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1일 금요일

빼빼로 데이

이런 제목이라도 안 달아주면 인생 너무 삭막하게 사는 걸까봐.
정말로 북극곰처럼(음. 산토끼처럼이라고 표현을 바꿀까?) 곤히 자다가
친구 문자 메세지 오는 소리를 듣고 깼다. 처음에는 알람인줄 알았는 데, 안 꺼지네.


초등학교 다니는 친구였다. (초딩말고 샌님;)
바깥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날도 잘 챙기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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