도 맛있고 아저씨 재밌으시고.. 다 좋았는데 좀 비싸다.. -ㅅ- 500코룬. 사람이 많다면 주변에 나오는 삐끼를 통해 펜션을 예약하는 것도 좋은 생각  



프라하 -apple hostel

프라하 역 인포메이션 센타에서 예약하고 갔는데요 역에서 5분정도 거리구요 화약탑 옆에 있어요. 오페라 하우스도 있고 바로 앞에 큰 쇼핑센터 지하에 할인마켓도 있구요.. 더블룸에 20유로 였는데 도미토리는 아마 15유로정도 할거에요..

여기도 깨끗하고 아침도 주구 부엌도 쓸수 있고 시설도 좋아요...^^



프라하(아름다운 풍경) : 시설굿(단 샤워부스가 없어 바닥에 튄물을 일일이 청소하고 나와야 함) 식사는 자기가 직접 해먹어야하는데(기본재료제공:쌀양파 달걀등) 제일 먼저 밥하는 사람이 거의 다하는 분위기  주인꺼까지...거리도 조금 멈, 인터넷 고장, 15유로  결론 시설은 깨끗하지만 그외는 모두 별로 15유로면 몇모여 근처에 괜찮은 펜션얻는게 효과적 /별2개





프라하에 밥 퍼주는 아줌마 라는 민박집이 최고! 라고 하던데 여기는 안 나와 있네. 다른 곳에서 펀 정보





늘 정보만 보고 후딱 가버렸지만여.

넘 알리고 싶은 곳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갠적으로 민박집 싫어서.

유스 찾아 다녔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한국음식 그리워지고

사람들 그리워 지더라구여..

큰맘 먹구. 프라하에서 민박집에서 머물기로..

까페 검색했더니..ㅋㅋㅋ 프라하 밥퍼주는 아점마.

다른 민박집들은 다들. 이름이 ..특이한곳이군..

워낙 저도 특이한 사람이라서.주저없이.

밥퍼주는 아점마네로 갔습니다.

아저씨가 뜨램정거장에 나와주셔서. 넘 감사했구요.

민박집 보구. 눈알 튀어나왔습니다.

정말 이쁜집이어서.이쁜집에 사람사는 냄새까지

풀풀~ 나니..정말 넘 좋더라구요.

맛있고 푸짐한 음식또한. 정말 밥먹다가 눈물 나올뻔했어요.

오랫만에.쌀밥에 미역국, 제육볶음,김치... 넘 맛있구..

언니가 계속 챙겨다 주시는데. 엄마 생각 났습니다..

하여간 지금도 머물고 있지만여.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지친 여행자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천국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언니는 주방에서 나올생각 안하고 계시네..*^^*

프라하에 가시면 아점마네 가보세요. ..꼭와보세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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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밥퍼주는 아점마네 정말 좋은곳이다..

주인 내외와 넉넉함이 맘에 드는곳이다...

민박집에서 맛난 저녁(김치와 닭도리탕)을 정신없이 먹어치우고 프라하 구시가지로 갔다...

아무 준비없이 나간 첫 경험...

역시나 찐했다...날씬한 체코 여성들을 타겟으로 길 묻기를 시작한지 어는덧 두시간째...

지칠데로 지친 우리앞에 너무도 멋진 카를교 너머의 프라하 성이 그 낭만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아 너무도 기억속에 생생한 그 모습....

아쉬웠지만 우린 다시 트램을 타고 민박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맛난 필스너 맥주가 우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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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2002년에 갔을 때 갔던 민박집이라



도시 : 파리 로뎀의 집 (한국인 민박)

교통편 : 7호선 종점 Villejuif Louis Aragon 역 하차 Maxime Goriki길로 나오면 2분 거리

        시내까지 메트로로 20-30분 정도 소요됨.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참고

연락처 : 전화 01-4521-1224 /01-4958-2386 팩스 01-4678-2728 수신자 부담(파리) : 0800-775-681

숙박비 : 도미토리 아침포함 18유로 / 아침저녁포함 20유로 (학생)

주소 : 25 bis rue jean Lucant 94800 Villejuif / www.rothem82.com    

시설 : 전형적인 한국인 민박집.. 베드가 60개 정도는 될 듯한 곳. 인터넷 가능한 컴퓨터 2대있음.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는 전자렌지, 커피포트, 토스터기가 하나씩 있었던 걸로 기억남.. 하지만 배낭여행 초기라 한번도 사용하지 않음.. 사워는 층층마다 있는 걸로 아는데 화장실 세면대 모두 붙어있어 썩 편리한 편은 아님..(그래도 한국인 민박치고는 괜찮지 않을까? 왜냐하면 정식 호스텔 등록 받은 집이니깐) 숙박객이 많은 까닭에 조금만 느리면 아침 먹을 때 10분 넘게 기다려야 하고 식사 후 양치 경쟁 치열함..(그래도 난 서둘렀던 까닭에 별 불편함 없이 지냈음..) 민박집 특유의 정을 느끼기보다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게스트하우스 같은 곳. 식사는 괜찮은 편임. 밥, 반찬 많이 주기 때문에 눈치보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기타 : 부근에 카르푸 있음.. 민박집 아주머니나 아르바이트생에게 물어볼 것..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유럽의 수퍼임.. 참고로 카르푸의 화장실은 공짜이나 아주 엄한 시설임.. 아침식사 08-09시 저녁식사 오후 8시 식사 시간 지켜야

가격: ♥ ♥ ♥ (18유로에 한식 먹었으니까..)

위치: ♥ (파리가 대도시이긴 하지만 너무 멀다. 한국인 민박은 다 그렇겠지만..)

숙박: ♥ (침대시트라는 개념이 없다.. 찜찜한 이불. 깨끗하지 않은 침대 -_-++ 게다가 침대간 거리가 너무 좁았다. 락커두 업구 그렇다고 옷걸이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창문이 있어 환기는 잘 됐다.)

식사: ♥ ♥ ♥ ♥ (햄쪼가리라도 나오니 단백질 보충.. 밥을 먹으라고 자꾸 권하기 때문에 눈치 안보고 많이 먹을 수 있다. 유일하게 마음에 들었던 점...)

총점: ♥ ♥(깨끗하고 편한데서 잘 분보다는, 한식 먹고 싶은 사람만 가세요..)

2005년 6월 12일 일요일

[배우]힐러리 스웽크

코어, 밀리언 달러 베이비, PM 11:14등에 나왔다.


코어에서는 여자 과학자로 나오는 데 특별히 튀는 역은 아니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서는 주연, PM 11:14에서는 조연 중 하나다.


예쁜 배우인데, 아무튼 그런 걸로 승부하는 건 아니다.
줄리아 로버츠 같이 생겼지만 줄리아 로버츠 같은 이미지로는 뜰 수 없으니까.
세상에 예쁜 배우는 너무 많다.


그래서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서 자신의 역할을 구축했다.
매우 가난하지만 순수하고 착하고 성실한 역할.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서는 세상에 꿈이라고는 권투 하나 밖에 없는
30대 여성으로 나온다.
가정 환경도 나쁘고 식당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남은 음식이나 먹으면서 사는 사람.
도대체 늦은 나이에 왜 권투를 하냐고 물었을 때,
세상에 자신이 의미있게 사는 길은 이것밖에 없다고 대답한다.
나중에 돈을 벌어서 철없는 엄마와 가족들에게 집을 사준다.


PM 11:14에서는 주연은 아니지만 비슷한 역이다.
병든 동생 병원비를 대면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다.
절대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으로 나온다.
거짓말을 하려고 총에도 맞지만 결국 못한다.
총 무서운 줄 모르고 빙글빙글 장난치다가 오발이 되서 화들짝 놀라기도 한다.
그래서 이 영화에서는 치아 보정틀도 끼고 있다.
치아 보정틀을 끼면 왠지 어벙해보이고 순진해 보이니까.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서 승리한 후 클린트 이스트우드에게 보여주는 미소는
줄리아 로버츠보다 아름답다.

[기사]외국 IT기업 &#039;한국시장 경시&#039; 논란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digital/computer/200506/12/yonhap/v9311933.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7163&u_b1.targetkey2=9311933&_right_popular=R9


국내 시장 경시는 아닌 것 같고, 검색 엔진의 특성이 다른 것 같다.
Google은 미국인에게 맞춰서 있고, naver는 한국에 맞춰져 있으니까.
Naver는 알바검색이 특색이니 그런 정보를 잘 거르게 설계되어 있다.
사실 naver도 블로그 검색은 유해단어에 취약해 보인다.


그리고 구글, MSN은 국내 시장 점유율이 너무 작다.
그래서 국내 시장에 targeting하고 있지 않다.
그들에게 여기는 아직 별로 중요한 시장은 아닌 것 같다.
구글이 자신들의 장점을 버리고 naver를 따라해봤자 국내에서는 이길 수 없다.
지금의 특성이 미국 시장에서는 더 유리하니까.
그리고 국내의 소수 유저들도 구글의 지금 모습을 좋아한다.
소수지만 대부분 파워 유저이거나 학생, 학자등 학술적인 분야가 많다.
(다수만 인정 받는 국내시장에서 좋은 도구를 제공해 주고 이싿.)


Localize와 globalize를 잘 헤쳐 나가기는 참 쉽지 않다.
사실은 그것들의 양면성 때문에 국내 사이트들이 잘 하고 있는 거니까.
아래한글이 MS word를 이기고 V3가 맥아피를 이기고 Naver가 구글을 이기는 게 다 그런거다.

[기사]미국판 &#039;올드보이&#039; 오대수 역에 &#039;숀 펜&#039; 유력

http://ucc.media.daum.net/uccmix/tvnews/entertv/200506/11/etn/v9310143.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6893&u_b1.targetkey2=9310143


연기파 배우 숀펜이면 정말 어울릴 것 같다.
물론 액션이라면 러셀 크로우나 니콜라스 케이지도 멋지지만
그들은 덩치도 너무 크고 오대수와는 달리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이 아니다.
숀펜은 평범하고 약간은 소심해보이는 인상이다. 그러면서 연기파다.


존 쿠삭도 깔끔하고 치밀해 보이는 편이 유지태도 비슷하다.
여배우는 누가 어울릴까? 힐러리 더프?


그리고 아무래도 미국판으로 하면 각색은 엄청많이 하겠지.
학교의 분위기도 그럴 것이고, 동문회 페이지 분위기도 다를 테고.
감옥의 모습도 달라야 한다.
횟집 대신 햄버거 가게라든지, 동네 토스트 집이라야 하고.


 

2005년 6월 11일 토요일

[Idea]음원 selector

요즘 OS는 다 멀티태스킹이 되니까.
컴퓨터를 쓰다보면 창도 많이 열게 된다.
그 때 음악이 나오는 창이 1개 이상일 때가 많다.


. 스트리밍 음악
. 블로그 음악들
. 게임 음악.


특히 로딩을 빠르게 하려고 블로그를 여러개 열면
여러 곳에서 나오는 음악들이 다 섞여 버린다.


그래서 말인데, power toy같은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
내가 원하는 음원만 들여주는 selector말이다.


작게 taskbar에 아이콘이 하나 추가되고
음원들이 모두 자동으로 등록된다.
음원은 소리가 끝나면 자동으로 목록에서 빠진다.


기본설정은 먼저 소리가 난 곳에 우선권을 주는 것이다.
(마치 mutex처럼)
그 음원이 꺼지면 다음번 소리가 난 곳이 될수도 있고 랜덤이 될 수도 있다.
내가 selector를 직접 열어서 목록에서 원하는 음원만 하나 선택할 수도 있다.
Delete해서 음원을 영원히 ignore할 수도 있다.


이런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면 블로그들을 둘러보면서도,
게임을 하면서도 편하게 내 음악을 감상할 텐데..



 

메모광

매 번 어딘가 생각을 적어두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는 다.
마치 시간을 저장해두는 회색인간이나 모모처럼
메모해두지 않으면 시간이 저장되지 않고 날아가 버릴 것만 같다.
(C언어에서 Memory leak나는 기분이라고 해두자.)
그동안 엄청나게 메모를 많이 해서
이제는 스타트렉에 나오는 이진수로 의사소통하는 부족같이 됐다.
그 부족은 데이터 저장장치를 항상 들고 다니면서
다른 부족원들과 대화를 할 때 매우 빠르게 정보를 sync하고
저장해 놨다가 시간이 날 때 다시 듣곤한다.


 

Windows 하드 디스크 검사

탐색기 -> 디스크명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속성 -> 도구 -> 오류검사 -> 지금 검사

탐색기를 닫고 그 디스크에 엑세스 하는 프로그램을 닫는 다.

디스크 검사 옵션
-> 파일 시스템 오류 자동 수정
   불량 섹터 검사 및 복구 시도

피망 게임

피망에는 여러 종류의 게임이 있다.
. 온라인 게임
  플레이시간이 매우 길다.
  그래픽이 가장 화려하고 크다.
  많은 노가다가 필요하다.
  약간의 순발력만 있으면 된다.
  게임 룰이 매우 복잡하다.


. 캐쥬얼 게임
  생각할 시간이 거의 없다.
  거의 조건반사처럼 보이는 대로 누른다.
  단시간에 추상적인 비트맵을 기억해야 한다.
  게임방법이 가장 단순하다. 쉽게 만들 수 있다.
  프로그램 크기도 가장 작고, 종류도 다양하다.


. 보드게임
  바둑, 장기, 오목류의 1:1 게임,
  오래 생각하고 머리를 많이 써야 한다.
  몇 수 앞을 봐야 한다.
  플레이 시간은 20분~1시간
  순발력은 필요없다.


. 고스톱, 포커
  머리를 쓰지만 1~5초 이내에 생각해야 한다.
  확률 계산을 빨리 해야 한다.
  순발력은 필요없다.
  상대방을 속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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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것들보다 캐쥬얼 게임류를 잘하는 것 같다.
테트리스, 지뢰찾기, 프리셀 같은 것들.


 

일요일 아침

상쾌한 일요일 아침.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고 생각해보자.
샤워를 마치고 노래를 흥얼거린다.


문을 열고 숲 속의 오두막을 나온다.
두 팔을 벌려서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을 맞이 한다.
초록색 잎사귀들은 이슬을 떨어내고 나처럼 잠에서 깨어난다.
저기 하늘에는 해가 이제 막 떠서 나뭇잎 사이로 눈부시게 비친다.
한 발짝, 한 발짝 걸을 때마다 사각사각
낙엽 밟는 소리도 나고 자갈을 밟는 소리도 난다.


상큼한 풀냄새도 내게 아는 척을 한다.
"그래 너도 있었구나."라고 말하고 코를 한 번 벌렁거려준다.


바람은 다시 한 번 내 몸과 머리를 씻어내고
햇빛은 다시 한 번 내 눈을 씻어낸다.

모바일 피망 고스톱

회사에서 공짜로 모바일 피망 고스톱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정보이용료, 데이터 수신료 무료)
그래서 신청했는 데,
내 휴대폰은 기종이 안된단다. 흑.


옆에 있는 형이 하는 걸보니, 뭐 재미있어 보인다. 힝~
Java Virtual machine 위에서 도는 것 같다.


Adversary argument에 따르면 사실 맞고를 네트웍으로 구현 안해도 잘 눈치채지 못할 것 같다.
ID, 게임 머니 등 최소한의 정보만 데이터를 주고 받고
유저는 가상으로 만들고 반응시간도 랜덤으로 시뮬레이션 한다.
대화창도 없고 게임 플레이어도 자동선택이니
인간과 하는 지, 기계와 하는 지 알기가 쉽지 않다.

관심의 표현

사람마다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
어떤 남자는 사랑하는 여인에게 세레나데를 불러주고
어떤 사람은 어느 가수의 팬클럽이 되서 종이학을 많이 접어보낸다.
어떤 꼬마는 짝궁을 계속 괴롭힌다.
Dcinside에서는 답글을 무진장단다.
"밥 먹었어요?", "주말 잘 보냈어?"라고 일상적인 물음을 던지기도 한다.


내 관심의 방식은 이렇다. 계속 질문을 한다.
일상적인 질문보다는 남들이 안 물어봤을 법한 것을 계속 찾는 다.
나는 내성적이라서 "밥 먹었니?", "잘 지냈어?"라고 말하면 어색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사람은 질문에 약하다.
질문을 많이 하면 당황한다.
'너석, 뭘 그리 캐물을 까?'
한국 사회의 문화와 충돌하는 부분이다.


내가 별로 관심이 없거나, 어떤 것이 싫다거나 하면 절대 질문을 안한다.
물론 질문거리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사실 호기심이 있는 소재가 아니면 관심도 안 가지는 사람이기도 하다.

D


일본 문화

대학에 들어와서 일본 애니, 일본 드라마를 많이 보게 됐다.
한국 TV를 볼 기회도 많이 줄고 ftp에 일본 contents가 많았으니까.


상당히 열광하면서 본 것 같다.
덕분에 회사에 와서 일본어 수업도 1개월 들었다.


중국의 문화는 홍콩영화를 통해서 90년대에 많이 접했기 때문에 좀 식상한 면이 있었다.
(주성취, 주윤말, 이연결, 성룡, 관지림, 오천련, 공리 등..)
일본도 중국처럼 우리와 문화가 비슷하니까 적응이 쉬웠다.


그리고 우리나라 TV프로그램들이 일본 것들을 워낙 많이 가져와서
보고 있으면 2~3년 뒤에 국내에 대부분 들어왔다.
(야마토 나데시코도 그렇고..)


한국사람들은 일본이라고 하면 좀 싫어하는 데,
일본 문화를 가져와서 국내에서 잘 포장해서 보여주면 호응이 좋은 것이 많다.
역사적으로 감정이 많지만 문화적으로는 비슷하니까.


일본인들의 매니아적이고 가끔은 변태적이고 내성적인 것들도 있긴한데.
그런대로 적응할만하다.
우리나라의 작품들보다 지원도 많이 받고 공을 많이 들여서 좋은 작품도 많이 있다.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독재시절이 길었고, 문화 컨텐츠(만화, 소설, 각본)에 투자가 적었는 데, 일본은 지원도 훨씬 많이 받고 안정적인 토대가 있으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시도할 수 없는 소재들을 자유롭게 다루기도 한다.
때로는 유치하기도 하고 컬트적인 것도 많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는 지 골 때리기도 하고.


그리고 우익적인 contents가 없는 건 아니겠지만
그런 것들은 ftp에 올리는 사람들이 반감을 가지고 안 올리겠지.
일본 문화를 먼저 접한 사람들이 한 번 filtering하고
한국인이 봐도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검증된 정보를 접하니까.


 

분권

여행책자 사놓고 아직 다 보지도 못했다.
직접가서 저녁마다, 기차 안에서 보게 될 것 같다.
읽으면 들뜨기는 하는 데, 내용이 머리 속에 들어오지는 않는 다.
역시 사람은 겪어 봐야한다.


책이 너무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쪼개기로 했다.
국가별로 쪼개서 가볍게 들고 다녔다는 여행 경험자의 말을 듣고 도전했다.
국가별로 쪼개면 너무 얇은 것 같고 그냥 4~5개로 잘랐다.


