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두개씩은 생기는 것 같다.
항상 한쪽만 접촉 불량으로 고장난다.
안 들리는 쪽은 아예 잘라내 버릴까?;;
(균형이 안맞아서 맘에 안드는 군.)
중간에 이어폰이 갈라지는 부분도 socket형식으로 되어있으면
한 방향씩 교체할텐데..
(그래봤자 저가 물건이라 소매업자들이 가격을 절반만 받을리는 없군...)
아니면 처음부터 고장을 대비해서 백업으로 하나 더 만들어서
3극 이어폰으로 팔던지~ (스테레오 기능 구현이 어렵겠지만;;)
(3극 팬티스타킹도 있다고 하던데.)
아니면 전기선이나 통신 케이블처럼 힘(장력)을 받아 지탱하는 철사선과 signal(혹은 energy)이 지나가는
선을 분리하면 되는 데.
(단가가 올라가고 무게가 2배 되겠지만, 원래 가벼우니까.)
힘을 지탱하는 철사선이 별도로 있으면 선이 덜 꼬이는 장점도 추가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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