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8일 목요일

보다만 책들..

뭔가 산더미처럼 쌓여가고 있다.
todo list라든지.. 뭐든지..


읽다가 책갈피 끼워놓고 다음책으로 넘어간데 올해 몇 권째인지 모르겠다.
1. the elegant universe
2. 개미세계여행
3. 이기적 유전자
4. 불량국가
5. agile 소프트웨어 개발
6. the sum of all fears
7. The C++ design pattern(?)


욕심이 너무 많아서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다보니 다들 조금씩 보고 있다.
한 권을 뽑아들면 다른 책이 읽고 싶고
다른 걸 뽑아들면 남은 6권이 아깝다.
서로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아우성치는 책들에 묻혀서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요즘 공부하는 것도 3가지
수영, 일어, 영어..


회사에서도 오고 가는 모든 메일을 다 관심가지고 보다보니 정신이 없다.
90%는 내게 필요없는 메일인데, 너무 열심히 읽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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