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Hat RPM
http://www.redhat.com/docs/manuals/linux/RHL-8.0-Manual/custom-guide/ch-kernel.html
Kernel Source compile해서 설치하기
http://kldp.org/KoreanDoc/html/2.4Kernel_Compile-KLDP/2.4Kernel_Compile-KLDP.html
컴퓨터의 현재 설정을 알아낸다.
cat /proc/cpuinfo
cat /proc/pci
cat /proc/scsi/scsi
df
du
mount
커널 소스 다운 받기. (http://www.kernel.org)
적당한 곳에 풀기
README 파일과 Changes 파일들을 읽는 다.
ln -s 소스 푼 곳 /usr/src/linux
. make mrproper
. make menuconfig
. make dep
. make clean
. make bzImage
기존에 있던 modules를 백업(/lib/modules 하위 디렉토리)
. make modules
. make modules_install
. cp /usr/src/linux/arch/i386/boot/bzImage /boot/bzImage-버젼
/etc/grub.conf 파일 수정하기 (/etc/grub.conf, /boot/grub/grub.conf, /boot/grub/menu.lst는 모두 심볼릭 링크되어 있는 같은 파일이다.)
수정 후의 grub.conf 파일의 내용 -------------------------------
default=1
timeout=10
splashimage=(hd0,0)/boot/grub/splash.xpm.gz
title Red Hat Linux (2.4.20-8)
root (hd0,0)
kernel /boot/vmlinuz-2.4.20-8 ro root=LABEL=/
initrd /boot/initrd-2.4.20-8.img
title kernel (2.4.20) with lvs
root (hd0,0)
kernel /boot/bzImage-2.4.20 ro root=/dev/sda1
initrd /boot/initrd-2.4.20-8.img
--------------------------------------------------------------
/boot/initrd-2.4.20-8.img 은 새로 컴파일해서 생긴 파일은 아니다.
단지 기존의 파일을 그냥 이용하고 grub.conf에 다시 적어주었다.
--------------------------------------------------------------
하드웨어 중 메인보드가 Intel 440GX, Adaptec AIC-7896U2/7897U2 와 비슷한 것이라면
http://groups.google.co.kr/groups?hl=ko&lr=&ie=UTF-8&oe=UTF-8&newwindow=1&threadm=200104092033.PAA20057%40core.federated.com&rnum=23&prev=/groups%3Fq%3DAdaptec%2BAIC-7896%26start%3D20%26hl%3Dko%26lr%3D%26ie%3DUTF-8%26oe%3DUTF-8%26newwindow%3D1%26selm%3D200104092033.PAA20057%2540core.federated.com%26rnum%3D23
을 참고하여
make menuconfig에서
SCSI support -> SCSI support (Y)
SCSI low-level drivers -> Adaptec AIC7xxx support (Y)
Initial bus reset delay in milli-seconds (5000으로 변경)
Processor type and features -> Local APIC support on uniprocessors (Y)
IO-APIC support on uniprocessors (Y)
로 설정 해주었습니다.
--------------------------------------------------------------
Redhat9에서 커널 설치
1. 예) /svc/neo/local/kernel-smp-2.4.20-20.9ns1.i686.rpm 복사
2. rpm -ivh kernel-smp-2.4.20-20.9ns1.i686.rpm
커널의 경우 -ivh 옵션을 쓰면 기존 kernel을 보존함. (다른 패키지 들과 다름)
3. /etc/grub.conf 의 default 항목을
kernel-smp-2.4.20-20.9ns1의 번호로 수정
(번호는 0번부터 시작함)
4. reboot
4. uname -a
예) Linux theme5.sayclub.com 2.4.20-20.9ns1smp #1 SMP Tue Oct 7 14:13:18 KST 2003 i686 i686 i386 GNU/Linux
이런 식으로 나오면 정상 (2.4.20-20.9ns1smp)
--------------------------------------------------------------
LVS 설정을 위해서는 다음 문서를 참고하면 됨.
http://www.linuxvirtualserver.org/VS-DRouting.html
2003년 6월 9일 월요일
2003년 6월 8일 일요일
[영화] Finding Nemo
역시 Pixar ..
