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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6일 목요일

Micropackage

생각해보면 USB 메모리 같은 제품은 참 독특하다.
굉장히 비싼 매체거든. 하드, DVD 같은 것에 비해 용량당 가격이 수십배 비싸다.
하지만 너무도 작고 편리해서 사람들이 다들 사용하는 거지.

소포장도 4인 가족 기준을 넘어서, 1인 가족기준, 심지어는 단 1개 분량으로 줄이면 어떨까?
식빵도 딱 1~2장만 넣어서 팔고, 치즈도 1장, 햄도 1장만.
완제품으로 된 샌드위치는 지금도 팔고 있지만, 그런거 말고, 반제품들을 모두 개별단위로 팔아서 알아서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말이지.
피자에 딸려 나오는 케찹, 디핑 치즈 소스처럼.
다들 10g 단위로 수십가지 재료를 파는 거지. 오이, 당근, 상추, 양파도 2~4cm 직경에 2mm 두께로 잘게 잘라놓고.

라면도 짜장범벅 같은 제품이 작긴 한데, 그것보다 1/2 ~ 1/4 사이즈로 내 놓으면 어떨까? 마치 시식코너에서 딱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분량처럼.

편의점 같은 전문점을 만들어서 그런 수백가지 재료들을 파는 거지.
이 전략의 장점은 분량을 작게해서 가격도 싸고, 소비자들이 수많은 재료를 알아서 잘 골라서 조합하게 만든다는 것.
단점은 한 번에 수십가지 재료를 동시에 출시해야 되기 때문에 초기에 리스크가 크다는 것. 한국 소비자들이 과연 이런걸 좋아할까?
미국 소비자들은 양 많은 거 좋아하니 싫어할지도 모르겠고.
일본 10~20대 여성 소비자들은 좋아할 것 같기도 하다.
점심시간에 아기자기하게 다양한 재료로 다양한 조합을 골라서 만들어 먹는 거지.
자기들끼리 여러가지 방법을 연구해서 새로운 레시피도 만들고 인터넷에 서로 올리면서 즐기지 않을까?

@ 일드를 보고 있으니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애.

2009년 4월 1일 수요일

[요리]마늘빵 만들기

. 준비물
  . 다진 마늘, 올리브유, 설탕, 식빵

. 방법
  . 다진 마늘 2수저, 올리브유 1수저, 설탕 1/2 수저를 넣고 섞는 다.
  . 식빵 위에 잘 바른다.
  . 170도 토스터에서 6분, 또는 전자렌지에서 2분 돌린다

. 고찰
  . 전자렌지에서 3분 돌리면 식빵이 접시에 붙어서 안 떨어진다.
  . 결론 : 식빵을 접시에 붙일 수 있는 천연 접착제를 얻었다.

2008년 7월 30일 수요일

[요리]계란말이

그동안 여러번 시도했었는 데, 항상 엉망이었다. 그래서 네모판 후라이팬을 살까 생각하다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시도. 오늘은 잘 되네. 사각팬 안 사도 되겠다.

. 최소 계란 분량
후라이팬에 한 번 부칠 때 계란을 최소한 2개는 넣어야 한다.

. 도구
뒤집개를 이용하는 것보다 젓가락을 이용하는 것이 더 쉽다.

. 방법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야채를 넣어도 된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충분히 미리 발라준다.
기름이 충분하지 않으면 계란이 달라 붙어서 떼어내 접을 수가 없다.
가스불을 줄여서 아주 작게 만든다.
계란을 올리고 계란 가장자리부터 젓가락으로 살살 긁어내서 계란이 찢어지지 않게 한다. 일단 계란의 가장자리 전체를 젓가락으로 미리 긁어두는 것도 좋다.
접기 전에 조미김을 올린다.
계란을 2Cm씩 조금씩 접어간다.
케찹을 뿌려먹으면 된다.

2007년 12월 23일 일요일

호박고구마

우리집에서 고구마를 먹을 때는 항상 딱딱했는 데,
왜 길에서 사먹는 고구마는 끈적거리고 물컹하고 더 단지 몰랐었다.

고구마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 데, 우리집에서는 주로 밤고구마만 먹어서 그랬단다.

. 호박고구마
  . 물고구마의 한 종류지만 수확량이 적고 비쌈.
  . 날 것의 색 : 주황색
  . 익었을 때
    . 짙은 노란색
    . 끈적거리고 물컹하고 부드러움
    . 호박과 비슷하게 됨
  . 품종 : 생미, 신황미, 자주미

. 밤고구마
  . 날 것의 색 : 하얀색 빛을 띄는 노란색
  . 익었을 때
    . 옅은 노란색 + 중앙에 하얀색 알갱이 뭉치들
    . 단단함
    . 밤과 비슷하게 됨
  . 품종 : 율미, 신율미, 신천미

참고)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3&dir_id=1309&eid=YGRW+VD149AndMY4cldbKrdM37ImAgh2&qb=yKO52rDtsbi4tg==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dir_id=80611&eid=zLxneS4bjhCNdjUcH2S+iF2vaK982DGD&qb=yKO52rDtsbi4tg==

2007년 8월 22일 수요일

[요리 Tip]Today's lesson

. 야채죽
  슈퍼에서 파는 가루형 야채죽은 너무 묽고 향도 진하다.
  집에서 만드는 죽은 오래걸린다.
  가루형 야채죽에 물을 붓고 밥과 섞어서 끓이면 진한 죽을 빨리 끓일 수 있다.

. 쟁반
  . 쟁반을 써라, 식탁과 부엌사이를 여러번 왔다갔다 하지 않아도 된다.
  . 책상 위에 큰 쟁반을 깔아두면 밥 먹을 때 흘려도 쉽게 처리가 된다.

