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25일 수요일

도올 김용옥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강의들을 보고 있다.
KBS, EBS 등에서 여러강의가 있는 데, 그 중에서 알아 듣기 쉬운 것만 골라보고 있다.

. 프로그램들

1. EBS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비교하면서 설명하는 수업
  내가 듣기에 가장 난이도도 맞고 재미있는 것 같다.
  원래 중,고등학생용 수업인데, 나는 중,고등학교 때 이런 공부를 별로 못했으니까 들을 가치가 충분한 것 같다.
  철학 수업 중에서 가장 추천할만 하다.
  그리고 논술이나 기타 철학, 언어, 입시, 공무원 관련 시험들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2. MBC 우리는 누구인가?
  주로 아줌마, 아저씨들을 위한 강의라서 내용이 적은 편이고 주로 쉽게 흥미 위주로 일상적 이슈들을 풀어간다. 가장 난이도가 낮음. 그냥 3배속 쯤으로 듣고 넘길만 하다.

3. 인도를 만나다.
  불교 문명에 관한 이야기들. 불교 신자가 아니라면 지루할 수 있다.
  불교 신자이신 외할머니께 보여드려야 할듯.

4. 요한복음 강독
  영어 강독과 신학 수업을 합쳐놓은 것.
  역시나 기독교 신자가 아니면 흥미있게 보기는 어렵다.
  종교계에서 성서학자들과 요즘 말이 만다는 데, 나는 관심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5. 논어, 중용
  논어, 중용 등 시리즈로 된 것인데, 내가 보기에는 어려운 것 같다.
  한문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는 사람이 봐야할 듯.
  나는 한문학원에서 명심보감이 들어가기도 전에 그만 뒀으니까
  명심보감을 먼저 보고 논어를 봐야할지도..

. 호흡
  도올 선생님은 사실 말의 호흡이 내 귀랑 맏지 않아서 1배속으로 들으면 너무 답답하다. 그래서 2배속으로 듣고 있다.

. 한문학원
  이건 그냥 다른 이야기인데, 보통 한문학원 등록하면 천자문, 사자소학, 학이지, 동몽선습, 명심보감, 사서삼경 순서로 가르친다.
  무난히 가면 명심보감을 시작하는 데 2~3학년이 걸리고, 사서삼경을 시작하려면 4학년이 넘어야 한다. 다 통달하면 아마도 과거시험을 볼 20살 쯤 되겠지.
  요즘 사람들이 12년간의 필수교육과 병행하기에는 고통이 있다. 한의학이나 동양철학 전공자들이나 할 수 있는 힘든과정.

. 잡담
철학은 일반학이라서 그런지 참 범위가 다양한 것 같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한 사람이 한다는 게 신기하다.
내가 하는 분야는 매우 전문적이라서 이렇게 많은 과목을 가르칠 수 없게 되어있는 데 말이지.

그리고 이 선생님은 유교, 불교, 기독교를 비판하면서도 혐오하지는 않는 것 같다. 각자 강의를 개설해서 가르치는 것을 보면 말이지.

사실 나는 개론적 수준에서 각각의 내용들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지루해서 세부내용은 공부 못하겠다.
각자의 장점과 단점이 있고, 세상을 개혁하고 계몽하기도 했고, 타락했을 때도 있었다. 구구절절한 역사들이라서 끝없이 양이 많다.

. 동영상 강의
  각 강의들은 인터넷에서 1개월에 2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방송사에서 스트리밍 서비스하고 있다.


소리

서울에 처음 왔을 때는 정말 귀가 아팠다.
울 학교처럼 조용한 곳이 한국에 많지 않으니 말이다.
잠잘때 빼고는 어떤 시각에도 울 학교가 서울보다 조용하다.
(아시다시피 울 학교 사람들은 밤에 복도를 돌아다니고 게임을 하느라 시끄럽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었는 데, 음악을 들으면서 길을 걸으려니
도저히 시끄러워서 음악을 들을 수 없을 정도였다.
결국 강남을 걸으면서 시각보다는 주변의 소리들에 집중해보았다.
좀 신경쓰는 가게들은 대부분 음악을 크게 틀고 있고,
자동차, 지하철도 엄청나게 큰 소리를 낸다.

. 소음 녹음
과연 내가 다니는 길(집 ~ 강남)까지는 얼마나 소리가 크게 나는 지 녹음해보았다. (나중에 시간나면 들어보고 분석해보지.)
mp3 녹음기를 켜고 마이크만 밖으로 내밀고 나머지는 가방에 넣어두고 1시간동안 돌아다녔다.
지하철은 친절하게도 모든 정류장을 알려주므로 다 녹음을 것이다.
지하철 내에서 대화하는 소리, 전화통화, 길거리 상인들의 소리도 녹음됐을 것 같다.

. GPS 연동
GPS data와 소리 data를 함께 저장해두면 서울 도심의 소음지도도 쉽게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도시계획 연구하는 사람들은 이런 data를 이용해보면 좋지 않을 까?
가방에 GPS, 녹음기 넣고 어디든 돌아다니기만 하면 된다.

. 장님
한 번 눈을 감고 들어보면 과연 장님들은 어떤 정보(+ 소음)를 얻으면서 길을 걸어다니는 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오프라인에서 Wikipedia 사용하기

Wikipedia는 매우 훌륭한 백과사전이다.
다 좋은 데, 역시 웹 백과사전들은 느릴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찾아보니 역시나 사람들이 방법을 마련해 두었다.

. Wikipedia CD 1.0
  . http://www.bittorrent.com/search?q=wikipedia+CD&category=All
  -> Bittorrent를 먼저 설치해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http://www.wikipediaondvd.com/
 
. Moulin - http://www.moulinwiki.org/
  . Wikipedia에서 그림을 빼고 CD 1장에 들어가게 만들어 둔 것.
  . 프랑스어 버젼

. How to install wikipedia for offline access
  . http://www.blindedbytech.com/2006/08/31/how-to-install-wikipedia-for-offline-access/
  . Apache, mysql를 local에 깔아서 쓰겠다는 생각

. wikipedia mdic
  . winCE에서 mdic의 mdx 파일로 convert해서 볼 수도 있다.

. wikipedia dump
  . http://en.wikipedia.org/wiki/Wikipedia:Database_download
  . 위키페디아 측에서 공식적으로 dump를 지원한다.
  능력이 되면 직접 프로그램 하나 짜서 쓰면 된다.

. 참고글)
  . http://infosys.iptime.org/tt1/355

. 결론
몇몇 개인과 그룹, 기업들이 노력하고 있으니 1년 쯤 더 기다리면 offline에서도 wikipedia를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TIP]USB 2.0 장치 인식 실패

. 증상
  . USB 인식 실패 오류가 가끔 난다.
  . USB 2.0 장치를 USB 1.1로 인식한다.

  . USB 1.1로 인식했을 때
   . HI-SPEED 장치가 비HI-SPEED 장치에 설치되었다고 나온다.
   . '이 장치의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라고 나온다.
   . 인식에 실패하거나 알 수 없는 장치 등으로 인식한다.
   . 인식 속도가 느림
   . 파일 복사시 초당 1MB 이상 속도를 내지 못한다.

  . USB 2.0으로 인식했을 때
   . 정확히 device driver들을 찾아서 장치를 인식한다.
   . 인식 속도가 빠름(연결 5초만에 인식하기도 함.)
   . 파일 복사시 초당 4MB 이상 속도가 나올 수 있다.


. 해결책
  1. 장치 이상 - A/S

  2. USB 2.0 지원 메인보드인지 확인

  3. 컴퓨터 앞에 달린 USB 구멍은 1.1만 지원하고 뒤에 달린 구멍은 2.0일 수 있음

  4. mp3, pmp 등 해당 제품의 USB driver를 설치

  5. 시작 -> 설정 -> 제어판 -> 시스템 -> 하드웨어 -> 장치관리자 ->
   범용 직렬 버스 컨트롤러->표준 확장(Enhanced) PCI - to - USB 호스트 컨트롤러를 사용안함으로 설정.

  6. 컴퓨터를 끄고, 전원케이블, USB 케이블 등 모든 케이블을 뽑는 다.
   잠시 그대로 둔 후 다시 켜본다.

