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를 보고와서 '새드무비'도 봐버렸다.
Love actually와 비슷하게 4가지 사랑이야기가 전개된다.
. 소방관과 수화 뉴스를 하는 여자친구
비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면서 방송을 하는 그녀.
자신이 남자친구가 혹시 다치지는 않을 까 매일 가슴 졸이면서 살아간다.
그가 무모해지지 않게 하려고 결혼을 하려고 한다.
번번히 멋진 프로포즈를 받기에 실패하지만 아무튼 그가 좋다.
. 백수와 파트타이머
그들의 처지는 참 딱하다.
현실의 문제를 넘어서기는 쉽지 않다.
현금이 떨어지고 카드가 끊기고 몸으로 때우며 살아간다.
스파링 파트너, 이별대행사 등 온갖 일들을 다 한다.
. 화가 지망생과 놀이공원 캐릭터
말을 할 수 없는 그녀는 명랑하고 똑똑하다.
놀이공원 캐릭터가 되서 사람들을 웃게 만든다.
말은 못하지만 혼잣말을 하는 게 참 재미있다.
바보 같은 화가 지망생은 정말 아는 것이 없다.
그녀와 그녀의 일곱난장이들은 정말 귀엽다.
놀이공원다운 천진난만하고 개성있는 포즈들.
만화를 보는 것 같다.
눈치가 곰탱이인 소방관과 말 못하는 그녀의 대화도 정말 웃기다.
. 엄마와 아들
아들을 위해서든 뭐든 할 수 있는 엄마.
하지만 일이 너무 바빠서 신경을 쓰지 못한다.
그러다가 덜컥 병이 나버리고,
아들은 그런 엄마를 오히려 좋아한다.
엄마와 더 친해질 수 있으니까.
아들을 위해 교통지도원이 되고 마지막에 죽을 힘을 다해 호루라기를 부는 것도 감동스럽다.
영화 제목이 새드무비이긴 하지만 그렇게 슬프지는 않다.
그냥 동화책 같은 영화다.
2006년 3월 13일 월요일
2006년 3월 12일 일요일
[영화]데이지 - 스포일러
'음란서생'이랑 고민하다가 이걸 놨다.
이 영화가 더 오래 기억에 남을 테니까.
첨밀밀만큼 아련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괜찮았다.
네델란드가 배경이라 상당히 멋지다.
네델란드는 대마초도 합법이고 국화나 데이지 같은 꽃도 많으니까.
유명한 인상주의 화가들도 많고 말이다.
외로운 킬러 정우성이나 형사 이성재.
둘 다 멋진데, 그래도 이성재가 더 멋지다.
정우성은 멋지다기보다는 낭만적인 듯.
매일 오후 4시 15분에 "Flowers~"라고 외치고 문앞에 꽃을 배달하는 것이나
전지현을 위해서 개울에 다리를 놓기도 한다.
인상주의 미술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클래식도 멋진 것만 골라 듣는 다.
이정재가 나타나자 총으로 겨누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건 뭐 직업상 어쩔 수 없고 말이지.
후반에는 데이지와 검은 튤립이 대비를 이루면서 느와르가 된다.
중국과 합작해서 만들어서 그런 것 같다.
한국 스타일의 전지현과 중국 스타일의 느와르,
유럽 분위기의 데이지, 튤립, 인상주의 등이 잘 어울려서
중국 시장이나 유럽에서도 어느 정도 성공할 것 같다.
마약 조직 보스로 증지위가 나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음, 증지위가 나와버리면 그의 배역의 비중이 올라가야 하는 단점도 있군.
중간에 전지현이 목소리를 잃어서 말을 못하는 장면도 마치 인어공주 같다.
이성재가 사랑을 얻는 것은 더 잘했지만 그녀를 더 잘 이해하는 사람은 정우성인 것도 재미있고.
이 영화가 더 오래 기억에 남을 테니까.
첨밀밀만큼 아련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괜찮았다.
네델란드가 배경이라 상당히 멋지다.
네델란드는 대마초도 합법이고 국화나 데이지 같은 꽃도 많으니까.
유명한 인상주의 화가들도 많고 말이다.
외로운 킬러 정우성이나 형사 이성재.
둘 다 멋진데, 그래도 이성재가 더 멋지다.
정우성은 멋지다기보다는 낭만적인 듯.
매일 오후 4시 15분에 "Flowers~"라고 외치고 문앞에 꽃을 배달하는 것이나
전지현을 위해서 개울에 다리를 놓기도 한다.
