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 8일 화요일

시계와 자명종의 위치

침대 위 천정에 시계를 달아두면 어떨까?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보이는 바로 그 위치 말이다.


그렇게 되면 시계를 찾으려고 머리맡을 더듬거릴 필요가 없어진다.


 


앉아있을 때도 시간을 보기위해 가끔 고개를 천정으로 들게되면 목운동이 되는 잇점이 있다.


그리고 더 큰 잇점은 그 시계에 자명종 기능을 내장하는 건데.


자명종을 끄기 위해서는 점프를 해서 천정에 붙은 버튼을 눌러야 꺼지게 만드는 거다.


2~3번 끄다보면 운동이 되서 저절로 잠이 깨지 않을 까?


(배게를 천정으로 던져서 끄는 신공을 읽히게 될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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