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6일 토요일

[요리]오징어 볶음

재료
오징어, 고추, 양파, 대파, 고추장, 간장, 고추가루, 설탕, 다진 마늘, 다진 생강,
깨소금, 참기름, 식용유


. 오징어를 손질하여 잘 씻은 후 먹기 좋게 자름.
  칼집을 넣어 터지지 않게 함.
. 고추는 씨를 빼고 썰어줌.
. 양념들을 오징어와 함께 버무림.
  (미리 버무려서 양념이 잘 베이도록 하루정도 숙성시켜 둘 수 있음.)
. 팬에 기름을 넣고 뜨거워지면 재료들을 모두 넣고 볶음.


맵고, 약간 탄 것을 좋아한다면 그냥 볶고
물을 넣고 볶으면 타는 것을 막을 수 있음.


매운 것을 좋아하면 고추, 고추장을 주로 넣고
짠 것을 좋아하면 간장을 많이 넣음.
(음식점들은 대부분 맵게 함)
스위트 칠리 소스를 넣을 수도 있음.


취향에 따라 식초, 레몬즙, 미나리, 초장, 후추, 당근, 오이를 넣을 수 있음.

[기사]1석3조 대안에너지 연료전지를 잡아라

http://www.economy21.co.kr/magazine/txt.asp?icon=21&news_id=55245


20W 노트북 x 20 시간 = 400Wh, 부탄가스 220g, 700원


사실 연료전지에 사용할 재료를 대중적이지 않은 새로운 것을 쓴다면
용기 제작이나 보급망, 마케팅 등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데,
부탄가스를 쓰면 그런 걸 고민하지 않아도 되서 좋은 것 같다.


연료 자체의 무게는 전지보다 가볍지만 연료를 전기로 바꾸는 장치도 그만큼 가벼울까?


발전소 자체에서 석유연료 대신 연료전지를 써서 발전하면 되는 것 아닐까?
전기의 송전 손실과 연료 운반비 중에 어떤 것이 더 쌀까?


수소는 과연 깨끗할까?
어떤 연료의 확보, 운반, 소비, 폐기물처리 전체 과정을 가지고 비교해야 적절한 것이지.
일부 프로세스를 바꾸었다고 해도 cost를 다른 곳으로 전가하는 것일 수 있다.
물론 소비 공정은 생산자가 아닌 소비자가 이용하는 것이므로 편리성 확보에서는 그 프로세스만 최적화해도 의미가 있다.


 

사회과 부도 - 한국

학창 시절이 지나면 많은 교과서들이 버려진다.
가장 오래 살아 남는 책은 역시 사회과 부도인 것 같다.
땅 모양은 쉽게 변하지 않고 이만큼 좋은 지도는 찾기 어려우니까.
(지형 뿐만 아니라 기온, 기후, 국경, 문화 등도 포함한다.)


나이가 한 살씩 먹고, 경험이 늘면서 가본 곳도 점점 많아져서
다시 보니 훨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 국토 균형 발전
  사실 갈수록 지리에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
  다들 그냥 서울, 수도권에서 사니까.
  우리 나라 모양이나 도시의 위치를 잘하는 사람들은 지방 출신 사람들이다.
  경부선, 호남선이 10차선이 되건 말건 한국 사람의 40%는 그것을 평소 체감할 수 없다.
  서울 외 지역에 대한 정보, 소식 등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
  반면 세계 지리에 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늘고 있다.
  외국에 나갈 기회도 점점 많아지니까.
  사실 30년 전만 해도 이라크가 어디 있는 지, 누가 관심을 가졌겠는 가?


. 고속 국도망
  사실 우리나라 고속 국도가 그렇게 반듯하지는 않다.
  유럽 같은 곳과 달리 산이 많아서 자로 긋는 것처럼 만들 수 없으니까.
  경부선 - 서울<->부산, 호남선 - 서울<->광주 축도 그래서
  매년 직선에 가까워지게 계속 개선되고 있다.
  그에 따라서 도로망의 중심도시에 대전 -> 천안 쪽으로 계속 북상하고 있다.


  천안-논산간 도로가 생겨서 호남에 갈때 더 이상 대전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전주보다 익산이 호남선 축을 더 반듯하게 만들어서 직선 거리상 유리하다.


. 도시의 발달
  산보다는 평야가 아무래도 사람 살기 좋은 게 사실이다.
  농경사회에서도 유리하고 교통도 좋으니까.
  지도를 펴고 봐도 우리나라 도시들은 녹색의 지역에 몰려있다.


  경상도 쪽을 보면 부산, 대구, 울산, 포항 등의 큰 도시이다.
  평양도 북한에서 가장 넓은 평야지대 근처다.


