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과 naver의 신문 head line의 특징은 main화면에 바로 뜬다는 점과
java script를 통한 auto scrolling에 있다.
한 번 익숙해 지면 상당히 오랫동안 시선을 빼앗기게 된다.
scrolling이 한 번 일어나고 다음번 일어날 때까지 wait time동안 재빨리 모든 기사를 읽고
관심기사를 찾게 된다.
없으면 다음 기사가 나올 때까지 또 기다린다.
그리고 실수로 내가 원하는 기사가 나왔을 때 클릭하지 못하면 다음번 그 기사가 나올 때까지
오래 기다리게 된다.
이렇게 하게되면 어떤 유저는 link를 따라 기사를 보고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생겨서 page view도 올라가고
나같이 auto scrolling을 오래 쳐다보면 http protocol상에는 잡을 수 없지만
(service provider는 기술적으로 측정이 불가능하다.)
page를 오래 보게 되서 광고 효과도 더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yahoo와 naver의 기술력에 약간 차이가 있는 데.
yahoo의 javascript는 shift + 마우스 왼쪽 클릭을 하면 새창으로 안 뜨고 에러가 난다.
반면 naver는 새창으로 뜬다.
그래서 yahoo는 좀 짜증난다. 기사를 하나 볼 때마다 매번 yahoo main page로 돌아와야한다.
naver는 scrolling 될 때마다 새창을 띄워서 내가 원하는 기사를 새창으로 5~10개 띄운 후.
한 번에 읽어본다.
그래서 이 비밀을 아는 user가 많다면 통계상으로 yahoo는 main page의 page view가 올라가지만 user는 실제
로 짜증나고 naver는 main page의 page view에서는 손해지만 하위 page들을 더 많이 보게 되서 유저들이 더
편하게 된다. (page view 통계의 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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