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11일 목요일

[Numerical Analysis] Ch.5

. Differential Egns
  . Ordinary Differential Equation(ODE)
  . http://en.wikipedia.org/wiki/ODE
  . http://en.wikipedia.org/wiki/Numerical_ordinary_differential_equations
   . A ODE is an equation containing a dependent function y(t) and its derivatives and possibly the independent variable t

. First order equation : F(y, y', t) = 0
. Second order equation : F(y, y', y'', t) = 0
. Linear : y', y''의 계수가 상수
. Nonlinear : y, y''의 계수가 변수
. Analytical하게는 linear, nonlinear가 중요하지만
  Numerical하게는 linear, nonlinear가 계산하는 데 별 차이가 없다.

. Initial Coditions
  . These are conditions that y must satisfy at a given point usually t = 0

. 3-body problem
  . http://en.wikipedia.org/wiki/3-body_problem
  . We can't solve it.
  . ex) solar system
  . 가장 좋은 방법을 써도 2억년 전 과거의 행성의 위치를 알기 어렵다.

. Initial Value Problem(IVP)
  . http://en.wikipedia.org/wiki/Initial_value_problem
  . t가 특정한 점에서 y, y' 값 등이 모두 주어진다.

. Boundary Value Problem(BVP)
  . http://en.wikipedia.org/wiki/Boundary_value_problem
  . y(t0), y(t1)의 t0, t1 boundary에서 값이 주어진다.

. Analytical하게는 IVP, BVP가 별 차이가 없지만
  Numerical하게는 계산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

. 풀기
. y' = A
  y = Ax + B
  단순히 적분만 하면 된다.

. y'' = A
  y = Ax^2 + Bx +C
  단순히 적분만 2번 하면 된다.

. Linear 2nd order Eans
  g(x)y'' + f(x)y' + h(x)y = 0
  with constant coefficients
  y'' + by' + cy = 0
  a, b : given constants

  y = e^(alpha*t)로 놓고 푼다.
  y' = alpha * e^(alpha*t)
  y'' = alpha^2 * e^(alpha*t)

  e^(alpha*t)(alpha^2+a*alpha+b) = 0
  alpha = 1/2*(-a+-sqrt(a^2-4b)) = alpha1, alpha2 (근의 공식)
  http://en.wikipedia.org/wiki/Quadratic_equation

. Three Cases
  . 근이 두 실근일 때(distint real)
   a^2 - 4b > 0
   y = A*e^alpha1*t + B*e^alpha2*t

  . 근이 허근일 때(imaginary)
   a^2 - 4b < 0
   a^2 - 4b = -beta^2
   y = e^(-1/2*a*t) * (A*e^(1/2*beta*i*t) + A*e^(-1/2*beta*i*t))
   e^(i*theta) = cos(theta) + i*sin(theta)
   y = e^(-1/2*a*t) * (C1*cos(1/2*beta*t) + C2*sin(1/2*beta*t))

  . 근이 중근일 때(multiple)
   a^2 - 4b = 0
   y = A*e^alpha1*t + B*t*e^alpha2*t

[영화]D-war 예고편

http://www.imdb.com/title/tt0372873/
심형래씨가 영구아트무비를 세우고 만들고 있는 영화다.
예고편을 봤을 때 CG는 93년 나온 Jurassic Park(쥬라기공원) 1편 쯤 될 것 같다.

그리고 스토리나 화면은 98년 나온 Godzilla쯤.
사실 용가리든 D-war든 Godzilla와 다를 게 별로 없어보인다.

반지의 제왕 비슷하게 crowd animation 좀 해서 공성전도 있긴 한데,
사실 우리 나라 지형 산악지형이고 지금 남아있는 성도 별로 없는 데,
1~2층짜리 전통가옥 부시는 게 별로 멋있을 것 같지 않다.
동양 캐릭터(스님, 포도청 병졸 등..)와 서양 Knight 같은 캐릭터가 서로 싸우는 것도 너무 말도 안된다.
차라리 완전 서양식으로 하든지, 아니면 다 동양식으로 하든지.
story가 너무 빈약한 것 같다.

탱크, 헬리콥터도 장난감 티가 너무 나고 미국 군인들도 좀 어리버리하다.

