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22일 월요일

음. 나도 영화 대사나 외울까?

  너무 멋진 영화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그 할아버지 택시 운전기사 아저씨를 만났을 때도

  그 할아버지가 영화 대사를 참 많이 외우고 계셨다.

  너무 멋지고 써먹을 만 하단 말이지.

  회화에도 도움되고 낭만적이고..

댓글 4개:

  1. 아 나도 외운거 있지. Taken에 나오는거.

    You're my sun and moon. 이거 하면 여자들이 다 넘어오더라. -_-;

    I love you everyday and twice in Sunday. <- 엄마가 자식한테 맨날 이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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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 할아버지도 외우려고 노력해서 외웠다기 보다

    그 장면을 좋아해서 기억에 잘 남아서 외운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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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itcom Friends에서는 "How are you doing?" 이렇게 조이가 느끼하게 말하면

    다 넘어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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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I am your father 도 외워두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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