. 평양
  평양이 서울보다 방어에 유리할 것 같다.
  서울은 DMZ 코앞에 있지만 평양은 생각보다 훨씬 멀리 떨어져 있다.
  (DMZ<->평양 = DMZ<->대전)
  서울 <-> 평양이 서울 <-> 전주보다 멀다.


. 서울-춘천-속초
  춘천, 속초까지는 관광지라고 할 수 있고 그 이북은 거의 군사도시들이다.
  파주, 양주, 동두천, 의정부, 연천, 포천, 철원, 화천, 양구.


. 강원도
  산이 많아서 인구도 적고 별 수 없이 소외될 수 밖에 없다.
  2차 산업이 발달할 때 자원이 많아서 인구가 잠시 늘기도 했으나
  도시보다는 역시 관광 산업이 나을 것 같다.
  서울 사람들은 서해보다 동해를 관광지로 선호한다.
  서해는 살기에는 더 낫지만 갯벌때문에 놀기에는 별로 안 좋다.


. 울진, 영덕
  고속도로, 기차 망에서 가장 벗어난 곳들이다.
  그래서 울진에는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지도..
  동해<->포항도 그래도 고속도로 하나쯤 만들지 않을 까? 2020년 쯤.
  속초<->강릉이 먼저 생길지도 모르겠다.


. 경부 고속 국도
  여주<->구미간 고속도로도 생긴다는 데,
  그거 생기면 경부선보다 빠른 것 같다.


. 서해안 고속 국도
  서해안을 따라가서 구불구불하다.
  서울<->목포를 갈 때 호남선에 비해 이득이 거의 없다.
  그래도 대체 노선이 생겼다는 점이 중요하겠지.


  다른 고속 국도와 연결이 적다는 것도 단점이다.
  공주<->금강 하구를 잇는 도로를 만들 예정으로 되있는 데,
  군산, 천안, 대전을 키우려는 건가?
  정읍, 고창 쪽에서 호남선과 가장 가까운데, 그곳도 연결하면 좋을 듯 하다.


. 남해안
  도청 이전도 하고 목포가 커지면 목포 <-> 순천도 장흥, 고흥을 통한
  남해안으로 잇겠지.


. 부산, 울산
  행정 구역상으로 붙어 있다.
  광주, 목포도 부산, 울산처럼 인구가 늘어난다면 붙을 수도 있다.
  면적을 보면 그렇다.


. 잠실
  도시의 발달을 보여줄 때 잠실을 많이 이용한다.
  88 올림픽, 강남 개발의 핵심이었으니까.
  잠실도 섬이었는 데, 다 매꾸고 양재천, 탄천을 정비했다.
  70년대 촌이었으나, 지금은 옆에 있는 청담, 도곡, 대치, 삼성과 함께 비싼 동네.


. 남녀성비
  서울, 부산, 강원도, 전방은 남자가 더 많고 그 외 지방은 여자가 조금 많다.
  대도시는 젊은 사람이 많으니, 남아선호 때문에 남자가 많고,
  전방은 군인들 때문에 남자가 많다.
  시골은 노령화 때문에 여자들 수명이 더 길어서 여성이 많은 것.


. 인구이동
  일반적인 경향은 수도권에서 멀수록 전입이 적다.
  수도권으로 전입이 가장 많은 것은 전남이다.
  부산은 인구가 많아서 대구보다 많이 전입하는 것 같다.
  전라도는 주로 1차 산업, 경상도는 2차 산업 중심이라서
  서울로 전입이 전라도가 더 많은 것 같다.
  (사실 인구도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몇 배 많다.)
 
. 북한과 비교
  . 인구 : 2배
  . 강철 : 19배
  . 전기 : 7배
  . 무역 : 90배
  . 항만 : 8배
  . 도로 : 3.5배
  . 자동차 : 240배
  . 국민소득 : 9배


 

파리 코뮨(The Paris Commune, Commune de Paris)

http://100.naver.com/100.php?id=157129

파리코뮨은 1871년 3월의 노동자봉기에 의해 1871년 생겨난, 역사상 최초의 프롤레타리아국가라 할 수 있습니다.
(1871년 3월 28일 ~ 5월 28일)