인상주의 미술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클래식도 멋진 것만 골라 듣는 다.
이정재가 나타나자 총으로 겨누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건 뭐 직업상 어쩔 수 없고 말이지.
후반에는 데이지와 검은 튤립이 대비를 이루면서 느와르가 된다.
중국과 합작해서 만들어서 그런 것 같다.
한국 스타일의 전지현과 중국 스타일의 느와르,
유럽 분위기의 데이지, 튤립, 인상주의 등이 잘 어울려서
중국 시장이나 유럽에서도 어느 정도 성공할 것 같다.
마약 조직 보스로 증지위가 나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음, 증지위가 나와버리면 그의 배역의 비중이 올라가야 하는 단점도 있군.
중간에 전지현이 목소리를 잃어서 말을 못하는 장면도 마치 인어공주 같다.
이성재가 사랑을 얻는 것은 더 잘했지만 그녀를 더 잘 이해하는 사람은 정우성인 것도 재미있고.
2006년 3월 11일 토요일
[음악]Bolero, Ride of the valkiries
Friends season 10의 1화에 음악이 몇 개 나오길래 찾아봤다.
. Bolero
. A traditional Spainish dance, 3/4박자
. 18세기 카즈티아 지방의 세기디아에서 발전
. 19세기 서구의 Romanticism(낭만주의) 때 도입
. A very short jacket without sleeves, Boleros are worn mainly by women.
. Frdric Chopin(쇼팽)의 Bolero(1833년)
. 라벨 - 프랑스인, 드뷔시와 함께 대표적 인상파 작곡파
관현악의 마술사, 볼레로 - 1928년 작곡한 마지막 발레곡, 스페인 전통 볼레도보다 느림.
. 남성 : 머리 스카프를 두름, 헐렁한 바지, 구멍을 뚤어 흰 벨트를 허리에 두름, 조끼를 입고 흰양말, 검정 신발
. 여성 : 어깨 숄(망토), 긴 치마
. 캐스터네츠를 양손을 어깨까지 올려치면서 춤춘다.
. 악기 : 반두리아도 라우드(현악기의 일종)
.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코펠리아, 호두까기 인형
. Ride of the valkiries
. Richard Wagner 작곡
. 영화 "apocalypse now"에 나오는 노래
. apocalypse : 묵시, 계시, 대참사, 대사건, the total destruction and end of the world
. the Apocalypse : 요한 계시록(the Revelation),
. apocalypse now : 영화 지옥의 묵시록 - 1979년 10월 출시
http://100.naver.com/100.php?id=701014
전쟁의 공포 또는 광기를 그린 미국영화
. Calir de lune(달빛) - 드뷔시 작곡,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제 3번
. Suite Bergamasque(베르가마스크 모음곡)
. 프랑스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의 피아노 모음곡
. Prelude(프렐류드), Menuet(미뉴에트), Calir de lune(달빛), Passe-pied(파스피에) 4곡으로 됨.
. 이탈리아 베르가모 지방의 인상에서 제목을 붙임
. 인상주의적 성격
. The Rite of Spring(봄의 제전) - Igor Stravinsky(이고르 스트라빈스키)
. The scarifice
. 빗방울 전주곡(Prelude) - Frederic Chopin(쇼팽)
. Bolero
. A traditional Spainish dance, 3/4박자
. 18세기 카즈티아 지방의 세기디아에서 발전
. 19세기 서구의 Romanticism(낭만주의) 때 도입
. A very short jacket without sleeves, Boleros are worn mainly by women.
. Frdric Chopin(쇼팽)의 Bolero(1833년)
. 라벨 - 프랑스인, 드뷔시와 함께 대표적 인상파 작곡파
관현악의 마술사, 볼레로 - 1928년 작곡한 마지막 발레곡, 스페인 전통 볼레도보다 느림.
. 남성 : 머리 스카프를 두름, 헐렁한 바지, 구멍을 뚤어 흰 벨트를 허리에 두름, 조끼를 입고 흰양말, 검정 신발
. 여성 : 어깨 숄(망토), 긴 치마
. 캐스터네츠를 양손을 어깨까지 올려치면서 춤춘다.