. 스푼
  플라스틱 스푼은 뜨거운 커피를 저을 때 녹을 수도 있다.
  쇠로 된걸 써라.
  커피잔용 스푼보다는 크고, 숫가락보다는 작은 게 유용.
  동네슈퍼들은 스푼 같은 주방용품은 잘 안판다.
  1,000원마트에서 더 쉽게 살 수 있음.
  쇠 스푼+포크 세트 : 1,000원

. 가위
  길이 5cm 정도는 손발톱 손질용.
  길이 10cm 정도는 의료용.
  길이가 20Cm 이하는 문구용.
  크고 끝이 뾰족한 것은 재단용.
  크고 끝이 둥그렇게 처리된 것은 주방용. - 2,500원

. 고구마 삶기
  고구마 2개를 1Cm씩 잘라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는다.
  (이렇게 작게 잘라서 펼쳐두면 빨리 익고, 껍질벗기기나 먹기도 편하다.)
  용기에 물을 조금 붓는다.
  랩으로 싸서 넣고 강으로 6분간 돌린다.
 
. 냉동고등어 굽기
  손질된 냉동고등어를 산다.
  그릴에 알루미늄호일을 깔고 4면 가장자리를 세워서
  나중에 흘러가올 생선기름이 밑으로 떨어지지 않게 한다.
  그릴 물받이판에 물을 2컵 붓는 다.

  앞면은 25분 굽고, 뒤집어서 15분 더 굽는다.
  연기가 많이 나므로 문, 창문을 열어 환기시킨다.

  조리후에도 생선에 기름이 너무 많은 데 어떻게 해야하지? (모르겠다.)

  다 먹고 나서는 그릴을 청소해야 한다.
  물받이판에도 기름이 흘러들어있을 것이므로 흘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 앞치마
  앞치마를 입으면 기름있는 요리나 찌개들을 할 때 옷에 음식이나 기름이 튀는 것을 막을 수도 있고, 냄새도 덜 스며든다.

. 3단 상자
  원래는 옷이나 다른 잡다한 물건을 보관하기 위해 파는 것인데,
  냄비나 라면, 조리용 가루, 조리도구, 쌀, 간장 등을 보관하기도 편하다.
  왠만한 찬장, 부엌세트보다 칸도 많고 서랍식이므로 편리하다.
  단점은 서랍을 60Cm이상 열면 물건들이 무게중심을 넘어서서 쏟아질 수 있다.
  장점은 서랍이 쉽게 분리되므로 청소할 때 완전히 꺼내서 씻어내기 쉽다.

  Lesson : 어떤 물건이든 사용예에 그려진것대로만 사용할 필요는 없다.

2007년 5월 28일 월요일

[펌]양념장

1.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400g 기준)
재료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양파즙2큰술, 청주 2큰술, 다진파 마늘 2큰술씩, 배즙2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조금
방법 : 고기는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 두었다가 간장, 배즙, 다진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어 양념한다.
사용 : 양파나 대파, 느타리버섯등을 채썰어 첨가하고 먹기 하루전 재워둔다. 육회에 무쳐 먹을땐 마늘과 참기름을 더 많이 쓴다.

2.갈비찜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재료 : 간장 4~5큰술, 양파즙 3큰술, 배즙 4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파 마늘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방법 : 핏물을 뺀 갈비를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다른 양념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재워놓은 갈비에 넣고 다시 주물러서 재워두었다가 쓴다.

3.갈비구이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방법 : 1.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후추로 밑간을 하고
2. 육수나 물 4컵,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생강 1톨,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잎 3장, 마늘 3쪽, 간장 1/2컵을 끓여 체에 걸러둔다.
3. 끓인 양념 2를 간장 3~4큰술, 배즙 2큰술, 양파즙 1큰술, 조미술 1큰술, 올리 고당이나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갈비에 재워둔다.

사용 : 소갈비, LA갈비, 돼지갈비 등등

4.데리야키 소스
재료 : 간장 1/2컵, 멸치다시마 국물 1/2컵, 조미술 1/2컵, 설탕 1/2컵, 생강즙

방법 : 냄비에 멸치다시마 국물, 간장, 조미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농도가 나도록 조린다.

사용 : 생선구이나 꼬치구이, 생선조림, 야채조림, 고기튀김류에 양념소스로 이용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케찹,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도 좋다.
장어구이, 멸치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감자조림, 갈치조림, 도미조림,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무조림, 각종꼬치구이, 두부조림, 양념통닭, 족발 등 때에 따라 물엿을 사용하기도 한다.

5.볶음 양념
재료 :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마늘채 3쪽, 깨소금, 참기름

방법 : 위 재료를 볶다가 진미채 같은 것에 양념하고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식성에 따라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도 좋다.

사용 : 진미채, 건어물채

6.젓갈 겉절이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젓갈(멸치액젓)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설탕

방법 : 젓국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부추무침, 상추겉절이 등에 이용한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친다.

7.새우젓 양념장
재료 : 새우젓 1/4컵, 마늘다진것 1/2큰술, 파다진것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개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모든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에 좋고 새우젓은 단백질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역활을 하므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양념이다

8.양념게장 (꽃게 4마리 기준)
재료 : 간장 1/3~1/2컵, 고춧가루 3~4큰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통깨 1큰술

방법 : 산 꽃게를 손질하여 등분한 후 먼저 간장에 재어 간이 배도록 한 다음 간장을 따라낸다. 여기에 고춧가루, 물엿, 마늘, 설탕, 후춧가루, 통깨 등을 넣어 버무린 다음 게를 넣어 고고루 섞이도록 양념한다. 부재료로 양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어도 좋다.

