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 15일 토요일

세이클럽 홈피 2.0

내 친구들이 주요멤버로 참가해서 만들었다.


(공로로 이벤트 페이지에 자기 모습들을 하나씩 넣었다.)


 


그냥 개별적인 기능을 봤을 때는 내 홈피랑 비슷한데.


Network 면에서 막강하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홈피에 쉽게 link하고 방문할 수 있을 테니까.


그런 면에서는 내 홈피가 밀린다고 할 수 있다.


매일 만화 일기를 제공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여기있는 글을 옮기고 싶지는 않다.


회사사람들이 들어와서 보기에는 약간 껄끄러운 글들을 맘대로 쓰고 있으니까 말이다.;;


 


sayclub hompy에는 가식적인 글들만 가끔 쓰는 것으로...


사진 게시판은 옮길만 할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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