파리 코뮌은 프랑스가 프로이센과의 전쟁에 패하고 나폴레옹 3세의 제2제정이 몰락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프로이센과 맺은 굴욕적인 평화조약에 따라 소집된 국민의회에서 왕당파가 다수를 차지하자 공화파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졌고, 폭동을 예방하기 위해 임시 국민정부 수반 아돌프 티에르는 주로 노동자들로 구성된 국민 방위군을 해산했다.
파리시 수비대 중앙위원회의 '혁명파'를 중심으로 한 시민들은 이 에 반발, 시내 일부 지역을 일종의 해방구인 '코뮌'으로 선포하고 코뮌 정부를 수립했다. 프랑스 대혁명 정신에 충실한 각종 개혁 정책도 발표했다. 이들은 2개월여동안 유혈 저항하다가 정부군과 프로이센 군에게 진압됐다.양 측간 충돌로 코뮌측 2만명과 정부군 750명이 사망했다. 코뮌 와해 뒤 봉기가담자 3만8000명이 체포되고, 7000명이 국외 추방됐다.
(피의 1주일 - 7일간의 시가전)

파리코뮌을 통해 자유권의 충실한 보장 뿐 아니라 재산권을 배제하고
사회권적 보장과 광범위한 참정권을 주장함으로써
기존의 시민헌법을 질적으로 넘어서는 시도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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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 7월 발발한 프로이센프랑스전쟁은 처음부터 프로이센 육군이 프랑스를 제압하였고 파리 시민들의 농성에도 불구하고 1871년 1월 28일 휴전조약이 체결되었다. 2월 12일 강화조약을 토의할 국민의회가 보르도에 설치되고 임시행정장관에 L.A.티에르가 임명되었다.

국민의회는 굴욕적인 강화조약을 비준했으나 파리 시민은 오히려 항전의 뜻을 굽히지 않고 이 조약에 불만을 가졌다. 3월 1일 파리에 입성한 프로이센군은 파리 시민의 무언의 적의와 소극적 저항을 받으면서 3일 후에 철수하였다. 3월 18일 티에르의 임시정부는 정규군에게 농성 중 국민군(의용병)이 사용한 대포를 압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를 계기로 시민과의 마찰이 생겼으나 곧 정규군과 국민군 사이에 화해가 성립되어 19일 양자의 대표는 시청을 점거하고 ‘중앙위원회’를 결성하였다. 동시에 티에르 정부는 베르사유로 도피하였다. 중앙위원회는 포고문을 발표하여 코뮌(인민의회)의 선거가 실시될 것이며, 중앙위원회는 그 때까지의 잠정기관임을 분명히 하였다. 26일 선거를 마치고 28일 시청 앞 광장에 20만의 시민을 동원하여 코뮌 성립의 행사를 거행하였다. 29일 집행위원회 아래 군사 ·재정 ·식량 ·노동 ·교환 ·교육 ·외교 ·사법 ·보안의 9위원회가 성립되고 시민생활의 자주관리체계가 정비되었다. 90명의 코뮌의원의 성분은 자유직업자 ·중산시민이 대부분이고 노동자는 20명이었다.

블랑키스트 ·프루동파(派) ·자코뱅 당원 등 일부 사회주의자들도 있었다. 코뮌은 짧은 기간에 징병제와 상비군의 폐지 및 인민에 의한 국민군의 설치, 집세의 미지불분의 일시연기, 관리봉급의 최고액 결정, 종교 ·재산의 국유화, 공장주가 방기(放棄)한 공장에 대한 노동조합의 관리, 부채의 지불유예와 이자폐기, 노동자의 최저생활보장 등 여러 가지 정책과 법령을 발표하였다.

코뮌이 지상 최초의 노동자정부를 수립하려고 분주한 틈에 프로이센과 결탁한 정부군은 5월 21일 맥마흔의 지휘하에 파리로 진격하였다. 그리하여 ‘피의 1주일’이란 7일간의 시가전 끝에 코뮌은 붕괴되고 3만의 시민이 죽었으며 많은 사람이 처형당하거나 유형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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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비스마르크를 중심으로 한 프러시아와 프랑스는 유럽의 패권을 놓고 한판 전쟁을
치르게 되져. 1870년 7월에 시작된 보불전쟁은 당초 프랑스의 우세가 예상되었으나
프로이센의 전격전으로 프랑스는 다음해 1월 프로이센에 항복함니다. 당시 프랑스
사람들은 유럽제1의 강국이라는 자부심과 한번도 파리가 다른 나라에 의해 점령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충격이 컸습니다. 이때 프랑스은 알자사, 로렌지방의
프로이센 인도와 전쟁 배상금 50억 프랑을 조건으로 프로이센과의 휴전협정이 체결됨니다.
이때의 배경이 되는 것이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이져.
이때의 휴전협정에 반대하여 일부 과격민중은 강화조약을 무효로 선언하며 파리코뮌을
선포하게 됨니다. 이들은 대부분 자유직업인, 중산시민, 노동자들로 최초로 노동자
정부를 꿈꾸던 파리코뮌은 코뮌의 해체를 요구하던 프랑스 정부군이 프로이센과
결탁하여 파리에 진격하여 프랑스는 내란의 상태에 빠지며 2만명 이상의 희생자를 내고
파리코뮌은 해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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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국가는 소련일 줄 알았는 데, 파리 코뮨이군.
사실 프랑스가 서유럽 국가 중에 사회주의적 성향이 강하다고 한다.

