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11일 금요일

[요리]국수장국

국수장국 사다가 물 타서 라면처럼 국수를 넣고 끓였다.
결과는 실패.;;a


국수장국은 그냥 간장에 물 조금 탄 것 같다.
나와있는 조리법처럼 물 3컵 + 국수 장국 1컵을 넣었더니
매우 짠 간장국이 되버렸다. T.T


물 10컵에 국수 장국 1컵 이하로 양을 제한해야 겠다.
그리고 뜨거우면 맛이 없다.
식히고 얼음 좀 띄우고 국수는 따로 삶아서 모밀 국수처럼 먹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파나 무를 따로 시원하게 띄우는 게 좋을 듯.


-----------
아이스크림, 국수장국..
모든 요리는 온도에 따라 맛이 상당히 다르다.

[펌]육영수씨, 경호원 총에 의해 죽었다?





최근 ‘박정희 대통령 저격미수 사건’에 대한 비밀 외교 문서가 공개된 가운데 당시 피격됐던 故 육영수씨가 문세광이 아닌 경호원의 총탄에 맞아 숨졌다는 과학적인 분석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숭실대 소리공학연구팀 배명진 교수(정보통신공학부)팀은 “1974년 8월15일 8·15경축식장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저격하기 위해 문세광이가 쏜 총소리는 모두 네발이었고, 나머지 3발은 경호원들의 총에서 들린 소리였다”고 주장했다. 배 교수팀은 특히 “경호원들이 쏜 총은 네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였는데 네 번째로 쏜 총소리에 의해 육영수씨가 사망한 것”이라고 밝혔다.

배 교수는 또 “이 총소리는 뛰어나오면서 총을 쏘고 있는 문세광을 저지하기 위해 후방 좌측 5~10m거리에 배치된 경호원의 총에 의해 발사된 총소리라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따라서 육씨는 경호원이 쏜 총에 의해 오발 명중이 되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이다.

배 교수팀은 또 “첫 번째의 총소리부터 시작하면 네 번째의 총소리가 6.91초경에 들렸는데, 육씨는 그로부터 약 0.17초 이후인 7.08초부터 총격으로 인한 미동이 시작돼 이 탄환에 맞은 것이 틀림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문세광이 쏜 세 번째나 여섯번째 총탄은 객석과 연단과의 거리, 소리의 속도 등을 종합해 계산해본 결과 육여사가 맞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배 교수팀은 지난달 28일,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팀의 요청에 따라 총소리를 분석하게 됐으며, 당시 녹화된 비디오와 총성이 녹음된 테이프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
박정희 암살처럼 한국판 JFK 되겠네..

한국 IT 용어 정의

Abstraction
- 충분히 코드를 복잡하게 작성하여 후임자가 알아볼 수 없게 함.
혹은 충분히 복잡하게 설명하여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게 함.


Encapsulation
- 버그가 티나지 않게 잘 감춤


Reusability
- Source Code level의 reusability
ASCII를 이용하여 저장하고 repository의 권한, 인증을 느슨하게 설정함으로써
프로그래머가 어떠한 제약도 없이 magical editor "VI"를 이용하여
Copy & paste strategy를 통해 마음껏 reuse할 수 있음.


Maintainability
- 개발자의 전화번호를 잃어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음


Extensibility
- 개발자를 재고용할 수 있음, 자신이 작성한 코드를 추후에 해독할 수 있음


Availability
- 서비스에 장애를 대비하여, 알바를 동원하여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장애시, 휴대폰 전화와 집전화를 확보하여
언제든 프로그래머와 관리자를 잠에서 깨워서
디버깅 및 서비스를 재시작하게 할 수 있음.


Scailability
- 개발 level의 scailability
서비스 트래픽 증가시 투입해야 할 개발자의 수와 버그가 linear하게 증가함.