사용 : 양념게장

9.간장게장 (꽃게 4마리 기준) (맛간장)
재료 : 조선간장 2컵, 조청 2컵, 설탕 3큰술, 소주 2큰술, 마늘 1통, 양파 1/2개, 생강 1톨, 마른 고추 2개,둥글레, 황기, 감초, 대파,


방법 :

1. 산 꽃게는 솔 등으로 문질러 깨끗이 닦은 다음 손질해서 토막낸다.
2. 양파는 굵게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어슷썬다.
3. 꽃게를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뒤 설탕을 넣고 2)의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4. 3)을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3일이 지난 다음 간장국물을 냄비에 따라낸다.
5. 4)를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용기에 붓는다. 야채는 건져낸다.
6. 5)를 2~3회 반복하면 적당하게 맛이 밴다


사용 : 간장게장. 고추 마늘 마늘쫑 짱아찌를 할 때는 물한컵과 식초 ½컵을 더한다.

10.표고진간장
재료 : 표고버섯, 간장, 다시마

방법 :
1. 표고를 깨끗이 씻어 미지근한 물에 담가 갈색물을 우려낸 후
2.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식힌다.
3. 표고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같은 양을 섞도록 한다.
4. 잘 섞어 불에 올려 저으면서 3개의 섞은 양이 1/3 로 줄을 때 까지 졸인다.
5. 맛을보아 그리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게 한다.

사용 : 사찰음식, 나물무침, 볶음, 국 등등

11.곰탕 다대기
재료 : 고춧가루 3Ts, 다진파 2Ts, 다진 마늘 1ts, 간장 1Ts, 곰탕육수 1Ts, 깨소금 1ts, 후추, 참기름 약간 씩

방법 : 고추가루에 육수 넣어 충분히 불린 후 양념한다
사용 : 곰탕이나 순대국같은 국물에 풀어 얼큰한 맛을 낸다.

12.찜 양념장 (아귀한마리기준)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간장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육수 1컵반, 다진 생강 1작은술, 찹쌀가루 1/2컵(물녹말 4큰술 정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냄비에 주재료를 담고 찜 양념을 넣고 버무려두었다가 육수나 멸치 국물을 넣어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추고,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넣어 농도를 맞추거나 물녹말로 걸쭉하게 농도를 낸다.
사용 : 아귀찜, 미더덕찜, 등등에 사용한다.

13.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낚지, 오징어등의 양념

14.중국식 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두반장 1큰술, 굴소스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등의 양념

15.고추장볶음 양념장
재료 : 멸치다시물 1컵,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방법 : 재료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넣어가며 풀어준다. 야채와 떡 등 주재료를 볶다가 풀어준 양념장을 넣어 익힌다.
사용 : 떡볶기나 라볶기에 사용한다. 라면사리는 식초물을 넣고 익히고 찬물에 행구면 부는 것을 방지하고 쫄깃해진다.

16.생채 양념장 (더덕 100g 기준)
재료 :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 1큰술, 식초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방법 : 고춧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스푼으로 촉촉하게 버무린 후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파, 마늘,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생채는 고추장으로만 무칠 수도 있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넣어 무칠 수도 있다.

사용 :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 등등

17.케찹 바베큐 소스
재료 : 다진양파, 다진마늘, 버터(또는 식용유), 육수 8, 케찹 8, 황설탕 1, 포도주 1, 레몬즙(식초), 월계수잎 2장,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다진양파, 다진마늘다진, 다진셀러리를 식용유와 버터에 볶다가 케찹, 황설탕, 레몬즙, 포도주, 월계수잎을 넣고 육수을 부어 조린다.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해서 마무리 한다.

사용 : 고기를 재워 굽거나 익힌 고기에 버무린다.(스테이크, 소세지야채볶음, 미트볼, 치킨너겟, 등등)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케찹과 설탕을 줄여 매운맛을 낼 수도 있다.. (참치고추장볶음밥, 떡볶음, 북어강정, 양념통닭, 꼬치구이 등등) 핫소스, 우스터소스, 타임, 양겨자를 넣고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바베큐치킨, 갈비)

18.브라운 그래비 소스
재료 : 버터와 밀가루를 같은 분량(약 8큰술)으로 넣어 타지않게 갈색으로 볶다가 토마토케찹 2큰술을 넣고 육수 4컵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사용 : 돼지고기 커틀렛, 스테이크 등의 서양풍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채소류 (양파,양송이,피망,당근 등)를 볶아 소스에 넣고 끓이면 밥위에 얹어 먹어도 된다

19.단촛물
재 료 : 다시마 국물이나 물 1/4컵, 설탕 1/4컵, 식초 1/4컵, 소금 1큰술
방법 : 다시마 국물이나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
사용 : 배추나 무우, 오이를 초절이할 때 넣는 소스다.

무우를 깍둑썰기하면 통닭먹을 때 먹는 무가 되고 얇게 져며서 썰면 쌈으로 먹을 수 있고. 슬라이스하거나 채썰면 쌈에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와사비를 넣으면 녹색을 낼수있다.


20.피클시럽


재료 : 물 4컵 + 식초3컵 + 설탕3컵 + 소금 2큰술 +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 오이 4개, 양파 반개, 붉은 고추 2개, 정향4개, 통후추 5개,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0그램, 생강편 4쪽


방법 : 오이는 소금을 뿌려서 3시간이나 하루 정도 절여놓는다.

분량의 피클시럽에 통후추, 월계수잎, 계피, 생강편를 넣고 끓인다.

병에 오이, 양파, 고추를 차곡차곡 담고 피클 시럽을 뜨거운채로 그냥 붓고 식으면 냉장보관한다. 일주일후 시럽만 다시 끓여 붓고 냉장보관한다.


사용 : 피클을 만들 때 사용한다.