파리 코뮌 광장 : 파리 코뮌 발발 당시 정부군과 코뮌군간 주요 격전지였던 남쪽 13구역 광장

사크레쾨르 대사원 Basilique du Sacre-Coeur
: 파리 코뮨의 피해에 대한 정신적 위로와 희망을 위해 만듬.
  몽마르트 언덕에 있음.

2005년 8월 5일 금요일

백수

뭐 하고 놀아야 할지 모르겠다.
13시간씩 잠만 자다가,
집안 한 번 뒤집어서 책장에 있는 책들도 다 정리했다.
지난 30년간 한 번도 안 본 150권 몰아내고 서울에서 산 책들로 채웠다.
(막내 삼촌이 대학 다닐 때 보던 책들, 글씨가 세로로 적힌 문학전집.)
Cyworld에 사진 500장 올리고.


오늘은 시골 내려가서, 알바 모드로 잔디 깍았다.
제사라서 내려갔는 데, 아빠가 10년 전에 심어둔 잔디가 마당 가득하다.
(1홀짜리 미니 골프 연습장으로 쓸 생각이신가;;)
처음 잔디깍기 기계를 써봤는 데, 그리 힘들진 않지만 역시 노가다.
진공청소기처럼 밀고 다니면 되는 데, 풀이 길면 모터에 load가 심해지고,
엔진에 무리가 가서 시동이 자꾸 꺼진다.


엄마는 그냥 놀 바에는 그냥 해외여행이나 한 번 더 가란다.
(내돈 한번 더 짜서..)


국민연금보험공단에서는 친절하게 편지도 한 통 왔다.
회사 안 다니는 거 아니까, 지역가입자로 전환하라는 군.
이거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건지, 이제 안 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벌써 낸 돈이 n백만원이나 됐다.(월급의 9%나 가져간다. 퇴직금에 육박하는 금액.)
더 이상 안내면 늙어서 이 돈의 이자만 주는 걸까? 그냥 지들이 떼먹나?


퇴직금은 휴직이라 안 나왔다. 퇴직으로 바꿔야 나온다. 양다리 인생.
회사 휴직, 학교 복학. -> 회사 복직, 학교 졸업. 뭐 이렇게 가능하다.


학교에서 복학하라고 통지서 왔다.


미장원에서 머리를 깍았는 데, 역시 촌스럽다. 뭘 해도 그렇지뭐.
특히 아줌마들만 사는 동네니까.
아줌마들만 사는 이 동네를 빨리 벗어나야지. 나도 아줌마나 백수 되겠다.

2005년 8월 4일 목요일

[기사]삼성 인적 네트워크

<참여연대 발표 삼성 인적네트워크>-①관료출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01&article_id=0001066707&section_id=001&menu_id=001
제정경제부, 금융감독위원회,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산업자원부, 전직관료


<참여연대 발표 삼성 인적네트워크>-②법조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01&article_id=0001066708&section_id=001&menu_id=001
검사, 판사, 변호사, 법무차관, 법무연수원장, 헌법재판소


<참여연대 발표 삼성 인적네트워크>-③학계ㆍ언론계(끝)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01&article_id=0001066709&section_id=001&menu_id=001


. 공직자 사임 후 2년 취업 금지
. 신분세탁소 : 비영리 연구기관 - 삼성경제연구소(S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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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4&dir_id=414&eid=UbZy0j3who0Tta1PcesnV17vyfZX5RQE
대회협력단 : 삼성 구조본 대회협력파트, 로비 전담 조직
호구조사 : 과장급 이상의 간부를 모아 인맥, 친분 조사를 실시
           인물,인맥 데이터 베이스를 관리하여 가장 효과적인 정보 라인을 찾음.


 

분양권 전매

분양권 - 청약통장을 통해 당첨받은 아파트의 입주권
분양권 전매 - 분양대금 납부중에 계약자의 권리와 의무를 제3자에게 이전하는 것
분양권전매 시기 - 분양계약체결 이후부터 잔금완납 전까지 가능
  (단,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경우 중도금 2회 이상 납부하고 분양계약후
1년이 경과하여야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