고등학교 때 그 무거운 정석도 자르지 않고 들고 다녔는 데.
(TOEFL책은 한 번 잘라봤었다.)
자르고 나니 가벼운 건 좋은 데, 많이 지저분해졌다.
읽고나서 그 항목에 해당하는 도시를 모두 거치고 나면 버리고 올 것 같다.
짐은 최소화해야 하니까.
여행 경비에 비하면 책 한권 값은 아무것도 아니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책과 론리플래닛 2권인데.
삼성출판사 책이 분권이 더 쉬웠다.
종이가 묶음으로 있지 않고 한장씩 풀에 붙어 있었고
종이질이 잡지처럼 좋았다.
책을 잘 펼칠 후 정교하게 칼질을 하면 종이는 자르지 않고
풀이 묻은 부분만 잘라낼 수 있다.
마치 피를 최소한으로 보면서 짐승의 가죽을 벗기고 필요한 부위만
챙기는 에스키모인처럼 결을 따라 잘 갈랐다.


종이가 닿으면 느낌이나 소리가 좋지 않다.
풀만 잘 자르면 아주 깔끔하게 잘린다.
그렇게 자른 후 다시 테잎을 붙여서 상처부위를 감쌌다.


론리 플래닛은 자르기에 좋은 책은 아니었다.
종이가 20~30장씩 한 뭉치로 접혀서 풀이 붙어있었고
종이질도 잡지책처럼 좋은 것이 아니라서
각 장이 바깥쪽 표지가 되었을 때 금방 못 쓰게 되어버릴 것 같다.


분권 후에 3면에 번호를 적어서 다시 순서대로 놓기 쉽게 만들었다.
여행시에는 suit case에 넣어두고 필요한 부분만 크로스백에 넣어 다녀야 겠다.


 

2005년 6월 10일 금요일

사사카와 료이치

. 사업가
. 우익 정치인
. 태평양 전쟁, 종군위안부 정당화
. 무솔리니 숭배
. 국수 의용비행대 결정
. 우익의 사상적 배경, 카미카제 정신 창설
. 대의 명분 마련, 국민 세뇌 교육
. 이탈리아에서 무솔리니를 만나고 독일에도 감.
. 독일, 이탈리아, 일본 - 삼국동맹에 큰 역할을 함
. A급 전범
. 경정(보트 도박) 사업
. 일본 재단 설립
. 아들이 승계
. 일본 왜곡 역사교과서 지원
. 재단 맴버들 대부분 극우인사, 2차대전 정당화
. 연대, 고대에 지원한 사실이 밝혀짐
  . 한국정치학회 : 4600만원(1996년)
  . 고려대 - 10억(1989년)
  . 연대 세브란스 병원 - 4.4억(1993년)
  . 연대 - 97억(1995년)

. 장학기금, 연구비 지원

문제)
. 더러운 돈이지만 깨끗하게 쓰면 과연 정당한 것인가?
  그들에게 종속되어 과연 제대로 연구할 수 있을 것인가?

http://cafe.naver.com/northroo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92

NPTL 지원여부 확인 방법

. Thread Library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 Compiler해서 link된 library를 nm으로 본다.
. nptl관련 부분이 들어있으면 nptl을 지원하는 환경에서
  컴파일한 것이다.

공각기동대 여론 추적 기술

공각기동대를 보면 가짜 소문을 Net에 흘린 후 그것을 추적한다.
공상과학 같지만 검색엔진 기술이나 water-marking,
URL cookie, Blog trackback을 이용한다면 가능한 것 같다.


공안 조직처럼 net에 대한 막강한 권한이 있고 전문가가 있다면 아주 쉽다.
네트웍 대역폭도 크기 때문에 웹로봇이 좀 빠르게 돌아도 될 것이다.


Trackback만 계속 추적하면서 count해도 된다.
Trackback기술이 계속 활성화되고 다른 정보들의 전파 속도에 대한
네트웍 사회적 연구가 조금만 더 된다면 여론 추이를 계산하는 건 쉽기 때문이다.
슈퍼컴퓨터가 있다면 trackback이 없더라도 문서를 대량으로 scan해서
유사문서를 분석해 낼 수도 있다.
검색 알고리즘(유사 문서 분석, propagationg 등..)은 좋은 것들이 많이 있다.
다만 컴퓨팅 파워가 부족해서 상용화되지 못할 뿐이다.


Spam기술이나 confirmation에서 많이 이용하는 cookie나 spyware를 이용해서 불특정 다수의 유저들의 웹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다.
URL을 열 때 자동으로 IP 정보 등과 click수 count를 저장할 수도 있다.
Web server에서 log를 모아다가 역으로 그 list에 해당하는 서버들을
Port scan하면 OS, patch상황 등도 알 수 있고 말이다.
물론 대부분 불법적인 기술이지만 공각기동대 주인공들은 전문가이고
초법적인 집단이라서 가능하다.;;

[펌]구글 책 검색

http://print.google.com


키워드를 넣으면 그 단어가 있는 책도 보여주고,
책의 단어들도 찾아서 highlight해준다.
유명 출판사들과 계약했나보다.


prev, next로 모든 페이지를 볼 수 있다.
(random access는 역시 안됨. signature가 url에 붙네. 암호화 했겠지.)
script돌려서 천천히 모든 페이지를 scan하는 hack도 가능하겠군.
물론 copyrighted material이니 불법이다.


흠. 책을 한 권만 specify하고 거기서만 뒤져주면 더 좋을 텐데..


순위는 뭘로 메기는 걸까?
TF/DF, 책의 판매량, 클릭 빈도, 저자의 유명도 쯤 되겠지?

Reentrent and thread safe

Reentrent function
- Static Data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다.
  non-reentrent function을 call하지 않는 다.

thread safe fuction
- 다른 thread가 들어와도 안전하다.
  lock을 이용할 수도 있고, thread local storage를 이용할 수도 있다.

reentrent 이면 thread safe하다
Thread safe해도 reentrent하지 않을 수 있다.
interrupt 같은 상황은 single thread에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signal handler에서는 reentrent function만 쓰는 것이 좋다.

런던지하철

런던지하철(London underground, tube)
http://www.tfl.gov.uk/tube/

지하철 노선도
http://www.tfl.gov.uk/tube/maps/
Access Map을 이용하면 index에서 위치를 찾고 좌표에 해당하는 곳을
보면 된다.

지하철 역 찾기
http://www.visitlondon.com/tubeguru/

런던 뮤지컬 예약하기

런던 뮤지컬 예약하기
http://www.prettynim.com/information/musical.htm
http://www.prettynim.com/mystory/mystory-51.htm

좌석배치도(앞 쪽 일수록 비싼자리)
http://www.ticketmaster.co.uk/seatingchart/188732/10161

필요한 것
e-mail 계정
신용카드
300DPI이상의 컬러 프린터
Acrobat reader

공연일)
2005년 6월 24일 오후 7시 30분(25분까지 입장)

Loyal Lyceum Theatre(극장) 가는법
http://www.londontheatre.co.uk/londontheatre/westendvenues/lyceum.htm
Wellington 지역 가는 법
지하철 Covent Garden 역(Piccadilly Line, Blue)

숙소에서 가는 법
Wimbledon -> Earl's Court(8정거장)
Earl's Court -> Covent Garden(8정거장)

Confirmation Number : 14-40340/UK3
Ticket Information
------------------------------------------------------------------------

You have purchased 2 ticket for:
DISNEY PRESENTS
** THE LION KING **
LYCEUM THEATRE
WELLINGTON ST LONDON WC2
FRIDAY EVENING 19:30
24TH JUNE 2005

Seating Information
------------------------------------------------------------------------

ORCHESTRA STALLS
PRICE LEVEL 1
MUST BE SEATED BY 7.25PM

SECTION STALLS, ROW P, SEATS 13 TO 12
Total Price
------------------------------------------------------------------------
£90.50
($165.88)
    
Customer Service
+44 (0) 870 1535353

인재

인재를 구하기는 참 어렵다.
세상에 돈이 많으면 좋은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람들은 돈만 가지고 넘어오지 않는 다.
물론 아주 큰 돈을 가지고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
(MS나 삼성처럼)


옆 회사에 연봉 1억을 받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 사람을 여기로 데려오기 위해서는 1억으로는 부족하다.
일단 그 사람을 데려오려면 잘 설득을 해야 한다.
헤드 헌터에게 돈을 지불하든, 내 시간을 내서 그의 마음을 사야한다.


또한 그 사람이 회사를 옮기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한다.
그 쪽의 일을 정리해야 하고 이 쪽 일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대략 정리에 1~2개월, 새 일 적응에 3개월이 걸린다고 치자.
6개월이니 벌써 5천만원이다.
그 사람 몸값만 5천만원을 소비한 셈이고
회사 간에 잃은 가치는 그것의 10배인 5억은 된다.
(그동안 일을 제대로 못하니 5억 어치 생산성을 잃은 거다.)
이전을 위해서는 그가 집을 옮겨야 할 수도 있다.
가족을 설득해야 할 수도 있고, 어색함도 극복해야 한다.


그리고 회사의 분위기라든지, 복리 후생도 경쟁 기업과 맞아야 한다.
스카우트 과정에서 연봉이 더 오르기도 한다.
회사가 인재 경쟁을 시작하면 인재가 제대로 평가를 받기 시작하니까.
처음에는 1억이었지만 양쪽에서 배팅을 시작하면 2억이 되기도 한다.
(2배 뛰는 경우가 실제로 있다. 그동안 과소평가 받아 온 것이다.)


이런 것들을 계산해 보아도 인재를 잘 대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
단지 도덕적인 문제가 아니다.
그들은 너무 비싸기 때문에 잘 대해줘야 한다.


컨설턴트라든지, 관리자라든지, 별로 실무적이지 않는 사람들은 쉽게 옮길 수도 있다. (도무지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 지 약간은 모호한 사람들)
잡일이나 하는 사람도 쉽게 옮길 수 있다.
하지만 핵심 인재들은 쉽게 데려올 수가 없다.
때로는 그들이 한 명이 아니고 팀일 수도 있다.
흩어버리면 뛰어난 사람들을 다시 모아도 그만큼 되는 데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한다.
그래서 가끔은 팀원들을 전부 데려와 버리기도 하고
돈이 많은 회사라면 그 팀이 있는 회사를 사버리기도 한다.


삼국지를 봐도 그 시대는 군주가 지배하는 시대라서
맘에 안드는 사람은 그냥 다 죽여버린다.
하지만 인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조금 맘에 안들고,
실수를 해도 항상 용서가 된다.
10만 대군은 잃어도 다시 재기 할 수 있지만
인재를 잃으면 재기할 수 없다.


동탁은 여포를 잃어서 망했고
유비는 수없이 많이 패했지만 인재가 많아서
고향과는 아주 먼 촉땅에서도 성공할 수 있었다.


 

2005년 6월 9일 목요일

C, C++ extern const variable 사용하기

. C언어 일 때 (gcc 2.9, 3.x 로 컴파일함)
[ilashman@ob test_extern]$ cat a.h
#ifndef A_H
#define A_H
int a;
#endif /* A_H */
[ilashman@ob test_extern]$ cat b.h
#ifndef B_H
#define B_H
#include <stdio.h>
void func();

void func2()
{
    printf("b.h a :  %d\n", a);
    printf("b.h &a :  %p\n", &a);
}
#endif /* A_H */
[ilashman@ob test_extern]$ cat a.c
#include "a.h"
#include "b.h"
#include <stdio.h>

extern int a;

int main()
{
    a = 3;
    printf("hi\n");
    printf("a.c a : %d\n", a);
    printf("a.c &a : %p\n", &a);

    func();
    func2();

    return 0;
}
[ilashman@ob test_extern]$ cat b.c
#include "a.h"
#include "stdio.h"

extern int a;

void func()
{
    printf("b.c a : %d\n", a);
    printf("b.c &a : %p\n", &a);
}
[ilashman@ob test_extern]$ cat Makefile
all:a

a:
        gcc a.c b.c -o a -g -Wall

clean:
        \rm a
[ilashman@ob test_extern]$ ./a
hi
a.c a : 3
a.c &a : 0x8049600
b.c a : 3
b.c &a : 0x8049600
b.h a :  3
b.h &a :  0x8049600

-------------------------------------------
C와 C++에서는 extern, extern const를 쓰는 용법이 각자 다르다.

. C++의 경우 Visual Studio .NET 2003에서 테스트 함.
. C++ extern variable
. header에는 아무 것도 적지 않는 다.
. 한 cpp 파일
const int x = 10;
. 다른 모든 cpp 파일
extern int x;

. C++ extern const variable (extern variable과는 다르다.)
. header에는 아무 것도 적지 않는 다.
. 한 cpp 파일
extern const int x = 10;
. 다른 모든 cpp 파일
extern int x;
-------------------------------------------
extern을 쓰지말고 namespace를 쓴다.
namespace는 파일에 관계 없이 같은 scope가 유지된다.

. 참고
google, MSDN -> extern const, constant values
http://msdn.microsoft.com/library/default.asp?url=/library/en-us/vclang/html/_langref_constant_values.asp

ŸŰ

뭔가 너무 복잡하다.
쪽지, 대화, 미니대화, 음성대화, 화상대화
메일, 파일, 문자 보내기.


그냥 msn처럼 대화만 하면 되지.
Sayclub과 묶여서 이렇게 복잡해 진 것 같다.
대화, 미니대화가 무슨 차이란 말인가.


그리고 이 메세지들이 저장되는 곳도 각각 다르다.
쪽지, 대화는 다른 곳에 저장되는 것 같다.
로그아웃 후에 오는 쪽지와 로그인 상태에서 오는 쪽지 모으는 곳도 다르다.


친구, 이동 복사는 그냥 drag and drop만 해도 충분해 보인다.
(아이콘을 좀 더 넣으면 쉬워지려나)



복잡도
AOL > 타키 > MSN

음악 스트리밍

스트리밍이 CD 음반과 비교한다면 mp3 음질이라 떨어지기는 하지만
라디오와 비교하면 훨씬 나은 것 같다.
그리고 자기 사연이 채택되거나 좋아하는 음악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다. 광고도 듣지 않아도 된다.


그러니까 스트리밍은 CD와 라디오의 중간 서비스가 된다.
음질로도 중간이고 가격으로도 중간이다.
음반 시장을 침식하는 만큼 라디오의 청취율도 잠식할 것이다.

세이클럽 3

. 세이클럽 채팅방, 방송방, 노래방 정렬기능.


outlook이나 탐색기처럼 정렬이 가능했으면 좋겠다.
title을 누르면
방제, 방장정보, 상태, 인원수
방송명, 방송소개, CJ성별, 장드, 인원
뭐 이런 걸로 정렬 가능했으면 좋겠다.
(Framework으로 만들어서 pager에 넣어두면 될텐데)
고급 찾기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귀찮다.


. 타키 사용자 정보


타키에서 내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보면 사용자 정보가 뜬다.
그 때 현재 위치가 나오는 데,
위치가 대화방이라면 대화방이 분류는 나오는 데,
이름은 끊겨서 잘 안나온다.
전부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링크가 걸려있으면 좋겠다.
클릭해서 들어갈 수 있게 말이다.


. 세이클럽 현재 사용자
세이클럽 현재 사용자는 로그인 전에만 보이는 군.
로그인 후에도 보이면 안되나?

직업, 적성

지난 1년 동안은 프로그래머가 조금씩 싫어져 갔다.
기획자들은 창의적인 일을 하는 데,
프로그래머들은 재미없고 따분한 일만 하는 팀에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나보다 더 지루한 일을 하는 프로그래머도 많았지만)


하지만 지금은 다시 프로그래머가 좋아지고 있다.
이 팀에서는 개발에 관한 메일을 보내면 답장도 오고 뭔가 재미가 있다.


자신의 적성 뿐만 아니라 환경도 직업 선택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다.
세상이 프로그래머를 인정해 주지 않는 다면 당연히 다른 직업이
더 좋다고 느낄 것이다.


그걸보면 정말로 무슨 일을 할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할지, 어떻게 할지가 더 중요한 것 같다.
(Good to Great가 하는 말이다.)


나의 취향이나 능력과 맡는 곳이라면 그것이 법학일 수도 있고,
경영, 회계, 마케팅, 작문, 부동산 중개..
무엇일 수도 있다.
꼭 수학, 과학, 전산일 필요는 없는 것 같다.


 

2005년 6월 8일 수요일

유목민

나는 유목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 어디에도 내 땅이 없지만
어디를 가든 짐을 풀면 내가 살 곳이 된다.
(집도 없고 회사, 집도 이사도 자주 하니까.)


그래서 무거운 물건, 큰 물건은 사지 않는 다.
mp3p, 디카, 노트북 컴퓨터, 라디오, 녹음기 다 작다.
선풍기도 작고, 프린터도 작다.
데스크탑 컴퓨터,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도 작고 얇은 걸로 산다.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게 건전지가 들어간다.
휴대폰도 가지고 있다.
고정된 것은 별로 없다.
가구 대신 조립식 행거를 쓴다.
유목민은 짐이 많으면 안된다.
짐이 많으면 버려야 된다.


정착민인 우리 부모 세대와는 많이 다르다.
그들은 물건을 살 때도 크고 두고 두고 쓸 수 있는 걸 사지만
우리는 뭐든 변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작고 가볍고 쉽게 버리고 바꿀 수 있는 걸 산다.
3년이 지나면 내가 가진 물건의 대부분은 버리고 없을 것이다.
그동안 이사를 몇 번이나 했을 지도 모른다.
어느 나라에 살고 있을 지,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을 지,
누구와 함께 있을 지도 알 수 없다.


유럽이나 미국에 유학을 갔을 수도 있고,
어느 다른 회사에 취직했을 수도 있다.
경영자가 될 수도 있고 프로그래머, 관리자, 학생, 교수, 연구원
뭐든 되있을 수 있다.


지금 룸메를 다시 만날 수도 있고, 외국인과 있을 수도 있다.
누가 내 여자친구가 되어있을 수도 있고, 결혼을 했을 지도 모른다.
아니면 한 번 헤어지고 또 다른 사람을 만나든지.


유목민은 원래 그렇다.
풀이 많이 나는 곳, 물이 많은 곳을 따라서 상황에 맞춰서
세상을 떠돌아 다녀야 한다.
(월급 많이 주고, 인정 받을 수 있고, 시장성있는 곳으로)


 

My lifestyle

사람들이 내게 묻는 다.
"넌 왜 늦게 퇴근하니?"
"회사가 좋니?"
뭐 회사에서 일을 시켜서라거나 일중독증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다른 곳에 있다.


고등학교 때부터 생긴 습관과 같은 건지도 모르겠다.
고등학교 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해서 학교와 집의 개념이 모호하다.
동료와 친구, 가족의 개념도 모호하다.
룸메이트는 동료이면서 친구이고 가족이다.
선생님은 선생님이면서 일종의 부모, 보호자다.


대학에서는 더 모호해 졌다.
고등학교 때는 공강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수업시각을 구분으로
기숙사와 교실이라는 활동영역이 나뉘어 졌지만
대학은 수시로 공강이니까 어느 시간에든 교실이나 기숙사에 있을 수 있다.


자취생이라서 집이든 회사든 거의 비슷하다.
회사에서도 작은 큐비클 속에 살지만 집에서도 그렇다.
컴퓨터도 똑같이 1대씩 있고 설정도 똑같이 되어 있다.
따뜻하게 맞이해줄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다.
룸메이트나 팀 동료 모두 같은 연령대에 전공도 같고
심지어 회사도 같다.
그래서 집과 회사의 경계가 별로 없다.
가진 물건도 별로 없어서 집이든 회사든 비슷하다.