21.고추피클시럽


재료 : 와인(1컵), 간장(1컵), 설탕(1컵)

방법 : 풋고추(20개), 붉은 고추(10개), 양파(1개), 마늘(10쪽)을 썰어서 모두 섞어 만든 소스에 잠길 정도로 넣고 3~4일 둔다.

22.탕수소스
재료 : 육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큰술
방법 : 혼합하여 냄배에 붓고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죽하게 해서 마지막에 참기름 1/2 작은술을 넣는다
사용 : 각종 튀김에 곁들여 먹는다.

23.두반장 소스
재료 : 돼지고기 갈은것. 빨간고추. 파란고추. 파. 고추가루2. 다진마늘과 생강 소스 = 두반장5, 간장3. 설탕2. 맛술. 참기름. 물약간 // 녹말1 + 물1
방법 : 기름에 마늘,생강,파,고추가루를 볶아 향을 내다가 갈은돼지고기를 볶는다.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후추, 참기름, 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사용 : 마파두부, 만두, 쭈꾸미, 삼치, 각종 고기요리에 조리한다.
두반장은 누에콩과 붉은 고추를 넣고 설탕, 대두, 잠두, 마늘를 섞어 만든 장으로 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며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24.굴소스
재료 : 생굴을 소금물로 발효시킨 후 위에 뜬 맑은 물에 설탕,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히드록시프로필인산이전분으로 양념을 하고 농축시켜 만든다.
방법 :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사용 : 육류를 재우거나 볶을 때 사용하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삭스
핀등의 해산물요리에도 적합하고 잡채나 볶음밥에 넣어도 좋다.

25.된장무침장 (배추 450g 기준)
재료 : 된장 5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된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된장무침 양념을 만든다.
사용 : 배추, 무청, 돌나물, 두릅, 냉이, 근대나물을 무칠 때 많이 쓰인다.

26.맛된장
재료 : 된장,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

방법 :
1. 우선 된장 3컵을 믹서에 갈아 곱게 만들어서 뚝배기에 넣고
2. 물3컵을 부어 다진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을 넣어 중간 불에서 끓여준다.
3.가끔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여서 식힌 후 유리병에 담고 뚜껑을 꼭덮어서 냉장보관
사용: 찌개 끓일 때마다 맛된장을 풀어 넣으면 일일이 다른 재료들을 우려내고 넣을 필요 없이 편하게 끓일 수 있다.

27.나물무침 양념
재료 :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깨소금, 소금, 참기름, 실고추
방법 : 나물을 소금물에 데쳐서 골고루 섞는다.
사용 : 숙주, 콩나물 등등 각종 나물무침

[TIP]전자렌지 가지조림

. 가지 2개
  . 1개만 하면 너무 양이 적다. 한 번에 2개 정도는 돌리자.
  . 길이를 2~3번 자르고, 4등분으로 단면을 자른다.
  . 전자렌지에서 삶고 나면 물이 상당히 나옴.
 
. 양념
  . 간장 - 간장종지 2배
  . 다진마늘
  . 고추기름
  . 고춧가루
  . 물엿
  . 실파 다진 것
  . 깨

  . 가지에 양념장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해야 한다.

. Zip-lock, lock-and-lock 용기는 전자렌지에서 돌릴 수 있다.
  . 다른 내열용기를 쓴 후 옮겨 담지 않아도 되서 설겆이를 줄일 수 있다.
  . 뚜껑을 닫고 돌리면 용기가 변형된다. 랩으로 50%만 덮자.
  . 조리가 끝난 후에도 식을 때까지 두껑을 덮으면 안된다.
   팽창하다가 용기가 변형되고 작은 폭발을 할 수 있다.
   간장이 온 부엌에 스프레이 될 수 있음.

. 호박도 비슷하게 조리할 수 있다.

2007년 5월 23일 수요일

[요리]고추장 파스타

역시 짠맛보다는 매운맛이 좋은 것 같다.
짠맛은 사람을 성급하고 혈압이 오르게 만드는 데,
매운맛은 고통을 주지만 순식간에 눈물과 침과 콧물을 짜내고, 기분이 풀리게 만든다.
위가 약간 상할지는 모르겠지만 우울해서 미치거나 온몸이 쑤시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흡연자들이 스트레스가 담배보다 해롭다는 논리로 계속 담배를 피우는 거랑 비슷한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고추장 파스타를 시도했다.
결과는.. 고추장 떡볶이가 되버렸다.
칠리소스 2숫가락, 케찹 3숫가락, 불고기고추장볶음 3숫가락, 참기름 2숫가락, 올리브기름 3숫가락, 당근, 양파, 마카로니.
결정적으로 참기름을 너무 많이 넣었다.
좀 더 스파게티다운 야채들을 넣었어야 했다.

. 재료
  . 당근 : 5Cm
  . 양파 : 1/3개
  . 마늘 : 10개
  . 버섯 : 2개
  . 파스타
  . 고추장
  . 스파게티소스
  . 칠리소스
  . 케찹
  . 올리브기름
  . 토마토 or 방울토마토

. 삶기
  . 파스타를 삶는 다.
  . 버섯, 브로콜리, 새우 등을 함께 삶아도 상관없다.
   (비타민 파괴 따위는 알약 하나 먹어주면 커버된다. 자취생은 귀찮다.)

. 볶기
  . 삶는 것과 달리 야채를 볶으면 양이 많이 줄어든다.
  . 올리브기름을 후라이팬 가득 뿌려준다.
  . 마늘부터 시작해서 당근, 양파, 버섯을 볶는다.
  . 다 볶아지면 파스타와 소스들을 적당히 넣고 계속 볶는 다.
  . 마지막으로 치즈를 뿌리고 한 번 저어주기만해도 치즈가 녹는다.