Replaceability
- 언제든지 개발자를 짜르고 다른 사람을 투입할 수 있음


Flexibility
- 개발자에게 소스 코드 수정을 허용함


Platform Independent
- 개발자가 다른 OS도 공부하고 있음


Fault-tolerable
- 언제든 소스코드를 열어볼 준비가 되어있음


Framework
- 이사진과 외부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그럴듯하게 그린 상상 속의 그림


Prototype
- 서비스에 곧 투입될 바이너리


Alpha Test
- 아직 compile이 성공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외부에 누출시키지 않고
  팀 내부에만 알림


Beta Service
- Compile이 성공하였음을 알림


Common Library, Shared Library
- 혼자쓰거나 아무도 쓰지 않는 코드, 어떤 코드에서도 공통적으로 볼 수 없는 코드


Pattern
- 모든 C코드는 main함수에서 시작하고 모든 function은 {으로 시작하여 }으로 끝남.
  Language의 syntax와 동의어


Documentation
- 다른 사람에게 일을 떠넘길 때 작성하는 일종의 반성문


Security
- 암호를 외부인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음.
  서버를 자물쇠채운 케이지에 넣어놨음.


Robustness
- 비가와도 네트웍, 전원 케이블이 물에 잠기지 않음.
  Compile이 2회 연속 성공하였음.


Manager
- 야근은 잘 하는 지, 주말에는 나오는지 출석 체크하는 사람.
  프로젝트 deadline을 칠판에 적고 매일 알려주는 사람


Readability
- ASCII 편집기로 source code를 볼 수 있음


Pooling
- 누구에게든 책임을 물을 수 있음


Automation
- cronjob에 의해 script가 매시간 수행되고 있음


Risk Management
- 화재보험과 4대 보험에 가입하였음


Specification
- Deadline을 기술한 문서


Multiplayer
- 어떤 일이든 다 시켜도 되는 사람. 잡부


Specialist, expert
- 시키는 일 잘하는 사람


Guru
- 질문이 없는 사람


Policy
- Manager가 presentation시 하는 말


Mechanism
- 코드 작성자의 이해


Object oriented
- C++, Java, C#, Smalltalk compiler를 이용하여 개발하였음


Service oriented
- 고객의 요구사항을 읽어보고 구현함


Software Development Kit
- 소스코드를 모두 집어 넣은 압축파일


Transaction
- 고객이 돈을 입금하였는 지 반드시 확인함


Caching
- IF문을 사용해서 자주 들어오는 test 입력에 대해 결과를 hard coding해 둠.


80/20법칙
- 80% 완성되었다고 주장하나 실제는 20%밖에 안성되지 않았음
  (20% 완성된 상태에서 80% 되었다고 주장함)


Designer
- 포토샵이나 HTML 에디터를 다룰 줄 아는 사람


Programmer
- Programming Language를 하나 이상 다룰 줄 아는 사람.


기획자
- MS word와 PPT를 다룰 줄 아는 사람



 

컴퓨터

오랜만에 게임을 해보려고 했는 데,
노트북이 완전히 망가진 것 같다.
10분마다 한 번씩 컴퓨터가 꺼진다.


게임은 10분마다 꺼지고
IE로 인터넷 창 많이 띄울 때도 10분마다 꺼진다.
VIM 에디터만 열고 다른 작업은 안하면 1시간 이상버틴다.
아무일도 안하고 켜놓으면 5시간을 버틸때도 있다.


녀석이 원래 이상하기도 했고 험하게 쓰기도 하다보니.
하루 종일 냉장고 소리를 내면서 돌아간다.
하드웨어에 열이 많이 나는 건가보다.
전기 공급도 이상해서 그냥 이유없이 퍽 꺼지거나
파란화면 뜨고 0.5초 후에 리부팅한다.


인터넷 서핑이나 창을 조금 열면 오래 버티는 것 같은 데,
그래픽을 많이 쓰는 게임을 하면 어김없이 10분 안에 다운된다.


흠.. 데스크탑 하나 살까?
이 노트북도 성능은 불만없는 데, 벌써 2년 반이나 되었군.
대략 컴퓨터 세대 교체 시기가 온듯.
좋은 회사 제품에 곱게 썼다면 100~150만원은 받고 팔 물건인데.
손해 많이 본 듯하다.
(중고로 팔걸 생각해보면 대기업 제품에 비해 50만원은 손해 본듯.)