  7. 전원공급부족일 수 있으니 더 큰 전력을 공급하는 파워로 바꾼다.
   . 파워써플라이 용량 계산 : http://www.spikorea.co.kr/
     -> 고객지원 -> 파워전력 측정

  8.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상을 설치해야 USB patch가 설치된다.

  9. USB 허브에 전원 adapter를 꼽는다.

  10. Windows XP와 초기에 나온 NEC chipset의 충돌일 수 있다.
   . 전원관리기능(ACPI) 기능의 문제
   . 윈도우 설치시 표준피씨로 설정하여 설치한다.
   . 대신 자동종료가 안되고, 배터리 사용량이 줄어든다. 최대절전모드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사용하면 오류가 난다.)
   . 참고) http://blog.naver.com/dicer2k/5616751

. USB 2.0카드
  . 가격 : 5,000원

. USB 2.0 지원여부 확인 프로그램
  . usbcheck.exe - 메가패스 개발
   . http://www.nespot.com
   . http://www.iopsplay.com/home/iops_tip_read.html?CategoryInfo=&no=32355&Lstart=300&Lpage=3&keyword=&fld_gubun=

. USB 1.1 : Full Speed(12Mbps), Low Speed(최대1.5Mbps)
. USB 2.0 : Hi-Speed(480Mbps)

. 펌)  USB 에 대한 기초 이해와 개요
http://www.kmd.co.kr/include/upload/USB%BF%A1%20%B4%EB%C7%D1%20%B1%E2%C3%CA%20%C0%CC%C7%D8%BF%CD%20%B0%B3%BF%E4.pdf

USB 개요
USB(Universal Serial Bus)는 공통의 Connector 로 다양한 주변기기를 접속 가능하게 하

는 Interface 규격 입니다.  Hub 를 추가함으로써 최대 127 개의 기기를 접속 가능하며,USB

Interface 주변기기는 전원이 들어가있는 상태로 Install 이 가능한 “Plug & Play” 을 지원합
니다. USB 기기는 Cable 에 의한 USB 기기로 전원을 공급합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전원 케이블을 접속하지 않고 동작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단 공급 가
능한 전원은 “500mA 까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USB 특징

1)고속 Serial 전송:
USB 는 4 개의 선을 이용하여 그 중에 2 개를 Data 전송용으로서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는 Parallel 전송이 Data 전송은 빠르다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만 “Parallel Cable 실드의 Cost 와 복수 선에 의한 노이즈 대책에 소요되는 Cost 문제로 최근에는 Serial 전송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2)Host 를 필요로 하는 계층형
USB 에서는 Host 에 접속되어있는 USB Device(최대 127 대)의관리(PnP, 지역제어 등)를
행합니다.USB 에서는 반드시 Host 가 존재하고 Host 를 매개로 하여 제어를 행하지 않으면
통신 할 수 없습니다.최근 Embedded 기기 등에서도 Host 가 없는 USB 기기 통신에 대한 희망이 있어 이것을 해결하기위한 새로운 USB On-The-Go(OTG)라는 규격이 채용되고있습니다.


3) 다양한 데이터 전송속도
용도에 따라서 다양한 전송속도(Hi-Speed: 480Mbps),Full Speed(12Mbps),Low Speed(최대1.5Mbps) 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Mouse/Keyboard 등의 비교적 저속의 기기는 Low-Speed,전송 속도가 필
요한 기기는 Full-Speed 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USB1.1 의 사양에서는 Full Speed 에 의한 전송속도의 12Mbps 가 최대속도 입니다만 USB2.0 에서는 새롭게 Hi-Speed 에 의한 전송속도 480Mbps 가 최대속도가 됩니다.


. USB2.0 특징
Hi-Speed(480Mbps)의 지원
USB 2.0 은 USB1.1 을 고속화 한 Hi-Speed(480Mbps)를 구현한 규격입니다.
이에 의해 FS 에서는 부족했던 DATA 전송속도를 HS 에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종래의 USB1.1 기기와의 혼용사용이 가능
Hi-Speed USB 기기와 USB1.1 기기가 혼재하는 환경에서도 Hi-Speed USB 의 속도를 잃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Connector
USB2.0 에서는 USB1.1 의 A Connector, B Connector 외에 Mini-B Connector 를 표준화 하고 있습니다.Mini-B 는 주로 B Connector 를 채용하기 어려운 소형의 휴대기기를 위해 표준화 되었습니다.


* Cable
USB Cable 은 Full speed mode(주변기기 등)에서 최대 5m, Low Speed Mode 에서 (Key board, Mouse 등)에서 3m 까지 되어 있습니다. 20m 의 USB cable 등에서는 동작이 불안정하거나,주변기기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Vbus 전원 1 개(4.4~5.25V)
-GND 그라운드 1 개
-D+,D- 신호 2 개(0~3.6V)
-Full Speed Device/Hi-Speed Device: 실드선 필요, 최대 5M
-Low-Speed Device: 실드 선 불필요,최대 3M


* USB Host Controller
USB Host Controller(HCD)는 USB 의 제어를 행하는 Controller 입니다.현재 사용되고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UHCI (Universal Host Controller Interface)
INTEL 이 주도하여 개발된 Interface 입니다. 주로 Intel/VIA 등의 Chipset 이 사용되고있습니다.


OHCI (Open Host Controller Interface)
Microsoft、Compaq、NS 등이 주도하여 개발한 Interface 입니다.NEC、SiS、Opti 등의 Chip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EHCI (Enhanced Host Controller Interface)
EHCI 는 Hi-Speed USB(HS) 전용의 Interface 입니다.Full Speed(FS)/Low
Speed(LS) 로 접속하는 경우에는 UHCI/OHCI 가 사용 됩니다.Hi-Speed USB 를
지원하는 OS 의 경우 통상 EHCI+UHCI,EHCI+OHCI」의 조합으로
동작합니다.


USB On-The-Go(OTG)
USB On-The-Go 는 USB Peer-to-Peer 에서 통신을 행하기 위한 구조로 짜넣은
Interface 입니다.Embedded 용 OS (Windows CE, Linux 등)에서 지원되고
있습니다.


*Address 의 설정
USB 는 Host Controller Chip 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지배하고 있으며,모든 전송은 Host 에서 시작하여 주변기기는 전송요구를 할 수 없습니다.주변기기에 허락되어있는 Host 로의 Action은 System 이 Suspend 하고 있을 때 자각하는 시계와 같이 System 을 깨우는 Remote Wake Up 기능입니다.Host Controller 는 Bus 에 전송개시를 전하는 Token 이란 Packet 을 Broad Cast 로 발행합니다.USB 에 접속된 주변기기는 접속 시에 Address 를 할당되기 때문에 Token 에 포함되는 Address 가 자신을 나타내지 않는 한 자신과는 관계없는 전송으로서 행하여지는 전송을 무시합니다.유일하게 대응하는 Address 를 가진 Device 만이 응답합니다.  Address 의 할당은 Hub 의 Down Stream Port 가 Hub 로써 PC 에 정확하게 인식될 때 까지 무효로 되어있는 것을 이용하여 행합니다.Hub 를 포함한 모든 주변기기는 설정되고 고유의 Address 를 할당 받을 때 까지 Default Address”00h”에 반응하는 것이 정해집니다. 또한 PC 는 첫번째의 장치가 어떻게 있는가를 이해하고,주변장치의 Address 설정 등의 실행이나 대응할 Driver 의 Load 를 행합니다.이것을 USB 에서는 Enumeration 이라 부릅니다. PC 는 첫번째의 주변장치가 Hub 인 것을 인식하면 Hub 의 Down stream Port 를 순서대로 유효로 하고 접속되어있는 장치가 어떻게 있는가를 이해하고 주변장치의 Address 설정 등의 실행이나 대응하는 Driver 의 Load 를 반복하여 행합니다.


* USB 1.1 Data 전송방식(Control, Interrupt, Bulk, Isochronous)
USB 는 다양한 전송방식(Control, Interrupt, Bulk, Isochronous)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Isochronous 전송을 제외한 전송방식에서는 Data 의 정당성을 Check 하는 사양이 들어있습니다.Data Rate 로써 USB1.x 에서는 12MHz 의 Full-Speed 와 1.5MHz의 Low-Speed 종류를 지원하며, USB2.0 에서는 고속의 480MHz 의 High-Speed 를 지원합니다.