뭐 전혀 애니메이션 같지 않고 완전 현실 같다.
음.. 사실 재미있는 스토리지만 예고편도 너무 많이 봐버린것 같고
바보 물고기 친구의 우연적인 결정에 의해 너무 일이 많이 해결된 느낌이다.
예고편을 안 봤다면 좀 더 감동적이었을 텐데.
부성애.. 휴머니즘.
그리고 무시무시하고 냉혹한 바다 속 세계.
육식 물고기들이 나타났을 때. 등골이 좀 더 오싹했다면 좋았을 텐데.
교정기 낀 꼬마는 언제나 공포의 대상인 듯 하다. South Park든 Finding Nemo든.
하지만 아주 잠깐 출현한 듯.
가장 멋진 물고기는 역시 거북이였던 것 같다.(물고기..??)
각이 잡힌 몸매와 멋진 꼬마 거북들도.
그리고 방향 표시해주고 때로 몰려다니는 은색 물고기가 다음으로 멋지다.
(예고에서 안 보여줬다면 더 멋졌을 텐데.)
* 주현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31 15:07)
뭐 전혀 애니메이션 같지 않고 완전 현실 같다.
음.. 사실 재미있는 스토리지만 예고편도 너무 많이 봐버린것 같고
바보 물고기 친구의 우연적인 결정에 의해 너무 일이 많이 해결된 느낌이다.
예고편을 안 봤다면 좀 더 감동적이었을 텐데.
부성애.. 휴머니즘.
그리고 무시무시하고 냉혹한 바다 속 세계.
육식 물고기들이 나타났을 때. 등골이 좀 더 오싹했다면 좋았을 텐데.
교정기 낀 꼬마는 언제나 공포의 대상인 듯 하다. South Park든 Finding Nemo든.
하지만 아주 잠깐 출현한 듯.
가장 멋진 물고기는 역시 거북이였던 것 같다.(물고기..??)
각이 잡힌 몸매와 멋진 꼬마 거북들도.
그리고 방향 표시해주고 때로 몰려다니는 은색 물고기가 다음으로 멋지다.
(예고에서 안 보여줬다면 더 멋졌을 텐데.)
* 주현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31 15:07)
햇빛보러 나가자.
10시에 자고 4시에 일어났는 데. AFN에서 블라블라 하는 소리 듣다가. 줄넘기 200개 하고..
할 일 없어서 다시 잤다.
옆 공사장에서 못 질하는 소리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일어나서 나왔다.
음.. 우울함의 원인은 운동부족과 광합성 부족인가봐.
우선 세븐 일레븐에서 3,000원짜리 미역국밥 사다가 전자렌지에 익혀먹고.
햇빛을 보러 가야겠다. 남산타워 가야지.
지난 주 영수형 결혼식 때 본 그 길로 올라가면 될 것 같다.
아침이라 그런지 전화해도 아무도 안 받는 다.
주말 아침은 더 우울하다. 아침밥 먹을 만한 가게도 거의 안 여는 것 같다.
할 일 없어서 다시 잤다.
옆 공사장에서 못 질하는 소리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일어나서 나왔다.
음.. 우울함의 원인은 운동부족과 광합성 부족인가봐.
우선 세븐 일레븐에서 3,000원짜리 미역국밥 사다가 전자렌지에 익혀먹고.
햇빛을 보러 가야겠다. 남산타워 가야지.
지난 주 영수형 결혼식 때 본 그 길로 올라가면 될 것 같다.
아침이라 그런지 전화해도 아무도 안 받는 다.
주말 아침은 더 우울하다. 아침밥 먹을 만한 가게도 거의 안 여는 것 같다.
2003년 6월 7일 토요일
[영화] Matrix II reloaded
Matrix I보다 철학적인 면은 떨어졌지만 훨씬 humorous하고 Action과 CG도 화려했다.
classical하게 쇠를 깎아서 key를 만드는 Key maker라든지.