직업관 때문이기도 하다.
프로그래머라는 직업도 그렇고, 내 자신의 직업관 때문이기도 하다.
일, 공부(자기개발), 놀이 간의 구별이 모호하다.
회사 일이 때로는 공부가 되고 놀이가 되기도 한다.
공부가 취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물론 재미도 없고 자기개발에도 도움 안되는 일은 싫어한다.


프로그래머는 다른 직업과 달리 회사에 가지 않아도 일을 할 수 있다.
과거의 직업들은 회사에 가야만 일을 할 수 있었다.
관리자는 직원들을 모아 놓아야 했고,
비서는 사장 옆에 있을 때 주로 일을 할 수 있었다.
실험 과학자, 공학자는 실험 도구가 비싸고 크거나 다루기 어려운 경우
연구실에 가야만 연구가 가능했다.
집에서는 일을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는 대부분의 도구가 집에도 있다.
서버에 접속할 수도 있고, e-mail을 확인할 수도 있고,
팀원과 대화할 수도 있다.


PC는 매우 General한 도구라서 일을 할 수도 있고, 놀 수도 있다.
게임용 도구와 업무용 도구가 같다.
100년 전 사람들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다.
카드는 놀이기구이고, 펜은 업무용 기구이지 그 반대는 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일반적인 일중독과도 다르다.
집에서 회사 업무를 볼 수 있는 것처럼
회사에서도 과거 집안일로 분류되는 일을 할 수 있다.
가계부를 쓸 수도 있고, 친구와 대화하거나 신문을 보거나
채팅방에서 노닥거릴 수도 있고, 게임을 할 수도 있다.
물건을 살 수도 있다.


우리 회사 같은 경우는 회사와 집의 분위기라든지,
복장도 그리 다르지 않다.
어디서든 복장이 자유로우니 퇴근 한다고 해서 더 편한 것이 아니다.
물론 일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직장의 감시, 규제가 심해진다면 당연히 일찍 퇴근하기를 바랄 것이다.


그리고 집과 회사의 거리도 가깝다.
집 주변 환경을 공유하고 있다.
(둘 다 삼성동이고 코엑스 옆이다.)


지하철, 버스처럼 교통수단이 두절되지 않는 다.
늦게 들어간다고 해서 교통이 두절될 걱정이 없으니
원하는 때 들어간다.


정리해보면 내 삶은 ubiquitous하다고 해야 할까?
유목민(nomad) 같다.
혼재되어 있다.

Prefork Model

. Parent가 미리 child n개를 만듬
. 모든 child가 message queue나 listen에서 기다림
. child가 적당히 request를 받고 끝나면 다음 request를 기다림
. parent나 monitoring process는 child 갯수가 부족하면 늘려줌.
  혹은 flag를 보고 child 갯수를 조절.
. sighup을 받으면 child 갯수 flag를 바꿈
. signal을 받았을 때도 모든 process의 flag setting(graceful stop)하거나 signal을 보내서 죽임.
. monitoring server process는 monitoring client가 접속하여 갯수를 받아갈 수 있게 함.

[Tech]프로그래밍 언어에서 Function의 역할(Modular programming)

. 변수 namespace, scope 분리(local variable, static variable)
. 자주 쓰는 부분을 모음
. 코드 재활용, 메모리, 디스크 공간 절약
. dynamic programming시 값을 cache할 수도 있음.
. 이해하기 쉬운 단위로 코드 분리
. core dump시나 디버깅시 call stack을 보면 일종의 주석처럼
  흐름 이해에 도움을 줌.
. function 단위로 profiling도 가능
. call-back mechanism에서 사용가능
. functor로 진화가능
. library, shared library, system call, rpc, component의 API, Interface역할

 

memprof

사용법
X가 떠 있는 환경에서만 쓸 수 있다.
다시 컴파일 하거나 할 필요는 없다.

실행
memprof

C일때는
/usr/lib/libmemintercept.so

C++일 때는
/lib/libgcc_s-3.2.2-20030225.so.1
/usr/lib/libstdc++.so.5.0.3
/usr/lib/libmemintercept.so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함.

메뉴얼이 없다. mail archive를 뒤지자.
http://mail.gnome.org/archives/memprof-list/

네트웍(network) 상태 확인하기

man netstat -a

netstat -s

네트웍 통계를 보여준다.
active connections openings : 이 서버가 다른 곳에 접속한 횟수
passive connection openings : 다른 서버가 이 곳에 접속한 횟수
packets received, packets sent : 주고 받은 패킷 수
TCPLostRetransmit, TCPFastRetrans : 재전송

트래픽이 매우 크고 TCP lost나 retrans가 많다면 네트웍에 이상이 있거나 대역폭이 부족한 것이다.

netstat -a
listening socket과 non-listening socket의 정보를 보여준다.
(state : listening, established, time_wait, syn_sent, syn_recv, fin_wait1, closing 등..)

netstat -a --tcp : tcp만 보여준다.
netstat -a --udp : udp만 보여준다.
netstat -an : 포트번호를 숫자로 보여준다.(well-known port를 변환해서 보여주지 않는 다.)

세이클럽 2

다시 현재 사용자수가 나오는 군.
어제는 공지사항이 하나도 올라와 있지 않아서
공간이 비어있으니 디자인이 이상해 보였다.
하루 지나 공지사항이 7개 적히니 안정적으로 보인다.


리뉴얼하고나서 메뉴가 좀 더 깔끔해진 것 같다.


전광판도 눈에 띈다.
예전부터 있던 서비스 던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나는 어제 발견했다.


카페, 홈피 등 http://***.sayclub.com/ 간의 디자인에는
통일성이 있어 보이는 데,
메인 페이지인 http://www.sayclub.com/
윗쪽 메뉴 바로 아래 bar에서 현재 사용자 수를 보여주고
다른 페이지에서는 안 보여준다.
대신 세부 메뉴와 현재 위치가 한 단계 더 들어가 있다.
그래서 그 bar와 부근의 두께가 메인 페이지만 다르다.


로그인은 빠르지만 하부 서비스에 들어갈 때는 여전히 느리다.

세이홈피

왼쪽 프로필사진 이미지사이즈 비율이 바뀌었다.
내 얼굴이 더 찌그러져 나와서 슬프다.


홈피 게시물 검색 기능이 추가됐다.
하지만 동작하지 않는 것 같다.
내 본문이나 제목에 있는 단어들을 쳐봤는 데, 결과가 하나도 안나온다.
단어 예) cyworld, jukeon, 로그인


내 홈피를 방문한 사용자나 글을 썼을 때 최근 5개까지 표시되었는 데,
그 기능이 사라졌다.
세이 홈피만이 가진 가장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했는 데 없애버리다니.
기능을 줄였으니 시스템 부하는 줄었겠군.


게시판, 메뉴 위치가 cyworld와 비슷해졌다.
경쟁사를 너무 의식하고 너무 베낀게 아닐까?
왼쪽에 있던 걸 오른쪽으로 옮겼다.


게시판 이름이 가운데 정렬되지 않아서 이상하다.
글씨체도 혼자 다르다. 디자인 엉망인 것 같다.
글자가 다 나오지 않고 마우스 오버시에만 다 나온다.


어제까지는 한글 3글자만 나왔는 데, 약간 개선해서 4글자로 늘린 것 같다.
(지난 번을 생각해보면 디폴트 값이 5글자 이상이었는 데)


로그인 버튼을 눌렀을 때 나오는 아이디, 비밀번호 입력창도
폭이 너무 작아서 글자가 개행되어 버리고 화면 바깥쪽으로 벗어나서
몇 글자는 안 보인다.


"비밀번호"는
"비밀번
 호"


"회원가입"이
"회원가
 입"


"보안접속"은
"보안접
 속"


이런 식이다.


세이클럽 버튼을 눌렀을 때
"잠재적인 시스템 보안 결함이 있는 페이지입니다. 계속 진행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예"라고 클릭해도 연결이 되지 않는 다.
IE가 내는 경고지만 유저들이 보기에는 "자기 회사 부모 페이지도 못 믿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Tech]코드리뷰

요즘 내가 있는 팀은 코드리뷰를 정말 자주 한다.
코드 리뷰를 하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보는 눈이 많으니 버그가 잘 잡힌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코드니까
설계도 잘 해야 하고 깔끔하게 짜야한다.
팀 사람들의 코딩 컨벤션이나 여러 스타일을 맞출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코드를 직접 보면서 배울 수 있다.(잘 하는 사람들의 코드를 배운다.)
다른 시간과는 달리 질문하는 것이 매우 자유롭다.
질문과 버그 지적은 종이 한장 차이니까.
내가 잘 아는 분야가 있으면 조언도 자유롭다.


Distribute 전에는 항상 코드리뷰를 하고
심지어는 서버 장애시에도 다시 코드리뷰를 한다.
저번팀이 장애가 나면 코드를 급히 다시 띄우고 엄청나게 수정하고 printf를 박는 것과 대조적이다.


항상 최소한의 수정을 위해 상태를 보존하고
gdb, tcpdump, monitoring tool, log등을 이용한다.
수정시마다 version tag를 달아서 관리한다.
역시 가장 최소한의 수정은 디버깅이 아니라 코드리뷰다.
(코드리뷰 작업은 당연히 read-only니까.)


 

[Tech]Open source compile

회사에 들어와서 처음 1년간 가장 고생했던 것이
Open Source Program들을 가져다가 compile하는 일이었다.


Windows User는 항상 install shield 같은 프로그램이 binary package를
잘 깔아주는 데.


Linux는 redhat의 경우 rpm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버젼이 조금만 달라도 안되서 거의 의미가 없었다.
회사 오기 전까지는 rpm 찾아다가 시도해보고 안 깔리면 다 포기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Open source 프로그램은 automake, autoconf, make로 packaging되어 있다.


automake, autoconf, make 매뉴얼도 대충 한 번씩 보긴 했는 데.
뭔지 잘 모르겠고 사람들이 쓰는 install script들도 많이 보고
Unix에서 주로 쓰는 convention을 배우고 나니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설명은 README 혹은 README.[architecture], README.[OS]
설치법은 INSTALL, INSTALL.*


대부분
./configure --prefix=/내홈/local/프로그래명
make
make install
쯤 하면 잘 깔린다.


--prefix를 안주면 대게 /bin, /usr, /usr/local, /usr/bin, /etc 등에 설치된다.


Library는 대부분 '프로그램명-config'라는 파일을 실행하면
옵션들이 나온다.


APUE도 보고 compiler, linker, loader의 에러 메시지도 익숙해지고.
Unix Environment variable, shell script, perl script도 공부하고
Open source site들의 메뉴에도 익숙해졌다.


프로그램명_INCLUDE, 프로그램명_LIB, 프로그램명_BIN 등의 환경 변수를 보거나 PERL5LIB, LIBDIR, LIB_DIR, LD_LIBRARY_PATH 등을 보면 된다.
ldconfig도 잘 수행하면 된다.


대부분 screen shot, tutorial, download, document or manual 라는 메뉴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 서버 데몬은 환경설정 파일을 가지고 있는 데,
대게 몇 군데로 정해져 있다.
/etc, /설치된곳, ~내홈/.프로그램명rc, /설치된곳.conf, /var/프로그램명.conf, 데몬의 옵션(-c)으로 입력


잘 안될태는 log도 반드시 찾아봐야 한다.
automake, autoconf의 에러라든지, /var/log, */log/


설치가 성공했을 때는 항상 Architecture, CPU, OS, Kernel 버젼, 배포판 버젼, 각종 library 버젼, 설치 방식(binary, source compile), 설치 과정들을 잘 적어두면 매우 편리하다.


그리고 문제가 꼬였을 때는 추측으로 이것저것 맘대로 바꾸면 안된다.
그럼 분명 나중에 또 문제가 생겨서 설치의 문제인지 application의 문제인지 구분하지 못해서 디버깅이 매우 힘들다.
컴파일이 성공했을 때는 간단한 프로그램이나 검증된 프로그램을 반드시 실행해 본다.
(특히 *.so 파일 link는 항상 런타임에 문제가 된다.)


기능이 많다고 신기하다고 development 버젼을 받는 것은 위험하다.
그것은 그 프로젝트의 개발자들을 위한 것이다.
(경력이 10년 쯤 됐거나, 자신이 직접 만들거나 설계했거나 QA일때)
나같은 하수나 프로젝트 외부인은 그냥 stable 버젼을 쓰는 것이 좋다.
(소스코드를 이해하고 있지 않다면)

[tech]C++ template

C++ template 삽질 좀 해서
STL vector, string, map의 allocator를 shared memory나 mmap 같은 걸로 바꾸는 걸 해봤다.
Allocator는 /usr/include/c++/3.4/ext/new_allocator.h를 참고했다.
뭔가 오묘한 짓을 많이 해서 STL 내부를 모르니 잘 모르겠다.
그냥 비슷하게 베껴 적으니 잘 수행됐다.


Template은 거의 macro 비슷한 거라서 문법 오류가 있더라도 사용되지 않는 부분은 compile시에도 전혀 에러를 내지 않는 다.
그래서 STL 깊숙한 곳에서 allocator의 특정 부분을 쓸때만 오류가 발견되기도 한다.
그래서 STL 선언시에는 문제가 없는 데, 이런 저런 method를 call하면 개발 중에 compiler가 더 많은 부분을 요구하기도 한다.


그리고 에러 메시지가 매우 복잡하다.
컴파일러가 기존의 문법만큼 smart하고 깔끔하게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마치 call stack처럼 STL 내부의 모든 코드들을 뱉어낸다.


Library라고 해도 binary형태가 아니라 거의 항상 source코드 형태로 보여진다. (그래서 매크로라고 하지..)
뭐 최신 컴파일러에서는 binary로 보여줄 지도 모른다는 군.


매크로 비스무레해서 function call overhead, inheritance에 따른 vtbl을 찾는 overhead 같은 것이 없어서 빠르다.


 

2005년 6월 7일 화요일

C++ template에서는 string literal을 쓰면 안됨

$ cat ./temp1.cpp
#include <iostream>

extern const char *FOOD_PREFIX = "/tmp/really_hungry"

template<size_t SIZE=8192, const char *PREFIX=FOOD_PREFIX>
class Food
{
    public:
    int m_price[SIZE];
    char *m_prefix;

    Food(const char* prefix=PREFIX) : m_prefix(prefix)
    {
    }
};

int main()
{
    Food<> goodFood;

    goodFood.m_price[0] = 100;

    return 0;
}

[ilashman@ob test_shm2]$ g++ ./temp1.cpp -g -Wall
temp1.cpp: In function `int main()':
temp1.cpp:17: string literal "/tmp/really_hungry" is not a valid template argument because it is the address of an object with static linkage
temp1.cpp:17: ISO C++ forbids declaration of `goodFood' with no type
temp1.cpp:19: request for member `m_price' in `goodFood', which is of
   non-aggregate type `int'

C++ 표준보기

http://library.n0i.net/programming/c/cp-iso/template.html
14.3.2 -2-을 보면
template에서는 string literal을 쓰면 안됨.

삼국지의 여인들

고대 소설인 만큼 긍정적으로 나오는 여인은 별로 없다.
대부분 경국지색이라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게 대부분.


가장 유명한 초선은 여포, 동탁을 꼬셔서 싸우게 만든다.
물론 한나라를 위한 논개와 같은 마음에서 그런거지만.
(사기나 춘추전국시대 책을 보면 수없이 나오는 전형적인 여성상.
 달기, 말희, 서태후, 초선, 양귀비)


왕비들은 하나 같이 자기가 낳은 아들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처절하게 싸운다.
(당나라 시대의 '측천무후'를 보면 가장 자세히 나온다.)
모든 군주들이 후계자 문제로 다툰다.
손이 귀한 유비, 손권을 제외하면 모두 그렇다.


부인들도 대부분 허영심이 많거나 질투심 때문에 망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유비의 부인만이 아두를 구하기 위해 조자룡에게 맡기고 우물에 뛰어들어 죽는 다.
유비를 띄우기 위한 나관중의 픽션이겠지.


아마조네스 같은 영웅은 축융부인뿐이다.
맹획과 같이 전쟁에 참가하는 데, 중국인은 아니고 월남 사람이다.
역시 유교적인 중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
('뮬란'이 있기는 한데, 실존인물 맞나?)


못 생긴 여성은 딱 한 명 나온다.
제갈공명의 부인인데, 마치 신사임당 같은 재주가 있어보인다.
제갈공명을 학문으로 인도한 사람이라고나 할까.


 

[가수]조관우

지난 주는 유리상자 노래를 전부 들었고
이번 주는 조관우 노래를 듣고 있다.


사실 조관우 노래 중 몇 곡이 예전부터 귀에 익기는 했지만
그 노래들을 부른 사람이 조관우인지는 몰랐다.


유리상자는 전체 곡들 중에 80% 쯤 맘에 드는 데,
조관우 곡은 전체 중에서 50% 쯤의 곡이 맘에 드는 것 같다.
(서태지 꺼는 전체 중 60%)
맘에 드는 것만 골라서 들어야지.


조관우는 전체적으로 드라마에 삽입곡으로 쓰기 좋은 곡들을 많이 부르는 것 같다. 약간 비극적인 드라마.


. 겨울이야기
올림푸스 디카 광고할 때 전지현과 함께 나온 노래
왠지 서태지와 아이들이 부른 어떤 곡이랑 창법이 비슷한 것 같다.


. 마지막 안식처
드라마에서 나왔던 곡 같다.


.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다른 가수가 부른 곡을 remake한 건가?
음악 스트리밍은 검색 엔진을 이용해서 같은 곡을 각각의 버젼으로 부른
가수들의 곡들을 한번에 들을 수 있어서 좋다.


. 꽃밭에서
오늘 프란체스카 보니 나오더군.
조관우 곡 중에 이 곡이 제일 맘에 든다.


. 나 가거든
명성황후에 나오는 곡인가?


 

인재들

광주과학고, KAIST만 해도 그렇게 뛰어난 사람들이 많았는 데.
다들 어디로 간걸까?
별 볼일 없는 나만 빼놓고 다들 자기들끼리 노는 걸까?
다들 그 재능을 어디에 쓰고 있는 거지?
어디에 모여서 어떤 대화들을 하고 있을까?
ara나 kids에 모여서 네이버 지식인 수준의 글이나 쓰는 게 전부일까?


 

[기사]장관!! 인천공항 항공기 이륙 장면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society/affair/200506/06/dkbnews/v9265870.html?u_b1.valuecate=4&u_b1.svcid=02y&u_b1.objid1=16602&u_b1.targetcate=4&u_b1.targetkey1=16668&u_b1.targetkey2=9265870&_right_popular=R11&nil_profile=g&nil_NewsImg=1


별바라기 사람들이랑 한 번 시도해 볼만한 사진인 것 같다.

2005년 6월 6일 월요일

지각(Late)

나는 왜 존재감이 없을 까?
생각을 해보니, 지각을 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지각을 자주 하는 사람은 존재감이 크다.
항상 주위 사람이 왔는 지, 안 왔는 지 챙겨줘야 하니까.
출석을 부를 때도 한 번에 대답하는 사람은 그냥 일반 대중 속에 묻히지만 두 번 부르면 더 튄다.
수업시간에 드르륵 문을 열고 들어온다고 생각해보라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의 얼굴을 쳐다보게 된다.
매 시간 그렇다면 더 잘 알게 된다.


