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22일 토요일

영화, 소설

군대 다녀오면 전쟁영화가 다른 감동을 준다는 데,
군대에서 영화를 매주 하나씩 보여 줬는 데, 별 감동은 없었다.
K-19, 라이언 일병구하기, 블랙 호크
그냥 지루해 미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머나먼 정글이나 Band of brothers는 다시 보면 새로운 감동이 있을 것 같다.
태백산맥이나 아리랑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6.25를 배경으로 한 소설 몇 권 봐야 겠다.
한국 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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