2006년 5월 10일 수요일

[드라마]70's show - 610

정신없이 매일 보고 있다.
서양에는 정말 존대말이 별로 없나보다.
Eric이 아버지를 부를 때 "father", "daddy"가 아닌 "Red"라고 바로 이름을
부르는 일도 많다.
(물론 Eric이 개념없이 아버지에게 대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Eric은 starwars 광팬이라 자신을 제다이라고 생각한다.
action figure, lego 등 모든 것을 수집하고 애지중지 한다.

Kitty 아줌마는 술을 너무 좋아해서 집안에 술이 수십병씩 발견된다.
흥분하면 자신도 모르게 술을 마시고 기분이 헤롱헤롱 좋아진다.
가끔은 Red가 약을 먹여서 기분 좋게 만들어 버린다.

Red 아저씨는 2차세계대전, 한국전에 참전한 것 같다.
베트남전 등.. 전쟁 얘기를 즐겨하고 군대에 다녀오지 않은 남자들을
비꼬기 일수다.
"당신이 화장실에서 화장지 쓰는 동안, 나는 한국 해안에서 조개로 밑을 닦았어."
"케네디는 공산주의자이고 닉슨이 최고"
"뭐야, 지금 공산당 아기를 입양이라도 하자는 건가?"

페즈는 외국인이라 차별도 꽤 받는 다.
결국 Eric의 누나와 결혼해서 그린카드를 얻는 다.
처음에는 여자친구도 없었지만 한 번 사귄 이후로는
예쁜 여자들을 많이 사귀고 있다.
서비스가 불친절하기로 소문난 교통국에서 일하고 있다.
다른 공무원들처럼 자신도 매우 불친절하다.
한 때 옆에서 일하는 공무원과 사귀었다.

재키는 집안에 돈이 많고 사립학교에 다녔었다.
아빠는 뇌물수수 혐의로 감옥에 가고 엄마는 멕시코로 도망갔다.
치어리더인데 공주병이 심하다.
"공부는 ugly people들이나 하는 거야."

재키와 켈소는 자신들을 뺀 모든 친구들은 ugly people이고
자신들은 celebrate라고 생각한다.

켈소는 요즘 자신이 임신시킨 도서관 사서와 사귀고 있다.
그래서 돈도 벌고 카리스마 있는 유니폼을 입는 경찰관이 되려고 한다.

. KAHLUA Milk
KAHLUA라는 술은 우유에 타서 마시는 데, 커피맛이 난다.
이 편에서도 Kitty가 음식에 Kahlua를 너무 많이 넣어버렸다.
Kitty 아줌마는 요리를 매우 좋아한다.
요리 비밀을 알려주지 않는 옆집 아줌마를 매우 싫어한다.

. 나라들
South Park에서도 그렇듯, 이런 시니컬한 드라마들에서
보통 따분한 나라를 비교할 때는 Canada를 언급하는 일이 많다.
무질서한 나라를 비교할 때는 Maxico와 비교한다.
가난한 나라를 비교할 때는 Africa나 China.
악의 소굴로는 Russia나 North korea.
낭만적이거나 운명적인 romance를 들 때는 주로 France

[언어학개론]한글과 입력시스템

. 입력방식
  . 음성언어 : 음성인식
  . 문자언어 : 필기인식, 버튼 입력
   . 필기인식 - 한글의 경우, 영어보다 인식률이 낮다.
     26개가 아닌 1만개의 pattern이 필요하고 글자가 복잡하게 생겼다.
     (물론 중국어보다는 훨씬 낫다.)
   . 버튼 입력
     . 키보드 - 두벌식, 세벌식
     . 키패드 - 12개의 키, 천지인, 이지한글 등.

. 한글오토마타
  . KAIST 최광무 교수님 석사논문

. 키보드
. 두벌식
  왼손 - 자음
  오른손 - 모음
  도깨비불 현상 - 초성, 종성이 구별되지 않음.
  90%이상 쓰는 국가 표준

. 세벌식
  왼쪽 - 종성
  가운데 - 중성
  오른쪽 - 초성
  공병우 박사가 제안
  두벌식과 하드웨어는 같다.
  모아치기 가능
  균형적으로 손을 사용
  두벌식보다 빠르고 오타가 적음

. QWERTY
  타자기 typebar 꼬임을 막기위한 배치

. DVORAK
  qwerty를 개선, 복수표준

. 영문 - 원천적으로 모아치기 불가능

. 일문
  . 히라가나를 자판에 1:1배치 - 50개의 글자라 shift를 너무 자주씀
  . 발음대로 로마자 입력
   . spacebar를 누르면 변환
   . 한자는 dictionary가 자동으로 떠서 고름.

