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3일 목요일

[영화]오페라의 유령

책이랑 OST만 들었을 때는 별로 감동이 오지는 않았는 데,
영화로 보니 멋있었다.
뮤지컬로 된 걸 보면 훨씬 멋지단다.
진짜로 상들리에가 떨어진다나..


과거 씬이 컬러이고 현재 씬이 흑백인 것도 특이했다.
여주인공보다 먼저 프리마돈나를 하던 여자의 발음도 이국적인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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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한가할 때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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