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23일 일요일

2004년을 돌이켜 보면

2004년을 돌이켜 보면
뭐 딱히 해낸 건 없는 데,
내 자신의 가치관은 많이 변했다.


하나의 진실보다는 각자의 현실을 바라보고
진리보다는 실리를 추구하기로 했다.


Analyst에서 Pragmatist로 변신하기로 했다.


그래서 진로도 다시 생각해보고 있다.
과학자 -> 공학자 -> 기업가(?)


CEO가 목표는 아니고 CTO, CIO 같은 건 어떨지 모르겠다.
변하지 않은 것은 pioneer가 되고 싶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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