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2일 화요일

취미

요즘 내 취미를 쓰라고 한다면 뭐하고 할까?
(대학원 면접 때나 취업용 멘트로)


영화 - 헐리웃 영화광에 가깝겠지? 작년까지 무지 많이 봤으니.
독서 - 작년 6월까지 경영책은 꽤 봤다.
수영 - 나름대로 내가 하는 운동은 이것 밖에 없다.
별보기 - 사실 동아리를 나가는 거지 하늘을 열심히 보지는 않는 것 같다.
글쓰기 - 뭔지 몰라도 매일 꾸준히 쓰고 있다.
공부하기 - 경제학, 심리학, OR개론 모두 재미있게(!) 듣고 있다. 이런 과목을 지루해하지 않고 잘 듣는 걸보면 공부 체질인 것 같다.
인터넷 서비스 분석 - Google SIG에서 사람들이 하는 말 주워듣고 있다. 장기적인 취미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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