Control 전송: Configuration, Address 정보 등의 Setup 정보 송수신에 사용되며,USB 기기의 PnP Data 전송을 행하는 방식으로, 주변기기의 제어등에 필요한 정보를 주고받는데 사용되는 전송방식 입니다.
USB 환경 하 에서의 Address 설정,Device 설정등에 이용되기 때문에 어떠한 Device 라도 이 전송방식을 이용합니다.
High-Speed 480MHz : 64 byte/packet
Full-Speed 12MHz : 8,16,32,64 byte/packet
Low-Speed 1.5MHz : 8 byte/packet
적용제품 : 모든 디바이스


Bulk 전송 :
Interrupt 전송이나 Isochronous 전송이 쉬고 있을 때 비주기적으로 대량의 Data 를 효율적
으로 전송하는 방식으로,화상입력,글자,Storage 종류의 장치에서 요구되는 것은 대량의
Data 를 정확하게 전송하는 것 입니다.높은 Data 전송의 신뢰성을 구현 가능하지만,Bus
전체의 이용효율을 올리기 위해서 Data 전송에 대하여 시간적인 제약을 받지않는 Data 의
송수신을 행할 때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 입니다.
High-Speed 480MHz : 512 byte/packet
Full-Speed 12MHz : 8,16,32,64 byte/packet
Low-Speed 1.5MHz : -
전송의 우선순위 : 우선순위가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적용제품 : HDD,FDD,CD-ROM, Printer, Scanner, Digital still
Camera,유선 LAN,무선 LAN,
-대량의 Data 전송: USB 가 사용되고있는경우


Interrupt 전송
설정한 주기시간마다 소량의 Data 를 전송 하는 Band 폭이 낮은 Data 전송방식으로
USB 에서는 모든 Data 전송의 요구는 Host 에서 하게 되고, 일정주기마다 Host 가 Data
송신 또는 수신을 행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High-Speed 480MHz : 1-1024 byte/packet
Full-Speed 12MHz : 1-64 byte/packet
Low-Speed 1.5MHz : 1-8 byte/packet
적용제품 : Mouse, Keyboard 등


Isochronous 전송
Real time 성 이 요구되는 전송방식으로, 한 Frame 당 전송 데이터 용량을 보증하며, 소리
나 동화상을 취급하는 장치에서와 같이 시간의 개념을 정확히 반영하여,일정주기사이에 일
정량의 Data 를 전송하는 경우 시간을 Frame 단위로 나누어 일정량의 Data 를 정해진 주기
에 전송하는 것 입니다.
High-Speed 480MHz : 1-1024 byte/packet
Full-Speed 12MHz : 1-1023 byte/packet
Low-Speed 1.5MHz : -
적용제품 : Spea


PMP i-station m43 academy

. 정보
http://www.i-station.co.kr/
http://www.pmpinside.com/ -> m43 포럼
http://cafe.naver.com/m43user.cafe
이런 곳들에 장점과 자료, 자랑들이 가득하다.

. 참고
  . OS : Win CE 5.0 Core
  . MIPS용 프로그램들만 실행된다. (이 AMD 프로세서는 MIPS인가보다.)
  . 가끔 PPC, HPC 용 프로그램들 중에 어떤 것들이 실행된다.
  . 시도해 보고 안되면 말고.
  . ARM cpu에서 도는 프로그램들은 실행 안된다.
     설치되었다고 모두 실행되는 것은 아니니 확인이 필요하다.

. 아쉬운 점들
PMP는 UMPC, PDA, 노트북이 아니라서 기능이 훨씬 제한적이다.
이것저것 깔면 비슷해지겠지만 프로그램이 별로 없고 호환되는 것도 적은 것 같다.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동강 플레이용으로 산 것이지 잡다한 짓을 하려고 산 것은 아니므로 별 관심이 없다.

깔린 프로그램들은 모두 viewer 뿐이다.
editor나 search용 프로그램은 없다.
관리자 프로그램 등도 부실해서 uninstall이나 process kill을 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
그냥 동영상이나 보자.

. Win CE core
Win CE professional보다 기능이 제한적이다.
IE도 없고, MS office도 없다.
무선랜 같은 기능은 기대하기 어렵다.

.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들
  . 암기왕(Memoking)
  . AView - 뷰어, 사전
  . ExtDic - 한자사전
  . iSilo - 사전 비슷한 뷰어
  . hunce - 훈민CE(아래한글 파일 로드가능, gul로 확장자 바꿔야 함)
  . SpreadCE
  . mdict - 사전
  . sprenmen
  . total commander - 기능은 별로 없음
  . pnotepad - pocket notepad

. 설치 불가능한 WinCE용 프로그램들
  . 포켓알맵
  . vim
  . 무식이
  . CEdit
  . iesample
  . tcpmp

. 동영상
  . 대부분의 파일을 볼 수 있으나 일부 볼 수 없는 게 있어서 test가 필요하다.
  . 해상도가 너무 큰 것(HDTV를 그대로 캡쳐한 것)은 볼 수 없다.
  . avicheck.exe 같은 프로그램으로 코덱을 미리 알아보고 복사할 것
  . 코덱 추가는 안되는 것 같다.
  Windows XP용 프로그램이나 코덱은 그대로 쓸 수 없는 것 같다.

. 화면크기
  . 폰트를 잘 조정하면 에디터로 한 줄에 65글짜정도 쓸 수 있다.

. 파일탐색기
  . exe 파일은 볼 수 없다. 바탕화면의 '내 장치'라는 것을 클릭하거나 total commander로 탐색해야 exe 파일을 볼 수 있다.

. 마우스 오른쪽 클릭
  . 터치펜으로는 당연히 안된다.
  어떤 프로그램에서는 마우스를 드래스하면서 원을 그리면 되기도 하는 데,
  대게 안된다고 보면 된다.

. 마우스, 키보드
  . USB 허브써서 모두 연결가능하다.
  . 마우스 오른쪽 클릭이 되면 설정이 훨씬 쉬워진다.
  . 왠만큼 익숙해지기 전에는 당연히 마우스가 터치펜보다 쉽다.
  . 단점은 PMP보다 이 부속품들이 훨씬 크다는 점이다.
  . 집에서 프로그램깔거나 설정할 때 쓰면 아주 편하다.

. i-station manager
  . 재생 안되는 동영상들은 이 프로그램으로 변환시킬 수 있다.
  . 대략 동영상의 플레이 시간만큼 기다리면 변환이 된다.
  (내 컴퓨터에서는 그랬고, 더 좋은 컴퓨터라면 빨리 되겠지. 작업걸어놓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된다.)

. 조명
  . 나같이 눈이 어두운 사람은 최대 밝기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야외에서 하나도 안보인다.
  (사실 야외의 자연광은 너무 밝아서 이런 저렴한 LCD들은 다들 제대로 안보인다.)
  배터리 절약하는 것도 좋지만 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Active sync
  . 프로그램 설치 할때 빼고는 쓸 일이 없다. 그냥 USB 저장장치로 잡는 편이 낫다.

. 결론
  . Handheld, mobile, Embeded OS나 CPU는 다 귀찮다. Windows XP에 x86 CPU달린 게 역시 호환성이 좋기 때문에 쓰기 편하다. 대략 50만원이면 그런 노트북 살 수 있다.
  . 그리고 타블렛PC를 좀 따라하고 싶으면 80~100만원짜리 고진샤를 사고, 진짜 타블렛PC가 필요하면 130~200만원짜리를 사라.
  . 그래도 동영상만 보기에는 이게 휴대성이 가장 낫다.

[TIP]디오펜(diopen) 필기인식

. 영어쓰기
  영어의 모든 알파벳은 띄지 않고 한 번에 쓸 수 있다.
  따라서 디오펜은 한 획을 한 글자로 취급한다.
  펜을 떼는 순간 한 글자가 완성된 것으로 본다.
  사실 그래서 한글보다 영어입력이 쉽다.

