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라면 정말 확장성을 항상 포기해야만 하는 걸까?
나처럼 3Kg의 중량급 노트북을 쓰는 유저라면 노트북을 데스크탑의 대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게가 1Kg 더 늘어난 4Kg이 되더라도 확장성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비싼 USB, pcmcia 장비나 울트라 베이스, 도킹스테이션을 차용할 수도 있겠지만
방법이 그것 뿐인지 모르겠다.
노트북의 본체와 LCD, 키보드, 터치패드, 메모리를 각각 다른 업체에서 사서 조립할 수는 없을 까?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중간 시장을 개척할 수는 없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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