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4일 월요일

다시 부지런해지기

부지런하게 살기위한 나만의 lifestyle이 있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발로 이불을 멀리차고 한 번에 일어나기,
할 일이 없다면 바로 다음 수업 장소로 이동하기(공강시간에),
동선을 최소화해서 시간 벌기,
기회가 되면 무조건 술자리에서 도망치기,
잠 와도 낮에는 자지 말기,
신문, 잡지, 비비질 같은 가쉽은 5분 이하의 시간 조각에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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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대학 1학년 때까지 꽤 잘 실천했는 데,
대학 2학년 때부터 대부분 까먹어버린 것 같다.
그 때처럼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차가운 공기를 좀 마셔주면
습관이 완전히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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