9살때부터 1.5년에 한 번씩 컴퓨터를 바꾼 것 같은 데
벌써 24살이니까. 그동안 10대는 쓴 것 같다.


처음에 사고 바꿀 때는 기대감도 많고 그랬는 데,
요즘은 자꾸 바꾸니까 그런 것도 모르겠고 성능차이도 별로 안 난다.
가격도 많이 떨어졌고.
일단 회사 나가는 동안은 회사 노트북으로 버티고
저렴한 걸로 데스크탑 사고 HandHeld PC나 중고로 하나 더 사서 가지고 놀까보다.


아무튼 기술발전의 대가가 적지 않다.
일단 초기에 투자하면 회수하려고 정말 많이 우려먹기도 하고
기술 외의 부분(마케팅, 세금, 로비 등..)에서 더 많이 비용을 쓰기도 하고 말이다.


내가 Engineer이기는 하지만 기술 발전에서 소외된 것 같기도 하다.
새로운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나 정보(전체적인 발전 방향이나 개념 등..),
보상(기술 개발에 따른 보상),
내가 기술을 이용해서 얻은 혜택(재미나 즐거움, 새로움)
뭐 그런게 별로 없는 것 같다.


철저히 분업화되서 한 부분만 만드니까 전체적인 기술을 보는 재미도 없고
그냥 단순 노동같고 신기술이 나와도 적용하거나 배울의지도 없고
피라미드 노동자처럼 그것이 완성되었을 때, 내가 그것을 이용할 수도 없다.
(왕을 위한 것이지 노동자를 위한 것이 아니니까.)


 

유통기한

집에 유통기한이 지난 것들이 하나, 둘씩 보인다.
그런데 버리기가 쉽지 않다.
일단 20대의 귀차니즘 때문이기도 하고
매일 2~3끼씩 밥을 먹으면 장보는 주기가 짧아져서 상관없는 데,
일주일에 3~5끼 먹으면 많이 먹는 거니까.


그리고 일반적으로 20대는 물건을 쌓아놓고 먹지 않기 때문에
유통기한을 확인하는 습관이 부족하다.
과자나 인스턴트 식품사서 바로 먹고 버린다.
그래서 처음부터 유통기한이 임박한 걸 생각없이 집기도 한다.
대부분의 가게들은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잘 보이는 곳에 전시한다.
몇 시간에 한 번씩 위치를 뒤집어서 앞으로 보낸다.
대게 집에 냉장고나 찬장이 없거나 엄마가 알아서 관리한다.


아까워서 못 버리는 것도 있는 것 같다.
20대는 돈이 많지 않고 무모한 세대니까.
"우리는 건강해서 먹어도 안 죽어."
"괜찮아 냉동실에 있었잖아. 절대 안 상해"
"요즘 음식은 방부제를 많이 넣어서 유통기한 지나도 돼."
유통기한은 최적의 보관상태(온도, 습도)에 맞춰서 계산된 거라서
이미 프린트 할 때 그런 상황들은 다 반영이 되어 있다.


대략 20대는 수입이 적어서, 40대 이상은 가난한 시절을 살아서
물건을 버리는 데 익숙하지 못한 것 같다.
10대와 30대가 물건 버리는 건 제일 잘 하는 듯.
10대는 자기가 돈을 안 벌기 때문에 쉽게 버릴 수 있고
30대는 결혼전까지는 돈이 넉넉하니까.


나같이 룸메이트와 같이 생활하는 경우는 재산권 행사의 문제가 있다.
룸메가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버리기 싫어하면 버릴 수가 없다.
그 음식의 1/n만 내 꺼니까. 그만큼만 잘라서 버릴 수도 없고 그냥 두게 된다.
음식뿐만 아니라 어떤 물건이든 주워오는 건 한 명이 원하면 가능한데,
버리는 건 4명 살면 3명은 찬성해야 버릴 수가 있다.
그래서 점점 필요없는 쓰레기와 폐품 들이 쌓이고 있다.
정치적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잘 구슬려서 버려야 할텐데.. 흠.
다들 안 치우는 데, 혼자 열심히 치우면 그 사람 일이 늘어나고 당연히 항상 치우던 사람이
치우는 게 된다.
안 치운다고 화내면 잔소리쟁이되고..