나처럼 절대 지각을 하지 않는 사람은 이름을 두 번 부를 일도 없고
관심을 가져줄 필요도 없다. 항상 정시에 그곳에 있을 것이고 잘 따라 올테니까.


지각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이름도 더 빨리 외운다.
지각을 많이 하고 실수를 많이 하는 사람은 보랏빛 소처럼 빛이 난다.
특징을 지울 수 있다. 개성이 있고, 별명을 부를 수 있다.
나중에 지각을 하지 않게 되었을 때도 그 이름은 잊혀지지 않는 다.


지금까지 동아리나 팀에서 존재감이 큰 사람들은 모두 그랬다.
제 시간에 오지 않는 사람은 전화를 여러번 해주게 되고
설명도 개인적으로 다시 듣는 다.
지갑이나 휴대폰을 자주 잃어버리면 옆 사람들이 항상 같이 찾아준다.


지각을 하는 사람은 모두에게 스릴을 안겨주고
두고두고 이야기 거리가 된다.
"하마터면 저 친구가 늦게와서 배를 못 탈뻔 했지뭐야."


"철수가 정시에 도착했어."는 전혀 뉴스 거리가 되지 않지만
"철수가 10분 늦었어"는 뉴스가 된다.


"철수가 지갑을 안 잃어버렸어"는 역시 아무 이벤트도 아니지만
"철수가 지갑을 또 잃어버렸어"는 이벤트가 된다.


마치
"시저가 살아있다."는 뉴스가 아니지만
"시저가 죽었다."는 엄청난 뉴스인 것과 같다.


물론 매번 지각을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있으면 존재감은 크지만
부정적인 인상이 각인된다.
하지만 미안하거나 불쌍한 표정을 짓고 벌금을 꼬박꼬박내고
사과의 의미로 뭔가를 사준다면 얻어 먹으면서 화를 낼 수는 없게 된다.


심지어 지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협상에서도 유리한 입장에 선다.
괜히 바보처럼 10분~30분 기다려준 사람은 그만큼 시간을 손해 봤고 초조하게 기다린다.
언제 협상이 시작될지 결정한 권한이 그에게는 없다.
더 늦게 오는 사람이 도착해야 협상이 시작되는 거니까.


그리고 그를 빼고 그냥 어떤 회의나 의사결정을 했을 때,
그는 "미안해 나는 그날 늦게와서 듣지 못했어."라고 변명하며 면책을 받을 수 있는 명분을 하나 얻게 된다.


자꾸 그러다보면 기다려주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기도 하고
면책을 계속 받으면 특권을 가진 것처럼 되기도 한다.


 

아침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누구지? 뭘 하려고 했지? 뭘 해야 하지? 오늘은 며칠일까? 여기는 어딜까? 거울 속에 저 사람은 누구일까?"
기쁘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고, 피곤하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다.


마치 어제까지 외계인에게 실험을 당하고 모든 기억을 제거 당한 후에
침대 위에 눕혀져서 아침을 맞이한 것 같기도 하고
영화 Identity처럼 어떤 프로젝트에 실패해서 바다에 떨어졌는 데,
충격으로 기억을 잃고 바닷가로 떠밀려 온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쓰는 글 속에 내 기억들을 옮겨버리고 내 머리 속은 비어버린 것 같다.


메멘토 같기도 하다.
그냥 어딘가에 가서 멍하게 앉아있다보면 뭔가 했어야 하는 일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누군가가 내게 다가와서 이런 일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기도 한다.


 

비규정적 부분

모든 예술에는 비규정적 부분이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3차원 세계를 2차원 캔버스에 그린 그림은 화가가 그린 시점 이외의 다른 부분에서의
모습은 나타나 있지 않다.
예를 들어 모나리자의 정면은 볼 수 있지만 측면이나 뒷통수는 볼 수가 없다.

작품 속에서는 볼 수 없는 부분이지만 인간은 적절히 상상하고 재구성하여 인식한다.

소설에서도 비슷하다.
소설에서 "여기 컵이 있다."라고만 적어놨다면 사람들은 자신들의 배경, 지식(선입관)을 통해 나머지 부분을 채워넣는 다. 색도 적당히 상상하고, 크기, 위치도 적절히 생각해 내야 한다.
그것은 독자 개인마다 각자의 상황과 시점에 따라 다들 수가 있다.

소설을 영화로 연출할 때도 연출자는 비슷한 일을 해야 한다.
세세한 세부 사항을 적절히 분위기에 맡기 채워넣고 소품과 배경을 준비해야 한다.

비트겐슈타인 - 언어분석철학자

"언어의 잘못된 사용에서 오는 오해를 풀기위해 인공언어(Formal Language)를 도입해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모호성은 사라질 것이고
대부분의 철학적 문제는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해소될 것이다.
(문제 자체가 잘못되었음을 알고 없애 버릴 수 있다.)"

언어가 모든 인식 자체다.

논리적 원자론, 언어분석철학방법
물체를 쪼개다 보면 분자, 원자가 되듯.
언어도 논리적인 최소단위로 구분할 수 있으며
그 문장의 참의미도 쉽게 알아낼 수 있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증명하거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은 그냥 없는 것으로 치자)

http://100.naver.com/100.php?id=82017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11&dir_id=110108&docid=736109

사각(死角)의 발견

지난 주에 아버지 차를 잠시 빌려서 어머니와 외가에 다녀왔다.
2년 만에 해보는 운전인데 상당히 재미있었다.
뒤에서 약간 빵빵거리거나 추월하기는 했지만 욕 먹지는 않았으니까.
돌아오는 길에는 밤이라서 검은 차가 잘 안 보여서 죽을 뻔하기도 했지만 핸들을 잘 꺽어서 살았다.
엄마는 "꺄~악~" 이라고 말씀하셨다.;;


후진이나 주차는 서툴지만 하루 운전해보니 브레이크는 부드럽게 밟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 운전학원에서 연습할 때는 몰랐는 데,
사각도 알게 되었다. 대략 어느 정도 타이밍동안 옆에서 가는 차가 안 보이는 지 말이다. 차가 딱 한 대 들어갈 공간만큼 인 것 같다.


운전은 내가 계속 하고 주차는 엄마랑 돌아가면서 해봤는 데,
둘 다 장농 면허라서 영..
내가 주차하면 왼쪽으로 쏠리고, 엄마가 하면 왼쪽으로 쏠리고.


난 원래 겁이 많은 편인데, 핸들만 잡으면 안 그런 것 같다.
너무 방심해서 가끔 신호를 놓친다.


카트 라이더도 항상 벽에 박치기 하면서 돌아다니는 걸 보면
운전 체질이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실제 운전할 때 그렇게 박으면 최소한 수천에서 목숨까지.
아무튼 운전할 때도 이게 게임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문제다.
나는 재미있는 데, 옆 사람들이 다들 겁에 질려서 말이지.

유럽 민박집 list

http://www.snailhome.com/new_minbak/new_london.htm
http://www.prettynim.com/information/europe2003.htm#◆ 숙박
http://cafe.naver.com/nebedo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60

민박집

런던 민박

가고파 런던

위치 마일앤드역 부근 2 전화번호 020-8981-2383휴대폰 07944-133-066

이메일 eunsil74@hanmail.net팩스 홈페이지 www.gagopalondon.com 주소 49 Malmesbury
Road, London

찾아가는길 센트럴라인 마일앤드역에서 3분거리요금 15파운드 (한국에서 예약시 10% 할인)건물종류 영국식 스튜디오화장실
1개손님방 2개침대 이층침대, 더블침대 식사제공 아침식사 포함 취사 무료 가능 세탁 무료 가능 인터넷사용 무료 가능

런던 글로리 하우스

위치 런던 타워 브릿지에서 전철로 5분

전화번호 020 7538 0506휴대폰 07984 158 847이메일 londonminpark@hotmail.com

팩스 020 7538 9939홈페이지 www.londonminpark.com

주소 44 Dingle Garden. Poplar. London E14 0DN 찾아가는길 Poplar 역에서 1분 요금 15 파운드부터

건물종류 단독 주택 화장실 샤워실, 욕실(화장실,세면실 겸용), 화장실(세면실 겸용) 손님방 가족, 싱글, 더블,
도미토리.침대 더블, 싱글, 2층침대, etc 식사제공 아침 한식 취사 가능 세탁 가능 인터넷사용 초 고속 인터넷

우리집 민박

위치 런던 2존 arsenal역 바로옆(공항에 갈때 지하철두 1번만 타면 돼요)

전화번호 0207-226-7893휴대폰 0798-411-1061이메일 antijy@hanmail.net

팩스 홈페이지 cafe.daum.net/Londonurigib 주소 45 chatterton road LONDON

찾아가는길 피카딜리라인의 아스날역에 오셔서 전화 주심 3분안에 마중 요금 15파운드, 예약시 13파운드 매일 아침 반찬(기본
6가지)  건물종류 영국식 하우스화장실 화장실1, 샤워실1손님방 2인실,4인실,4인실,8인실침대 물론 전 객실 침대예여
인터넷사용 최신 LCD모니터로 컴2대, CD writer기두 있구여 식사제공 아침 맛있게 해서 드려여 취사 부엌 맘껏 쓰세여
세탁 무료로 해드려여

런던희야하우스

위치 런던시내 district line의 stamford brook역에서 정확히 7분 2존에 위치

전화번호 02087430140휴대폰 07985789960이메일 heeyauk2000@yahoo.co.kr

+44 (0)20 8743 0140 팩스 홈페이지 heeyahouse.com

주소 17 Ashchurch Park Villas 찾아가는길 District Line Stamford Brook 역에서 내려서
전화주시면 달려갑니다.

요금 15파운드~건물종류 영국 전통식 2층 고급주택 화장실 남자돔 여자돔 각각 6명씩만

화장실2개 욕실1개 샤워실1개손님방 5섯개침대 싱글침대 ,2층침대 ,더블침대 전객실

금요일마다 정원에서 바베큐 파티 모두 침대 식사제공 아침 한식제공 .점심은 빵,우유,커피 등 자유

취사 취삭가능 세탁 유료 인터넷사용 24시간 가능


런던 (런던 1존민박) : 깔끔, 편안(유학생), 정보제공, 식사3끼 (아침 덮밥 점심 샌드위치 무료,저녁 한식), 세탁무료

인터넷무료, 위치 불편없음,방2개에 욕실 화장실 각 1개씩 1박 15 파운드/ 별4




친구네 민박

* 위치

: 히드로 공항에서 지하철타고 주빌리라인 워털루역하차. 역에 있는 공중전화로 전화하면 주인아저씨가 나오신다.

* 가격 : 1박에 13파운드, 담배한보루 대체가능(던힐만 받음)

* 전화번호 : 0207-401-2291 * 접근도 ●●●●●

: 맘만 먹으면 옥스포드서커스까지 걸어서 관광할 수 있다. 걸어서 1시간 정도거리...런던아이는 걸어서 5분,국회의사당은
걸어서 15분, 타워브릿지는 걸어서 20분 피카딜리서커스,트라팔가스퀘어등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으니 교통비 많이
절약할 수 있다.특히 마지막날 여기서 유로스타 타면 되니까 정말 편하다!!!

* 시설 ●●●●○ 그냥 평범한한국인민박집이다.썩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데 인터넷이 된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 식사 ●●●○○ : 빵, 우유, 콘프레이크가 냉장고에 항상 들어있어 굶을 걱정은 없는데, 신선도가 의심된다. 한인 민박인데
한식 안주는 것도 좀 그렇고 차이나타운 가서 라면 사다가 끓여먹는게좋다!




런던 new atlantic hotel 매우 안좋음 www.zal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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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영국 게스트 하우스 Http://gajauk.net

-주소: 135 Western Avenue Acton W3 6RN (2존 central line- North Acton 역
하차. 도보 15-20분)

-Tel: 020-8992-2108 -가격: 8인 도미토리-3만원 (아침포함),  담배로 숙박비 지불가능 (예: 2박-
3보루, 3박- 4보루)

★★★★ 공항으로 픽업나와 주셔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다.  아저씨, 아주머니 친절하시고, 아침 맛있음. 인터넷 무료사용

아저씨가 기분 좋으시면 맥주 쏘시기도 하신다.^^  시설 깨끗하고 괜찮은 편.  아주 좋지는 않지만 샤워기 딸린 샤워시설 여러개.




런던 - 게스트 하우스

개인적으로 진짜 추천해주고 싶은 곳입니다. 할아버지께서 운영하시는  데, 할아버지 혼자 운영하는거라고 믿겨지지 않게
잘되어있구요 타워 브리지에서 가까워요.  특히 할아버지께서 끓여주시는 된장국은..  먹어본사람만이 알정도로 맛있어요 ^^ 3식
다 제공하구요, 부억도 언제나 개방해 놓으셔서 배고프면 라면도 끓여먹고 커피타 차도 마시구요 런던시내 가이드도 해주시고, 여러
좋은 말씀도 해주십니다. 참 많이 배우고 왔는것 같네요 하루에 15파운드입니다.




영국,런던<핑크런던>

가격은 15파운드고, 아침은 빵이랑 포스트랑 점심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갈 수있게 되어있구요, 저녁은 한식이에요 위치는 1존
빅토리아 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리구요

깨끗하고 아담한 곳이에요.첫 민박집인만큼 기대도 컸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곳이에요.




City of Bath YMCA

(던가? 앞에 시티가 붙는 건 같던데; 하여튼 YMCA입니다! -_-)

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배스에 2일밖에 못있었는데요.

좀 더 여유가 있었더라면 3~4일 더 있고 싶었어요. 물론 여행하시는 분마다 다르시겠지만,

배스는 하루에 보자면 하루에도 다 볼 수 있고, 시간을 들여 골목골목 뒤지며 다니자면 3~4일도 부족할 것 같더라구요.

정말 아름답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도시였거든요.  YMCA 숙소를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위치는 배스역에서 내려서 걸어서는 한 10분~15분정도(안헤맨다는 가정하에;)

걸리는데요. 절대 먼거리는 아닙니다.  역에 내리시면 바로 기차역에 있는 인포에서 숙소위치도 알려주거든요.

일단 거기에서 전화번호랑 위치를 알아가시고, 혹시 중간에 헷갈리시면 어차피 숙소가는 길에 지나쳐야할 로만배스 있는 광장에 있는
중앙 인포에 들르셔서 더 자세히 알아가실 수도 있을 꺼에요.




저는 12유로에 아침식사 포함이었는데요. 아침은 그냥 콘티넨탈로, 빵이랑 콘플레이크, 차 등등을 주는대요.

마음껏 가져다먹을 수 있구요. 추가요금을 내면 그 '영국식 아침식사'라고 하는 베이컨, 계란후라이(!), 소시지, 콩,
등등등을 더 드실 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b&b를 경험해보고 싶었는데요->영국식 아침식사에 대한 기대가..

값도 값이고, 사실 거리가 꽤 멀더라구요. 그래서 대신 이 호스텔에 있고, 아침을 추가요금 내고 좀 거하게 먹었었죠^^;)

방은.. 저는 12명 있는 방에 있었는데요. 제가 비수기에 가서 그런지 방에는 한 3~4명 밖에 없었는데,

사람들도 모두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이었답니다. 밤에 다같이 모여서 수다떨고, 과일까먹고 놀았어요^^;;

샤워실이랑 화장실도 쓰기에는 편리했던 것 같구요. 무엇보다 리셉션 아저씨 아줌마들이 아주 친절하시고,

매일 청소하기 때문에 아주아주 깨끗하답니다. 또 중앙 문은 잠그기 때문에 안전한 것 같구요.




아. 그리구! 중요한거! 부엌은 못씁니다! ㅠ.ㅠ 대신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그냥 뭐 데워먹거나 하는 렌지요리는 먹을
수있어용. 이것도 정보가 되었는지..^^;; 죄송해요. 전화번호는 제가 잘 모르겠구. 아! Board street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

그리고 중심부까지는 걸어서 5분정도. 뭐 워낙 조그만 도시니깐요. 여기저기 다 걸어서 몇분 안걸려요.




영국-런던 <Leinster Inn.>

4인실 사용. 방안에 세면대 있음. 부엌사용 되긴 되는데 맘대로 안됨!.-_-++

세탁실은 11시까지 사용가능. 보증금 10파운드. 남녀 혼숙. 철제침대라 좀 불편하면서 낡아서 삐그덕거린다!!-_-++++
화장실, 샤워실 공동사용.  인터넷룸, 게임룸, bar있음. (bar에서 애들 무지 떠듬. 맨날 술마심.)

Bayswater역에서 가까움. 관광에는 좋은 위치이다. 맛없는아침 제공.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 숙소 주변에 껄떡쇠 많음. 여자들끼리 다닐때 주의 요망.) 별점 ★★




영국 런던 -Earl's Court Youth Hostel (공인유스)




살인적인 영국의 물가만큼이나 유스호스텔 가격도 지금까지 다녔던 모든 유스의 거의 두배

보통 민박집보단 약 3-4파운드정보 비싼 편이지만 1존과 2존의 경계에 위치한 Earl's Court이므로 1존인 시내에
나갈때 One day pass를 살 필요없이 1존에서만 사용가능한 Carnet 를 사면 되므로 교통비가 엄청나게 절약된다.

호스텔의 규모는 꽤 크고 시설은 중간정도.

http://www.yha.org.uk/make_booking/process/82.html




런던-cool inn it

-가격: 15파운드 or 담배1보루 -생긴 지 얼마 안된 민박집이구요. 아침저녁은 한식, 점심은 식빵이랑 잼이 있어서 알아서
싸가면 되구, 세탁 무료, 인터넷 무료에요. 이벤트할 때 예약을 해서 3박하는 동안 매일 교통비를 받아서 좋았답니다. 3존
턴파이크레인 역에 있구요. 역에서 내려서는 10분정도 걸어서 가야 해요. 동네가 주택가고 조용하기는 한데 지하철 역에 아랍쪽
사람들이 좀 보였어요. 주인분은 두 형제인데 친절하시구요, 샤워실 하나 화장실 두 개인데 제가 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불편하진 않았답니다. -평점: ★★★




런던 astor victoria

처음 이틀은 호텔에서 마지막 두밤은 호스텔에서 묶었습니다.