2007년 5월 6일 일요일

[요리]당면 삶기

. 준비물 : 물 5컵, 당면 50g(한 줌), 식용유 1 숫가락, 간장 1 숫가락, 다시마
. 물 5컵, 식용유 1 숫가락, 간장 1 숫가락, 다시마을 넣고 끓인다.
. 당면을 넣고 센 불에 4분간 삶는 다.
. 물을 거의 따라낸 후 2분간 중불에 더 삶는 다.
  . 라면과 거의 비슷하게 금방 익는 다.
. 체를 이용해서 물을 따라낸다.
. 후추, 소금, 간장, 참기름, 깨, 야채등과 함께 버무리면 완성.

2007년 2월 20일 화요일

[요리]가지무침

. 가격 : 700원/개
  (5개에 1천원짜리도 있다던데.)

. 가지는 2도막으로만 허리를 자르고 각 도막은 4개로 가른다.
. 가지 1개가 1인분정도, 최소한 2~3개는 해야 두고 먹을 수 있다.
. 너무 작게 자르면 씹는 감이 없다.

. 가지볶기
  .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는 다.
  . 흡수력이 좋아서 기름을 금방 흡수해 버린다.
  . 수분이 촉촉히 나오면서 크기가 1/2 이상으로 줄어든다.

. 가지찌기
  . 찜통에 10분간 찐다.
  . 전자렌지에 데워도 된다.

. 무침
  . 참기름, 간장, 맛술, 깨소금, 다진파, 다진마늘, 청고추, 소금, 설탕, 양파, 식초
  . 간장으로만 간을 하면 가지가 너무 검은 색이 되므로 소금을 이용

http://cook.naver.com/search/recipe.nhn?p_no=1495
http://blog.naver.com/jheui13?Redirect=Log&logNo=20027400310

2007년 2월 6일 화요일

[요리]순두부찌개

. 재료
고추기름을 사거나 순두부찌개 pack을 사면 됨
순두부
물 150g

취향에 따라 호박, 새우, 오징어, 김치, 파, 참치, 조개, 홍합, 버섯, 계란, 만두, 쇠고기, 햄, 굴, 명란젓, 낙지, 치즈, 곱창, 순대 등..

. 물이 끓은 후 5분 정도 더 끓이면 됨
. 물을 너무 적게 넣는 것처럼 보이지만 순두부도 거의 물이랑 비슷해서 적지 않음.
. 순두부 tube를 열 때 입구을 작게 열어서 짜버리면 찌개에도 순두부가 완전히 풀려버림 큰 덩어리를 원하면 입구를 가능한 크게 절개할 것
. 김을 뿌려먹어도 됨

. 청국장처럼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니고 깔끔하고 만들기도 더 쉬움.

참고)
http://www.순두부.kr/ - LA북창동순두부
http://food4.net/Cook/cook_20_980.htm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query=%BC%F8%B5%CE%BA%CE%C2%EE%B0%B3

2007년 1월 23일 화요일

[요리]청국장찌개

. 재료
청국장 덩어리 90g : 슈퍼에서 180g에 500원
두부 반모
양파, 당근, 호박, 감자, 고추 2개, 버섯
고추가루, 소금
물 2컵

물을 끓인 후 청국장 덩어리를 넣어서 풀어준다.
청국장이 다 풀리면 나머지 야채들을 넣고 끓이면 된다.
거품이 매우 많이나기 때문에 뚜껑을 덮지 않는 다.


. 문제점
요리 후에 청국장 냄새가 진해서 환기를 시켜도 냄새가 잘 빠지지 않는 다.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판막증 등 항응고제(혈전방지제)를 먹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고 함. 청국장에 비타민 K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

. 냄새 안나는 청국장 균주 : 고초균 GSn1218(경상대 식품공학과 류충호 교수)
. 일본 청국장 = 낫또
. 청국장 가루도 있음

2007년 1월 21일 일요일

[요리]두부동그랑땡

. 부침용 두부 반모
. 계란 4개
. 참치 1/2통
. 당근 1/3개
. 양파 1/4개
. 부침가루(튀김가루)
. 소금, 후추, 고추가루, 카레가루 등..

1. 당근, 양파를 채로 썰어준다.
2. 재료들을 큰 bowl에 넣고 섞어 준다.
비닐장갑으로 조물락거려도 되고 숫가락으로 비벼도 된다.
3. 적당히 간을 한다.
4.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많이 뿌린다.
5. 동그랑땡을 부친다.

간을 적게 하면 그냥 먹어도 되고 짜게 하면 반찬도 된다.
두부를 이용했기 때문에 볼륨감이 있다.
참치를 너무 많이 넣으면 퍽퍽하다.

2007년 1월 19일 금요일

[요리]감자전

나는 감자가 좋다. 아일랜드인이나 스위스인, 강원도인들처럼 말이다.
(참고 - 아일랜드 감자기근, 스위스 뢰스티, 강원도 감자바위의 전설)

. 풍미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 재료
감자 3개 - 후라이팬에 한 번 부칠 정도의 양이 된다.(1인분)
밀가루 or 부침개 가루
간장
소금
설탕

. 감자껍질 벗기기
감자 껍질을 밀어서 벗기는 도구도 있지만
사실 칼로 썰어서 벗겨내는 게 더 빠르다.
어차피 감자 그거 몇 푼 하지도 않고 녹색으로 변한 부위는 먹을 수 없으니까.
공학적 계산으로 최소칼질로 큐빅을 만들며 벗기자.
(참고 - 피카소와 큐비즘)
맥도날드에 공급되는 감자도 기계가 깍는 거다.
cost-benefit analysis를 통해 시간과 인력을 아낄 수 있다면 그깟 감자 껍질쯤 두꺼우면 어떠랴.
(참고 - Operational Research)

. 감자 갈기
믹서가 있다면 아주 쉽다.
애들 머리통만한 믹서는 불편하다.
요즘은 중국제 500ml짜리 생수통만한 믹서는 만원이면 인터넷에서 살 수 있다.
(사은품으로 마트에서 나눠주기도 한다.)