Back door라는 용어 그대로 수없이 많은 문이 있다든지.
트리니티가 보는 앞에서 Neo에게 똑같은 키스를 요구하는 여인.
유령처럼 뭐든 통과하는 새로운 악당들.
무한 복제가 가능한 컴퓨터 virus같은 존재가 된 스미스.
스미스 100명과 네오의 대결. 마치 홈런 맞은 야구공 처럼 날아가는 스미스.
벌때처럼 덤비는 데. 결국 네오가 날아가버려서 끝.
날아가는 네오는 별로 멋이 없었다. 슈퍼맨과 다를바가 없으니까.
뭐 내용은 없지만 선동적인 모피어스의 연설.
1편에서는 모피어스가 정말 카리스마적이었는 데. 2편에서는 늙어버렸는 지. 다른 존재들이 세져서 그런지. 확실히 활약이 부족해졌다. 세대교체인가?
결국 사랑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는 마지막의 결말 비슷한 것.
현실세계에서도 초능력이 생긴 네오. 과연 그건 현실인지?
많은 Layer를 가진 세상. 움. 전산학도는 그런 layer가 익숙하지만 너무 많은 layer를 쓰면 청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스토리도 복잡해지고 장황해 지니까.
그리고 Matrix I과 Matrix II를 이어주는 Ani Matrix의 스토리도 재미있다.
그래픽 면과 철학적인 면 모두에서 Ani Matrix가 더 멋진 것도 사실이다.
특히 오시리스 **** 에서 나오는 남자와 여자의 무술 수련 장면도 대단하고.
기계와 인간의 대화. 기계가 인간을 속이고 달래듯. 인간도 기계를 Matrix 속에 넣어 설득하는 장면.
요즘은 CG에서 인간이 그래픽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인간이 CG를 쓰는 데 방해가 되는 건지도 모르겠다.
인간은 CG처럼 빠르고 유연한 몸동작을 할 수 없으니까. Wire action으로는 도저히 흉내낼 수가 없다.
* 주현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31 15:07)
classical하게 쇠를 깎아서 key를 만드는 Key maker라든지.
Back door라는 용어 그대로 수없이 많은 문이 있다든지.
트리니티가 보는 앞에서 Neo에게 똑같은 키스를 요구하는 여인.
유령처럼 뭐든 통과하는 새로운 악당들.
무한 복제가 가능한 컴퓨터 virus같은 존재가 된 스미스.
스미스 100명과 네오의 대결. 마치 홈런 맞은 야구공 처럼 날아가는 스미스.
벌때처럼 덤비는 데. 결국 네오가 날아가버려서 끝.
날아가는 네오는 별로 멋이 없었다. 슈퍼맨과 다를바가 없으니까.
뭐 내용은 없지만 선동적인 모피어스의 연설.
1편에서는 모피어스가 정말 카리스마적이었는 데. 2편에서는 늙어버렸는 지. 다른 존재들이 세져서 그런지. 확실히 활약이 부족해졌다. 세대교체인가?
결국 사랑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는 마지막의 결말 비슷한 것.
현실세계에서도 초능력이 생긴 네오. 과연 그건 현실인지?
많은 Layer를 가진 세상. 움. 전산학도는 그런 layer가 익숙하지만 너무 많은 layer를 쓰면 청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스토리도 복잡해지고 장황해 지니까.
그리고 Matrix I과 Matrix II를 이어주는 Ani Matrix의 스토리도 재미있다.
그래픽 면과 철학적인 면 모두에서 Ani Matrix가 더 멋진 것도 사실이다.
특히 오시리스 **** 에서 나오는 남자와 여자의 무술 수련 장면도 대단하고.
기계와 인간의 대화. 기계가 인간을 속이고 달래듯. 인간도 기계를 Matrix 속에 넣어 설득하는 장면.
요즘은 CG에서 인간이 그래픽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인간이 CG를 쓰는 데 방해가 되는 건지도 모르겠다.
인간은 CG처럼 빠르고 유연한 몸동작을 할 수 없으니까. Wire action으로는 도저히 흉내낼 수가 없다.
