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 보느라 잠을 제대로 못자는 것 같다.
10~11시는 불새, 미스 김의 10억 만들기,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것들 중에 하나는 꼭 본다.
11~12시는 100분 토론, 도올 김용옥 강의, 신강균의 사실은 이것보고..
생각해보니 반대로 주말에는 뭐해야 할지 몰라 그냥 놀다가 구르다가 미쳐가는 데.
모와놨다가 주말에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디오로 녹화하는 방법도 있을 테고, VOD를 볼 수도 있고, 동영상 와레즈 동호회나 인터넷 공유를 통해
누군가가 녹화한 걸 볼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비디오도 참 대단한 것 같고 (시간을 능동적으로 다둘 수 있으니까.)
방송사의 vod 서비스도 괜찮은 수익모델같다. (무료 방송을 유료로 팔다니..)
인터넷 공유는 social network의 승리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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