믹서가 없다면 강판을 써야 한다. 재앙의 시작.

. 강판에 감자 갈기
부작용 : 관절염, 요통, 손가락 갈림
준비밀 : 얼린 감자, 고무장갑

딱딱한 물체일수록 쉽게 갈거나 깰 수 있다.
(고체물리학적으로 그렇단다. 저온일수록 물체가 딱딱해지고 잘 깨진다.)
냉장고에 감자를 넣어둔다.

손가락을 보호하고 마찰력을 높여서 감자를 쥐는 그립감을 높히려면 고무장갑을 끼고 간다.
수직항력을 크게 줄수록 강판과 감자의 마찰력이 커져서 잘 갈린다.
수직항력을 키우려면 손과 강판의 마찰력이 커야 하는 데, 고무는 마찰력이 크다.
(참고 - 고등학교 물리II)
모난 부분이 많을 수록 잘 갈리고 갈다보면 평평해지는 데,
평평해지면 잘 안 갈린다.
갈리는 소리가 나면 잘 갈리고 있는 것이다.
(물리학적으로 갈리는 소리는 에너지의 손실을 뜻하지만, 현실은 잘 갈릴수록 사각사각 소리가 크다.)

그냥 믹서기 하나 사라.
늙어서 관절염은 치료도 안된다.

. 귀찮을 때
갈기 귀찮을 때는 그냥 채로 썰자. 내가 먹을 건데 무슨 상관


2006년 12월 13일 수요일

[목록]식품회사별 상품목록 - 냉동식품 등..

항상 끼니때마다 뭘 먹을 지 생각해내는 게 쉽지 않아서
각 회사별로 식품 목록을 적어두고 찾아보면 쉬울 것 같다.
한국 사람들이 주로 먹는 음식들을 판매할테니까.


. CJ(백설) - 설탕, 햇반 전문
  . http://www.cj.co.kr/ -> 제품소개 -> 부분별제품보기
  . 다시다 - 쇠고기, 냉면, 멸치, 조개, 가쓰오, 다시마
  . 양념
   . 고기양념 - 소불고기, 소갈비, 돼지 불고기, 고추장, 사과배, 송이
   . 찌개양념 - 바지락순두부, 냉이된장, 생태, 해물탕
  . 소스, 드레싱
   . 오리엔탈, 머스타드, 미소참깨, 요구르트, 후르츠키위, 올리브유, 싸우전아일랜드, 발사미코, 어니언
  . 짜장, 카레 - 짜장, 카레, 매운맛, 볶음짜장, 사천짜장, 야채카레
  . 밥이랑 - 야채, 해물, 치즈, 카레
  . 밥 - 햇반, 미역국, 육개장, 북어국, 카레, 짜장, 송이버섯, 전주비빔, 김치볶음, 리조또, 낙지덮밥, 칠리새우덮밥
  . 죽 - 전복, 송이버섯, 쇠고기, 녹차, 단팥, 단호박
  . 국 - 사골우거지, 미역, 육개장, 북어국, 곰탕, 시금치된장국
  . 스프 - 브로컬리 치즈, 양송이, 베이크 포테이토, 클램차우더
  . 조림, 구이 - 콩자반, 우엉채조림, 메추리알 장조림, 쇠고기 장조림, 돼지고기 장조림
  . 볶음 - 고추장멸치볶음
  . 햄 - 햄토리, 맥스퐁, 소세지, 베이컨, 비엔나, 후랑크, 새우동그랑땡, 너비아니, 김밥햄, 샌드위치햄, 스팸, 런천미트
  . 만두 - 군만두, 손만두, 물만두, 새우군만두, 피자만두, 컵만두(가쓰오)
  . 핫도그
  . 돈까스 - 작은 것, 너겟, 꼬마돈까스, 새우너겟
  . 맛살 - 게맛살, 가쓰오, 어묵
  . 두부 - 생식용, 부침용, 찌개용, 순두부
  . 가루 - 부침, 튀김, 도너스, 핫케익, 녹두빈대떡, 피자빵, 빵, 식빵, 옥수수, 컵케익, 머핀, 초코, 치즈쿠키, 깨찰빵

. 풀무원 - 두부전문
  . http://www.pulmuone.co.kr/ -> 풀무원제품 -> 제품
  . 두부 - 비단두부, 순두부, 콩두부, 부침두부, 연두부, 찌개두부, 유부
  . 나물 - 콩나물, 숙주
  . 면 - 생라면, 짜장, 스파게티, 우동, 칼국수(감자, 바지락), 막국수, 쫄면, 냉면, 냉면
  . 만두 - 찜만두, 물만두, 군만두, 김치만두, 잡채만두
  . 소스 - 전골, 샤브샤브, 초고추장, 된장, 쌈장, 다진마늘, 두부조림소스, 순두부찌개, 우렁된장찌개, 소고기순두부찌개, 해물된장, 생청국장, 떡복이, 짜장, 마파두부, 순두부째개, 생선조림, 강된장
  . 드레싱 - 1000아일랜드, 스위트머스타드, 녹차&요거트, 오렌지&망고, 아몬드&호두, 레몬&갈릭
  . 절임 - 오이지, 깻잎, 단무지, 열무, 총각, 포기, 냉이, 레몬, 오이소박이
  . 계란
  . 해조류 - 미역, 김, 돌김, 파래,  
  . 디저트 - 단호박, 수프(고구마, 양송이, 클램차우더), 고구마, 녹차, 두유

. 농심 - 과자, 면 전문
  . http://www.nongshim.com/ -> 상품소개 -> 냉동식품
  . 면 - 짬뽕, 굴탕면, 소고기우동, 우동, 짜장면
  . 햄 - 덴마크햄, 베이컨,  

