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다니면 여러가지를 배운다.
이떻게 하면 성공하는 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실패하는 지도 배운다.
성공과 실패 모두에서 배울 필요가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두 가지 모두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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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leader(manager)라면 도입하고 싶은 것들
. SPEC 문서(입출력 format)
. TODO list
. C++
. Design Pattern
. Perldoc (혹은 다른 문서화 툴)
. Doxyzen (쓰기로 약속은 했지만 잘 안쓰고 있다.)
. 팀 공용 게시판 - 잡담 게시판, idea 게시판 ..
. Bug Tracking System
. Install 자동화 tool (autoconf, automake)
. ACE 같은 network framework
. 칼퇴근
. 팀원들 PC와 서버의 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검색엔진
. Test Driven Development
. Naming rule convention
. Test, 실험 결과 문서 작성 - 서버 사양/환경, 수행시간, 입력, 출력 파일 크기, CPU, memory, disk 점유율, test scripts
. 새로운 기술 study 매주 2~4시간
. 통합 server monitoring tool
실험적인 것들 (그냥 시도해 보고 싶은 것들)
. Pair Programming
. UML
유지하고 싶은 것
. CVS
. 칭찬
버리고 싶은 것
. C
. buffer overflow
. 넘치는 숫자 상수들
. 의미를 알 수 없는 파일 이름들
. 사방에 흩어져 있는 data file들
. 중복된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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