가격은 하룻밤에 15유로 이고 아침을 줍니다. self-catering 이 가능하구요. 분위기는 아주 좋습니다. 저희가 갔을땐
한국 사람은 저희 단 둘이었구요. 방은 매우 좁고 좀 답답하긴 합니다. 지하나 일층 로비에서 각국 나라 친구들과 놀기도 했는데
불행이도 영어권 아이들 보다는 스페인이나 불어권 아이들이 많았습니다...ㅠ.ㅠ

Astor Victoria  15유로 (6인실) 엘레베이터 없음, 키친 사용 가능, 통금 없음

빅토리아 역에서 8분 거리 그 다음 역에서 3분 거리 (다음 역 기억이 안나요..ㅠ.ㅠ)

청결함  남녀 공용 그런데 폐쇄 공포증 있으신 분은 비추천이에요. 디게 갑갑해요. 개인점수:75점




영국 런던 넘버쓰리

처음에 공항에서 어리버리.. 드뎌 민박집 주인장 발견.. 픽업해 오는길.. 재미난 얘기 해줌..ㅋ 아저씨 재밌고 음식 맛나게
해줌..런던 힐튼 호텔 주방장임, 개인적으로 저녁에 거의 이틀에 한번씩 먹은 바베큐 파티가 더 예술이였음.  집 깔끔 샤워시설
하고 응가방이 함께.. 3개. 15파운드 아침 한식, 점심 샌드위치, 저녁 한식 제공에 말 잘하면 유럽 전체 루트도 짜줌..
침대보도 자주 갈아줌. 아참 에딘버러 기차표 구해줌★★★★★

영국의 "넘버쓰리" (★★★☆) 저와 제 친구는 2인실에 묶어서 3층에 있었는데 창문을 열면 영화 해리포터에나 나올법한 집들이
쭉 늘어서 있고...전경도 괘안았고... 식사는 아침 저녁 다 주고..사워와 화장실이 붙어있는게 각 층마다 있습니다.
윌레스덴그린역 근방..(관광지들과 가까운 편입니다) 하루 40파운드였어요...한사람당 20파운드인셈! 도미는
15파운드일껍니다~!

http://cafe.daum.net/gogolondon




영국 에딘버러

영국 에딘버러 승범이네집 정말 편하고 음식이 맛있는 집 인터넷이 꽁짜 예약은 필수 세끼 모두 번호는031-664-1845
http://freechal.com/edinburghminbak

에딘버러에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한국 민박집은 3군데

1.에딘버러에서 역사가 제일로 오래된 승범이네 집

2.에딘버러 코치역과 가까운 궁전민박

-애딘버러(궁전민박) : 지저분, 방바닥생활(침대도 있긴함), 늦게가면 식

                             사 먹다남은것 줌 (국등 냄비째로 먹음), 코치역서

                             10분거리,  정보제공및 주인 친절 15파운드 /별3




3.에딘버러 축제 공연장, 에딘버러 대학과 가까운 에딘버러 민박 게스트 하우스

위 모든 민박집들은 다 시내 안에 있구요, 에딘버러는 모든 관광지가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 있으니 차비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스코틀랜드의 수도이지만 인구가 50만이 채 안되는 작은 도시이지요. 에딘버러 축제때는 인구의 3-4배 까지 늘어나 시 당국에서
숙소를 미리 예약하지 않은 손님들에게 되돌아가기를 권유하기까지 합니다.

숙박비도 엄청 올라 비수기때 25-30파운드 하는 비엔비가 100파운드 이상을 넘는 살인적인 바가지 행태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혹 8월 에딘버러 축제때 에딘버러를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숙소 예약 하시기를 권유합니다.

에딘버러에는 한인민박 말고도 유스호스텔도 있지만, 혼숙인 경우가 많습니다. 혹 유스호스텔로 숙소를 정하셨다면, 이점 항상 고려하시구요.

에딘버러 페스티발은 8월 10일부터 30일까지, 그리고 밀리터리 타투는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열립니다.

http://www.eif.co.uk/ http://www.edinburgh-tattoo.co.uk/
http://www.edfringe.com

위 세곳을 돌아보시면 에딘버러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프랑스 파리 민박

프랑스,파리 <파리바게뜨>

20유로, 아침 저녁은 한식이구요 점심으로는 치즈가 들어간 바게뜨 빵을

주십니다. 전망이 좋은 고층아파트구요 차이나 타운에 있어서 중국슈퍼를 이용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지하철 역에서 1분거리여서
편해요- 프랑스 파리 바게뜨

유로스타 타고 내리자 어떤 아줌마 삐끼질.. 뿌리치고 미리 예약한 바게뜨로.. 미리 가는 길 확실히 알아두고 가는게 좋음..
아파트라 찾기 약간 힘듬. 연변 아주머니 착함.. 두 건축전공 주인장(둘다 기혼남자, 다른곳에서 지냄)도 좋음. 20유로 아침
한식, 점심 바게뜨 빵, 저녁 한식 주인장 아저씨들 있어야 루트 짜줌.. 침대 깔끔, 고층이라 파리 시내 구경 가능, 빨래
할때 3유로 내야함, 분위기 조용하고 현대적이고 깔끔. ★★★★★




오렌지 민박

: 아침 저녁(한식)포함 20유로. 깨끗 + 제일 불친절 자존심까지상한곳.

제 여행중에 최악이였음. 방도 여자방만 10인실 남자들은 거실에 커텐치고 이곳저곳에 침대 놔뒀음. 또 설겆이까지 직접해야함.
빠리 (오렌지민박) : 깔끔,시설굿, 식사굿(설거지본인), 인터넷무료, 거리 가까움 (노틀담성당,뽕삐두,루브르등 도보) 아줌마
잔소리 심한편 /별넷




둥지민박

: 그래서 급하게 민박알아보고 둥지민박으로 옮김.

16유로에 아침만(한식) 방은 도미토리 4인실 우연히만난 여행자한테 싸다는 소문을 듣고 옮김. 밥안먹고 잠만자면 13유로.
깨끗 + 따뜻 + 맘치료 첫날부터 민박을 옮기고 파리는 괜히 망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귀찮지만 방도 바꾸고 괜히 기분좋음.
방도 산장 다락방 분위기 근처에 까루푸랑 싼 케밥집이 많아서 아침만먹고도 부엌에서 이것저것 해먹으면 되서 편했음. 사람도 적고
조용 . 아줌마 착해서 저녁에 밥도 해준적도 있고. 미안해서 우리가 설겆이 다해놓은적도 있음.

아줌마도 좋았고. 지하철 몇호선인지 까먹었는데 종점. 도보로 5분. 유명한곳이 아니라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이런곳이 편하고
좋은듯... 픽업나오시고 파리시내는 다 픽업나가시는거 같았음.  리옹역까지 나가셔서 손님들 데리고 오시는거 봤음.




파리- 출렁 민박

괜찮다고 하던데.. 저희는 적응을 잘 못해서 그런지 좀 불편했어요.. 도미토리 예약하고 갔는데 첫날은 마루에 바닥에서 자고..
식사는 뭐 맛있었어요. 분위기도 꽤 좋았던것 같네요 도미토리 하루에 20유로였던것 같네요

프랑스의 "출렁이네 민박" (★★★★) 여기는 ㅋㅋ 참 재밌었죠..사람들이 많이 벅적거려서 더 신나기도 하고

식사는 안나가고 집에서 뒹굴르면 아침점심저녁 다줍니다 ^^;;

제가 있었을땐 언니가 하셨는데 잔치국수를 하시면 고명까지 따로 준비해주실정도~ 아주 와따죠~! 아침엔 밥먹으라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챙겨주시고...^^;; 샤워실은 큰거 하나, 화장실은 샤워실과 따로 분리되어있구요 하납니다.

하나씩밖에 없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닥 불편해 하진 않았습니다. 4인실에서 묶었는데 20유로씩이었구요~! 위치는 넘쓸과 거의
흡사합니다! http://www.pary.co.kr




파리 남대문 민박, 오렌지 민박, 인터넷 파리 등..

대부분의 민박들이 괜찮다고 알려짐.

오렌지 민박의 경우 마담(꼭 마담이라고 해야한다고 함)의 성격이 좀 까칠하여 잘 안맞는 사람들의 경우 피곤하다고 했음.

남대문 민박은 아줌마가 음식을 맛있게 하심. 조선족이신데 우리 입맛에 맞았음.




파리 쁘띠니콜라라는 곳에 묵었답니다.

라데팡스에 위치하구있어서 시내다닐때 정말 좋았어요. 바로앞이 신개선문에 큰 쇼핑센타들이 있어서,

더욱 효과적으로 파리를 볼 수 있었어요. 아파트인데 숙소 너무 깔끔했구요. 유학생부부가 하시는곳이거든요.

화장실도 깔끔하구요. 단 식사는 알아서 해결해야되는데, 전 간만에 열심히 스테이크에, 볶음밥해먹었습니다^^

깔끔하고 조용한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호텔은 포뮬러원, B&B, IBIS등이 있어요.

호텔팩이 아닌 자유배장하시는분들중 스케줄때문에 갑자기 변경이 생겨 숙소에 고민하신다면, 주요 관광지마다 대부분 눈에 띄는 체인
호텔들인데 저렴하니까 묶으시는것도 좋겠요.




파리-인터넷파리

-가격: 18유로 -미리 민박집 예약을 못 했다가 다른 일행의 도움을 받아서 여기로 왔는데, 다른 방은 다 찼고 1층에
2층침대 6개가  있는 곳이 남녀혼숙인데 여기서 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날밤 남자 코고는 소리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다른데로 옮기려고 했지만 다 자리가 없다구 하고, 사람이 빠진다고 해서 3층 분홍방에서 3박 더 했어요. 아침만 제공하는데
맜있었구요. 시원한 물은 공짜로 먹을 수 있어요. 세탁은 한명당 2유로 내면 계속 해주구요, 인터넷 할 수 잇는 컴 2대
있었어요. 그리고 화장실하고 샤워실이 각각 3개정도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아저씨가 빌려주시는 박물관패스로 입장료를
절약해서 좋았구요. -평점: ★★★☆




도시 : 파리 로뎀의 집 (한국인 민박)

교통편 : 7호선 종점 Villejuif Louis Aragon 역 하차 Maxime Goriki길로 나오면 2분 거리

       시내까지 메트로로 20-30분 정도 소요됨.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참고

연락처 : 전화 01-4521-1224 /01-4958-2386 팩스 01-4678-2728 수신자 부담(파리) : 0800-775-681

숙박비 : 도미토리 아침포함 18유로 / 아침저녁포함 20유로 (학생)

주소 : 25 bis rue jean Lucant 94800 Villejuif / www.rothem82.com

시설 : 전형적인 한국인 민박집.. 베드가 60개 정도는 될 듯한 곳. 인터넷 가능한 컴퓨터 2대있음.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는 전자렌지, 커피포트, 토스터기가 하나씩 있었던 걸로 기억남.. 하지만 배낭여행 초기라 한번도 사용하지 않음.. 사워는
층층마다 있는 걸로 아는데 화장실 세면대 모두 붙어있어 썩 편리한 편은 아님..(그래도 한국인 민박치고는 괜찮지 않을까?
왜냐하면 정식 호스텔 등록 받은 집이니깐) 숙박객이 많은 까닭에 조금만 느리면 아침 먹을 때 10분 넘게 기다려야 하고 식사
후 양치 경쟁 치열함..(그래도 난 서둘렀던 까닭에 별 불편함 없이 지냈음..) 민박집 특유의 정을 느끼기보다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게스트하우스 같은 곳. 식사는 괜찮은 편임. 밥, 반찬 많이 주기 때문에 눈치보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기타 : 부근에 카르푸 있음.. 민박집 아주머니나 아르바이트생에게 물어볼 것..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유럽의
수퍼임.. 참고로 카르푸의 화장실은 공짜이나 아주 엄한 시설임.. 아침식사 08-09시 저녁식사 오후 8시 식사 시간 지켜야

가격: ♥ ♥ ♥ (18유로에 한식 먹었으니까..)

위치: ♥ (파리가 대도시이긴 하지만 너무 멀다. 한국인 민박은 다 그렇겠지만..)

숙박: ♥ (침대시트라는 개념이 없다.. 찜찜한 이불. 깨끗하지 않은 침대 -_-++ 게다가 침대간 거리가 너무 좁았다.
락커두 업구 그렇다고 옷걸이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창문이 있어 환기는 잘 됐다.)

식사: ♥ ♥ ♥ ♥ (햄쪼가리라도 나오니 단백질 보충.. 밥을 먹으라고 자꾸 권하기 때문에 눈치 안보고 많이 먹을 수 있다.
유일하게 마음에 들었던 점...)

총점: ♥ ♥(깨끗하고 편한데서 잘 분보다는, 한식 먹고 싶은 사람만 가세요..)




프랑스 파리 나이스맨 민박집

유럽 여행의 마지막 일정이었고 혼자 6일간을 머물렀던 파리. 유스호스텔 예약을 미리 못하고 자리가 있는 곳도 별로 없어서 결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평이 좋았던 나이스맨 민박집을 선택했다. 인기도 많고 유명한 곳이라 여느 민박집과 다름없이 사람들이 엄청
많았지만.. 로마의 모 민박집처럼 사람을 초과해서 받아서 바닥에 재우는 일도 없었고

주인 아줌마 아저씨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머물 수 있었던 곳이다. 매일 점심으로 싸주시는 도시락과(샌드위치나 김밥
등등..매일 메뉴가 바뀐다) 얼음물도 참 좋았다. 아침밥도 좋았고~ :) 인터넷도 빠르다.. ㅋㅋ

시내 외곽에 위치한 곳이지만 파리 중심지까지 전철로 20분이면 갈 수 있다.  http://niceman82.com/




프랑스-파리 <사빈의집>

4인용 콘도사용. 말만 콘도겠거니 생각했더니 정말 깨끗한 콘도 그자체다! 한사람당 하루에 20유로 채 못되는 가격에 정말
괜찮은 곳이다. 주인아주머니가 약간 무서워보이기도하지만 친절하심. 라면한개에 1.2유로에 판매. 콘도이므로 취사시설 당연
이용가능. 방안에 샤워실, 화장실 있음. TV있음.-_-;; 주변에 가게들이 많아서 밤늦게들어와도 먹을것 사올 수 있음.
11시쯤의 맥도날드는 그동네 역시 형편없었음. 평일 아침에는 지하철역으로 나가는 길에 큰~시장이 섬. 11호선 종점이나 시내와
가까워서 다니는데 전혀 지장없음. 껄떡쇠는 못봤으나 밤에 폭죽놀이하는 양아치들이 많음.-_-;;(공부도 안하나봐!) 주택가에
자리잡아 매우 조용함. 콘도는 아침포함안되고, 도미토리는 식사포함 20유로.  별점 ★★★★★




지난주 파리 MIJE Fauconnier에서 묵었었는데요. 고풍스런 파리저택을 기능적으로 개조한 숙소더군요.

개인욕실 딸린 3인실이 세금과 회원증비용포함 91Euro던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도 리용역에서 2정거장만 가면 되는
St. Paul역앞이니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근처에 있는 다른 MIJE hostel도 비슷해 보였는데... 많이 이용하세요.
www.mije.com(전화예약만가능)




파리: 유로 파리 민박

http://cafe.daum.net/europaris (휴대폰)33-6-6197-1237(집)33-1-4586-2332

외국인들하구만 생활하다 친구들은 스페인으로 들어가고 저 혼자 파리에 오게됐다죠. 한달정도 외국인들과 생활하면서 밥이 너무
그리웠고 한국인이 너무 그리워서 첨으로 민박을 결심했죠. 민박에 대해 좋은점 나쁜점 많이 들어서 걱정했었는데 이곳 대박입니다.
언니가 픽업하러 나오셨는데 한시간 동안 기달렸데요..이런곳 없을껄요.

글구 언니들이 너무 친동생처럼 잘해줘서 감동 이빠이 받은곳입니다. 아침 저녁포함해서 20유로였는데 저는 점심도 싸주셔서 식비는
하나두 안들었어요. 맛두 예술입니다. 민박을 무조건 추천하지는 않지만 힘든 여행중에 편안한 휴식을 맞이하고싶은분 강추입니다.
집도 깨끗하고 여자 도미토리 남자도미토리가 구분되어 있구 인터넷도 무료랍니다. 더 묵고 싶은데 눈물을 머금고...




프랑스. 파리: Auberge Internationale des Jeunes

Http://www.aijparis.com

-주소: 10 Rue Trousseau

(메트로 8호선 Ledru-Rollin역에서 도보 5분)

-Tel: 01-4700 6200

-가격: 14유로 (겨울 13유로, 아침 포함)

-Lockout: am10:00-pm03:00 ★★★

가격 상당히 저렴! 한 룸이 일층과 이층으로 되어 있고

각각 이층침대 하나가 있어서 총 4명이 사용.

나름대로 개인 공간이 확보되고 방에 샤워시설 딸려있음.

아침은 바게트빵 하나와 음료. 음료는 자판기에서 뽑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듯.

아주 싼 가격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  외국애들이 무지하게 많아서 외국 친구 사귀기엔 좋을 거 같음.




파리 인터넷파리

위치 파리 14구 전화번호 01.40.44.70.59 휴대폰 이메일 internetparis@hanmail.net팩스

홈페이지 www.internetparis.net 요금 아침한식 포함하여 1박에 18유로 건물종류 개인주택 화장실 3개 손님방
5개 침대 28개 식사제공 아침 한식 취사 불가, 전자렌지와 물끓이는 포터 사용가능 세탁 무료 인터넷사용 컴터 2대 무료 사용




파리 슈퍼맨 민박

지하철 7호선 porte d'italie 역 2구역 깨끗 밥이랑 김치푸짐 하루 100 프랑 화장실 하나 샤워실 하나  저녁은
라면+김치+밥+달걀 = 20프랑 식사 매우 많다 숙소 근처에 중국 식당 다양 대형 슈퍼마켓, 맥도날드, 우체국, 빨래방,
환전소

연락처 한국에서 걸때 (001)-33-1-45-86-80-98 (002)-33-1-45-86-80-98

      프랑스에서 걸때 01-45-86-80-98  http://superman82.wo.to




파리 가가호호

지하철 7호선 남쪽 Mairie d'ivry 방향을 타서 Porte D'ivry역 하차. 걸어서 5분거리

가격은 100FF 아침한식 점심 김밥 (물한병). 밤 12시 이전까지 인터넷 가능 요리 뛰어남




파리 기와집 최악 범죄자들

프랑스 하얀대문 별로

프랑스 도르가의 집 최악

프랑스 나이스맨 별로 규제많다

파리 인터넷 파리 괜찮음

파리 한가람 민박 그저그렇다

파리 흥부네 최악 더러움

파리 루이비통 알바시킴 안좋음

파리 엄마의 집 민박 불편




파리의 Bercy-Kyriad Hotel

한국 호텔팩 여행자들도 주로 이용하는 곳 중 하나인듯해요.  지하철 14호선 Cour-emiilion인가 하는데서 진짜 가깝고,

여러가지로 괜찮았어요. 아침도 부페인데, 먹을꺼도 많았고요. 근처에 슈퍼 있어서 편했고, 14호선이 깨끗하니깐 그것도
좋았구요. 오는날은 집도 무료로 보관해주었구요. 대신 safetybox는 하루에 2유로인가 내라고 하더라구요.

7박이였구 614000원을 지불했어요. 트윈룸(싱글침대2개). 1인당 307000원이구, 하루에 45000원정도라고 생각하면,

민박집 2인실이랑 그다지 차이 안나는데요.




프랑스 생 말로호텔 HOTEL DE L'EUROPE

가격은 29.3유로 전화 02 99 56 13 42 생말로는 잘 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숙소 잡기가 막막하드라구요.

호스텔이 있긴 한데 멀다 그러구..그래서 호텔을 잡았는데, 기차역에서 1분 거리에 있어요. 나오자마자 보이는 호텔들 중에
하나에요.(론리 플래닛에 나왔던 호텔임) 아침 포함 안되구요, 프랑스는 호텔 가격에 택스가 붙는다 그랬는데,

그거 다 합해서 29.3유론가 했어요. 전 화장실은 공동이라도 욕실 공동인 건 싫을 거 같아서, 욕실만 딸린 방을 잡았어요.

샤워부스랑, 세면대가 딸려 있구요. 싱글룸 달라 그랬는데도 침대 2개인 방을 주더라구요. 시설은 참 괜찮아요.

리셉션 영어도 통하고, 아침도 사먹어도 좋을 듯 하더라구요.(맛있게 보였음) 사람들도 친절하구..

생말로 자체도 참 좋았어요. 강추!