. 쓰기 힘든 알파벳
  . f : 그리스 소문자 delta(δ)를 위에서 아래로 쓰고 꺽어서 다시 올린다.
  . t : 숫자 7을 쓴다.
  . i : 윗점을 찍으려고 하지 말고 수직선만 긋는다.
  . l : 아래에서 위로 쓰고 다시 아래로 내린다.
  . x : 그리스 소문자 alpha를 좌우대칭(거울상 대칭)된 글자로 쓴다.

. 한글입력
  종성이 겹받침인 것은 매우 쓰기 힘들다.

2007년 7월 20일 금요일

MS Office Onenote(원노트)

MS office 2003부터 들어간 노트필기용 소프트웨어.
(2003에 나왔는 데 아직까지 모르고 있었다니.)
MS office standard, professional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Enterprise나 student version에만 있다.
정확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http://office.microsoft.com/en-us/onenote/default.aspx

다양한 프로그램의 자료들을 가져다가 Page로 정리하고 필기도 맘대로 첨가할 수 있단다.
주로 테블릿 PC와 많이 사용되는 것 같다.
일단 설치는 해봤는 데, 어떻게 써야할지는 모르겠다.
일부 매니아, 의사들이나 우리 학교 차성덕 교수님이 광팬이신 것 같다.
작년에 거시경제 수업들을 때 옆 사람이 쓰는 걸 잠깐 봣는 데, 그때는 이게 이 프로그램인지 몰랐다.
'MS word를 참 잘 쓰는 학생이군.'이라고 생각했는 데, 그것보다는 훨씬 편해보인다.

. 이런 프로그램을 쓰기 위해 내게 필요한 기능, 익혀야 할 기능들.
  . 페이지 만들기
  . 잘라 붙이기, 위치 바꾸기
  . 그림 그리기 (나처럼 미술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 까?)
  . 표 그리기 : tab키와 enter키만 이용하면 된다. (Excel보다 편한 것 같다.)

  . Diagram 그리기
  . 생물 회로, 효소, 호르몬 이동 그리기
  . 물리 전자회로 그리기
  . 물리 역학문제 그리기
  . 화학 분자식 그리기
     . 유기화학 전자이동 화살표

  . 글씨 - 최소한 노트랑 비슷해야 하지 않을 까?
  . 글씨 예쁘게 쓰기 - 노트랑 비슷하게
  . 글씨 빨리 쓰기 - 분당 300자 정도
  . 글씨 작게 쓰기

  . Data sync
  . Data backup

  . 인쇄
  . 사실 A4로 인쇄할 필요도 있을 수 있다.

  . 문장이나 글 전체 필기인식
  . 일단 필기를 마무리 지은 후 나중에 검색을 쉽게 하려면 글자를 text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 태블랫 PC용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사야 되는 것 같다.

  . Win CE에서도 사용하기
  . Windows XP, Vista가 깔린 컴퓨터만 쓴다면 필요없겠지만
     가벼운 PMP, UMPC들은 Win CE를 쓰기도 한다.

참고)
. 원노트 사용자 모임
http://www.onenote.co.kr
-> http://www.microsoft.com/korea/office/onenote/prodinfo/default.asp

. Demo: OneNote tips and tricks
http://office.microsoft.com/en-us/onenote/HA011423061033.aspx

2007년 7월 19일 목요일

장난감들 - GPS, HDTV, 지상파DMB

원래는 온갖 잡다한게 되는 PMP를 사고 싶었는 데,
내가 원하는 M43 academy가 일시품절이란다.
그래서 별 상관없이 GPS, HDTV, 지상파DMB 각각 USB로된 거 하나씩 샀다.

1. GPS
셋 중에 유일하게 잘 작동하고 있다.
그런데 어디 쓸데가 없네, 돌아다녀야 말이지.
노트북 켜놓고 돌아다닐수도 없잖아.
PDA나 PMP 살때까지는 무용지물.
Win CE도 지원한다니 다행이네.

창가에 두면 작동하고 창문에서 2m 이상 떨어지면 신호가 안 잡힌다.
내 컴퓨터는 창과는 반대쪽에 있어서 5m짜리 USB extension으로 겨우 연결해서 시그널을 잡았다.

2, 3. HDTV, 지상파 DMB
왜 둘 다 안되는 지 모르겠다.
설치는 잘 했는 데, 채널이 하나도 안 잡힌다.

우리집이 관악산 바로 아래있는 봉천동 옆 인데.
주변에 30층짜리 아파트들 때문일까?
우리집은 2층 밖에 안되서 옥상에서 해봐도 하나도 안 잡힌다.
그래도 하나도 안 잡히는 건 너무 하지 않아?
FM 라디오는 잘 잡히는 집이다.

동작구 케이블에 TV 신청해야 하는 걸까?
그냥 공중파로 무료로 보고 싶었는 데.

내일 강남 가져가서 시도해봐야겠다.
(강남은 고층건물이 더 많을텐데.)


4. 노트북
원래 계획은 이 모든 것들을 들고 주말에 대전에 가는 동안 사용해 볼 생각이었다.
내 노트북 배터리는 10분 밖에 견딜 수가 없다.
(작년에 미국에서도 그것 때문에 애먹었다고..)

@ 이렇게 하루 또 날리는 구나.

2007년 7월 16일 월요일

방 정리

청소는 잘 안하지만 이것저것 물건 정리는 자주한다.

. 공간상자
책장 대신 구입하기 시작했는 데, 어느덧 방에 27개나 두게 됐다.
A4보다 약간 큰 책들이나 온갖 물건을 다 담을 수 있다.
6개에 1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심심할 때마다 배치를 바꾼다.

. 전선들
끝없이 복잡한 전선들을 어떻게 관리할까 고민하다가 매듭으로 묶고, 모두 name tag를 달았다.  그리고 벽에 걸어버렸다. 바닥에서 이리저리 얽히는 것보다 벽에 topological하게 cross되지 않도록 걸어주면 훨씬 정리가 된다.

. 무선 마우스 receiver
무선 마우스 receiver도 벽에 걸었다. 아무데나 두기만 하면 마우스가 되기 때문에 굳이 책상 위에 둘 필요가 없었다.

. 책상
벽과 10Cm 간격을 두고 뗐다. 그 10Cm의 공간에 공간상자를 걸치고 모니터, 스피커, 본체를 걸쳐서 약간 공중에 떠있게 만들었더니 책상이 10Cm 넒어졌다.
더 밀면 무게중심이 책상을 지나서 물건들이 다 쏟아질 수 있으니 이 정도로 타협.

. 모니터
눈높이가 너무 낮은 것 같아서 밑에 책을 4권 넣은 상자를 깔고 올렸다.
모니터 중심이 눈높이보다 10Cm 낮게 맞추니 컴퓨터를 할 때 허리도 펴게되고
모니터도 더 넓어 보인다.
모니터들은 책상과 사람의 눈높이에 비해 목이 너무 짧게 제작되는 것 같다.
처음부터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하면 좋으련만 많은 제품들이 나와있지만
그렇게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은 없는 것 같다.
그냥 싼거사고 밑에 책 깔지뭐...

. 물통
냉장고를 점점 물통으로 채워가고 있다.
물을 많이 담는 다는 건 아니고, 물을 마시고 나면 통이 남는 데, 허리를 반으로 잘라서 아랫부분만 쓰고 있다.
2L 생수통은 냉장고와 크기가 딱 맞게 제작되기 때문에 보관하기 아주 좋다.
온갖 마늘, 양념, 야채 등을 보관하기 딱 좋다.
이것도 한 30개는 자른듯..

@ 집안이 온통 상자, 물통, 옷걸이, 집게, Binder로 가득차고 있다.

전공, 국적

요즘 경영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전공이나 국적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공대생이 기술자가되고, 법대생이 변호사가 되고, 의대생이 의사가 되는 시대는 지났다.
물론 각자의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변호사, 의사가 되겠지만, 그 자격시험을 통과했다고 해서 평생 형사소송에만 참여하고, 외과수술만 해야할 필요는 없다.

국적이 한국이라고 된장국, 쌀밥만 먹고, 한국말만 써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국제 자본들이 움직이는 것처럼 노동시장이 열린 곳이라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금이 싸고 제도가 편리하면 다른 나라로 주민등록을 옮길 수도 있다.
나는 더 이상 농부가 아니다, 땅에 대한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영토를 적극적으로 방어할 필요도 없다. 물론 내 재산을 방어할 필요는 있지만 현금이나 주식으로 liquify해서 이사가면 된다.

