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7일 월요일

[TIP]여드름 치료법

. 여드름 치료제
  . 한국화이자 크레오신T - 항생제(antibiotics), clindamycin
  . 뉴트로지나 -
  . 크리니크 블레미쉬 - 
  . 로아큐탄 연질캡슐 - 이소트레티노인
  . 이소티논 연질캡슐 - 이소트레티노인
  . 도모호론크림 - 스테로이드제, 건선치료제
  . 비타민 A
  . Benzoyl peroxide
  . 테트라사이클린 - 항생제
  . 에스트로겐 호르몬제
  . 부신피질 호르몬제

. 물리적 치료
  . 여드름 압출법 - 탄산가스 레이저, 주사바늘, 면포압출기
  . 주사요법 - 트리암시놀론
  . 박시술(스킨 스케일링)
  . 헬륨 네온 레이져

참고)
http://www.cleocint.com/
http://www.druginfo.co.kr
http://www.aimmed.com/
http://blog.naver.com/loessash?Redirect=Log&logNo=120006473319

2007년 5월 6일 일요일

Hand Sanitizer(손 세정제)

. 용도
  . 병원/연구실 업무 전 후
  . 얘완동물, 야외활동, 대중교통, 집안 일 후

. 사용법
  . 손바닥을 문지름
  . 손깍지를 끼며 문지름
  . 양손의 손톱부분을 문지름

. 장점
  . 물을 쓰지 않아도 됨

. 상품
  . Purell Hand Sanitizer(퓨렐 손 세정제) - 246ml, 6,900원
  . 3M 손소독 세정제 132ml, 11,000원
  . Pampers kandoo 어린이 손 세정제
  . LG생활건강 핸드클렌저, 200ml, 1.5만원
  . 미사, 킵 핸즈 클린, 140ml, 3,800원
   . http://shop.beautynet.co.kr/shop/
  . 옥시 레킷벤키저, 데톨 핸드워시, 250ml 4,800원


[요리]당면 삶기

. 준비물 : 물 5컵, 당면 50g(한 줌), 식용유 1 숫가락, 간장 1 숫가락, 다시마
. 물 5컵, 식용유 1 숫가락, 간장 1 숫가락, 다시마을 넣고 끓인다.
. 당면을 넣고 센 불에 4분간 삶는 다.
. 물을 거의 따라낸 후 2분간 중불에 더 삶는 다.
  . 라면과 거의 비슷하게 금방 익는 다.
. 체를 이용해서 물을 따라낸다.
. 후추, 소금, 간장, 참기름, 깨, 야채등과 함께 버무리면 완성.

분석


한국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곤 한다.
"왜 자꾸 분석하려고 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내 생각에는 세상은 너무 크고 복잡해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다.
마치 도가 튼 사람들처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하다가는 아무것도 받아들일 수가 없다. 인간이 지닌 인지능력이 한계인 것이다.
유한한 인간이 무한한 세상을 알기 위해서는 분석을 해서 억지로라도 끼워맞춰서 단순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Make it simple.)
그렇게 함으로써 아무 것도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방향성 없이 헤메는 것보다 훨씬 나을 수 있다.

비유를 하자면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그저 서쪽으로 가는 것이었다.
서쪽에서 남쪽으로 많이 비틀어지건, 북쪽으로 비틀어지건 아무튼 계속 가면 아메리카를 발견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만약에 아무 방향성 없이 갔다면 대서양 위에서만 빙글빙글 돌다가 다시 유럽으로 돌아오거나 바다 위에서 굶어죽었을 것이다.

분석은 계획을 낳고, 계획은 방향성 있는 실행을 낳게 된다.

어떤 분석이든 그것을 논리적으로 해낸다면 그것은 좋은 방향이 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쉽게 설득시킬 수 있는 도구도 될 수 있다.
그런 방향성은 최선은 아닐지라도 최악은 항상 막아준다.

예를 들자면 경제학의 경우, 경제학이 자본주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다.
내년 GDP가 얼마가 될지,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킬 수 있을 지는 항상 불투명하다.
하지만 경제학자들은 사기꾼과 같은 쓸모없는 존재라고 말할 수 없다.
그들의 노력이 최소한 정부가 정말로 바보 같은 정책을 쓰는 것은 막아주기 때문이다.
타락한 왕권국가처럼 호수에 술을 채우는 짓은 막아줄 것이다.
인플레이션을 1% 이내로 만들지는 못하겠지만, 인플레이션이 100% 이상 되는 것은 막아준다.