독일 민박

뮌헨 수녀원 기숙사 예약필수 매우 좋음 뮌헨역 후문 5분 Goethe street 9번지

독일 로텐부르그 유스호스텔 강추 굉장함

로텐부르크 하우스 마가렛 하루에 35마르크 아침 오믈렛+빵과 쨈, 커피 시설 최고 전화번호는 09861-2932  전화
로텐부르크에서, 뒤의 4자리만 예약필수 할머니가 역으로 픽업

뮌헨 BURG SCHWANECK 유스호스텔 아주 넓다  취사 가능 TV. 샤워실, 화장실도 넓다

뮌헨 유스호스텔은 예약이 필수




로텐부르크: Pension Becker

-주소: Rosengasse 23 (역에서 도보 5분) -Tel: 09861 3560

-가격: 더블룸 21.5 유로/명 (아침 포함) ★★★★★ 더블룸은 큰 편은 아니었지만, 아기자기하고 깔끔했음.

샤워시설 방에 딸려있고 주인아저씨가 아주 친절하심. 아침 아주 푸짐. 빵도 많이 주시고 커피, 삶은 달걀 등 하나하나 직접
서빙해서 주시는데 무지하게 감동받음.




로텐부르그 펜션 THEN

가격 싱글 23유로 전화 098615177 여기 쁘리띠에서 추천 받고 간 곳인데, 좋았어요.

가격은 싱글에 23유로. 아침 포함이구요, 기차역에서 3분 거리밖에 안 되어서 좋아요.

일본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구요, 혼자 쓰는 방이었는데도 트윈침대있는 방 주셨어요.

할머니도 친절하시구.. 사람이 많지 않아서 공동 화장실 샤워실이지만 붐비지 않았구요

조용하니 좋았어요. 방안에 세면대 있구요, 할머니 제가 갈 때 로텐부르그 사진도 주셨어요.

위치는.. 물어보시는 수 밖에 없는데, 역에서 내리셔서 성문으로 가는 길, 뢰더문으로 가는 길 중에 첫번째 골목 오른쪽으로
꺾으면 펜션텐있어요.




뮌헨: 4 you 뮌헨 -주소: Hirtenstrasse 18 (중앙역에서 도보 5분)

-Tel: 089-552 16 60 -가격: 8인실 도미토리 19.0 유로 (아침 포함 X) ★★★

한국 배낭객들이 아주 많았다. 중앙역에서 가까워서 편리. 개인라커 제공.  체크아웃 후에도 러귀지룸 사용 가능.




하이델베르크 JH heidelberg

원래는 19유로지만 저희에게 호스텔증이 없어서 23유로 정도에 잤습니다. 아주 깨끗하구요, 저희는 여기서 미국인 여자 남자
친구를 사귀어서 같이 관광도 하고 너무 좋았답니다. 샤워실도 좋고 엘레베이터는 없는 듯 한데 다 1층에 있어서인지 엘레베이터
필요없습니다. 취사는 불가능하구요. 하이델베르크 중앙역 (hofenhof?)에서 트램타고 가면 됩니다. 위치는 그다지 좋은것
같지 않네요, 식사도 꽤나 괜찮았습니다. 치즈와 햄이 나왔으니,....ㅎㅎ




나라 : 독일 베를린  Jugendgasthaus am Zoo

방법 : 서베를린의 중심역인 Zoo역에서 7분거리에 있다.  Zoo역 뒤쪽으로 Hardenberg str를 따라 가면된다.
맞은편에 공과대학 멘자가 있다.  연락처 : 312-9410 팩스 401-5283

주소 : Hardenberg Str. 9a Charlottenberg 10623 Berlin   숙박비 : 도미토리 16유로(아침불포함)

시설 및 부대시설 : 도미토리는 10명정도 자게 설계되어있고 방안에 철로 된 캐비닛이 있어 간단한 것은 넣고 자물쇠(
있어야함..)를 걸 수 있다. 하지만 폭이 좁고 깊이나 깊지 않은 관계로 가방은 들어가지 않으니 와이어를 사용해 침대에
묵어놓아야 한다. 방안에 테이블이 있으므로 그 위에서 빵 먹으면 된다. 샤워는 여러 개 있지만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좀 불편할
것이다. 그리고 복도에 테이블이 있으니 거기서 술같은거 마시면 된다. 안에 바도 있는 걸로 아는데 무엇을 파는지는 잘
모르겠다.

기타 : 게스트하우스는 3층(한국으로는 4층)에 있는데 건물 층고가 높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이 편리하다. 보통 현관은
잠겨있기 때문에 벨을 눌러 열어야 하는데 다른 곳도 그렇겠지만 일일이 주인이 열어주는 게 아니다. 게스트하우스 버튼을 길게
누른 다음 문을 힘차게 안으로 열면 문은 쉽게 열린다. (처음엔 이 사실을 몰라서 안에서 사람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베를린이 S bahn이 발달한 도시라서 여기서 묵으면 교통이 무척 편리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단지 애로사항은 리셉션에
있는 아줌마 아저씨가 너무 어리버리해서 베드가 비었는지 찼는지 조차 모를 때가 있으니 영수증을 잘 갖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Zoo역 카이저빌헬름 교회 모두 10분내에 걸어갈 수 있으며 박물관섬이나 포츠담광장, 체크포인트찰리는 Zoo 역에서
S bahn을 이용해 쉽게 갈 수 있다. 또한 역 1층에는 큰 수퍼가 있어서 생필품 구매 가능하다. 또한 숙소 맞은 편의
멘자는 오전 8시부터 하므로 한 번쯤 이용해 볼만하다. 독일 돌아다니면서 중심부에 멘자있는 거 잘 못 봤고 5유로면 정말
푸짐하고 맛있어서 성인남자가 다 먹기 힘들 정도다.(강추!)

가격: ♥ ♥ (아침을 안 준다-_-++)

위치: ♥ ♥ ♥ ♥ ♥ (기차역 부근이고 베를린은 S Bahn으로 주요한 곳 다 볼 수 있다.)

숙박: ♥ ♥ ♥ (시트는 위생적이나 샤워실의 배수가 원활하지 못하고 리셉션니스트들이 어리버리하다.)

총점: ♥ ♥ ♥ (밥 안 줘도 교통이 편리한 곳을 찾는 분들 적절..)




뮌헨 the tent

제가 이번 여행 한 곳 중에서 2번째로 좋았던 곳입니다. 시설은 아니 잠자는 곳은 거의 최악이었지만 분위기가 정말 무지
좋아요. 저랑 제 친구가 미국에서 몇년을 살아서 비교적 미국 친구들과 잘 어울렸지만 나중에 캠프파이어 하고 술 좀 마시면 서로
말 안통해도 각국의 친구들과 쉽게 어울려진답니다. 가격은 11유로 정도이고 정말 엄청나게 큰 텐트안에 200명이 각자의 담요를
깔고 잡니다. 한 6개는 받아야 좀 안 추울거에요. 정말 외국 친구들 사귀기에는 이곳이 최고이구요. 8월에는 가야 좀 안추울것
같네요. 수용소 분위기였지만 워낙에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서 좋은 기억이랍니다. 이곳도 마찬가지로 중앙역에서 트램을 타고
와야 하구요. 몸이 안좋으신 분들은 비추에요. 90점 그러나 시설만 보자면 20점...




찰스브르크 institute st.sebastian

수녀원이었던것 같은데요. 시트가 있으면 15유로 없으면 17유로 입니다.

시트만 잘 깔면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요. 저희는 여기서 요리를 할수 있어서 아무도 없을때 쫄쫄면을 먹었습니다..ㅠ.ㅠ

찰스브르크역에서 걸어서 15분정도 미라벨 공원에서 6분거리입니다.

찰스브르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라서 인지 개인적으로 이 숙소도 참 좋게 느껴지네요.

외국 친구들과도 쉽게 어울릴수 있는 분위기이고 (방에 누가 오느냐에 따라서이겠찌만..)일단 예약하면 정말 답장도 잘아고 느낌이
좋은곳이랍니다. 83점




베를린-A&Ohostel. 베를린 zoo역 바로 옆에 있어요

6~8인실 with 샤워실 화장실  룸이 14유로 구요 ISIC학생증 있음 10%할인되요 아침은 4유로구 테라스 있고요
bar도 있구... 포켓다이도 있는데 2유로에 3게임 칠 수 있어요




로덴부르크pension then   johannitergasse 8 a 91541 (전화09861-5177)

성밖에 위치하고 잇지만 성까지 5분정도 걸림 근처에 comet이라는 큰 마트도 있구요 ^^

역에서 철도를 등지고 왼쪽으로 직진 4거리가 나와요.. 그럼 거기서 성쪽으로 직진(4거리에서 우회전이 될듯^^) volks
bank간판보이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주택가인데 50m 쯤 골목으로 직진하면 pension then 간판이 보여요(오른쪽) 벨을
누르면 문이 열려요^^  check out후에 가방 keeping 가능~!!

(아침포함 23유로)

**comet 위치 : 펜션에서 윗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하얀색집지나서 왼쪽으로 꺽어지는 길이  나오는데 그길로 직진하면
comet이 나오구......계속 가면 성입구가 보여요  일종의 지름길인셈~!!




퓌센 pension gottwald knorringenst. 12 (tel 08362-3321)

아침포함 28유로(좀..비싸죠?^^ 그래도 아침에 잘 나오는 편이구 주인아주머니가 영어도  하시구.. 방도 깨끗해요)

퓌센역에서 철로를 따라 직진..공원비슷한 곳이 나오는데 거기 지나서 직진...

가다가 첫번째 삼거리쯤(?) 에서 turn left(적십자 표시 같은게 되있는 건물 쪽으로) .. 차도로 나가게 되는데  차
가는 방향으로 직진.. 한200m 쯤 가다보면 길건너서 주택가로 들어가는 골목이 보여요

거기가 바로 팬션~!!(경찰서 옆이예요^^) 찾기 어려우시면 내리셔서 전화하시면 되요^^

08시30분에 아침주구요..9시30분에 check out

가방은 keeping이 안되서 기차역 코인락커를 이요하시면되구요 (작은것 1유로, 큰것 2유로)

성에 가실꺼면 기차역에서 버스시간 알아보시구요 (주중, 주말 시간표가 달라요^^)

다리가 튼튼하시면 걸어가셔도 좋아요..전 걸어서 갔거든요^^(왕복 12km 가는데 약 1시간정도 소요^^)

ticket에서 성까지도 충분히 걸어갈 수 있구요..

노이슈반스테인 성하고 호엔슈방가우 성..둘다 보실생각이면 ticket구입시 미리 말하세요




두성 모두 볼꺼라구  그럼 joint ticket 주거든요(15유로/ 한개씩은 8유로) 10시쯤 도착하시면 들어갈때 많이 안기달려요^^

**퓌센의 다른 펜션주소

haslach - Mariahilferstr. 1.b (tel 08362-2426)

susan's bed&breakfast - Venetianerwinkel 3(tel08362-38485

wagner - Von freybergstr. 76 (tel 08362-2115)







나라 : 독일 뮌헨  숙박업소 : CVJM Jugendgasthaus

방법 : 중앙역에서 나와 Bayer str.거리를 찾는다. 거기서 길을 건너면 Sciller str인데 직진해서 큰 사거리
2개 지나면 Landwehr str가 나온다. 그 사거리에서 나온면 왼쪽으로 가면 오른편에서 유스간판을 볼수 있다.
(중앙역에서 6분거리)

연락처 : 089)552-1410  팩스 089)550-4282

숙박비 : 싱글 32유로, 트윈(혹은 더블) 26.8유로, 트리플 25유로

(일인당 금액이며 아침포함 금액이다.)3박 이상시에는 1유로 할인되며 27살 이상부터는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옥토버페스트기간에는 일인당 10유로씩 숙박비가 오른다.

시설 : 3인실에 있었는데 2층침대 하나와 싱글베드가 도미토리처럼 붙어있다. 방이 크지는 않지만 무척이나 깔끔해서 마음에 드는
곳이다. 시트, 커버 모두 깨끗하며 방안에 세면대가 완비되어 있다. 방안에 옷장은 3개 있지만 개인락커는 없다. 작은 테이블이
있으며 투숙한 첫날. 조그만 곰두리 제리가 베드에 있어 웃음짓게 만든다. 층마다 화장실이 있고, 샤워는 층마다 2-3군데 정도
있다. 샤워가 적은 편이지만 방마다 세면대가 있어서 붐비지는 않는다. 식사는 가격이 비싼 만큼 훌륭한 편이다. 그릇도 다른
곳보다는 고급스럽고 개개 테이블이 세팅되어 있어서 세팅된 접시를 들고 음식을 덜어오면 된다. 배, 자두, 사과 같은 과일도
있으며(과일이 있었던 유일한 유스), 물을 포함한 각종 음료가 있으며 맛은 썩 좋은 편이다. 빵, 햄, 치즈 모두 괜찮으며
특히 크림치즈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내가 갔던 숙소 중에서 가격이 젤 비싼 편이었지만 비싼 만큼 만족스러웠던 곳이었다.

기타 : 숙소 맞은 편에 NORMA라는 수퍼마켓이 있다. 근데 물건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썩 좋은 수퍼는 아닌 것 같다. 숙소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새벽 0시 30분까지이며 문은 아침 7시에 연다. 아침식사는 7시 30분부터 9시까지이며 체크아웃은
10시이다.

가격: ♥ ♥ (25유로는 비싸다. 하지만 여행 막바지여서 부담없이^^)

위치: ♥ ♥ ♥ ♥ (기차역 부근이라서 편리. 특히 뮌헨을 중심으로 다른 도시들을 당일관광을 많이 해서 무척 편리했다.)

숙박: ♥ ♥ ♥ ♥ (시설좋고 깨끗하다. 침대마다 독서등 있다. 세면대 안에 있어서 방안에서 빨래도 했다@^^@ 친구와
둘이서 3인실을 써서...)

식사: ♥ ♥ ♥ ♥ ♥ (유럽에서 가장 맛있고 행복한 아침식사를 했던 곳이다. 음식종류가 네덜란드 보다 더 많았으며 맛도 더
나았던 걸로 기억한다. )

총점: ♥ ♥ ♥ ♥ (비싸도 편하고 맛있는 아침을 기대하며 교통 편리한 곳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




나라 : 독일 하이델베르크 Jugendherberge

방법 : 하이델베르크는 작은 도시이지만 이 호스텔은 외곽에 있기 때문에 버스를 타야한다. 1회권이 2유로 정도한다. 중앙역에서
나와서 길 건너서 Zoo 방향으로 가는 33번 버스를 타서 Zoo다음 역인 Jugendherberge에서 내린다. 길을 건너서
Zoo방향으로 조금만 가면 오른편에 유스가 보인다.

연락처 : 06221 / 65119-0 팩스 06221 / 65119-28

주소 : Tiergarten str.5 69120 Heidelberg 인터넷 www.yh-heidelberg.com

숙박비 : 6인실 도미토리 첫날은 19유로정도 했고 다음날은 14.9유로를 냈다. 시트 포함되어있으며 시트는 리셉션 오른편에
쌓여 있다. 아침식사는 포함되어 있다.

시설 및 부대시설 : 6인실에 묵었는데 첫날엔 친구랑 둘이서 있어서 무슨 호텔 같았다. 왜냐하면 방안에 샤워실 화장실, 세면대
2개가 딸려 있었기 때문이다. 1유로 넣고 쓸 수 있는 라커가 6개 있다. (옷도 걸 수 있으며 문을 열면 돈이 나온다.)
그런데 다음날엔 밤11시 정도에 한국인 3명와서 5명이 생활했는데 오히려 방안에 샤워실, 화장실이 있는 게 불편했다. 왜냐면
여행패턴이 비슷해서 씻을 때 많이 기다려야 했기 때문이다. 부대시설로는 비스트로가 있는데 주중 오후 7시에서 저녁 11시
반까지 영업한다.

참고 : 이 유스호스텔은 굉장히 크며 베드가 400개가 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웬만한 성수기가 아니면 방이 있을 듯
싶다. 난 7월 말 정도에 예약도 없이 저녁에 9시쯤에 도착했지만 잘 수 있었다.  그리고 건물이 2동 있는데 내가 잔 곳이
새로 지은 건물이었다.(구관은 열쇠사용. 화장실, 샤워 외부위치 / 신관은 카드키 사용. 화장실, 샤워 내부 위치) 체크아웃
7시 - 9시, 아침식사 7시 - 8시반(늦게 일어나면 밥 없음...), 문닫는시간 오후 11시 반 - 오전 7시, 청소시간
오전 7시 -오후 1시(방 비워야 함)

가격: ♥ ♥ ♥ ♥ (34유로로 이틀 해결~~)

위치: ♥ ♥ (조용하고 주위가 녹지라는 장점이 있지만 걷긴 힘들다.)

숙박: ♥ ♥ ♥ ♥ ♥(시설좋고 깨끗하다. 침대마다 독서등 있다. 세면대, 샤워, 화장실 방안에 있다. 방안 시설은 갔던
유스 중 가장 훌륭했다.)

식사: ♥ ♥ ♡ (별로 먹을 것 없다. 핫초코 먹으려고 뜨거운 물 찾았으나 없어서 찬우유에 먹었다. 음료도 탄냄새라는 커피밖에 없다.)

총점: ♥ ♥ ♥ ♥ (방안은 좋지만 상대적으로 부실한 식사, 먼거리로 인해서... 그래도 추천 유스호스텔~~)




나라 :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식유스호스텔 DE Frankfurt Haus der Jugend

방법 : 떠나볼까 책에도 있는 곳으로 Localbahnhof(유레일 되는 S Bahn)에서 하차후 작센하우젠 방향 즉 마인강
방향으로 내려오면 된다. 한 10-15분 정도 걸어야 한다.

연락처: 069)6100150   팩스 : 61001599

주소 : Deutscherrnufer 12,60594 Frankfurt

숙박비 : 도미토리 15유로(아침식사 포함)

시설 및 부대시설 : 8인실에서 묵었는데 락커가 8개 있고 작은 테이블이 하나 있다. 락커엔 자물쇠가 없기 때문에 개인이
소지해야 하며 빌릴 경우에는 리셉션에 5유로 예치하고 대여 가능하다. 1층에 탁자가 몇 개 있기 때문에 간단한 음식을 먹고
대화할 수 있다. 화장실, 샤워실 모두 많은 편이어서 불편하지 않다. 아침식사는 괜찮은 수준으로 주스를 제외하곤 먹을
만하다.(주스는 물에 오렌지가루 탄 맛~~-_-+++)

참고 : 아침식사는 7시 - 9시 체크아웃시간 9시 30분 베드 500개 정도 그래도 확장중~~ 공사를 하기 때문에 시끄럽고
또 베드가 많아 단체 여행자들 (특히 십대들~~)이 많은데 짜증날 정도로 소란하다.

가격: ♥ ♥ ♥ ♥ (30유로로 이틀 해결~~ 그것도 숙소 구하기 힘든 프랑크푸르트에서..)

위치: ♥ ♥ ♥ (S Bahn이 다니지만 유렐이 끝나서리... 중앙역 제외하고 시내는 걸어갈 수 있다. 특히 박물관 지구 가깝다.)

숙박: ♥ ♥ ♥ (시설은 보통이다. 전형적인 유스호스텔. 시트도 그리 깨끗하진 않았고..무엇보다 소란했다.)

식사: ♥ ♥ ♥ ♡ (먹을만하다.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그래두 부실한 식사는 아니다.)