자본이 그렇게 자유롭게 움직이는 데, 내 자신도 그렇게 움직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내 자신이 가진 정서적 고향이나 안정감도 특정한 물리적 공간에 의한 것이 아니라 기억, 기록, 추억으로만 남을 것이다.
나의 물리적 고향인 곳에 반드시 돌아갈 필요도 없다. 추억의 시간은 사진과 비디오로 기록되서 저녁에 느긋하게 쇼파에 앉아서 TV로 돌려보면 되지, 그 곳을 다시 방문한다고 재현되지 않는다. 어차피 내 고향도 자고일어나면 변해버려서 그 곳을 다시 간들 내가 20년 전에 보았던 그 모습은 찾아 볼 수는 없다. 내가 보고 싶은 과거의 모습은 사진, 비디오로 세상 어디서든 볼 수 있다.

눈이 파란 사람이든, 머리카락이 빨간 사람이든, 두건을 머리에 두른 사람이든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화는 '심청전'이 아니라 '아기 곰 푸우'이다.
'홍길동'보다는 디즈니 '도널드 덕'을 훨씬 많이 봤다.
서양 사람들과 어린 시절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공감할만한 부분이 그만큼 많다.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이야기, 비눗방울풍선, 변신로봇(transformer) 등..

세상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는 것과 같은 영상을 매일 보고 드라마, 뉴스도 비슷하다.
굳이 우리것을 구분지으려는 생각 자체가 모순이다.

'밀양'이라는 영화가 유럽에서 상을 받았단다. 소재가 한국적이라고 볼 지 모르겠지만, 유럽사람들이 봐도 그럴듯 한 것이다.
국적이 뭐 그리 중요한가?
패리스 힐튼이 얄밉기는 한국대중들이나 미국대중들이나 똑같다.
그 여성이 얄미운 것은 미국인이기 때문이 아니라, 돈 많고 재수가 없어서다.

다른 한국인이 상을 탄다고 자랑스러울 것도 없고, 외국에서 추태를 부린다고 부끄러울 것도 없다. 그는 단지 타인일 뿐이다.
조승희씨가 살인자가 되었건, 봉사자가 되었건 나와 관련있는 사람은 아니다.

한국 정부는 한미 FTA를 선언했다. 정부가 경제부분에 있어서 더이상 개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완전 개방은 아니지만 많은 부분을 포기한 셈이다.
신자유주의가 좋던, 나쁘던 아무튼 현실은 그것이 온다는 점이다.
피켓들어도 막을 수도 없다면 대비하는 수 밖에.
대기업들도 한국 이공계들에게 연봉을 더 주기보다는 동남아의 저렴한 기술자들을 원하고 있다. 요즘 이공계 해법들에 정부와 기업이 명시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부분이다.

지난 12년간 국가가 어떤 식으로 나를 가르치고, 애국심을 고취시켰건 그건 과거의 문화와 교육이었고 미래는 그런 식으로 펼쳐지지 않을 것이다.

심정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지만 나는 지방출신(전라도출신), 한국인, 공돌이, 전산과, 명문대출신 따위의 신분적이고 계급적이기까지한 굴레에 머물지 않을 것이다.
나만의 평화와 자유, 안락함을 누리고, 마음에 맞는 세상 어떤 사람과도 친구가 되고, 결혼하고 살 수 있는 것이다.

흥미가 생기면 사업가가 될 수도 있고, 남을 변호할 수도 있고, 전문가가 되서 가르칠 수도 있다. 직업의 이름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컨설턴트든, 강사든, CEO든, 기술자든, 상담가든 언제든 변신할 수 있다.

심지어는 가족도 확장될 수 있다고 본다.
나중에 돈을 많이 벌어서 훌륭한 젊은이들이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한다면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후원을 할 수도 있다. 혈연적 자식은 아니겠지만, 멘토가 되어 줄 수도 있고, 종교에서 말하는 대부(god father)와 비슷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2007년 7월 12일 목요일

휴대폰과 PMP

PMP가 UMPC보다 부족한게 뭐지?
키보드가 없다. 영상 전용장치를 타겟으로 했기 때문에 키보드가 없는 건데
왜냐면 키보드는 무게는 문제가 안되고 부피도 좀 차지하고, 결정적으로
표면적이 크다. 기기의 한 면을 키보드에 할당해야 하기 때문에 안 좋다.

100개의 키를 잘 줄여서 해피해킹처럼 60개로 만들 수도 있고 더 줄일 수도 있는 데, 역시 부피를 생각하면 휴대폰처럼 12개가 최적이다.
(극단적으로 2~4개짜리도 있다는 데, 아직 소비자들이 익숙하지 않다.)

그럼 휴대폰과 PMP과 키보드를 서로 공유하면 어떨까?
USB로 서로 연결해서 글자를 칠때 휴대폰 문자메시지처럼 두 엄지로 치는 것이다.
보통 휴대폰과 PMP는 다들 함께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편리할 것 같다.

문제는...
휴대폰와 PMP간의 연동. 과연 어느 기업에서 어느 제품에 넣을 수 있을 것인가?
다 만드는 삼성이나 애플에서 해야될 것 같다.
(혹시 아이폰이 이미 다 구현하고 있을까?)

PMP의 장점 : 화면이 크다.
휴대폰의 장점 : 글자를 칠수있는 간략한 키보드가 있다.
둘의 공통점 : 보통 둘 다 같이 가지고 다닌다.


[질문]PMP와 인터넷 스트리밍 음악

PMP로 메가스터디 같은 인강은 대부분 된다고 들었습니다.
업계의 이익이 맞으니 서로 지원한다더군요.

그런데 PMP로 인터넷 스트리밍 음악도 들을 수 있을 까요?
좀 더 구체적으로는 i-station의 M43을 사고 싶은 데요.
무선인터넷이 되고 Windows CE가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Windows CE가 깔린 이 PMP는 IE가 내장되어 있어서, jukeon, 멜론 같은 것
모두 이용가능 한가요?
Windows 2000, XP와 같은 Active-X를 쓰는 지, 혹은 active-x와는 약간 달라서
문제가 있을 까요? (기능이 약간 적다거나, 가볍게 만들려고 뺐다든지.)
아니면 그런 문제에도 불구하고 jukeon, 멜론 측이 windows CE에서도 잘 돌아가게
만들어놨을 까요?

혹시 들어 보신분 있으세요?
사서 한 번 test해보면 되는 데, 안되면 가슴 아프잖아요.

[질문]인터넷 익스플로러 7.0

Active-X지원이 달라졌다는 말이 있어서 아직도 6.0쓰고 있는 데요.
전자상거래나 은행공인인증서 사용에 문제 없나요?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문제 없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3월 쯤에 올라온 글들에서는 부정적이군요.
지금은 7월인데, 얼마나 나아졌을지?

주로 쓰는 곳은..

1. 옥션
2. Interpark
3. 외환은행
4. 외환카드
5. Cyworld
6. Naver 게시판 첨부파일
7. Daum 게시판 첨부파일
8. 공인인증서와 은행거래에서 실행되는 다른 보안 프로그램들.

전부 다 잘 되나요?

일단 upgrade하면 다시 downgrade 안될 것 같아서, 실험을 못 해보겠네요.;;
(Windows 재설치하느라 이틀을 쓰고 싶지 않아서요.)
제 OS는 Windows XP 이구요. 현재 6.0쓰고 있습니다.

잘 찾아보면 컴퓨터 잡지사들이나 동호회에서 사용성 테스트한 자료가 있을 법도
한데 못 찾겠네요.

2007년 7월 4일 수요일

영국이민

비영어권 국가로 이민을 가기에는 언어부담이 크고, 결국 영어권 국가 중에서 찾게 되는 데, 영국은 어떨지 모르겠다.

미국과 비교하자면 훨씬 작은 나라다.
하지만 어차피 유럽 내 국가들은 취직도 잘 되고, 휴가 때 쉽게 가니까, 그냥 유럽이라고 보면 된다. 영국은 EU에 가입하지 않았음. 화폐도 유로.

유럽국가들은 특히 인구가 줄어서 이민이 더 쉬울 수도 있을 것 같다.
다언어 국가가 많기 때문에 영어로 취직할 곳도 있겠지.