. 동원 - 참치, 캔 전문
  . http://www.dwep.co.kr/ -> 제품&서비스
   ( http://www.dw.co.kr/product/product_frozen.asp )
  . 참치 - 고추, 야채, 짜장, 불고기, 라이트, 수나페, 칠리참치, 토마토, 해바라기유, 카놀라유, 포도씨유, 올리브유
  . 면 - 냉면, 우동, 라우동, 당면
  . 냉동식품 - 연어(까스, 너겟, 구이), 만두(물, 군, 고기, 김치, 매운), 갈비, 완자, 해물완자, 돈까스, 생선까스, 새우까스, 참치까스, 옥수수 고로케, 팝콘치킨, 새우튀김, 오징어볼, 피자, 새우맛살, 불고기덮밥, 해물덮밥, 전주비빔밥
  . 맛살/어묵 - 삼채, 크래시앙, 게맛살, 어묵(납작, 부산, 모듬),  
  . 햄 - 샌드위치, 스모크
  . 해조류 - 돌김, 김, 미역
  . 죽 - 전복, 참치, 쇠고기, 해물, 삼계, 야채, 밤단팥, 꿀호박, 잣
  . 김치 - 청국장, 어린싹, 포기, 맛, 백, 총각, 깍두기, 갓, 열무
  . 기타 - 호두, 쨈, 밤, 유부, 식용류, 쨈, 콩,

. 오뚜기 - 카레, 가루, 소스 전문
  . http://www.ottogi.co.kr/ -> 제품정보
  . 카레 - 바몬드, 순한맛, 매운맛
  . 스프 - 쇠고기, 양송이, 크림, 옥수수, 야채, 토마토야채, 
  . 죽 - 쇠고기, 잣, 야채, 녹두, 검은깨
  . 짜장 - 사천, 분말, 하이라이스
  . 프리믹스 - 부침, 튀김, 핫케익, 도나스, 빈대떡, 빵
  . 볶음밥친구 - 쇠고기, 새우, 김치, 참깨, 해물, 야채, 카레, 치즈, 불고기
  . 국 - 미역, 북어, 육개장, 사골우거지, 시금치된장, 해장
  . 소스 - 케찹, 마요네즈, 1000아일렌드, 겨자, 프렌치, 허니머스타드, 타타르, 햄샌드위치, 야채, 허니크림, 녹차, 올리브유&갈릭, 돈가스, 스테이크, 우스타, 참깨돈까스, 스파게티, 피자, 식초, 흑초, 참개, 검은 깨, 엿, 만다린오렌지, 키위, 파인애플, 발사믹,  타바스코소스
  . 쨈 - 딸기, 포도, 후루츠, 블루베리, 케이크시럽
  . 육류, 수산 - 계란, 참치, 꽁치, 야채참치, 김치참치, 토마토참치, 불고기참치, 조림참치, 꽁치, 미역, 다시마, 김,
  . 장 - 간장, 불고기 양념, 초고추장, 국수장, 비빔장, 낫또
  . 유지 - 식용류, 참기름, 고추엿기름, 마가린, 스프레드
  . 향신료 - 후추, 겨자, 와사비, 계피가루, 강황, 정향, 월계수잎, 바실, 타임,  오레가노, 파슬리, 시찌미
  . 면 - 당면, 라면, 소면, 우동, 스낵면, 미소라면, 진라면, 열라면, 김치, 짜장, 짬뽕, 비빔면, 스파게티, 곰탕면, 감자면, 오동통면, 냉면, 파스타, 칼국수, 수제비 
  . 만두 - 김치, 잡채, 교자, 물, 왕, 군, 김치, 포자,
  . 찌게 - 김치, 된장, 청국장
  . 냉동 - 피자, 떡볶이, 짜장
  . 수입 - 스파게티, 마카로니, 후실리, 펜네, 페투치니, 스위트콘(옥수수), 마늘소스, 두반장, 닭요리소스, 중화마늘콩, 중화바베큐, 중화매실, 팬더굴, 중화XO, 중화칠리,

. 해찬들 - 장 전문
  . http://www.haechandle.com/ -> 제품소개
   . 고추장 - 쇠고기비빔고추장, 떡볶이, 야채, 초고추장, 레몬초고추장
   . 된장 - 강된장
   . 쌈장
   . 간장
   . 춘장
   . 액젓 - 까나리, 멸치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국, 탕, 찌개

나는 한국사람답지 않게 국은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국이 몇가지 있다.

좋아하는 국

. 보리된장국
. 우거지된장국
. 토란국
. 감자된장국
. 쑥국
. 소라된장국(다슬기된장국)

. 김치찌개 - 김치국은 잘 안먹는 데, 찌개는 좋아한다.
  (된장은 국으로 김치는 찌개로 먹어야 맛있다.)

. 비린내 안나는 설렁탕 + 큼지막한 깍두기

. 전주콩나물해장국
  . 삼성동이랑 봉천동에 맛있는 곳 하나씩 알고 있다

. 비린내 안나는 순대국 + 들깨 (no 간, no 위 등..)
  (역삼동에 한 곳 있다.)

. 굴국밥 - 생굴은 별로인데, 익힌 굴은 좋다.

. 맑은 조개탕 - 매운낙지먹고 입을 달랠때 먹으면 죽인다.
. 떡국 - 닭 들어간건 싫고 굴 들어간걸로 약간 퍼지게.
. 북어국

. 조기매운탕
. 매기매운탕
. 해물매운탕
. 알탕
. 꽃게탕
. 추어탕

. 샤브샤브 칼국수
. 베트남 쌀국수

. 조개미역국

. 강원도식 감자수제비국 + 새로 담근 김치
  . 스키타러 평창가다보면 많이 있다.