총점: ♥ ♥ ♥ ♡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곳으로 특별히 가리는 것 없는 사람은 무난히 지낼수 있는 숙소




독일-뮌헨 <Euro Youth Hotel>

4인실 사용. 이름은 호텔인데, 사실 그냥 호스텔임. 중앙역에서 무지 가까움. 바로 골목 돌면 나옴. 주위에 가게 많음. 밤에
가게 문닫으면 역 안에 먹을것 많음. Bar에서 외부음식 가져다 마음껏 먹을수 있음. 인터넷이 분명 유료라고 써있으나 아무도
돈내는 사람없으니 그냥 쓰면됨.-_-;; (직원이 쳐다보고있으면 내시오!) 시트 깨끗깨끗. 직원들도 친절. 부엌사용은 안되나
1층에서 커피포트 사용할수 있어서 뽀글이or컵라면 가능. 샤워실, 화장실은 남녀분리. 깨끗깨끗. 참!! Bar에 저녁
8시까지던가 Happy Hour 가 있으니 잘 이용할것! 아침안줌. 그러나 주위에 먹을게 많아서 안줘도됨. 크크 별점 ★★★★




뮌헨-burg schwaneck

-가격: 12인실 15유로

-고성개조 유스호스텔이구요. S반 타고 pullach역에서 내리셔서 표지판 따라 10분 정도 걸어가셔야 돼요. 역에서 멀긴
하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곳이에요. 공기 좋구요, 호스텔 앞에 그물침대랑 나무테이블 같은 것도 있구요. 아침은 부페식으로
나오고, 침대도 좋고, 이불도 너무 푹신하구요~ 한국어로 된 안내문도 준답니다. 그리고 부엌이랑 냉장고 있고, 텔레비전이랑
포켓볼이랑 할 수 있는 방도 있어요. -평점: ★★★★☆




로텐부르크-pention then

-가격: 더블룸에 침대 추가해서 65유로★★★★

-유스호스텔은 방이 없다고 하고, 다른 곳에 전화했는데 잘 연결이 안되서요, 이곳을 예약해서 갔는데요. 역에서 한 3분 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그런데 트리플 룸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원래 더블룸 가격이 40유로 정도인 것 같던데, 그 침대는 높고
되게 푹신했는데요. 새로 가져다준 싱글 침대는 좁고, 매트도 너무 딱딱해서 아무도 거기 잘려고 하질 않아서요. 그냥 더블침대에
세명이서 잤는데, 더블 침대도 매트 두 개를 이은 거더군요. 그래도 방에 화장실 깨끗하고 수건 다 있구요. 아침시간을 자기가
정할 수 있고 테이블 셋팅된게 너무 이뻤어요^^; 음료도 뭐 마실지 미리 말하면 되구요, 맛있었습니다. -평점:




뉘른베르크-DE Nuernberg-가격:6인실 18.6유로-평점:★★★★

-카이저부르크 성 옆에 위치한 곳인데요, 역 근처 인포에서 지도 받아서 가시면 됩니다. 트램으로도 갈 수 있는데 돌아서
간다더군요. 걸어서 가면 20분 걸리는데 성 근처라 오르막길도 있고 꽤 힘들어요. 이곳도 성을 개조한 호스텔이라던데, 안에
무료 락커도 있고 이층침대 두 개와 일층침대 두 개가 있었어요. 전망 좋구요. 그런데 공동샤워실은 3명이 한 번에 할 수
있는데 좀 개방되있어서 다 보여요-_-; 그리고 세면대에 있는 수도꼭지는 손으로 한 번 누르면 3초 나오는 거라 좀
불편했어요. 아침은 역시 부페식인데 커피 자판기가 있어서 원하는 거 뽑아 마시면 된답니다.




하이델베르그 유명한 호스텔인데.. DJH hostel이라고..

가격 19유로 아침 포함 전화 41 20 66

버스를 타고 Zoo 다음 역에서 내리는데, 짐들고 걸어가긴 먼 거리입니다. 버스비가 1.9유론가..그렇게나 나와서, 들어갈
때만 버스를 타시구, 다른 땐 그냥 걸어다니셔도 좋을 듯 해요. 시설 짱 좋습니다. 아침도 푸짐한 편이고..아주 널찍한 방에
4명이서 자고, 욕실 화장실 ensuit!! 정말 괜찮았어요... 전화로 예약가능해요 위치는 위에 보듯이 하이델베르그 역
인포가서 물어보심 젤 빨라요. 버스를 타고 zOO다음역, 유스호스텔역에 내리시면 됩니다^^




짤츠부르그  YOHO 입니다.

가격 15유로 8인실 아침 불포함 전화 87 96 49 짤츠에 유스 몇개 있는데, 다 좋다고 하더군요.

요호는 중앙역에서 한 7~10분 거리에 있고 걸어갈 수  있습니다. 워낙에 짤츠가 작은 곳이라 다 걸어갈 수 있지만^^

시설은 그럭저럭입니다. 나쁜 편은 아니구. 한 방에 6명이서 자구, 욕실 화장실 따로인데, 0.5 유로 넣어야 뜨거운 물
6분인가 나옵니다. 6분안에 다 씻기 불가능한데..짜증 좀 나죠. 아침, 저녁은 사먹어야 하는데,

저녁 7유로 주고 사먹는 거 강추합니다^^ 슈니첼, 스파게티 등 주는데 양도 많고 맛나요^^ 냄새도 좋고, 샐러드 왕창
떠먹을수도 있고.. 아침은 1유로부터 3유로까지 있는데, 3유로는 치즈랑 맛살이랑 계란이랑 햄이랑 볶아줬는데 (전통
요리라나요) 맛났어요^^ 10시마다 사운드오브뮤직 해줘요. 며칠씩 머무르면 가격도 깎아주구..

위치는 중앙역에서 내려서 파라셀서스트라세를 물어서 찾아가시면 바로 앞에 있어요

짤츠가 참 작아요^^ 전화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짤즈 - 만인의 유스 요호!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을 것임.

여자의 경우 3층 샤워실이 더 좋음. 2층이 이용하게 되더라도 3층 가서 샤워하세요. 그리고 짤즈에 묵으시면 하이슈타트 꼭
가보시기 바람. 좋음




-뉘른베르크 - 트윈호텔 35유로, 시설보통, 거리 도보30분

-뮌헨(인비아유스호스텔) - 시설굿,넓고 쾌적, 깨긋,식사굿호텔부페비슷

                  가격 22유로(성26세이상 5유로추가) 역에서 3분거리

                  근처에 이지인터넷까페, 백화점등 있음, 빨래 유료 3유로

                  1층 간단한 휴식공간및 음료판매대, 도착즉시입실 /별다섯

-로텐부르크(공식유스) -시설굿굿, 쾌적, 무료 개인라커, 도토리 룸안에

                 샤워실완비, 조식환상(호텔식으로 종류별음식)

                 도착즉시입실 역에서 도보 20분정도 /별다섯




뮌헨-유로 유스호스텔

뮌헨 중앙역에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찾아가시는 방법은 중앙역에서 내리셔서 출구쪽으로 나가시잖아여. 일렬로 나란히 서있는
기차들을 등지고 섰을때 오른쪽 출구로 나가시면 신호등이 있을거에여.  길건너서 왼쪽으로 가세여. 50미터쯤 걸어사시면 오른쪽에
조그만 피자집이 있습니다.참고로 여기 피자 맛 괜찮더라구여.이 피자집끼고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왼편으로 50미터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골목만 찾으시면 간판이 보일거에여.

전 3명이라 3인실 섰는데여. 넓고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가격은... 잘 기억이 안나여.^^; 17유론가?? 19유론가?? 그정도 했던것 같은데.... 아침식사는 포함이 안돼구여.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재규어호텔을 소개해드릴께요.Hotel Jaguar 주인언니 손 인례

공항에서 S8,9번을 타시고 Ostendstrasse에서 내리셔서 Hanauerlandstrasse 출구로 나오신후 100미터
걸으시면 왼쪽으로 보이는 데 자일거리에서도 도보로 5분거리이고 방마다 부엌이 있는 콘도식이랍니다. 라면을 가져가서 끓여먹었는
데 일인실, 이인실이라 눈치도 안보이고 스위스도미토리 호텔보다도 싸답니다.

아침식사방도 너무 예쁘고 주인이 공을 드리는 흔적이 많이 보여요.

빨래는 원래 안되는 데 아이잉 애교를 부렸더니 4유로 받고 해주셨어요 드라이까지 뽀송뽀송하게..

시내에서 지하철과 전차가 모두 다녀 저녁때 작센하우센에서 맥주한잔 걸치고 오는데도 불편이 없었어요.

짜파게티나 라면도 2유로에 팔고 호텔앞에 피자헛도 있더라구요.

Theobald Christ Str. 19 U 6,7 S 1-9 모두 Tram 11,14,21,16  D-60316 Frankfurt/M

Tel. + 49 (0) 69-405710 Fax+ 49 (0) 69-498549  아 메일주솔 까먹어서 다시 수정
info@hotel-jaguar.de




독일 뭰헨의 "김콘도미니엄" (...-_-++)

생각하니 또 짜증만...나는군요. 주관적일 수도 있지만...

저희가 좀 일찍(7시경)에 도착을 해서 전화를 했더니 너무 이르다며 예약을 했지만...어쩌나저쩌나 하면서 다른데 먼저
돌고오라고 말씀하시는...결국은 그곳으로 안가고 뭰헨 올림픽경기장 근처에서 기숙을 하는 유학생오빠네 기숙사에서 하루를
묶었습니다. 훨씬 많은 광관정보를 들었구요. 어떤게 맛있는 맥준지...소세지 먹는 방법 등 많은걸 알려주셨지요. 잠은 위층
침대에서 자고 그 유학생오빠는 아랫층 침대에서 자고...폐를 끼쳤을지도 모르지만 참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괴테민박" (★★☆) 위치는 중악역에서 가깝지만 중앙역 근처가 워낙 물이 안좋다보니...

아침으로 컵라면을 주는게 다구요. 그냥 사람들과 부딫히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지도...그냥 자기 방에서만 지내게
되더라구요. 거실도 없고 주방도 없고..^^:; 화장실과 샤워실은 붙어있구요. 2개가 있답니다.

도미지만 2인실같은 곳...한사랑당 하루 20유로였습니다. 위치는 좋지만...참고사항은 건물 맨 위층이거든요...5층이었나
6층이었나...오르락내리락하면 아찔하죠 ㅡㅛㅡ;; http://www.goetheminbak.de/




프랑크푸르트 얼룩이네

: 아침(독일식: 소세지,빵,차) 포함해서 20유로. 2인실쓴점이 가장 좋았고 . 깨끗 + 서늘 + 약간눈치 사람 적고 조용.

첫민박이라서 기대했는데 인터넷 유명세와는 달리 괜히 눈치보이고  불편했음. 나중에 생각해보니 나쁘지도 않았고 좋지도 않았음
지하철로 이동시 약40분정도 걸어야 함. 기차로 이동하면 유래일개시하고 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




프랑크푸르트부천댁

: 아침(한식)포함 20유로, 학생일경우만... 아니면 가격 오르는거 같음.

저녁먹으면 25유로. 2인실쓰고 사람적고 조용. 깨끗 + 따뜻 + 약간눈치

제경우엔 20유로에 묵으면서 다른데는 35유로라고 남는게 없다는걸 강조하시니.. 부담. 그냥 못들은척 방안에서 편히 있었음.
지하철 6호선 종점에서 약 20분 걸어야함.




4you Munchen

: 아침(독일식뷔페. 빵치즈햄다양 과일다양 차)포함 18.5유로 12인실에서 3박했는데 깨끗 + 따뜻 맘편했음.

게다가 아침뷔페는 정말 미안했지만 빵이랑 코코아랑 챙겨서 점심먹었는데 몰라서 그런건지 눈치 안주고 봐줘서 맘편하게 좋았던곳.
강추!! 아침식사도 제법 잘나오고 맘껏 양껏 먹을수 있고, 3박에 시트세장주고 카드도가능. 여기서 숙소를 잡고 퓌센하루
짤즈부르크 하루 갔다옴.




독일,뮌헨 <Euro Youth Hotel>

여기도 그 이름만 호텔이고 시설은 호스텔인..;

제가 갔을땐 겨울인데도 사람이 많아서 도미토리는 다 찼구요

대신 4일 묶는다고 3인실에서 4명이서 20유로에 잤어요-

제가 지낸 3인실에 욕실이랑 세면대 있고 티비도 있고..

약간 비싸지만 편하게 잘 쉬었죠  아침은  원래는 4.9유로를 받는데..숙소에서 만난 다른 한국인 언니들은

3유로에 쿠폰을 샀다길래, 말했더니 3유로에 해주시더라구요;; 위치는 뮌헨 중앙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요-

시내까지 걸어가는데에는 10분정도 걸리구요~




베를린Jugendgaastenhaus Berlin

* 위치 : 포츠담역에 내려서 소니센터 쪽 출구로 나온다. 소니센터를 오른쪽으로 끼고 길을 따라 쭉~간다. 다리 하나 건너
우회전해서 쭉~ 가다보면 왼편에 잔디밭 깔린 큼지막한 건물.

* 가격 : 1박에 18유로  www.youth-hostel.de

* 접근도 ●●●●○ : 동베를린과 서베를린 중간에 위치해 있어서 관광하기 편하다. 소니센터까지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
베를린 관광지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S반을 이용해 관광하는 것이 편하다.

* 시설 ●●●●● : 시트 무료제공에 시설 깔끔.한국인이 별로 없어서 정말 좋다. 근데, 여기 규모가 엄청 커서 고등학생들
수학여행을 많이 오는데 밤에 무지 시끄럽다. ㅡ.ㅡ 샤워시설, 화장실 복도에 따로 있는데 정말 깔끔하다. 아침에 일찍 도착하면
지하에 있는 라커에 베낭을 맡겨놓을 수 있다.

* 식사 ●●●●● : 호스텔 규마가 좀 큰 관계로 식당도 무지하게 크다. 치즈 2-3종류정도, 햄 3종류, 빵 3종류,
과일, 계란, 씨리얼, 우유, 쥬스, 커피등등 암튼 유럽호스텔 중 식사는 최고수준이었다

* 호스텔증 필수  * 키락커 有  * 조식제공 ○




프랑크프루트 YH haus der jungend

* 위치 : S반 Localbanhof 역에서 내려서 강쪽으로 15분 정도 내려온다.

큰 성당옆 강가에 위치해 있다. 지도상에 표기가 안되어 있을 경우,역에서 박물관 거리 쪽 방향으로 내려오다가 성당이 나오면
강가로 우회전하면 된다.

* 가격 : 1박에 18유로, 자물쇠 렌탈 3유로(돌려준다)

* 접근도 ●●●○○ : 직센하우젠, 박물관거리,쾨테생가 등도보로 30분 이내 거리지만, 중앙역에서 약간 멀리 떨어져 있는게
단점이다. 숙소 근처에 대형 할인마트가 있다.

* 시설 ●●●●● : 시설 깔끔하고 한국인 별로 없다. 개인 사물함은 자물쇠가 있어야한다. 샤워실은 대략 10여개의 부스가
마련되어있고, 화장실과 세탁실이 같이 있다.

* 식사 ●●●●● : 베를린 못지 않게 식사 잘나온다. 특히 요거트가 정말 맛있다.^^

* 호스텔증 필수  * 키락커 有  * 조식제공 ○




하이델베르크  Jugendherberge heidelberg

* 위치 : 차비를 아낀다는 신념으로 역시 걸어서 찾아가긴 했으나, 정말 최고 난이도였다. 1시간 걸었음 ㅡ.ㅡ 길만 잘
파악되면 중앙역에서 25분 정도면 갈 수 있도 있다. 우선 중앙역에 내리면 역 앞의 여행안내소 벽에 있는 지도에서
zoo(동물원)의 위치를 확인한다. 길이 좀 복잡하므로 종이에 대강 그림을 그려놓는 것도 좋다. 위치 확인 후, 역에서 가장
가까운 다리를 건너 첫번째 나오는 길에서 좌회전한다. 왼편은 대학교인데 드문드문 대학 안에 지도가 있고, 호스텔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가끔씩 출현하는 33번 버스를 쫓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가격 : 1박에 18유로  *주소 : Tiergartenstr. 5.  * 전화번호 :06221-65-11-90

* 접근도 ●●○○○ 는 하이델베르크 성까지는 걸어서 한시간 이상 걸린다.

* 시설 ●●●●● : 유럽 최고의 시설. 호텔인지 호스텔인지 구별이 안될 정도로 훌륭하다. 방마다 화장실, 샤워실이 있고,
키락커도 있다. 방내부도 엄청 깔끔하고 조그마한 개수대도 설치되어있다.

* 식사 ●●●●● : 화려한 시설에 걸맞게 식사도 으뜸이여. 베를린, 프랑크프루트 수준의맛있는 식사가 제공된다.

* 호스텔증 필수, 호스텔증 외에 여권이나 학생증도 맡겨야한다.  * 키락커 有  * 조식제공 ○




베를린: AO BACKPACKERS

FRIDRICHSHAIN BOXHAGENER STRASSE 73 10245 BERLIN 전화번호:49(0)30 2 97 78 10

도시 중심에 위치하구요 근처에 비어가든이 있어서 맥주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10유로 상당히 싸면서
시설도 깨끗하고 음식도 해먹을 수 있고 런더리 시설 당연히 있구요.

아침식사는 2유로에 팔던데 먹어보지 못했다죠..강추입니다.




뮌헨 The 4 You Hostel

* 위치 : 중앙역에서 도보 5분거리. 정문이 아닌왼편 출구(기차플랫폼을 등지고)로 나와 바로 보이는 길을 건너서 직진,
좌회전하면 된다. 40m정도 걷다 보면 오른편에 있다.

* 가격 : 10인실 기준1박에 16.5유로  * 주소 : Hirtenstr 18  * 전화번호 : 089-55 21 660

* 접근도 ●●●●● : 뮌헨 시내와도 가깝고 역에서 5분거리라 편하다.

* 시설 ●●●○○ : 평범한 시설이다. 샤워장과 화장실은 복도에 있다. 한국인이 정말 많다.

* 호스텔증없어도됨.   키락커 有  * 조식제공 X




퀼른  deutz Hostel * 호스텔증 필수

* 위치 : 중앙역에서 내려 성당 앞에 있는 다리를 건너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그 사거리 오른편에 위치해있다.

* 가격 : 1박에 21.5유로  * 접근도 ●●●●○  중앙역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거리로 비교적 가깝다. 호스텔 주변에
놀이공원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신기한 게임들이 많아 눈요기하기 좋다.

* 시설 ●●●●●  독일 호스텔답게 깔끔하다. 방안에 샤워실과화장실이 딸려있어 편하다.

* 식사 ●●●●● : 식사가 잘나오긴 하는데, 나쁜 점이 빵2개 햄2개등 수량이 정해져 있어 배불리 먹지는 못한다.




스페인민박

바르셀로나 민박'(이게 민박집 이름입니다)

이 집에는 컴퓨터가 없어서 주로 전화로 예약을 받더군요. 34(국가번호) - 934 -354-333

다음까페가 있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알았지만. http://cafe.daum.net/casabcn

이 집은 1. 주인이 젊습니다(30대). 그런데 인생 경험은 풍부한 분입니다.