. 악기 : 반두리아도 라우드(현악기의 일종)
.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코펠리아, 호두까기 인형
. Ride of the valkiries
. Richard Wagner 작곡
. 영화 "apocalypse now"에 나오는 노래
. apocalypse : 묵시, 계시, 대참사, 대사건, the total destruction and end of the world
. the Apocalypse : 요한 계시록(the Revelation),
. apocalypse now : 영화 지옥의 묵시록 - 1979년 10월 출시
http://100.naver.com/100.php?id=701014
전쟁의 공포 또는 광기를 그린 미국영화
. Calir de lune(달빛) - 드뷔시 작곡,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제 3번
. Suite Bergamasque(베르가마스크 모음곡)
. 프랑스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의 피아노 모음곡
. Prelude(프렐류드), Menuet(미뉴에트), Calir de lune(달빛), Passe-pied(파스피에) 4곡으로 됨.
. 이탈리아 베르가모 지방의 인상에서 제목을 붙임
. 인상주의적 성격
. The Rite of Spring(봄의 제전) - Igor Stravinsky(이고르 스트라빈스키)
. The scarifice
. 빗방울 전주곡(Prelude) - Frederic Chopin(쇼팽)
2006년 3월 10일 금요일
4년 전의 나
흠, 생각해보면 지금의 나(존재적, 사회적인 나의 정체성)은
상당히 최근(1년 이내)에 형성된 것 같다.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변화(혹은 진화)하고 있는 것 같다.
아무튼 그 흔적은 성적에도 고스란히 들어있다.
또한 오늘 고등학교 친구들(민원이랑 광민이랑)과
물리(양자역학, 고전역학, 빛의 이중성 등..), 수학(공리계, 러셀 패러독스, ..)을 주절거리면서 보건데,
4년 전의 나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수업은 2학년 때부터 전산과 였지만 실제로는 2학년 내내 전공 수업은
별로 열심히 하지 않고 수학, 물리학만 혼자 고민했던 것 같다.
내가 engineer라고 깨달은 순간은 이미 3학년이 되버려서
3학년 봄학기에도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기 힘들었다.
3학년 PL과목 이후 진정 공학도가 됐고, 아무튼 3학년 가을에는 학점을 좀 회복했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또 한번의 변화가 있어서
Theory of computation 대신 Network을 주로 했고
그 다음에는 경영책만 드립다보다가 최근에 다시 CG로 전직.
뭔가 1년을 넘기지 못하고 매번 이곳저곳으로 전직을 시도하면서 지그재그 인생을 살아버린 듯 하다.
최근에는 대부분 잊어버리고 살지만 가끔 그 과거의 꿈들이
하나씩 언급되는 순간이면 그 때 했던 말들과 사고를 다시 가지게 된다.
아무튼 그래서 이 정도의 학점과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겠지.
처음부터 고민없이 세상이 시키는 대로 했다면 아마 더 나은 학점을 가지게 됐을 것 같다.
대신 영어에는 저항이 심했으니 영어 실력은 더 나빴겠지.
역시나 나의 취약점은 너무 쉽게 어떤 일에 질려버리고
다른 것을 하려고 하서 일관성과 끈기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내년쯤, 5년 후, 10년, 30년 후에는 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 까?
세상이 변하는 속도보다 약간 더 빠르게 변하고 있는
나의 정체성과 취향은 어떻게 control해야 하지?
지금까지는 학생이었고 비교적 자유롭게 내가 원하는 것들을 선택하고
바꿀 수 있었지만 30대가 되면 그 때는 책임이 늘고 선택의 폭도 줄어든다.
그 때 그 선택에 만족하고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수 있을 까?
그 때는 바꾸고 싶어도 못 바꾼다. 실업자가 되지 않는 한..
상당히 최근(1년 이내)에 형성된 것 같다.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변화(혹은 진화)하고 있는 것 같다.
아무튼 그 흔적은 성적에도 고스란히 들어있다.
또한 오늘 고등학교 친구들(민원이랑 광민이랑)과
물리(양자역학, 고전역학, 빛의 이중성 등..), 수학(공리계, 러셀 패러독스, ..)을 주절거리면서 보건데,
4년 전의 나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수업은 2학년 때부터 전산과 였지만 실제로는 2학년 내내 전공 수업은
별로 열심히 하지 않고 수학, 물리학만 혼자 고민했던 것 같다.
내가 engineer라고 깨달은 순간은 이미 3학년이 되버려서
3학년 봄학기에도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기 힘들었다.
3학년 PL과목 이후 진정 공학도가 됐고, 아무튼 3학년 가을에는 학점을 좀 회복했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또 한번의 변화가 있어서
Theory of computation 대신 Network을 주로 했고
그 다음에는 경영책만 드립다보다가 최근에 다시 CG로 전직.
