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회사처음 다닐 때부터 무지 궁금한 곳이었다.
코엑스 구석구석에 간판, 광고도 엄청 많은 데.
목(터, 장소)이 안 좋아서 장사도 무지 않되고 뭘 파는 지도 잘 알 수 없는
가게들 모아 놓은 게 있었는 데.
"유밀레 공화국"이란다.
유밀레라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말도 있고 하는 데.
팀장님이 쉬는 시간에 심심풀이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나왔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740§ion=section2§ion
여론의 주목을 받아서 떠보려고 엄청 광고 많이 하고 있는 데, 별로 성과가 없어 보인다.
1,300억원 투자 그런건 별로 신빙성 없어보이고
지난 1년간 밥먹을 때마다 유밀레 공화국 근처를 지나는 데. 사람도 안다니고 장사도 안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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