* 주현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31 15:07)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
안성기씨의 친근함과 최지우씨의 발랄함을 볼 수 있는 영화다.
물론 대통령의 딸(영애)로 나오는 고등학생도 반항적이고 매우 이쁘다.
영화 스토리는 예전에 헐리웃 영화 '대통령의 연인'(마이클 더글라스, 아네트 베닝, 마틴 쉰)과 같다.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약간 바꾸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기타 치는 대통령' 이미지와도 비슷하고 경호원 따돌리기, 호텔방 잡기(비서의 과잉 충성이 빚은 실수), 암행어사처럼 몰래 활동하기도 하고.
권위적인 대통령을 기대하는 보수층(학교 교감)의 긴장한 모습. '각하'를 연신 외친다.
혹시 고문 받거나 혼나게 되는 건 아닌 지 걱정하는 교사.(최지우)
그리고 약간은 신선한 트랜스 젠더 문제.
하지만 이미 미국에서 써먹은 소재라서 우리나라에서 성공했을 리는 없다.
차라리 SBS드라마로 만들었으면 더 나았을 지도 모르겠다. (물론 SBS드라마라면 안성기씨를 출연시키기 힘들겠지만.)
SBS드라마는 신데렐라 스토리도 많이 추구하고 이쁘고 젊고 참신한 연예인들써서 허구적이고 약간 엉성한 구성으로 젊은 층들에게 인기가 많으니까말이다.
* 주현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31 15:07)
물론 대통령의 딸(영애)로 나오는 고등학생도 반항적이고 매우 이쁘다.
영화 스토리는 예전에 헐리웃 영화 '대통령의 연인'(마이클 더글라스, 아네트 베닝, 마틴 쉰)과 같다.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약간 바꾸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기타 치는 대통령' 이미지와도 비슷하고 경호원 따돌리기, 호텔방 잡기(비서의 과잉 충성이 빚은 실수), 암행어사처럼 몰래 활동하기도 하고.
권위적인 대통령을 기대하는 보수층(학교 교감)의 긴장한 모습. '각하'를 연신 외친다.
혹시 고문 받거나 혼나게 되는 건 아닌 지 걱정하는 교사.(최지우)
그리고 약간은 신선한 트랜스 젠더 문제.
하지만 이미 미국에서 써먹은 소재라서 우리나라에서 성공했을 리는 없다.
차라리 SBS드라마로 만들었으면 더 나았을 지도 모르겠다. (물론 SBS드라마라면 안성기씨를 출연시키기 힘들겠지만.)
SBS드라마는 신데렐라 스토리도 많이 추구하고 이쁘고 젊고 참신한 연예인들써서 허구적이고 약간 엉성한 구성으로 젊은 층들에게 인기가 많으니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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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6일 금요일
[영화] Two weeks notice - 휴 그랜트, 샌드라 블록.
저 두사람 전형적인 스타일로 나온다.
휴 그랜트는 돈 많고 멋진데 약간 바보라고 할 수 있고 유머러스하다.
돈이 너무 많아서 어디 쓸 줄도 모른다.
집이 호텔이다. (호텔도 그냥 사버린다.)
차도 비싼거 많고 맨날 파티하다가 운동도 되게 잘하고 헬기도 가끔 탄다.
옷은 수백벌.
샌드라 블록은 하버드 나온 Intelligent 변호사. 환경 보호론자. 자선 활동도 무지 좋아하는 소시민.
말괄량이. 밥도 많이 먹는 데 그래도 살은 안 찐다.
당연히 남자친구 없고 관심도 없다.
일 중독증에 매력없고 절대 웃거나 울지도 않고 별로 안 웃기는 지적인 농담 가끔한다.
첨에는 그냥 직장 상사랑 변호사로 지내다가 휴 그랜트가 자꾸 웃기는 일 시키고.
그러다 사이 멀어졌다가. 하루만에 서로가 사랑 했다는 걸 깨닫고 다시 만나서 키스하고 영화 끝.
