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과 깎기 연습을 하고 있다.
과일을 많이 먹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집에 있는 사과는 내가 다 깎아서 룸메들 먹이고 있다.;;
재작년에 별바라기 별나라 과일쥬스 가게 할 때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다.
그 때는 과일 껍질을 너무 두껍게 깎았었는 데. 이제는 많이 얇아졌다.
앞으로 과제는
1. 끊어지지 않게 깎기
2. 과일 껍질폭이 일정하게 깎기
3. 빨리 깎기
4. 왼손으로 깎기
사과가 사실은 완전 구형이 아니고 튀어나온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구배를 보고 적절히 폭과 두께, 곡률을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다. 결국은 연습, 연습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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