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공돌이가 보는 세상의 모든 것들(event)은 문제(problem)이라고 부르고
모든 action들은 solution이 되는 데.
세상을 살아가는 데 수많은 방법이 있고 수많은 자신만의 가치관이 있는 것처럼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수많은 방법과 design이 있다.
그런데 어떤 paradigm으로 보는 냐, 어떤 strategy로 보는 냐, 어떤 방법론(methodology),
어떤 concept으로 보는 지에 따라 문제가 쉽게 해결될 수도 있다.
심지어 결과와 과정이 같을 지라도 그것을 바라보는 눈이 달랐을 수도 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걸 더 잘 할 수 있을 까?
어떻게 하면 다른 방법으로 많이 생각해 볼까?
이런걸 잘 하는 사람이 높은 수준의 engineer가 될거라고 본다.
마치 지구와 태양이 세상에 존재하고 움직이는 것에는 변함이 없지만
과학자들의 인식을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바꾼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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