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8월 17일 화요일

메모, 프랭클린 플래너(planner, scheduler)

프랭클린 플래너를 써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회사보다 잘 만들어 진 것 같다.
일간, 주간, 월간을 다 따로 관리하기는 너무 귀찮고.


일간으로 매일 1장씩 365장으로 된 걸 쓰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프랭클린 플래너는 중간에 종이를 더 끼워넣을 수도 있으니까.
나같이 메모 많이 하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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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메모 습관 : 하루 평균 A5용지 1.5~2장
A5 용지 500장의 두께 : 5.5Cm
내 diary의 capacity : A5용지 2Cm = 약 200장
1day = 1장이면
200장 = 약 6개월
백지 예비율을 30%로 잡으면 약 4개월 분량을 가지고 다닐 수 있다.


프랭클린 플래너 daily 클래식 속지 가격 : 25,000원
(1년에 4번 출시, 1년 분량)


근데 지금이 8월 중순이라. 7월부터 시작하는 걸 사기도 그렇고, 10월부터 시작하는 걸 사기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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