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15일 수요일

디비.. 무사히 복구 했어요..



절대 못할것만 같던 DB복구를 이제야 했어요
홈피.. 있을 땐 업뎃의 부담감으로 조금은 귀찮더니 없으니까 괜히 허전해서
결국은 이사를 겨우겨우 했답니다..
그것도. 중간고사 기간에 말이죠..--;
전 남들은 다 쉽게쉽게 하는 것들을 빙 둘러서 어렵사리 하는 거 같아요..
글을 쓸 때나 말을 할 때도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고..
이곳 저곳 아는 척도 쉽게 하고 싶은데 맘같이 잘 안되네요..^^;;

.....잘 지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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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1. 대단한데. DB복구도 하다니.



    난 3달 전에 고장난 하드에서 백업해둔 1/3 만 남은 데이터 귀찮아서 그냥 하드에 두고 있는 데.

    사진 수 백장과 복학 했을 때 다시 봐야할 문서들. 일기 그런거 다 잇는 데. 2/3는 그냥 없어져 버렸지. T.T

    그럼 앞으로도 글 많이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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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는 척 하는 게 참 중요한 거 같아.

    아는 척 하면 금방 친해지더라구.



    **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인 척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될 것 같다. (** - 어떤 것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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