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 사이의 communication도 information theory에서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사람들은 information theory는 기계들 사이에서만 적용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전자, 전산학 전공자라고 할지라도 자신과 다른 사람,
사람들과 사람, 사람과 조직, 조직과 조직이 시도하는 communication이
완벽하다고 믿는 것 같다.
인간들 사이의 communication은 매우 왜곡이 심하고 전달 속도도 느리다.
digital 장치처럼 고스란히 전달해 주지도 않는 다.
각자 자신들만의 해석과 schedule에 따라 천천히 정보가 이동한다.
"한 번 말했는 데 왜 이해하지 못하죠?"
"우리팀은 왜 이렇게 전달이 안돼? 단합이 안되는 거야? 술 한 번 같이 마셔야 할까?"
"단합대회 해야 해?"
인간의 communication 특성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
단합대회 같은 건 초기에 서먹서먹한 관계라든지, 사기가 부족할 때는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오래된 팀에서 그것의 효과는 길수가 없다.
communication을 위한 다른 수단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white board라든지, e-mail, 문서, 게시판, blog, wiki...
graph, diagram, chart ...
무조건 윽박지르고 화내고 업무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information이 효율적으로 전달되지는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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