영국의 단점은 물가가 비싸고 한국인 유학생이나 교민이 많지 않아서 정보가 별로없다. 집값도 캘리포니아보다 더 비쌀 듯. (캘리포니아도 미국에서 뉴욕과 함께 비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유학생, 교민이 엄청나게 많고, 내 생각에 10년 쯤 뒤에 미국에 간다면 고등학교, 대학교 친구들(+ 선배, 후배) 중에 20명은 캘리포니아에서 공부를 하거나 취직을 할 것 같다. 다들 학력도 괜찮고, 이공계에다가 특히나 전산과가 많으니까. 동문회만 가끔 해도 심심하지는 않을 듯. 벌써 4명이 미국에 있다.
영국이 도대체 뭘로 먹고 사는지 보면, 금융선진국이다. 해지펀드, 보험, 투자회사들이 다 모여서 돈 놀이로 먹고 산단다.

이번 미국 FTA에는 내가 원하는 전문직 취업 쿼터는 별로 없는 것 같다.
EU FTA는 어떨지 모르겠네. 그런데 이 무능력한 한국정부가 취업 쿼터까지 꼼꼼하게 신경쓰지 않을 것 같다. 주로 싸게 물건 사고, 파는 것 밖에 생각 못하니까.

일단 영어권 국가에서 직업을 잘 구하고 터전을 잡으면 전문직이라면
다른 영어권 국가로 취직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닌 듯 하다.
영어권 국가들 간의 관계는 한국, 중국, 일본 3국간의 배타적 정서와는 많이 다르니까.
우리나라만큼 경제규모가 큰 나라치고 닫힌 나라도 많지 않다.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는 미국, 일본, 중국과 거의 대부분의 교역을 하고,
관광은 일본, 중국인들이 조금 오지만, 정치, 경제, 교육, 과학/기술 등 대부분의 분야는 미국과만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나저나 전문직 자격증들이 국가간 상호인정이 되야 하는 데,
한국 자격증 중에 인정되는 게 거의 없다. 그나마 간호사가 제일 활발한 듯.
비슷한(?) 의사는 각 나라별로 장벽이 매우 높다.
미국 어느 대학원이든 석사하고 거기서 그냥 어떤 IT회사든 들어갈껄 그랬나?
뭘해도 한국에서 일했던 것보다 크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던데.

@ 영국은 정말 정보가 없지만 또 생각해 보지뭐..

영어권 국가

. 영어가 국가 언어인 나라
영국, 미국,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포르, 아일랜드,
필리핀

. 영어 이외에 다른언어와 함께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
네델란드, 바티칸

. 주요도시
. 영국
런던(London), 윈저(Windsor), 그리니치(Greenwich), 옥스퍼드(Oxford), 요크(York), 에든버러(Edinburgh), 케임브리지(Cambridge), 인버네스(Inverness)

. 미국
샌타모니카(Santa Monica), 뉴욕(New York), 시카고(Chicago), 샌디에이고(San Diego),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보스턴(Boston), 라스베이거스(Las Vegas),
애틀란타(Atlanta), 필라델피아(Philadelphia), 시애틀(Seattle), 마이애미(Miami),
워싱턴(Washington D.C.), 뉴올리언스(New Orleans),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 캐나다
토론토(Toronto), 퀘벡(Quebec), 몬트리올(Montreal), 오타와(Ottawa), 킹스턴(Kingston), 위니펙(Winnipeg), 헐(Hull), 프레데릭턴(Fredericton), 밴쿠버(Vancouver)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시드니(Sydney), 캔버라(Canberra), 멜버른(Melbourne), 브리즈번(Brisbane), 퍼스(Perth),
애들레이드(Adelaide), 골드코스트(Gold Coast), 태즈메이니아섬(Tasmania Island),
노던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 그레이트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그레이트오션로드(Great Ocean Road), 샤크만(Shark Bay), 캥거루섬(Kangaroo Island)

[펌]영국이민

. 영국에 사는 한국인 교민수 : 3,500명
. 체류자 : 31,500명

영국이민 해외이주정착  2005/04/27 17:23
http://blog.naver.com/makeeuro/120012427939

1. 영국이민
영국은 현재 영어권 국가 중 이민 정책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유럽에 위치한 유일한 영어권 국가인 영국은 많은 분야에서 투자자들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으며, 자녀들의 교육이나 전반적인 생활 수준이라는 능력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으며, 자녀들의 교육이나 전반적인 생활 수준이라는 측면에서 이민을 고려하기에 충분한 나라입니다.

2.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민의 종류
1) 순수 투자이민
2) 회사 설립 이민
3) 전문가 이민
4) 고령자 및 은퇴자 이민
5) 발명가 및 혁신가 이민
6) 취업이민
7) 개인 대표 이민

3. 영국이민 수속 기간

영국 이민의 수속 기간은 어떤 이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영국의 경우는 미국이민과 비교해 볼 때 수속 절차가 단순하며 2개월에서 최장 1년 이내에 수속이 완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국 이민은 미국 취업이민과 다르게 영국에 오셔서 영국 회사법에 의해 등록된 회사나 개인의 사업체에서 4년을 근무하셔야 영주권을 얻을 수 있지만 4년간 근무하는 동안에도 영주권자와 동일하게 모든 정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민 방법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영국 비자는 보통 1년에서 1년 반이 처음에 발급되고 그 이후에 3 년 정도 연장을 시켜 줍니다. 4년간 영국에서 터전을 마련하고 거주하면 자연스럽게 영주권을 취득 할 수 있습니다.

4. 영국 영주권

영국 정부는 영주권을 기간 제한 없이 영국에 남아 잇을 수 있는 허가 (Leave to remain in the U.K. for on idefinite period)라고 부릅니다.
1. 영주권은 영국에 거주하는데 제한이 없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2. 영주권자는 시민권자와 대등한 경제적, 사회적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투표권 및 고위공무원이 될 수 잇는 자격 제외)
3. 영국 정부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Child benefit, Council benefit, Housing benefit, Income support, Job seekers allowance 등)
4. 영국 영주권은 영국이라는 국가가 유럽 내에서 가지는 지리적, 정치적, 그리고 문화적 가치를
  고려해 볼 때 "영국에 거주하는데 제한이 없다는 것"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영주권 취득 후 5년을 기다려야 하는 미국 이민과는 다르게 1년이면 시민권 신청 할 수 있습니다.
6. 영국 영주권 소유 시 다른나라 비자를 취득하기 수월합니다.

1.      순수 투자이민
구분
내           용
형태
1. 영국에 투자할 충분한 자금을 가진 개인
2. 영국을 삶의 본거지로 하고자 하는 사람

조건
1. £1백만 이상의 자금 보유자
  (한화 약 20억)
2. 영국 내 취업 불가능
3. 본인 희망 시, 회사 설립 가능

규정
1. £1백만 이상의 자금을 영국에서 운용 (한화 약 20억)
2. 본인이 자금 관리 해야 함
3. £75만 이상을 영국 등록 회사 또는 영국 정부 공채 등에 투자 해야 함
4. 본인 희망 시에는 사업체 설립 가능:  £75만 이외의 자금으로 설립해야 함
5. 투자 금액 이외에 부양가족 부양에 지장 없을 정도의 충분한 자금 보유

투자방식
1. 영국 등록 회사 주식
2. 영국 국채 매입
3. 토지 투자 (한정적)

절차
1. 영국 내무성에(Home Office) 신청서 제출
2. 12개월 체류 허가
3. 12개월 후 3년 연장
4. 체류 4년 후에 영주권 취득

특징
영국 정부가 가장 선호 하는 이민 형태로 가장 단 시일에 모든 수속 완료 가능
(가장 빠른 경우 5-10일 소요)

2. 회사설립이민
구분 내           용 형태
1. 영국에 투자할 충분한 자금을 가진 개인
2. 영국을 삶의 본거지로 하고자 하는 사람

조건
1. 영국국익에 경제적으로 기여 가능한 자
2. 영국 내 사업체 설립에 충분한 자금 보유자
3. 설립하는 사업체가 본인의 본업 (Full time work)이어야 함. 