중립

한국 사람들은 "당신은 어떤 입장이야?"라고 물으면 대부분이 "중립"이라고 대답한다.
내 생각에는 그들이 말하는 '중립'이라는 게, 그리 cool한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들이 말하는 중립이란 무지(don't know)이거나 무관심(indifference), 양비론 혹은 남들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공격받기 싫어하고 소심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사는 것이다.

결국 그들이 말하는 '중립'은 '독립'과 반대되는 개념일 뿐이다.
나는 내 의견에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보다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더 싫다.
그것이 옳든, 그르든, 결과가 좋건, 나쁘건, 의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어설프고 어색한 의견을 내고 입장도 이상하겠지만 자꾸 세상과 부딪히면서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상적인 이야기들, 급진적인 이야기들, 극단적인 이야기들, 보수적인 이야기들을 골고루해보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도 서보고, 논리에 의존하기도 하고, 감정적이 되기도 하다보면 결국은 자신만의 가치관이 형성될 것이다.
그런 과정들 없이 처음부터 '중립'이라는 곳에 설 수는 없다.
세상에 '중립(neutral)'이라는 곳은 없다. 이 곳, 저 곳 많은 곳을 돌아보고 세상이 무한이 넓다는 것을 발견하고 나의 위치를 정했을 때, 그 곳이 중심(center)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07년 5월 5일 토요일

myid.net

NCSoft에서 myid.net 이라는 웹 서비스를 가지고 이것저것 다른 서비스랑 엮어놓은 것 같다.
myid.net은 Single Sign on 기술의 일종으로 NCSoft의 웹서비스들을 연동시키나보다.

. Springnote(스프링노트)

my spring note :  http://ilashman.springnote.com/

똘똘한 후배 http://haneul0318.springnote.com/ 군이 쓰는 걸 보고 나도 만들어 봤다.

뭔지 모르겠으나, 일단 디자인이 깔끔한 것이 맘에 든다.

맘에 드는 점들
1. 디자인 - 모교의 전산과 문교수님 랩과 그 옆 랩 사람들이 좋아하는 Ruby로 만든걸까?
2. 저장이 필요없음
3. 빠른 속도  (내 블로그보다 로딩이 빠르네..;) http://ilashman.cafe24.com/
4. Editor도 tatter tools보다 좋은 것 같다. (사실 tatter tools의 편집기능을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
5. txt, MS word 파일 import 기능도 좋은 것 같다. - 사실 내 하드에 txt파일로 쓴 메모가 3년치 있는 데, 웹에서도 비공개로 해놓고 보고 싶을 때가 좀 있다.

. Life pod
http://www.lifepod.co.kr/pims/
Outlook과 비슷하게 생겼다.
왜 이렇게 로딩이 빠른지는 모르겠다.
내 컴퓨터에 들어 있는 outlook보다 더 빠른 것 같기도 하네.
무슨 조화를 부린거지? 아직 사용자가 적어서 그런가?

. me2day
http://me2day.net/
초대장이 없어서 가입이 안되네.
한국 사람들이 짧게 쪽글로 1~2줄 쓰는 걸 좋아하니까, 거기에 맞는 서비스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짧게 쓰고, 댓글 달고, 등수놀이하라고 만든 듯.
게시판의 index나 그런 것도 그런걸 염두에 두고 만들었을 까?

일반적인 게시판 설계로는 한국인들의 엄청난 리플을 감당할 수가 없다.
(웹게시판을 DB로 구현해서 100만명이상 접속하는 웹사이트에서 사용되게 된 프로그래머들은 알 듯.)
최악의 경우 리플이 5만개 쯤 달리면 로딩이 30분이나 걸린다는 전설도 있고.

2007년 5월 2일 수요일

[펌]9/11 - Loose change 2nd Edition

9/11에 관한 음모론 동영상인데, 재미있는 것 같다.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7866929448192753501&q=loose+change+recut

이건 2nd edition이고 1st edition은 작년 여름 이전에 나온 듯.

참고)
http://www.loosechange911.com/
Uncovering the truth behind 9/11 : http://unsungw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