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8월 24일 화요일

목감기

2개월만에 다시 감기에 걸렸다.
이번에도 목감기다.
여름이 지나면서 이제 갑자기 가을이 되버렸나보다.
어쩐지 아침에 일어나도 덥지가 않고 서늘하다.


목이 부어서 말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저녁밥 먹고 약을 먹어야 겠다. -0- 헐~~~~~`


새벽에 너무 얇은 이불을 덮었더니, 몸이 움츠러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불도 다시 조금 두꺼운 걸 덮어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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