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개월간 수영장을 다니고, 그 전에 2개월간 헬스장도 다녔는 데,
아직도 오후가 되면 졸리다. 2~5시 중 30분 정도..
그래도 예전보다는 훨씬 덜 조는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는 졸고나서 컨디션이 매우 나빴는 데,
요즘은 졸지만 그 후에 컨디션이 회복된다.
예전에는 졸고 나면 허리가 가장 아팠는 데, 이제는 허리가 아프지는 않다.
예전에는 하루 종일 허리가 아팠는 데, 요즘은 5시간 이상 자는 시간 동안만 허리가 아프다.
아무래도 이불이 너무 얇고 바닥에서 자서 그런가보다..
허리는 안 아픈대신 긴장했을 때 어깨가 아프다.
침대를 사~ ACE침대~ ㅋㅋㅋ
답글삭제잠자리에 투자해야지~ ㅋ~
기숙사 인생..
답글삭제맨날 이사다니기 때문에 가구를 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