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23일 일요일

과학기술

산업혁명과 근대 사회를 이룩한 과학기술은 소비와 자원의 소모를 부추기는
것이었다.
더 큰 집, 더 큰 배기량의 자동차, 더 큰 물건들,
더 많은 소비, 더 많은 이동, 수송.
더 복잡하고 더 많은 것.
하드웨어적이고 크기(volume, mass)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현대의 과학기술은 최적화와 소프트웨어적인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나노기술, 촉매 등을 이용해서 더 작고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
더 가볍고, 에너지를 적게 쓰고, 더 편리한 것.
mass transpotation 대신 information trasfer하는 방향으로.
좀 더 쉽고 안전한 것.


정부의 권력도 산업자원부보다 정보통신부가 힘을 더 얻어가고 있다.
(과거에 체신부일 때는 정말 별로 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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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로 말하자면 질럿과 드라곤의 시대는 가고 템플러의 시대가 왔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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