뭔가 1년을 넘기지 못하고 매번 이곳저곳으로 전직을 시도하면서 지그재그 인생을 살아버린 듯 하다.
최근에는 대부분 잊어버리고 살지만 가끔 그 과거의 꿈들이
하나씩 언급되는 순간이면 그 때 했던 말들과 사고를 다시 가지게 된다.
아무튼 그래서 이 정도의 학점과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겠지.
처음부터 고민없이 세상이 시키는 대로 했다면 아마 더 나은 학점을 가지게 됐을 것 같다.
대신 영어에는 저항이 심했으니 영어 실력은 더 나빴겠지.
역시나 나의 취약점은 너무 쉽게 어떤 일에 질려버리고
다른 것을 하려고 하서 일관성과 끈기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내년쯤, 5년 후, 10년, 30년 후에는 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 까?
세상이 변하는 속도보다 약간 더 빠르게 변하고 있는
나의 정체성과 취향은 어떻게 control해야 하지?
지금까지는 학생이었고 비교적 자유롭게 내가 원하는 것들을 선택하고
바꿀 수 있었지만 30대가 되면 그 때는 책임이 늘고 선택의 폭도 줄어든다.
그 때 그 선택에 만족하고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수 있을 까?
그 때는 바꾸고 싶어도 못 바꾼다. 실업자가 되지 않는 한..
우리학교
갈수록 졸업을 하기 싫어지고 있다. 캥거루족이라고 해야할까?
나날이 발전하는 캠퍼스와 대학의 시스템은 참 놀랍다.
대학원은 별로 변한 것이 없어보이는 데,
대학은 지난 3년간 엄청나게 변했고
올해도 뭔가 많은 변화가 생겼다.
재미있는 수업들도 점점 많아지고 교수님들도 젊은 분들이 더 들어온다.
학교 지원 프로그램도 많이 늘어난 것 같다.
(혜택이 늘고 있다.)
공짜 영어수업(어학강좌), 교환학생(프랑스, 미국에 이어, 중국은 대량으로 간다.), summer session.
부전공 등 많은 학위 프로그램들(BEP, 학제 전공들)
새로운 대학원도 생겼고(Bioinformatics, CT)
학부생 연구 프로그램도 늘었다.(URP)
학과 이름도 바뀌고 있다.
원자력 공학과 -> 양자 *** 학과
재료과 -> 신소재 공학과
토목과 -> 건설 및 환경 공학과
캠퍼스에 외국인도 참 많이 늘어났다.
내가 들어가본 모든 학부 전산과 수업에 French가 2명 정도 있다.
과마다 외국인 교수님도 3명 이상 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400대 과목이나 600~800대의 비인기과목만 강의했었는 데,
점점 중요하고 필수적인 과목들을 강의하고 있다.
기숙사 시설도 점점 나아지고 있고 신축기숙사도 생겼다.
후배들의 패션감각도 5년 전과는 차원이 다르다.
동아리도 수없이 생겼다가 사라지고 있고
3년 전에는 벤처동아리,
요즘은 컨설팅, 마케팅, 투자 동아리가 인기다.
과들도 운명이 많이 바뀌고 있는 듯 하다.
100명이 넘던 전산과는 이제 30명대,
기계과나 신소재 공학과, 수학과 등은 수가 매우 늘어난 것 같다.
(기계과는 이번에 나온 로봇, 수학과는 금융수학에 힘입은 바가 큰 것 같다.)
건물도 몇 개 들어났다.
정문술빌딩, 창의학습관, 신축기숙사, CT대학원(건설중), 첨단실습동(며칠 전 준공)
새 건물들은 정말 삐까번쩍하게 좋다.
나날이 발전하는 캠퍼스와 대학의 시스템은 참 놀랍다.
대학원은 별로 변한 것이 없어보이는 데,
대학은 지난 3년간 엄청나게 변했고
올해도 뭔가 많은 변화가 생겼다.
재미있는 수업들도 점점 많아지고 교수님들도 젊은 분들이 더 들어온다.
학교 지원 프로그램도 많이 늘어난 것 같다.
(혜택이 늘고 있다.)
공짜 영어수업(어학강좌), 교환학생(프랑스, 미국에 이어, 중국은 대량으로 간다.), summer session.
부전공 등 많은 학위 프로그램들(BEP, 학제 전공들)
새로운 대학원도 생겼고(Bioinformatics, CT)
학부생 연구 프로그램도 늘었다.(URP)
학과 이름도 바뀌고 있다.