규정
1. £20만 (한화 약 4억) 이상의 사업체 설립 자금 보유자
2. 2명 이상의 영국인 또는 영주권 보유자 고용
3. 사업 설립 투자 금 이외의 충분한 자금 보유
4. 설립 사업체경영에 활발히 참여해야 함
5. 사업 설비 투자 비율은 사업체 지분에 비례해야 함 (75%의 지분

소유자는 75%이상의 자금 투자 해야 함)

투자방식
1. 현금 투자
2. 주식 매입
3. 현금 투자+주식 매입

절차
1. 영국 외(外)에서 신청
2. 영국 내 무성(Home Office) 심사
3. 12개월 체류 허가
4. 12개월 후 3년 연장
5. 체류 4년 후에 영주권 취득

특징
1. 영국 외(外)에서 신청
2. 사업 계획서 제출 필수


3. 전문가 이민

만 28세 미만 이민 신청과 만28세 이상 이민 신청으로 구분

특징
1. 유능한 전문가를 영국으로 유치하기 위해 영국 정부에서 개발한 새로운
  이민 제도
2. 점수 제 이민 제도-65점 이상(2003년 10월 31일 개정)
3. 만 28세 미만 신청자와 만 28세 이상 신청자에게 적용되는 조건의 차별화

  (만 28세 미만의 신청자들이 상대적으로 유리)

조건
1. 학력(최고 획득 가능 점수 30점)
2. 경력(최고 획득 가능 점수 50점)
3. 소득 수준(최고 획득 가능 점수 50점)
4. 본인 해당 분야에 대한 업무 성취(최고 획득 가능 점수 50점)
5. 배우자 추가 점수(배우자 학력 또는 경력에 따른 추가점 10점)

4. 고령자 및 은퇴자 이민

구분
내          용

형태
만60세 이상의 연령을 가진 분

규정
1. 년(年)수입 £2만 5천(한화 약 5천 만원) 보장
2. 영국 내에서 취업 또는 사업체 설립 불가능
3. 영국과의 연관성 증명: 영국 내 토지 소유, 자녀 거주 등
4. 일하지 않고 생계 유지 가능한 충분한 자금력 증명

절차
1. 48개월까지 체류 허가 가능
2. 4년 체류 후, 영주권 신청 가능

5. 발명가 및 혁신가 이민

구분 내용 조건
1. e-Economy, 첨단 과학 종사자
2. 신기술 또는 기존 제품 성능에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기술 발명자

기준
1. 신기술, 전자 상거래, 신규 사업 진행
2. 연구 및 개발비 투자
3. 웹(Web)관련 기술
4. 전자 상거래에 공헌

특징
1. 기본 부가 점수 (100점)
2. 최소 투자 금액 없음


6. 취업 이민

구분 내용 형태
영국 소재 한국 현지 법인 주재원으로 파견
영국 기업에 취직

조건
1. 한국 기업 영국 법인 또는 대영 지사 간부 발령
2. 대기업 과장급 이상의 간부로 영국에 이미 근무 중인 인원과 교체
영국 내(내)/외(외)에서 개인

자격으로 영국 기업에 취업

절차
1. 상담(Consultation)
2. 이력서 작성
3. 가능성 검토
4. 고용 계약
5. Work Permit UK에 노동 허가 신청
6. 노동 허가 발급
7. 한국 주재 대사관에 비자 신청

특징
직장 변동 없이 근무 후, 4년 경과 하면 영주권 취득

7. 개인대표 이민
구분
내용

형태
1. 영국에 자회사 또는 지사가 없는 회사가 영국시장을 개척하고자
   할 경우에 그 직원이 개인 대표자 자격으로 영국 입국 신청
2. 개인 대표자는 영국 내에 반드시 외국 고용업체의 등록 사무실을
설립하려는 의지 필요

조건
1. 본사를 별도로 갖춘 회사의 대표로서 영국 외에서 피고용자로
   고용되어야 하며 이 회사의 본사로 영국 이외의 국가에서 주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어야 하고, 다른 독립회사 또는 자회사, 지사가 영국
   내에 없어야 함
2. 영국에서 외국 회사의 대표로서 경영에 대한 최종 결정 권한을
   완전히 갖춘 상사 급으로 고용되어야 함
3. 외국 회사에 완전히 소유된 자회사 또는 지사로 설립되어야 함
4. 외국 회사의 대표로서 본인의 본업으로 고용될 것임
5. 다른 곳에 취업할 의지가 없어야 함
6. 그 회사의 대주주이어서는 안됨
7.  신청자는 정부지원금을 신청해서는 안됨

규정
1. 신청자가 영국에 지점 또는 자회사를 설립할 의지가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 필요, 일반적으로 사업계획서, 회사 회계 등
2. 신청자가 영국에서 독립대표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모(母)회사가 증명
3. 자신의 사업이 아니며 다른 회사의 사업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는
  신청자 본인이 것을 증명

특징
1. 독립대표는 일반적으로 영국에 12개월까지 체류가능 
2. 영국의 지사 및 자회사가 설립되었으며 해외 모(母)회사가 사업의
  주 업무를 영국으로 이전하지 않았음을 증명함으로써 체류 기간
  연장 가능.
3. 특별한 제약이 없는 경우, 부양가족은 영국 취업 가능.
4. 4년 후 영주권 신청 가능, 취득 후 이직 가능.

. 영국이민경향과 미래전망 | 유럽  2006.12.04 10:59 

해외이사(toma1703)   http://cafe.naver.com/joyangocean/44 

지난 몇 년 사이에 영국이민에 대한 변화가 심하게 일어나면서 혼란스러울 뿐만 아니라 입국해 있는 분들도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오늘은 요즈음 영국이민의 흐름과 앞으로 영국이민이 어떻게 바뀌어 갈 것인지에 대한 예상과 이미 입국해 있는 분들이 영주권까지 받고 정착하기 위해서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 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1. 워크퍼밋과 비자 승인 경향
요즈음 워크퍼밋은 과거보다 약간 까다로운 면이 있긴 하나 비교적 정상적으로 이민국에서 발행하고 있다. 그리고 영국 내에서 학생비자(영국학위 소지자)에서 취업비자로 전환하는 것은 범법사항만 없으면 쉽게 취업비자가 승인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한국에서 취업비자를 신청하여 거절되는 사례가 과거에 비해 비교도 안될 만큼 많다는 것이다. 그 거절 배경에는 원천적으로 영국이민을 막아보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가족이 함께 취업비자를 신청하는 경우가 혼자 신청하는 경우보다 거절 된 경우가 더 많고, 영국에서 학생비자 등으로 장기체류를 하고 취업비자를 신청하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거절된 경우가 더 많다. 주로 거절된 자들을 보면 어학연수 등으로 영국 장기체류자나 경제적으로 없어 보이는 자로서 가족이 함께 신청하는 경우 거절되는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한국에서 취업비자는 젊고 혼자 신청하는 자로서 과거 영국체류에 문제가 없었던 사람들 중심으로 그리고 영국에 체류했더라도 단기체류 자 또는 영국 장기체류자인 경우 단순 어학연수생이 아닌 학위과정을 학업 했던 자로서 영어능력이 업무를 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자들을 중심으로 승인해 주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가족이 함께 신청하는 경우는 경제적으로 풍부한 사람들로서 영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된 사람들 중심으로 승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2. 영국이민 미래전망
EU국가 15개국이 2004년 5월부터 25개국으로 늘어남에 따라 동유럽국가에서 영국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또 영국에서 영어로 수준 높은 교육을 시키고 영국시민권을 받아 유럽 25개국 어디에서든지 자유롭게 거주하면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장점으로 전세계에서 영국으로 이민을 앞 다투어 오기 때문에 심사가 점점 더 까다롭게 되어 가고 있다. 따라서 사실상 지금처럼 쉽게 하는 영국이민은 내년 연말로 끝난다고 볼 수 있다. 즉, 2008년부터는 점수제 이민법이 전면적으로 실시됨에 따라서 현재의 워크퍼밋 제도가 폐지되어 한국인들이 지금까지 워크퍼밋을 받아 쉽게 이민을 해 왔던 형태는 내년 말로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된다.