* 주현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31 15:07)
휴 그랜트는 돈 많고 멋진데 약간 바보라고 할 수 있고 유머러스하다.
돈이 너무 많아서 어디 쓸 줄도 모른다.
집이 호텔이다. (호텔도 그냥 사버린다.)
차도 비싼거 많고 맨날 파티하다가 운동도 되게 잘하고 헬기도 가끔 탄다.
옷은 수백벌.
샌드라 블록은 하버드 나온 Intelligent 변호사. 환경 보호론자. 자선 활동도 무지 좋아하는 소시민.
말괄량이. 밥도 많이 먹는 데 그래도 살은 안 찐다.
당연히 남자친구 없고 관심도 없다.
일 중독증에 매력없고 절대 웃거나 울지도 않고 별로 안 웃기는 지적인 농담 가끔한다.
첨에는 그냥 직장 상사랑 변호사로 지내다가 휴 그랜트가 자꾸 웃기는 일 시키고.
그러다 사이 멀어졌다가. 하루만에 서로가 사랑 했다는 걸 깨닫고 다시 만나서 키스하고 영화 끝.
* 주현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31 15:07)
Holiday Life.
Just little more sleep.
(Wake up early , turn off the alarm of My Cell Phone and back to sleep.)
And Wake up. Watch some 'South Park'. and sleep again.
And Wake up. Watch some 'South Park'. and sleep again.
And Wake up. Watch some 'South Park'. and sleep again.
And Wake up. Watch some 'South Park'. and sleep again.
.
.
.
And some 좌절. some 자폐감.
그 다음 wave로 밀려오는 배고픔. 나른함. 시간은 오후 2시.
짜파게티 끓여먹고. 인간 답게 살아보자는 생각에 집안 청소에 나섰다. 세탁기 돌리고 다림질(Ioning) 해서 옷 좀 펴주고 걸레질하고 TV, 가스렌지, 세탁기 청소. 쌓인 설겆이하고.
집에 굴러다니는 비디오 테잎있길래 제목보니 "러브 어페어". - 영화 회화 선생이 추천하던 영화.
틀어보니 안 나오데. 뭐지 이 넘의 비디오 + TV set..
뒤에 가서 선 건드리고 무슨 연결하는 선이 5개도 넘고 port도 15개즘 되네. 이름보고 잘 꽂아도 테잎이 오래되서 magnetize된게 풀렸는 지 안 나오길래 빼버렸다.
이리저리 잘못 연결된 선이 많길래 잘 꽂았더니 나오는 TV 채널이 5개 늘었다.
이제 MBC, KBS1, KBS2, SBS도 볼 수 있게 됐다.
(Wake up early , turn off the alarm of My Cell Phone and back to sleep.)
And Wake up. Watch some 'South Park'. and sleep again.
And Wake up. Watch some 'South Park'. and sleep again.
And Wake up. Watch some 'South Park'. and sleep again.
And Wake up. Watch some 'South Park'. and sleep again.
.
.
.
And some 좌절. some 자폐감.
그 다음 wave로 밀려오는 배고픔. 나른함. 시간은 오후 2시.
짜파게티 끓여먹고. 인간 답게 살아보자는 생각에 집안 청소에 나섰다. 세탁기 돌리고 다림질(Ioning) 해서 옷 좀 펴주고 걸레질하고 TV, 가스렌지, 세탁기 청소. 쌓인 설겆이하고.
집에 굴러다니는 비디오 테잎있길래 제목보니 "러브 어페어". - 영화 회화 선생이 추천하던 영화.
틀어보니 안 나오데. 뭐지 이 넘의 비디오 + TV set..
뒤에 가서 선 건드리고 무슨 연결하는 선이 5개도 넘고 port도 15개즘 되네. 이름보고 잘 꽂아도 테잎이 오래되서 magnetize된게 풀렸는 지 안 나오길래 빼버렸다.
이리저리 잘못 연결된 선이 많길래 잘 꽂았더니 나오는 TV 채널이 5개 늘었다.
이제 MBC, KBS1, KBS2, SBS도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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