원자력 공학과 -> 양자 *** 학과
재료과 -> 신소재 공학과
토목과 -> 건설 및 환경 공학과
캠퍼스에 외국인도 참 많이 늘어났다.
내가 들어가본 모든 학부 전산과 수업에 French가 2명 정도 있다.
과마다 외국인 교수님도 3명 이상 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400대 과목이나 600~800대의 비인기과목만 강의했었는 데,
점점 중요하고 필수적인 과목들을 강의하고 있다.
기숙사 시설도 점점 나아지고 있고 신축기숙사도 생겼다.
후배들의 패션감각도 5년 전과는 차원이 다르다.
동아리도 수없이 생겼다가 사라지고 있고
3년 전에는 벤처동아리,
요즘은 컨설팅, 마케팅, 투자 동아리가 인기다.
과들도 운명이 많이 바뀌고 있는 듯 하다.
100명이 넘던 전산과는 이제 30명대,
기계과나 신소재 공학과, 수학과 등은 수가 매우 늘어난 것 같다.
(기계과는 이번에 나온 로봇, 수학과는 금융수학에 힘입은 바가 큰 것 같다.)
건물도 몇 개 들어났다.
정문술빌딩, 창의학습관, 신축기숙사, CT대학원(건설중), 첨단실습동(며칠 전 준공)
새 건물들은 정말 삐까번쩍하게 좋다.
2006년 3월 9일 목요일
스웨덴, 핀란드 유학
. 스웨덴 유학
. 학비가 없음, 지원 받을 기회가 많음.
. 초등~대학원 전액 무료, 세금으로 함.
. 외국인 - 역시 무료
. 시작은 쉬우나 마추기는 쉽지 않음.
. 영어 강의가 다수
. 스웨덴 인의 90%가 영어 능통
. 스웨덴어를 모르는 외국인도 많음.
. 이공계의 경우 영어만으로 학위 받기 가능.
. 학부는 스웨던어가 원칙
. 교환학생, International Master는 충분한 영어수업가능
. 입시는 무조건 교수가 알아서 함.
. 외국인은 6개월 시험기간 후 정식으로 받을 지 결정
. 학부 : Bachelor, Master
. 학석사가 하나의 학부과정으로 연계되어 있음.
. 4년 공부 + 1년간 Extra work(논문, technical report 작성)
. 대학원 : Licentiate와 Ph.D
. 우리나라에서 석사를 해야 Ph.D로 지원가능
. Licentiate는 PhD를 50% 정도 마친것, 석사와 박사의 중간 학위
. 스웨덴 : Stockholms Universitiet (Stockholm University)
http://www.info.su.se/English/edu/ects/PractInfo.asp
. 핀란드 유학
. 핀란드는 모든 수업이 핀란드어 임.
. University of Helsinki
http://www.helsinki.fi/admissions/index.htm
. 또한 2006년부터 외국인에 대한 대학원비가 무료에서 유료로 바뀜
. 학비가 없음, 지원 받을 기회가 많음.
. 초등~대학원 전액 무료, 세금으로 함.
. 외국인 - 역시 무료
. 시작은 쉬우나 마추기는 쉽지 않음.
. 영어 강의가 다수
. 스웨덴 인의 90%가 영어 능통
. 스웨덴어를 모르는 외국인도 많음.
. 이공계의 경우 영어만으로 학위 받기 가능.
. 학부는 스웨던어가 원칙
. 교환학생, International Master는 충분한 영어수업가능
. 입시는 무조건 교수가 알아서 함.
. 외국인은 6개월 시험기간 후 정식으로 받을 지 결정
. 학부 : Bachelor, Master
. 학석사가 하나의 학부과정으로 연계되어 있음.
. 4년 공부 + 1년간 Extra work(논문, technical report 작성)
. 대학원 : Licentiate와 Ph.D
. 우리나라에서 석사를 해야 Ph.D로 지원가능
. Licentiate는 PhD를 50% 정도 마친것, 석사와 박사의 중간 학위
. 스웨덴 : Stockholms Universitiet (Stockholm University)
http://www.info.su.se/English/edu/ects/PractInfo.asp
. 핀란드 유학
. 핀란드는 모든 수업이 핀란드어 임.
. University of Helsinki
http://www.helsinki.fi/admissions/index.htm
. 또한 2006년부터 외국인에 대한 대학원비가 무료에서 유료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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