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30일 토요일

와싱톤

한국의 6.25 이전 세대는 washington을 "와싱톤"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이후 세대는 주로 "워싱턴"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쓰는 단어들을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세대인지 금방 짐작할 수가 있다.
1970년대 이후 세대는 미국의 도시를 하나 대라고 한다면 washington보다는 Newyork를 말할 것이다.


"여기는 와싱톤, 오바."
2학년 때 전기전자기초공학실습 과목의 김춘길 교수님이 생각나는 군.
6.25시절 유머들이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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