. 중문 - 일문과 비슷

. Dictionary 방식의 문제점
  dictionary를 관리하고 update해야 한다.
  신조어의 등장이나 빈도수 변화를 따라가기 어렵다.
  사람마다 빈도수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좋은 사전을 갖추면 꽤 smart한 방식이다.

. 휴대폰
  . 글자당 클릭수
  . 입력 규칙의 단순성 - 쉽게 배울 수 있는 것
  . 손가락의 이동거리(동선)

. Error detection
  . 가방 - 가ㅏㅇ(ㅂ를 빼먹은 것이 쉽게 드러남)
  . 자판 - 자ㅏㄴ(ㅍ를 빼먹은 것이 쉽게 드러남)
  . keyboard - keyborad (a, r이 바뀐것이 잘 보이지 않음.)
  . transformation - transfomation (r이 빠진것이 잘 보이지 않음.)

. 참고
MS windows XP 확장입력기 ? 필기인식
MS windows XP Japanese IME
ezTrans XP 일한 번역기
한글 모아쓰기 오토마타, KAIST 전산학과, 최광무
세벌식 사랑 모임 - http://kyg.pe.kr/3key/
한글문화원 - http://moonhwawon.ye.ro/
휴대폰 한글 입력 UI 유형 ? 호남대학교 고갑천
http://en.wikipedia.org/wiki/Qwerty
http://en.wikipedia.org/wiki/Dvorak_Simplified_Keyboard
An Introduction to Formal language and Automata

[언어학개론]한글의 기원

. 과연 한글은 세종대왕이 만들었는 가?
집현전 학자들은 꾸준히 반대 상소를 올렸다.
결국 국사교과서는 잘못된 것이다.
세종대왕이 만든 이후 그들은 주석을 달고(훈민정음 해례본) 교육용 교제를 만드는 일만 했다.

. 그럼 누구와 만들었는 가?
세종대왕은 왕족 측근들을 동원해서 만든 것으로 보인다.

. 정말 그들이 처음부터 만들었는 가?
한단고기(위서 논란이 있지만)와 많은 역사서들을 보면
원래 우리나라에는 고조선 시대부터 한글과 비슷한 글자가 있었고
그것을 정리해서 세종대왕이 반포한 것으로 보인다.
(이두, 향찰 외에도 한글과 비슷한 글자가 있었다.)
세종대왕의 업적은 창제가 아니라 정리, 반포가 되어야 한다.

. 발성기관
발성기관을 본따서 만드는 것은 가능한가?
조선시대 해부학 수준으로 봤을 때 어렵다.
아무리 입안을 자세히 봐도 해부전에는 알 수가 없다.
조선은 유교 사상과 한의학때문에 해부학이 엄격하게 금해지고 있다.
조선 중기 이후에서야 처음으로 해부가 시작된다.
독살시에도 주로 외부를 보고 판별하였고
종기를 째기는 것보다 더 깊히 째거나 장기를 관찰하지는 않았다.
알려진 바처럼 허준이 동의보감을 쓰기위해 해부를 했다는 것도 허구다.

. 외국의 비슷한 문자들
일본의 신대문자가 비슷하다는 주장 - 일본인들이 100년전 조작한 것으로 보인다.
인도의 문자와 비슷하다는 주장 - 비슷해보이지만 언어적 연관성이 전혀 없다.

[언어학개론]문장부호, 한글 풀어쓰기

오늘은 조별 발표를 했는 데,
한 조는 문장부호를 열심히 설명했고
다른 조는 한글 풀어쓰기를 다뤘다.

. 문장부호
맞춤법 부록에나 나오는 꽤나 사소한 문제라고 볼 수도 있는 데,
아무튼 연구가 부족한 편이란다.
11세기 한문을 독해할 때부터 사용했다는 군.
생각보다 역사가 긴 것 같다.
주로 문단 나누기, 제목, 소제목 분리, 독해를 위한 보조선 등으로 쓰이다가
19세기 후반 서양언어에서 !, ? 등 오늘날의 문장 부호를 도입했다.
한국어는 어미변화가 잘되는 편이니까 !, ?가 없어도 사실
의문문, 감탄문을 표현하는 데 지장이 없다.
그래서 서양의 언어처럼 문장부호가 발달하지 못했다고 한다.