. 김치오뎅국
. 김치나베우동

. 순두부찌개
  . 그러나 북창동순두부(BSD)는 싫다.
  . 럭키분식 - KAIST 쪽문, 지저분한 것이 단점.

. 부대찌개
  . 놀부부대찌개 - 체인점 많다.
  . 송탄부대찌개 - 삼성동

. 김치, 두부, 만두전골

. 감자탕
  . KAIST 쪽문 은혜감자탕

적고보니 많네..


싫어하는 국
. 맑은 고기국 - 사실, 울 할머니께서 주로 해주시는 메뉴다.;;
. 선지국
. 닭, 오리, 고기국
. 광주과학고표 오징어무국 (그 학교에서 나왔던 모든 국)
. 감자, 풀, 해물 없는 된장국

2006년 11월 10일 금요일

[요리]전자렌지 스파게티

면 : 100g
스파게티 소스 : 200g
피자치즈 : 50g
슬라이스치즈 : 1장
양파 : 1/4개

. 스파게티 면을 10분만 삶는 다.
. 넓은 전자렌지용 그릇에 스파게티를 깔고 소스를 넣고 양파와 치즈를 뿌린다.
. 전자렌지에 3분간 돌리면 맛있는 스파게티 완성.

. 올리브, 캔 옥수수, 버섯 등도 넣으면 좋다.
. 마지막에 가늘게 채썬(2mm) 김을 뿌려먹을 수도 있다.
  . 김을 즐기려면 소스의 양을 줄인다.

. 콜라, 데운 우유와 같이 먹어도 좋다.
  . 사기컵에 따르고 전자렌지에 1분간 우유를 데우면 된다.

. 물 끓이는 시간 : 10분
. 면 삶는 시간 : 10분
. 소스와 함께 전자렌지에서 가열하는 시간 : 3분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요리]삶은 야채

. 브로콜리, 당근, 알감자, 완두콩을 삶는 다.
. 배추, 양배추는 살짝 데친다.
. 드레싱 - 후추, 마요네즈, 사과드레싱, 간장, 고추장, 된장, 초장 등.. 취향대로
. 채썬 치즈, 레몬 등과 먹어도 좋다.

[요리]떡꼬치, 떡볶이

. 떡꼬치
  . 떡을 끓는 물에 데친다.
  . 떡을 꼬치에 끼운다.
  . 고추장, 케찹, 다진 파, 다진 마늘, 맛술, 조청, 굴소스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 양념장을 떡꼬치에 바른다.
  . 기름을 조금 바른 팬에 굽는 다.

. 떡볶이
  . 떡을 미리 물에 불린다.
  . 야채(파, 당근)와 어묵을 썬다.
  . 고추장, 춘장, 맛술, 조청, 굴소스, 설탕, 다진마늘, 떡, 야채, 어묵을 물과 함께 볶는 다.
  . 슬라이스치즈를 올려놓아도 좋음.

[요리]핫도그

. 막대기 핫도그
  . 재료 : 소세지, 핫케익가루, 우유, 계란, 버터, 케찹, 머스타드 소스
  . 기구 : 가스렌지, 팬, bowl, 거품기, 키친타올을 깐 쟁반, 꼬챙이

  . 소세지를 꼬챙이(나무 젓가락)에 끼운다.
  작은 소세지는 이쑤시개를 끼워도 된다.
  . 핫케익가루, 우유, 계란을 거품기로 섞어 반죽을 만든다.
  . 반죽에 넣고 싶은 야채(피망 등)을 넣는 다.
  . 버터두른 팬에 반죽을 얇고 소세지보다 길고 크게 깔아준다.
  불은 약불로 한다.
  . 아래쪽만 익고 윗쪽은 살짝 덜 익었을 때,
  꼬챙이에 끼운 소세지를 반죽 위에 굴려서 반죽을 소세지에 돌돌만다.
  . 반죽이 익을 때까지 핫도그를 굴리면서 익힌다.
  . 다 익으면 케찹, 머스타드 소스를 뿌려 먹는 다.

. 식빵 핫도그
  . 재료 : 소세지, 계란, 식빵, 빵가루, 포도씨유,
  . 기구 : 오븐(or 튀김기), 계란을 담을 그릇, 꼬챙이, 알루미늄 호일

  . 식빵 가장자리를 잘라내어 직사각형으로 만든다.
  . 계란을 풀어서 흰자와 노른자를 섞는 다.
  . 식빵을 앞뒤 골고루 계란에 적신다.
  . 소세지를 꼬챙이에 끼운다.
  . 소세지를 식빵으로 돌돌만다.
  . 핫도그를 빵가루에 굴린다.
  . 170~80도 기름에 튀기거나 포도씨유를 뿌리고 180도의 오븐에서 굽는다.

. 찬밥 핫도그
  . 찬밥을 전자렌지에 데운다.
  . 피망, 양파, 당근을 다져둔다.
  . 피망, 양파, 당근, 밥, 소금, 후추를 볶는 다.
  . 소세지를 꼬챙이에 끼운다.
  . 소세지에 밀가루를 묻혀 반죽이 잘 붙게 한다.
  . 손에 기름을 발라서 소세지에 반죽을 잘 붙인다.
  . 기름에 튀긴다.
  . 기름의 양은 핫도그의 반지름 정도 되게 한다.
  . 미리 기름을 끓여서 밀가루 반죽이 떠오를 때쯤 핫도그를 넣는 다.

. 간단한 핫도그
  . 냉동소세지를 전자렌지에 데운다.
  . 식빵 위에 소세지를 놓고, 다진 양파, 다진 피클, 케찹, 머스터드 소스를 뿌린다.

. 냉동 핫도그
  . 그냥 냉동 핫도그 사서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