3. 점수제 이민법
영국 내부부는 2008년부터 점수제 이민법을 전면적으로 실시한다고 입법예고 한바 있다. 즉, 현재의 워크퍼밋 제도는 2007년 말로 폐지된다. 그리고 워크퍼밋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미국과 같이 스폰서쉽 제도를 도입하게 된다. 스폰서쉽 증서는 회사세무 조사를 근거로 세금 낸 실적과 전반적인 실사를 통해서 이민국이 결정하게 됨에 따라 현재 영국 한인 중소기업을 통해서 스폰서쉽 증서를 받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만일 회사가 약간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한 경우에는 이민국에 보증금예치를 통해서 스폰서쉽 증서를 발급하게 된다. 이때 보증금은 수만 파운드로 예상된다.

HSMP는 승인 점수를 현재 65점에서 75점으로 상향 조정하게 되고, 경력점수와 배우자 점수를 없애게 된다. 그리고 젊은 인력에 추가점수를 약간씩 부여한다. 즉 32세까지만 젊은 인력으로 점수를 부여하되, 30세가 넘으면 약간의 점수만 부여될 뿐이다. 따라서 HSMP는 젊은 사람 중심으로 유능한 인재라는 것이 확인되는 경우만 받을 수 있는 좁은 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내년 2007년 연말 이후에는 취업비자 연장 시에 워크퍼밋을 받아서 연장할 수가 없고, 스폰서쉽 증서를 받아서 취업비자를 연장해야 하므로 영국 이민을 하고자 하신 분은 내년 말 이전에 영주권이 나오는 시점까지 장기 취업비자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민국공인 영국이민수속기관 / 영국이민센터 

. 전문직 고급인력, 영국이민 쉬워진다

영국 고급인력 타개위해 이민자격 완화, 한국인 진출 유리
 
영국 전문직, 고급인력 위주 이민 정책으로 전환 

이민열풍이 불고 있는 한국인에게 유용한 소식이 있다. 현재 캐나다나 호주쪽으로 이민을 선호하는 추세이나 유럽도 이민지로 한국인이 눈길을 돌려볼 필요도 있다.

고급두뇌를 선호하는 영국 이민법의 개정으로 앞으로 고학력과 경력을 가진 20-30대 한국인들의 영국이민 정착이 훨씬 더 쉬워지게 됐다.

▲영국 내무성 이민국 홈페이지     
최근 영국 이민국은 고급외국인력(highly skilled foreigners)에 한해 노동허가(work permit) 발급규정을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영국은 작년 초부터 영국으로 이민을 원하는 ‘특수한 기술을 가진 핵심인력(high-flyers with exceptional skills)들을 대상으로 점수제(points)로 판정하여 노동허가나 비자를 주는 고급기술이민 (highly skilled migrants) 정책을 시행하였다. 이민국 통계에 의하면 이 정책으로 현재까지 3천7백여명이  혜택을 받았다고 한다.

영국 내무성 이민국(Immigration Dept., Home Office) 관료는 올 4월 이 프로그램의 확대 적용하여 올 10월 말부터 '합격점수'를 75점에서 65점으로 낮추며 특히 28세 이하의 젊은이들에게 가산점을 준다는 내용의 완화규정을 발표했다.

또한 배우자나 파트너(spouses or partners)가 대학졸업 학력자(graduates)일 경우 신청자에게 10점을 가산한다는 내용도 처음으로 추가했다.

점수는 5가지 항목으로 △학력 △경력 △과거소득 △특정분야 업적 그리고 △영국이 필요한 특정 분야여부(의사,간호사,교사,기술자 등)를 종합해서 점수를 가산한다. 일반 이민과는 달리 ‘고급인력 이민’은 일반 노동허가와 달리 영국내 고용주가 없어도 되는 편리한 점이 있다.

이미 영국의 일반 노동허가 발급건수는 2000년에 10만을 돌파했으며 작년에는 18만여 건을 기록했다. 올해는 20만 건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적별로 노동허가 취득자는 인도가 가장 많았으며 미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필리핀이 뒤를 이었는데 이 4개국이 전체 노동허가 발급의 절반 정도를 차지했다. 5∼8위는 호주, 캐나다, 중국, 뉴질랜드의 순이었으며 한국은 25위권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은 최근 의사, 간호사, 교사, 기술자 등 고급인력부족으로 이 분야에서 심한 인력난으로 해외에서 필요한 고급인력을 수급해왔다. 영국에서 학사나 석사 등 학위를 취득하는 외국인에게 노동허가를 쉽게 주고 몇 년이 지나면 영주권 취득이 용이하게 하는 이민법을 개정하였다.

영국은 현재 영국내의 연고지나 혈연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일반 이민정책에서 고학력 경력 위주의 고급 외국인 인력을 수용하는 이민정책으로 서서히 전환하고 있다.

참고)
http://ukimin.com/

2007년 7월 2일 월요일

잡담

. 운동
운동이 부족해서 쉴 수 있으면 자꾸 돌아다닌다.
주로 숭실대나 중앙대도 가보고, 집 앞에 있는 레미안 아파트의 성곽 같은 산책로와 상도시장에 갈 때도 있다.
주로 밤 10시에 간다. 해가져서 덥지 않다.

강남에서 두리번 거릴때는 주로 교보문고나 국기원 근처까지 올라가기도 하고
코엑스도 2번 쯤 가봤다. 테크노마트도 가봤는 데 더워서 다시는 안 갈테고,
7호선에 있는 킴스마트나 강남터미널 지하상가도 걸으려면 너무 덥다.

방안에 갖혀있으니 설치류처럼 뭔가 갉아대지 못해서 힘들다.
런닝머신 위에서 뺑뺑이라도 돌아야 할텐데.

. 수업
수업이랑 study는 entertainment가 된지 오래다.
미쳐버릴만 하면 수업에 들어가는 데 너무 재미있다.
다만 3시간이 넘을 경우 졸릴 뿐.
(화요일 수업이 저녁시간을 포함해서 7시간짜리다.)

매일 아침 8시에 3시간씩 수업을 배치했으면 딱 좋으련만 내맘대로 할 수가 없다.

. 요리
요리도 더워서 못해먹겠다.
겨울에는 추울때 공기를 쉽게 데우는 방법으로도 써먹었는 데,
요즘은 라면만 끓어도 너무 더워서 하기 싫다.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것만 사거나 숭실대 앞에서 사먹는 다.

. 건강
이리저리 병원 다니고 있다. 하나 나으면 다른거 고치러 다닌다.
갑자기 아팠던건 아니고 다들 만성적인 거라서..
뽀빠이 이상용 아저씨는 어른이 되서 튼튼해졌다는 데, 난 왜 아직도 아프지?
우울하지 않게 살려면 하루 1시간의 운동과 30분의 통근은 필수인 것 같다.

2007년 7월 1일 일요일

부팅

한창 프로그래머일때는 컴퓨터를 끄지 않았다.
부팅시간이 너무 귀찮으니까 말이다.
회사에서 퇴근할 때도 암호창 보이게 하고 모니터만 끄고 살았다.
기숙사에서도 그랬었고 말이다.

컴퓨터 소음이 너무 시끄럽다는 걸 깨닫고 1년 전부터는 끄고 살고 있다.
확실히 숙면에 도움이 된다.
대신 정보화사회에서 1분 멀어져버렸다. 역시나 키는 게 너무 귀찮다.
hibernation 기능처럼 메모리를 통째로 하드에 dump했다가 컴퓨터 켜면 바로 복구하면 안되나?
노트북들도 그렇게 하던데, windows XP는 어떻게 하지?

[TIP]서울 날씨

일일히 검색해서 들어가려면 귀찮다.

. Weather MSN
http://weather.msn.com/local.aspx?&wealocations=wc%3aKSXX0037&setunit=C

. Wunderground
http://www.wunderground.com/global/stations/47108.html

. BBC
http://www.bbc.co.uk/weather/5day.shtml?world=0086&links

. 기상청
http://www.kma.go.kr/fct/fct_01.jsp?code=11B10101

. 날씨를 쉽게 보는 다른 방법들
. widget을 이용한다.
  . http://www.google.co.kr/ig

. 감상
우리나라 site들보다 영어로된 site들이 훨씬 깔끔하다.
특히 기상청은 너무 불편하다. 쓸데없이 jsp, flash만 많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