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프로그래머, 치대생, 이것저것 생각만 많은 사람.
상상을 초월하게 복잡해 졌다.산공과 Operation research 수강자나 수학과, 물리과 졸업자 혹은삽질에 능한 공돌이들에게 유리한 system이 됐다.
머리가 잘 굴러가든지, 돈이 많던지, 삽질을 잘해서 모든 코스의 최소경비를 경험적으로 알아내는 수 밖에 없군..
서울 시민을 graph theory, 내쉬 평형이론, 전자공학, 통신공학의 전문가로 키우려고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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