. 풀어쓰기
. 1911년 주시경 선생, 1946년 최현배 선생
세상 대부분 언어들이 풀어쓰기를 하니 우리도 그렇게 하자.

. 1970년대 타자기, 신문조판
타자기나 신문조판에서 한글은 매우 다루기 어렵다.
풀어쓰기를 하면 24개로 되는 데, 모아쓰려면 1만개의 글자판이 있어야 한다.
Automata가 매우 단순해 진다.
하지만 컴퓨터의 발달로 이미 그런 것들은 극복되었다.

. 검색엔진
풀어쓰기를 하면 검색엔진에서 어미 변화에 무관하게 query를 던질 수 있고
결과도 더 괜찮게 얻을 수 있지 않을 까?
조합형 encoding으로 처리해서 검색 엔진 내부에서 얼마든지 처리 가능하다.

. Encoding
24글자면 되니 ASCII에서 잘 끼워넣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UNICODE를 쓰는 것이 internationalization, localization에 더 적합하다.

. 문법의 일관성
풀어쓰기를 하면 문법의 예외상황이 줄어든다.

. 외계어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외계어도 사실 풀어쓰기의 일종이다.
'ㅋㅋㅋ'도 표준어가 될 수 있다.

. 전통
수백년간 써온 한국어와 과연 같을 까?

. 로마자 mapping
그럴바에는 차라리 로마자에 mapping 시켜버리자.
ㅣ-> I 등으로 비슷하게 생긴 것끼리 하든지, 음가를 보고 하든지.

. Font
풀어쓰기를 하면 font 개발이 쉬워진다.

. 줄여쓰기
ㅇ, ㅡ는 음가가 없는 글자들로써 placeholder이다.
풀어쓰기에서는 그것들을 안 써도 된다.

. 단점들
세벌식 모아치기가 안된다.
한글의 구성원리를 포기하는 것이 된다.
ㅔ와 ㅓㅣ의 구별이 어렵다.
한국어 문법을 너무 많이 바꾸게 된다.
사람들이 읽는 데 익숙하지 않다.

Final Fantasy XIII(FFXIII)

사실 final fantasy는 한 번도 play해본 적이 없다.
전직룸메 정모군이나 주모군(not me) 등.. 일부 일본게임 매니아들이 즐기는 걸 잠깐 구경해봤을 뿐.
동영상이 멋진걸로 유명하다.

스토리도 사실 잘 모르겠지만 대충 미소녀와 미소년 주인공이 나와서
위기에 처한 소녀를 구출하는 소년이 주내용인 것 같다.
(시리즈마다 좀 다르다고 한다.)
공주, 왕자 놀이하면서 무도회 장면도 나오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으면
갑자기 적이 나와서 그들의 연예 사업을 방해하는 등..

이번 시리즈의 예고편에서는 기차 안에서인지 무슨 hallway에서
총을 마구쏘는 적들과 싸운다.

예전부터 그랬지만 갈수록 주인공 얼굴이나 머리카락을 표현하는 게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
FFX 쯤에서는 머리카락도 꽤 굵게 처리한 것 같은 데,
이제는 가닥들도 보이고 얼굴도 훨씬 섬세하다.

예전 시리즈들을 보면
친구들이 같이 나와서 싸움을 도와주기도 하고
네 발 달린 짐승을 타기도 하고
무슨 우주선 같은 게 있어서 그걸 집(혹은 본부)로 삼기도 한다.
얼음판 위에서도 싸우고 도망도 치고
소녀가 소년에게 마법을 통해서 힘을 보태주기도 한다.

주인공은 일본인과 서양인의 혼혈쯤 되게 생겼고
주변인물들은 완전 서양인인데,
다들 서양의 언어가 아닌 일본어를 쓰는 것도 생각해보면 웃기다.
물론 일본에서 만들었으니 그렇지만 서양사람들이 보면 얼마나 웃길까?
인종이 언어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신기하다.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을 봐도 더빙한 것처럼 웃긴데,
사실 우리 옆집 아저씨와 다른 목소리는 아니다.
언어에 따라 목소리톤이 다르게 나는 데, 그들도 국어를 배우면 우리랑 비슷하다.

FFXII(12)의 주인공들은 너무 어리게 설정된 듯.
10~12살짜리 얼굴은 그래도 영웅으로는 너무 어린 것 같다.
18~20살 쯤은 되야 뭔가 진지하고 혈기 넘쳐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