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부자인 이유는 햄버거, 콜라값 때문이 아니라 부동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맥도날드가 들어서면 주변에 상권이 활성화되고 점점 그곳의 땅값이 올라서 나중에 맥도날드는 부동산을 팔고
다른 곳으로 옮긴다나.
근데 맥도날드는 프랜차이즈 아닌가? 모르겠다...
세상 많은 기업들이 그런 식으로 간접적으로 버는 돈이 매우 큰 것 같다.
매출이 줄고 영업이익에서 적자를 보더라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 오르면 부동산을 팔아서 먹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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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들이 많이 남겨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safety factor 때문이다.
safety factor는 어차피 예비율이기 때문에 조금 줄여도 재난이 오지만 않으며 무너지지 않는 다.
사실 그게 불법인 거지만.. 집은 완성해버리면 다시 뜯어볼 수 없기 때문에 감리할 때 공무원과 짜기만 하면
발각될 우려가 없다.
그리고 건물은 수명은 길기 때문에 공소시효보다 수명이 길어서 무너져도 책임을 피할 수도 있다.
(대신 지진이나 태풍이 적게 오기를 기도 하는 마음으로 세상 살아야 한다.)
전자제품은 1년에 가격이 절반씩 떨어지지만 부동산은 오래되도 별로 떨어지지 않는 다. 오히려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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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가장 비싼 땅에 있는 가계는 스타벅스인데, 임대료가 무료이다.
스타벅스 덕분에 땅값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임대료를 안 받기로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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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땅값도 주식처럼 떨어지긴 한다. 하지만 부동산이니까 어디로 없어지지는 않는 다.
전쟁이 나면 음식값은 오르고 땅값은 떨어진다. 주식은 완전히 망한다.
전쟁때는 군수업계 주식만 사야 한다.
전쟁이 끝나면 바로 땅을 사야 한다. 국가 지원하는 개발 붐이 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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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conomy21.co.kr/newsanalysis/newsanalysis_read.asp?news_id=5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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