@ 20대 가정주부 살림살이 힘들군 -0-

Starcraft 건물 이름

Starcraft 건물 이름

Hatchery : 알 까는 곳, 부화장
Lair : 소굴, 은신처, 잠복처, 굴, 우리
Hive : 벌집, 벌통, 큰 둥지, 활동의 중심지
colony : 식민지, 군거지, 조계, 거류민, 인단, 거류지, 집단, 군생, 군체
sunken : 움푹 들어간, 침몰한, 가라앉은
spore : 아포, 포자, 홀씨, 배종, 종자, 인자, 생식 세포
creep colony
Sunken colony
Spore colony
spawn : 낳다. 알, 어란, 균사, 소산, 결과
Spawning Pool
Den :
Hydralist Den : 동굴, 굴, 우리, 밀실, 소굴
Evolution Chamber : 진화 방
Spire : 뽀족탑, 첨탑, 뽀족한 지붕, 소용돌이, 나선, 나탑
Queen's nest : 여왕의 둥지
cavern : 큰 동굴, 땅굴, 공동, 어두운 방
Ultralist Cavern
mound : 작은 언덕, 흙무더기, 고분, 토루, 제방, 방죽, 방어용으로 쌓은 둑
Defiler's mound
canal : 운하, 인공 수로, 도관
Nydus Canal

Nexus : 핵심, 중심, 연쇄, 연합, 집합체, 결합체, 연계, 관계
Gateway : 관문, 대문, 출입구, 통로, 현관
Pylon : 탑, 목표탑, 탑문, 철탑
Forge : 노, 단조 공장, 대장간, 풀무, 괴철로, 연마하는 곳
Photon Cannon : 양자포
Cybernetics Core :
Stargate :
citadel : 성, 요새, 성지, 포대, 최후의 거점
Citadel of Adun
Robotics Facility : 로봇 생산시설
Bay : 격실
Robotics Support Bay : 로봇 지원 건물
Observatory : 관측소
Fleet Beacon : 함대 등대
Arbiter Tribunal : 심판관 법정
Templar Archive
Shield Battery : 방패 배터리

Command Center
depot : 저장소, 창고, 병참부, 보급소, 보충대, 포로 수용소, 역, 버스 터미널, 공항, 버스 차고, 물 저장소
Supply Depot
Barrack : 막사, 병영
bay : 구획, 격실, 방죽, 교각의 사이, 병실
Engineering Bay
Turret : 작은 탑, 회전 포탑, 총좌
Bunker : 큰 궤, 엄폐호, 은신처, 지하 관측실
Factory : 공장
Starport : 우주공항
Science Facility

[펌]배(ship)

ship(배)

royal : 왕실의
boat : 작은 배
canoe : 카누, 통나무 배, 가죽배
pirate : 해적
privateer : 사략선, 전시에 적선 나포 면허를 가진 민간 무장선
Aircraft Carrier : 항공모함
Battle ship : 점함
Battleship : 전함
Cruiser : 순양함
Frigate : 호위함
Destroyer : 구축함
Galleon : 스페인의 3~4층 갑판 대형 범선
vessel : 배, 용기, 그릇
a merchant vessel : 상선
a sailing vessel : 범선
a war vessel : 군함
barque = bark : 작은 배, 돛대가 셋 있는 범선
brig : 쌍돛대의 범선
http://100.naver.com/100.php?id=73685
http://100.naver.com/100.php?id=28756
http://100.naver.com/100.php?id=726305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11&dir_id=110107&docid=930098