그래서, 손님들이 무엇을 하든 별로 통제나 관여를 안합니다. 마음이 편하지요.

저는 로마에서 비행기를 타고 바르셀로나로 넘어오면서 짐을 잃어버렸는데, 스페인 직원들이 영어를 잘 못하니까, 주인장께서
몇날며칠을 계속 전화해서 짐을 찾아주셨습니다. 지금도 고마운 마음은....(이분은 손님이 무언가 '미안해 하면서' 도와달라거나
요구하는 것을 더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해줄 수 있는 것은 다 해주는 것이 너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더군요.)

2. 집이 넓고 깨끗합니다. 제가 가본 로마나 피렌체에 있던 민박집보다 집이 훨씬 넓고 훨씬 깨끗했습니다. 집은 아파트 인데,
넓은 거실과 테라스, 큰방 2개 작은 방1 주인방 1, 화장실 2개(욕조 있죠), 부엌, 세탁실.

3. 주인의 요리 솜씨가 일품입니다. 아침밥 맛있습니다. 김치를 직접 담그시는데, 유럽에서 가장 한국적인 김치맛인듯.

4. 지하철 역(캄프델아르빠)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성가족성당까지는 2정거장. 까딸루냐광장, 람블라 거리까지도 지하철 타면
30분 내로 갑니다. 버스 노선도 많습니다. 저는 오래있어서 그런지, 복잡하고 지저분하면서도 비싼 람블라 근처에서 자고싶지는
않더라고요.

5. 무료로 많은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 잠깐 가이드를 하신 경험이 있어서...

6. 무료로 세탁을 언제든지 해줍니다.




스페인,마드리드 <작은집>

가격 20유로 전화 91 859 4062 정말 좋았어요. 교통이 좀 불편하긴 한데, 유레일 있으면 국철은 공짜구 매번 픽업
나오시구.. 교통비는 안 들었어요. 아저씨, 아줌마(아줌마보단 언니가 더 어울리는^^)다들 너무 좋으시구

돈 벌기 위한 민박이라기 보다 정말 좋은 여행 위해서 많이 도와주시는 분들 같으세요.

20명이 정원이구요, 샤워실도 여러개구..시설도 깨끗하구.. 강추해요. 가는길이 복잡해요. 꼭 전화해서 여쭤보세요

참, 다음에 까페 있어요.




스페인 마드리드(루까스의 집) :시설&청결도(최악-빈까치네와쌍벽) 식사 최악(주인식사는 따로 준비),  위치 좋음(솔광장
5분), 정보많음 세르반테스가 살던집이 아니라 그냥 같은건물 방 대여섯개에 화장실 하나(간단세면),욕실하나 (화장실
포함)/20유로 별없음(절대비추)

-바르셀로나(아리랑민박) : 10유로 (조식포함시 15유로), 청결, 가정집이라 가족들과 함께 써야함 (화장실불편),

                         역에서 5분거리 /별2개




바르셀로나  ALBERG MARE DE DEU DE MONTSERRAT

가격 15.5 아침 포함 전화 93 210 51 51 지하철 VALCARCA역에 있구요.

스페인에서 영어통하는 리셉션이 있어서 얼마나 감동했는지 모릅니다-_- 가는 길이 좀 어려운데요,

여러 분들께서 가능 방법 많이 설명해뒀더라구요. 고풍스러운 건물에, 한 방에 6명쯤 자고, 샤워실 화장실 따론데, 샤워실이 좀
꾸지긴 해요. 코인락커에 짐 넣어야 되고, (자물쇠 필수) 대신 방 열쇠가 없어요 괜찮은 호스텔이었어요.  아침은 영
별롭니다.. 근데 무지 빨리 예약 풀 됩니다. 전화로 예약은 잘 안 받아요. 인터넷으로 전화로 5일전에 꼭 예약해야 합니다.

지하철 발칼카 역에 내리셔서 특이한 가로등이 서 있는 다리를 건너서 쭉 올라가시다가,  호텔 루벤스가 나오면 왼쪽 길로 더
올라가시면 왼쪽에 유스 표시 있어요




스페인. 마드리드: 루까스의 집

-주소: 마요르 광장 ⓘ바로 뒤편 두번째집 1층 I  -가격: 도미토리 20 유로 (아침 포함)

★★★ 가정집. 샤워시설 좋았음. 한인민박이지만 그다지 정감있지는 않았다.  그럭저럭. 아침에 짜장밥 주셨음.ㅠ_- 국도
없이. 인터넷 유로 사용 (1시간 1유로)


스페인,바르셀로나 <Pension Fernando>  15유로는 욕실없는 도미토리구요, 16유로는 욕실있는 도미토린데..

16유로에 4인실 도미토리를 둘이서 써서..정말 좋았어요 아침식사는 없구요- 바르셀로나 람블라 거리 중간쯤 골목으로 들어가면 2분도 안걸려요-




스페인. 바르셀로나: Alberg ABBA YH

Http://www.lasguias.com/abba  -주소: Passeig de Colom 9 (메트로 3호선
Drassanes 또는 4호선 Barceloneta역 하차)

-Tel: 93-319 45 45  -가격: 도미토리 15.5 유로 (아침포함. 시트 포함X) ★★★ 부페식 아침 (빵,
음료). 샤워시설 공용. 철제 2층 침대가  주루룩 놓여 있어 약간 살벌하지만 나름대로 사생활이 보장됨.   전자렌지 이용
가능.




이탈리아민박

로마 인터넷 로마

인터넷 꽁짜 음식맛 좋아 로마로 가기 전 전화 미리 예약함 역으로 마중

번호는 유럽서 0039-(0)6-44-65-196 또는 0039-389-071-8801

http://cafe23.daum.net/internetroma  www.internetroma.co.kr

집(로마서 직접하실때)06 44 65 196 핸펀-389 071 8801

테르미니 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 전화하면 마중 1인20유로 아침 핫샤워




로마 토마스집 최악

로마 골뱅이민박 a선 anagnina (빨간선 종점)떼르미니에서 15-20분 빨래 무료 아침,저녁굿

로마 단골민박 06--474--4654(집)  347--513--8721(휴대폰)  lee621228@hotmail.com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은 꼭 밤에 갈 것 대부분의 한국여행자들 베네치아를 당일로 보는데. 그러지 말고. 하루쯤 묵으면서 섬들도
돌고(하루 티켓으로 갈수 있다)산마르코 광장 야경 낮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짜증 현지인 민박 핸드폰 번호가 3477018339
이고 nicharee 타이 여자 깨끗 취사 가능 18~20유로 아침 역에서 전화하면 픽업 역에서 걸어서 10분 세탁기도 자유




이탈리아,베네치아 <카타리나 민박집>

제가 갔을때는 카니발축제기간이라서 여행가기전에,,두달전에 전화를 했었어요. 홈페이지도 없고 이메일도 없고, 주인 아주머니
핸드폰 번호만 있었어요. 근데 가보니까 예전에는 민박이라고 들었는데 지금은 아주머니는 다른 곳에서 사시고 그 집을 호스텔같이
운영하고 계시더라구요. 간단하게 아침도 먹을수 있고, 아주머니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밝으신

분이에요. 산타루치아 역에서 10분정도 걸리구요,산마르코 광장까지는 구경하면서

죽 걸어가시면 되요~30분정도 걸려요 가격은 20유로구요~




이탈리아. 베네치아: Hotel ADUA

-주소: 기차역에서 도보 5분  -가격: 더블룸 17.0 유로/명 (아침 포함 X) ★★  역에서 삐끼 아저씨 따라서 갔던
숙소인데 저렴한 가격이 유일한 장점. 방으로 안내하는데 처음에는 무슨 빈민시설인 줄 알았음.ㅠ_-  그나마 안으로 들어가보니
다행히 아주 나쁘지만은 않았음. 샤워시설 공동사용.



이탈리아, 밀라노 <Due Giardini>

예약하고 갔던 호스텔이 막상 갔더니 문닫고 자리없다고 안받아주는 바람에 새벽 1시에 급하게 찾아갔던 호텔이에요.

2인실이 85 유로라고 책에 써있었거든요..친구랑 깎아달라고 한번 이야기나 해볼까..하고 혹시나 해서 깎아달라고 하니까 한치의
망설임 없이 10유로를 깎아주더라구요;;아마 잘 말하면 더 저렴한 가격에 묶으실수 있을꺼에요-

별한개짜리긴 하지만 호텔이니까 시설은 좋았어요-  밀라노 중앙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려요-




로마: CAMPING SEVEN HILLS

VIA CASSIA  1216 00189 ROME

제가 외국인들과 주로 다니다 보니 그애들이 추천해주는 곳을 많이 갔어요 그러다 보니 캠핑장도 자주 갔었는데 다운타운과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분위기도 굉장히 자유스럽고 가격도 괜찮고, 또 캠핑장은 부대시설이 좋다죠. 가령 수영장이 꽁짜라든지..또
저녁에는 무료파티를 열어줘서 친구사귀기도 싶죠. 가격은 9.30유로였어요 이곳 수영장은 돈을 냈던것 같아요 아마 3유로.
베니스에선 공짜였구요.




플로렌스: CAMPING INTERNATIONALE VIA SAN CRISTOFANO 50029 TAVARNUZZE

지리가 좀 불편하긴 하였지만, 찾기 힘들었어요 그러나 친구들과 함께

결국은 도착했던곳. 공짜 수영장이라 열나게 물놀이를 했다죠. 키친도 있고 전 좋아다죠. 정말로. 근데 혼자여행하시거나
길치이시분 그냥 호스텔 가세요.. 13유로




이탈리아-로마 <M&J Hostel>

8인실 도미토리 사용. 좋다는 말을 듣고갔으나 리셉션의 불친절부터 실망. 떼르미니역과 무지가깝고 도로변이라 밤에도 무지
시끄러움. (걔네도 폭주족 있나보더라.-_-) 밤에 구경하고 들어오기는 좋음. 허나 껄떡쇠 역시나 많음. 아침식사 포함이나
맛없음. 하나 좋은것은 부엌시설을 마음대로 사용가능! 냉장고도!!  가장중요한 단점.. 1층
여자샤워실에....뜨.거.운.물.만. 나온다.ㅠ_ㅠ 샤워를 할수가 없다. 으앙. 남자샤워실가서 할것. 남자일행이 있다면
망봐달라고 부탁할것.  별점 ★★☆




이태리 피렌체 Archi Rossi

피렌체 다른 호스텔에서 하룻밤 자고 아침 일찍 와서 겨우 자리를 얻을 수 있었던 곳^^ e-mail이나 전화 예약은 안되고
아침 일찍 가야 자리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정말 시설 너무너무 좋다 ㅠ_ㅠ 감동.. 깨끗하고..넓고, 예술의 도시
피렌체답게 호스텔 벽마다 벽화가 그려져 있다^^ 호스텔 마당엔 조각들도 있고 분수까지 있다~ 분위기 좋음..헤헷. 아침메뉴도
다양하고 매우 저렴해서 이용해볼만하다. 피렌체 산타루치아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http://www.hostelarchirossi.com/




이태리 로마 Alessandro Palace Hostel

로마엔 많은 한인 민박집들이 있는데 사실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정말 피난민 수용소같음..-_-

아...그 엄청난 인구밀도. 그래도 한국음식이 너무 그립다면..가야겠지만..--a  두번째 이태리 여행을 할때 갔던 곳은
떼르미니 역에서 5분 정도 거리인 Palace Hostel. 한국인은 별로 없는듯 하고(내가 갔을땐 나 혼자-_-) 주로
미국/캐나다 애들이 대부분인듯.  시설은 중간정도. 단 남녀합방에 화장실,샤워시설도 모두 함께 쓴다. (조금
당황스러움..ㅋㅋ)

목요일 저녁마다 피자파티하고 호스텔 요금에 아침이 포함되는데 아침엔 빵과 쥬스,우유, 씨리얼등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Palace와 Downtown 두 호스텔이 있다.  http://www.hostelsalessandro.com/




로마 고려민박  -가격:20유로 -평점:X

-골뱅이 민박을 3일 전에 예약했었는데, 전화를 거니깐 딴 사람을 받았다지 뭐에요. 로마 떼르미니 역에 도착한 게 밤
10시쯤이었는데다가 위험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무서워 죽겠는데 말이에요. 다른 민박을 소개해 준다해서 픽업나온 아저씨를
따라간 곳이 고려민박이랍니다. 정말 최악의 숙소였어요. 사람이 거의 40명 정도 되는 것 같았는데, 화장실이랑 샤워실 같이
있는게 딱 2개. 샤워를 2시에 겨우 했답니다. 인터넷이 무료라고 했는데, 한 10분 쓰니깐 무지 눈치 주구요. 아침만
제공인데, 제육볶음에 비계만 잔뜩 있고, 김치는 다 쉬고 친구는 김치에서 머리카락을 발견했답니다. 원래 4박 예정이었는데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서 곧바로 숙소를 옮겼어요. 같이 잠잔 다른 한국분들도 골뱅이민박에 확인전화를 그렇게 했는데도 방 없다고
해서 여기로 오셨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잘데가 없어도 여기는 가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로마  hotel hollywood -가격: 트리플룸 20유로

-고려민박에서 아침 먹고 나서서 역 근처 호텔을 헤메는데, 별 두 개인 호텔 대부분이 30유로를 달라고 하더군요. 계속 헤메대
이 곳을 찾아갔는데, 바로 옆건물에 호스텔 형식으로 같이 경영하더라구요. 1층에 화장실 하나에 아침 제공 안하고 6인실이
18유로, 안에 화장실 있는 6인실이 20유로, 화장실 없는 3인실이 20유로였어요. 역에서 4~5분이면 걸어가구요.
콜로세움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요. -평점:★★★




베네치아-라 곤돌라 호스텔 -가격: 트윈룸 40유로(3명분)

-로마민박 중에 로마텔이란 곳과 연결되서, 그쪽에서 예약하면 되구요. 중앙역에서 2~3분이면 갈 수 있구요. 아저씨가 무지
친절하세요. 원래 트리플 룸이 있다고 들었는데 뭔가 착오가 생겨서 트윈룸밖에 없다면서 셋이서 40유로만 내라더라구요. 정말
미안해하셨어요. 하룻밤이니깐 하면서 침대 붙여서 잤는데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그리고 싸고 맛있는 식당을 소개해줬는데요,
BREK이라고 체인점 같던데 정말 싸고 괜찮아요.  -평점:★★★

베네치아  OSTELLO VENEZIA

가격 16.5 유로 아침포함 도미토리 전화 041-523-82-11

베네치아에 숙소 구하기가 힘들대서 무작정 간 곳. 바포레토 타고 쥬데카 섬까지 가야 합니다. 샤워실 화장실 따론데, 쪼끔
꾸지긴하지만 그럭저럭.. 한 방이 무지 크고 여러명이서 자는데, 애들이 시끄럽겐 안 합니다. 여러명이서 자는 대신에 락커
제공하구요. 아침은 아주 쪼잔하게 주긴해요(부페식 아니구..) 그런데 다른 숙소 사람들이 바꾸러 오더라구요. 그런 거 보면
괜찮은 숙소인거 같기도-_- 산타루치아역에서 바포레토 41번 타고 지텔레역에서 내리시면 코앞에 있어요




피렌체 자매 민박 2 가격 20유로

전화 39 055 210 259 음..많이 싫었어요. 제가 마드리드 민박이 넘 좋다고 느껴서 그랬을 수도 있고..

아줌마 아저씨가 쫌 쪼잔하세요.-- 20명 넘게 받는데 화장실이 함께 있는 욕실이 딸랑 하나에요. 저녁에 샤워하는 거
전쟁이에요-_- 12시 넘어까지 기다려야 해요. 아침은 맛있었는데.. 밥 좀 달라고 그랬는데 돈 내라고 그랬다고도 하구..

2호점에는 인터넷도 없고..(1호점 가서 해야 해요) 위치는 그냥 그런 편인데.. 집도 되게 더운 편이구..여튼 1호점이면
모를까 전 추천 안 해요..




로마  '유로하우스'  우선 정말 친절하십니다. 감동받았어요. 식사도 푸짐하구요. 저녁에 살짝쿵 시원한 과일^^ 얼음물 너무
좋았어요. 인터넷도 프리하게 쓸수 있구요. 테르미니역과 아주 가까워서 시내돌아다니기 정말 좋아요.

갠적으로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권하고싶어요. 덜 위험하고 경치보면서 돌아다닐수 있거든요^^

떼르미니역에서 거의 대부분 주요 명소들을 도는 버스가 있기 때문에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화장실도 3개라 샤워하기도 편했구요^^ 제일 더웠던 로마에서  맘 편안히 지내면서 그나마 체력소모를 좀 줄일수있었던거
같습니다. 민박중에서는 가장 맘이 편했구요.




로마- m&j hostel

여기저기 추천 되어있는 호스텔  쁘리띠님 사이트에도 추천되어있던데요... 제 생각엔 안 가셨음해요.. 제가 묵었던 호스텔 중
최악이에여 위치도 좋고 방은 깔끔하지만.. 샤워실과 화장실이 엉망이에여 사람들 많이 쓰는 시간에는 찬물과 뜨거운물중 하나씩만
나오고요 물도 쫄쫄나오구.... 화장실도 물을 내리려면 한 10번은 눌러야되구요 부엌도 엄청 지저분하구... 제일
불편했어요...




-밀라노(사랑방 ) : 새로생긴곳, 깨끗,친절,식사굿, 빨래, 최선을 다하는 모습 더할나위없음 .교통 불편하지 않음 성인
37유로, 청소년 30유로 (밀라노 방값 살인적! 화장실밖에나가있는 호텔 더블룸 최저가 80-90유로  정도, 공식유스,
사설유스 15유로정도) / 별다섯




-로마(인터넷로마) : 식사 굿굿굿 (맨날 불고기, 갈비찜등 반찬 수두룩 김치만해도 6가지 나옴-깎두기,배추김치,물김치,
갓김치,무말랭이김치,총각김치 굿굿) 시설깨끗 친절(아줌마재밌고좋음), 정보제공,인터넷 무료, 테르미니역5분 빨래유료,가끔
화장실이 비좁다는 사람이 있으나 2호,3호점으로 옮겨도 됨, 자전거나라 대표가 머무는곳 /별다섯 (OR 넷)




-피렌체 (OSTELLO EUROPA VILLA CAMERTA  도미토리 15.5유로) 캠핑장과 함께있어 산장느낌, 시설굿(넓은 정원, 침

대는보통, 샤워실 화장실굿), 스테프 친절, 식사보통  가는길 좀 멀고 버스에서 내려서 10-20분정도 걸어 가야  함 오후
체크인 / 가는길빼면 별다섯




-베로나(공식유스)  가는길 멀고 힘듦,  시설깨끗(갔을때는 공사중)  단점 공동샤워실인데 칸막이 없이 한곳에서  사방으로
물이나옴), 오후 체크인 식사보통 / 별셋




베네치아-오스텔로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에 내리셔서 바포레토 82번 타시고 지텔레(zitelle)에서 내리시면 바로 코앞입니다.

도미토리만 있는것 같구여. 가격은 16.5유로, 아침식사,시트포함입니다.

개인별 큰 라커를 주니까 있어두 짐걱정 안해두 돼구여.

무엇보다 전망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자리가 창을 바라보는 2층침대 였거든여. 운이 좋았던거죠. 베네치아에 도착한날 좀 힘들어서
집생각도 나고 좀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