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켜고 끄는 일은 참 귀찮다.
인간이 있을 때만 불을 켜주고 인간이 나가면 불을 꺼줄 수 있다면 참 편하다.
그래서 동원되는 방법으로 적외선 센서 등이 있다.
압력 센서는 아직은 더 고가인 것 같지만 더 정확한 측정이 가능한 것 같다.
일반적인 애완동물과 인간은 무게차이가 많이 나니까 애완동물을 인간으로 혼동할 일도 없고
가구 등의 무게는 background값으로 잡아주면 된다.
그리고 인간이 측정 위에 서있을 때 꺼줄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오후 10시 ~ 오전 6시까지는 인간이 침대에 누우면 1분 뒤에 꺼진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안방 불은 끄고 화장실만 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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