1)수상전투함
CV(Aircraft Carrier) : 항공모함
CVN(Nuclear Aircraft Carrier) : 핵추진 항공모함
AVT(Auxility Aircraft Landing Training Ship) : 연습항모
BB(Battleship) : 전함
CA(Gun Cruiser) : 순양함. 대양을 순회하며 장시간, 장거리 작전을 펼 수 있다는 점에서 명칭이 붙었다.
CG(Guide Missile Cruiser) : 미사일 순양함
CGN(Nuclear Guided Missile Cruiser) : 원자력 추진 미사일 순양함
CGSN(Strike Nuclear Guided Missile Cruiser) : 원자력 추진 타격 미사일 순양함
DD(Destroyer) : 구축함. 잠수함을 찾아 쫓아낸다는 의미에서 구축함이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4000~8000t의 합정이 이에 해당된다.
DX/DDX(Destroyer, Experimental) : 차세대 구축함. X란 차세대 실전배치를 위해 실험중인 장비에 붙는 약호이다.
DDG(Guided Missile Destroye) : 미사일 구축함
DE(Destroyer, Escorts) : 호위 구축함
FF(Frigate) : 호위함. 일반적으로 프리깃함이라고 원어 그대로 부르기도 한다.
FFG(Guided Missile Frigate) : 미사일 호위함
PCC(Coastal Patrol craft) : 연안초계정
PCF(Patrol Craft, Fast) : 고속초계정
PB(Patrol Boat) : 초계정
PBR(Patrol Boat, River) : 하천초계정

2)잠수함
SS(Submarine) : 잠수함
SSG(Guide Missile Submarine) : 미사일 잠수함
SSN(Guided Missile Submarine):핵추진 공격형 잠수함
SSBN(Nuclear Ballistic Missile Submarine):핵추진 대륙간 탄도미사일 잠수함. 보통 '부머(Boomer)'라는 애칭으로 더욱 많이 불린다.

3)상륙작전용 함정
LCC(Amphibious Command Ship) : 상륙지휘함
LHA(Landing Helicopter Attack) : 공격 헬기모함
LHD(Landing Helicopter Dock) : 다목적 헬기모함
LPH(Landing Platform Helicopter ) : 헬기전용 상륙모함
LPD(Landing Platform Dock ) : 도크형 수송양륙함
LSD(Dock Landing Ship) : 도크형 양륙함
LST(Tank Landing Ship) : 전차양륙함
LCAC(Landing Craft, Air Cushioned) : 호버크래프트 상륙정
LCU(Landing Craft, Utility) : 범용상륙정
LCM(Landing Craft, Mechanized) : 기동양륙정
LSSC(Light SEAL Support Craft) : 소형 씰팀 지원정
MSSC(Medium SEAL Support Craft) : 중형 씰팀 지원정
SDV(SEAL Delivery Vehicle) : 씰팀 수송용 잠수정

4)기뢰전함정
MCM(Mine Countermeasures Ship) : 소해정
MCS(Mine Countermeasures Support Ship) : 기뢰전지휘함
MHC(Minehunter, Coastal) : 연안 소해정

5)초계함정
PCC(Coastal Patrol craft) : 연안초계정
PCF(Patrol Craft, Fast) : 고속초계정
PB(Patrol Boat) : 초계정
PBR(Patrol Boat, River) : 하천초계정

6)예비함정
AE(Ammunition Ship) : 탄약지원함
AGOS(Ocean Surveillance Ship) : 음향측정함
AO(Fleet Oiler) : 함대급유함
ARS(Salvage Ship) : 구난함
AOE(Fast Combat Support Ship) : 고속전투지원함
AOR(Replennishment Oiler) : 보급지원함
ASR(Submarine Rescue Ship) : 잠수함 구난함
AVM(Guide Missile Ship) : 미사일 장비함

흘수선 : 선체가 물에 잠기는 한계선
http://100.naver.com/100.php?id=175108
용골 : 선체(船體)의 중심선을 따라 배밑을 선수(船首)에서 선미(船尾)까지 꿰뚫은 부재.
http://100.naver.com/100.php?id=118188
밸러스트(ballast) : 선박에서 적당한 복원성(復元性)을 유지하고 흘수(吃水)와 트림(trim:배의 앞뒤 경사)을 조절하기 위해 배의 하부(下部)에 싣는 중량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